냉동 야채믹스는 영양소 파괴가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차이 없습니다.영양분의 손실은 딱 2가지에서만 나타납니다.1) 물에 담그거나 2) 열을 가하는 경우.냉동 야채 믹스는 열을 가하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얼렸기 때문에 영양소의 손실이 많지는 않습니다. 조금 러프하게 말하면 손실이 없다고 봐도 무색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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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나면 평범한 물도 유난히 시원하고 맛있게 느껴지는데, 갈증이 생기면 혀의 미각도 함께 달라지는 현상이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상관관계가 있습니다.갈증이 난다는 것은 우리 몸이 물이 부족함을 의미합니다.그래스 물을 달라 라는 것을 뜻해요.맛 이라는 것은 전해질(정보전달/신호전달)과 관련이 있고 수분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수분이 적기 때문에 맛이 뇌에 전달되는 정도가 떨어집니다. 특히, 짠맛과 단맛은 그 정도가 더 약합니다. 또한 침샘에서 분비되는 침이 적어 효소 등도 줄어들어 맛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의 분해도 줄어들게 됩니다.다만, 이는 일시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면 다시 돌아옵니다.그래서,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구강건조증이 나타나는데 이는 일부 할아버지/할머니들의 입맛이 다르다 라는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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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적정 권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나트륨과 다이어트간의 관계는 그렇게 밀접하지 않습니다.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혈중 나트륨 농도 조절 때문에 물을 많이 먹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도 있지만 일시적입니다.그래서 나트륨른 2000 mg이하가 적당하고, 이는 소금 1스푼 5 g에 해당합니다.단순히 쉽게 식사를 하면서 간을 하지 않거나 소금을 먹지 않는 것이 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간이 쎄거든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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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데쳐 먹으면 영양소가 많이 줄어드는 것이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채소를 데쳐먹으면 비타민C는 파괴되고 일부 수용성 물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그런데!영양소의 손실 부분에서 그렇기 크지 않습니다.이부분이 걱정되신다면 2개 먹은 것을 3개 먹으면 됩니다. 즉, 그 손실이 그만틈 미비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물론, 생으로 먹는 것이 맛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감도 살아있고요. 깻잎, 상추 등등 흐믈흐믈한 것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세척에 주의해야하죠.반대로 브로콜리, 양배추 등 껍질이 강하거나 약간 딱딱한 경우에는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데침으로써 향이 더 증가하고, 맛도 좋아집니다. 특히 위생의 측면에서 조금더 효율적입니다.데치는 시간은 짧은 짧으면 30초. 길면 5분도 가능합니다. 길면 길수록 조직이 더 질겨지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요리에서는 보통 30초 정도 짧게 하는 편을 선호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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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근손실이 빨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수록 모든 세포들이 노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호르몬 변화가 크죠학계에서는 단백질과 근육의 손실이 30세 초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점 체형도 바뀌고 비만인 몸상태가 됩니다.이럴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자신의 체중 x 1 g 정도 드시는 것이 좋은데 실제로 먹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 등과 같이 드실 것을 추천드립니다.마지막으로 근력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근육의 빠짐을 줄이고 근력과 근육양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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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홈트하기 좋은 운동들 추천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보통 아령, 스쿼트, 스트레칭, 플랭크 정듀 합니다. 만약에 조금 아갈 수 있다면 놀이터에 있는 기구 정도 합니다. 이렇게만 빡세게 해도 근육이 붙는게 생각보다 많이 느낍니다. 또한 엘베이용을 자제하고 계단을 이용하는 경유도 많습니다.홈트를 사실 정하기 어려우면 “유튜브”와 함께 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땅끄부부”꺼 하는 거 괜찮습니다. 저도 가끔 따라하는 경우가 많아요.주 3회 3-5세트 정도 하면 운동이 충분히 됩니다.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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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매일 마시다가 갑자기 끊으면 두통이나 피로를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카페인을 줄일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금단 증상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다만, 술, 담배 처럼 그렇게 심하고 오래가지는 않습니다.1주일가량만 한번 끊어보시면 두통 등이 사라집니다.또한 1주일 뒤에 다시 카페인을 섭취하면 “아! 나에게 이런 증상이 카페인을 먹었을때 나타나는구나”라는 인식이 듭니드.사람이 달라지거든요.그래사 카페인을 오래 마실 수록 중독의 정도가 심하지만 끊으면 1주일 정도 뒤면 금단현상도 사라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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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거나 배탈났을때 굶는게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상태에 따라서 다릅니다.진짜 못먹으면 먹다가 또는 냄새만 맡아그도 구토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몸상태를 보면서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숙취로 속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못 먹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또 먹을 수 있기에 개개인 마가 죽을 먹냐 안 먹냐는 다른 것 같습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미지근한”물을 자주 조금씩 마시는 것이 위와 장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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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다시마와 미역. 이 세가지 영양소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3개 모두 해조류라서 그 영양소가 비슷비슷합니다. 공통적으로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에콜이라는 성분, 퓨코이단, 퓨코스테롤, 프로토탄닌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다만다시마는 맛을 내는데 하는 거고 김은 조밀로 밥과 함께 곁들이는 등의 반찬입니다.미역의 경우 철과 미네랄이 많아서 빈혈 등에 도움이 됩니다.주의 해야할 것은 모두가 다 비소랑 요오드가 많아서 무작정 많이 먹는 것은 또 지양해야합니다.각각의 쓰임이 다르니까그것에 맞게 드셔야하고 어느 한쪽만 먹는다고 영양소 과잉 또는 부족이 나타나지는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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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약으로 살이 빠진다는 광고 믿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약 효과가 강하거나 부작용이 심한 경우는 의사처방이 필요합니다. 먹는 비만역이라고 있기는 하지만 대중화되어 있지 않고, 만약 그게 그렇게 효과가 있다면 불티나게 팔렸을 겁니다.광고에 올릴 정도로 약을 제안할 수도 있지만 아마 그게 사실이라면 대기업에서 공격적으로 뛰어들었을겁니다. 그 만큼 그 시장이 크니까요.하나 더 추가하면 건강기능식품도 모양이 약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약으로 소비자가 착각할 수 있지만 비만치료제나 약은 아닙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혼돈을 피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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