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몇 분 뒤에 운동하는 게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보통 식후2-3시간 후에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하고 충분한 소화 없이 운동을 하면 위와 장에 부담이 옵니다.특히, 위에 음식물이 있으면 위가 늘어나거나 위가 주저 않아서 다른 장기를 누르게 됩니다.식후 2시간 또는 넉넉하게 3시간 뒤에 운동하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름철 땀 많이 흘렸을 때 맹물보다 이온음료나 소금물이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온음료와 레몬수가 좋습니다.소금물을 매우 약하게 하셔야합니다.레몬수: 신맛이 강하고 각 종 비타민, 미네랄이 있어서 좋습니다. 신맛리 강해서 식욕을 돋구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시면 먹기 거북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입니다.이온음료: 먹기에는 가장 좋습니다. 다만, 당이 많기 때문에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특정 상황 가령 너무 많은 운동을 해서 미네랄과 비타민이 부족하고 땀을 너무 많이 흐릴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소금물: 맛도 짜고 그렇게 효과가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소금을 아주 아주 조금 넣고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닼**일반적이라면 레몬수, 이온음료, 소금물 이렇게 먹을 것 같습니다만 땀을 너무 많이 흘린 경우 이온음료 먼저 먹을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할 때 탈모가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다이어트할 때 탈모가 올 수 있습니다만너무 초기에는 그렇기 빠지지 않기는 합니다.다이어트를 하는데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식사량을 확 줄이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충분한 영양소 공급이 없기 때문에 머리에도 영양소가 부족해서 탈모가 오게 됩니다.이런 경우는 특정 영양소를 잘 먹어야한다기 보다는 다양한 양양소의 결핍으로 식사량의 조절리 조금 필요합니다.따라서 균형잡힌 영양소의 섭취로 다시 식단을 조절해서 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너무 급하게 빼면 안됩니다. 탈모 외에 다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ㄴ다. 그래서 몸을 헤치지 않을 정도로 하여 체중감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기를 먹고 나서 후식으로 시원한 냉면을 먹는 소화 습관이 위 건강을 해치는 안 좋은 조합이라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1) 소화의 저지: 차가운 냉면을 먹으면 위의 소화가 둔해진다고들 합니다. 일시적으로 맞기는 하지만 소화의 속도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다시 잘 이루어집니다.2) 지방: 차가운 것이 들어가면 지방은 딱딱해집니다. 그렇지만 이 또한 체온의 변화로 다시 회복이 됩니다.3) 결국 고기와 냉면은 오래된 식문화라서 큰 문제없습니다. 문제라고 한다면 너무 많이 먹거나 먹음과 동시에 면이 불어서 포만감을 많이 느끼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맛있게 드시면 되고 가급적 조금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하루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이나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수분 부족이 뇌 기능에도 영향을 주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수분은 뇌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고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수분이 부족하면 집중력 저하, 피로감과 무기력, 두통, 기억력과 판단력 저하 등을 야기합니다.수분이 부족하면 뇌 기능이 떨어지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혈액량이 감소하여 뇌로 가는 산소와 영양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전해질 균형이 변하여 신경세포 간 신호 전달이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3) 몸에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피로감과 집중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4)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충분한 에너지가 생성되지 않습니다.그래서 물은 조금씩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많은 물을 마시지 않은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짧은 시간 동안에 너무 과도한 물을 마시면 두통, 어지럼증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을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의 독소를 빼고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정말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독소: 독소 제거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하게 말하면 물한잔으로 인한 소변은 몸에서 수면 중에 일어나는 각종 대사 작용 등으로 인해 나오는 찌꺼기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독소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노페물 제거에는 도움이 됩니다.2) 신진대사: 신진대사에 촉진이됩니다. 우리 몸에서 영양소 등의 분해(metabolism)에는 반드시 물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수면 중에는 이 부분이 수분이 부족해서 잘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아침 수분의 섭취는 metabolism (대사)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지방에 종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방에 대해서 총 3가지로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1) 불포화지방산단일불포화지방산과 다중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의 대표는 올리브유, 아몬드 땅콩 등입니다. LDL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입니다. 다중불포화지방산의 경우 오메가-3, EPA와 DHA 등이 있습니다. 고등어, 연어, 참치 등이 있고, 염증 완화에 매우 탁월합니다.중요한 점이 하나 있스빈다. 불포화지방산이 좋기는 하지만 지방입니다. 그래서 칼로리가 매우 높습니다. 많이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됩니다.2) 포화지방산몸에 필요는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문제가 됩니다.버터, 치즈, 삼겹살, 베이컨, 팜유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단순히, 고체 지방을 가지고 있는 식품이라고 생각해보심이 좋습니다. 자주 먹으면 콜레스테롤도 증가하고, 염증 수치도 증가합니다.3) 트렌스지방산도넛, 과자, 튀김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이는 각종 대사성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지방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재료와 양념을 동일하게 넣고 끓인 오리백숙과 닭백숙의 영양소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리와 닭의 차이는 단백질 공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그래서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그런데, 딱 1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오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있습니다.그래서 오리는 건강한 지방을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오리의 섭취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이 부분이 닭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닭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덜합니다.그래서, 다이어트에는 오리보다는 닭이 좋습니다.그렇지만 체력 회복 등에는 오리가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플하게 먹더라도 영양은 챙기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채소와 삶은 달걀 외에도 1) 두부: 단백질2) 과일: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 / 블루베리, 키위, 토마토 등3) 참치, 치즈: 단백질4) 식물성 기름(한스푼): 건강한 지방 / 아보카도유, 참기름, 잣, 올리브유 등5) 두유, 우유: 단백질,무기질6) 견과류: 단백질, 불포화지방, 지용성 비타민 등7) 삶은 감자와 고구마: 탄수화물참고부탁드립니다.즐겁고 건강한 아침되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74cm에 71kg인데 과체중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더 빼야하는 상태는 아닙니다.BMI를 기준으로 하면 "과체중"이 마즙니다 .그렇지만 BMI의 단점은 근육량이나 체형에 대해서는 반영을 못합니다.그래서 체중만 보면 "과체중"이 맞습니다.제가 대학원 시절에 우연히 "유재석"을 본적이 있습니다.엄청 말라서 찾아봤는데 "정상 체중"이라고 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최근에 학계에서는 BMI 기준을 바꿔야한다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그렇다 보니 이 기준을 아시아인, 유럽인 등으로 구분하자는 것도 있고, 나이와 성별은 이미지 적용되었습니다.결론적으로는 괜찮다고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