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넣어둔 반찬은 보통 며칠까지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겉으로 멀쩡해 보여보 사실 냄새나 색으로만 안전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냉장은 세균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증식을 늦추는 역할을 하기 떄문입니다.말씀하신 것으로보면 매우 다양한 식품이 있어서 그에 대해서 다양한 기간이 있지만 100%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가장 best는 바로 바로 꺼내서 먹는 것입니다.여기서 나열드리는 것은 참조고용입니다.1) 나물무침: 2~3일 (3일도 불안함)2) 볶음반찬: 5~7일3) 조림 : 3~5일4) 생선구이: 1~2일 (상함이라기 보다는 맛이 너무 별루에요)5) 육류: 3~4일6) 계란말이: 2~3일7) 김치와 된장: 수개월8) 짱아찌: 수개월**결국에는 양념이 많이 된 짱아찌 같은 것이 오래가고, 발효 제품도 오래갑니다. 채소가 들어간 경우에는 매우 짧아서 바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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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은 건강적인 측면에서 어디에 효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올리브유가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글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스푼 정도는 도움이 됩니다.1) 심혈관 건강: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의 감소를 촉진합니다. 그리고 혈관건강 유지데 오움이 됩니다.2) 항산화 효과가 우수합니다 폴리페놀과 비타민E가 많아서 체내 또는 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3) 항염증 효과가 우수합니다. 그렇지만 요즘 유행하는 한스푼을 직접적으로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샐러드랑 먹고, 채소랑 먹고, 생선과 먹어도 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에는 "기름"은 모두다 안 좋습니다. 왜냐하면 오일은 전부 "지방"이기 떄문입니다. 지방은 위 배출 시간을 늦추기 떄문입니다.질문자께서 주신 것처럼 참기름, 들기름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진다는 말을 올리브유도 가급적 드시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공복인 상태에서는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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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누우면 정말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물론, 하루, 이틀 정도는 괜찮습니다.문제는...“지속성”, “연속성” 입니다.1) 역류성 식도염: 식사 후에는 위에 음식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누우면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해서 위산이 식도로 올라오게 됩니다. 이는 가슴 쓰림, 신물, 목 이물감, 기침 등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2) 소화: 소화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음식물이 쏠리게 되기 때문입니다.3) 체중 관리: 식사 후에 바로 눕는 것은 활동량을 줄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과잉 섭취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됩니다. 즉, 섭취량은 동일하지만 에너지 소모량이 줄어들어서 잉여에너지가 남게 됩니다. 그래서, 사실 눕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우 안 좋습니다.이런 경우, 10~20분 정도 천천히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의자에서도 앉아서 쉬는 것이 좋습니다. 단, 등을 세워야합니다. 무엇보다 눞고 싶으면 소량 먹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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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비타민C를 물에 희석해서 얼굴ㅇ에 발라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화장품에 사용하는 비타민C와 식품의 비타민C는 동일한 성분이기 때문에 이론상은 똑같은 효과를 주는 것은 맞습니다.그렇지만 사실 이렇게 간단하지 않은 것이 피부의 구조와 우리 위의 구조인 것 같습니다.1) 비타민C는 매우 낮은 산성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에서 흡수가 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이 조건에서는 피부가 굉장히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2) 비타민C는 열, 산소 등에 매우 불안정 합니다. 그래서 피부에 바른 다음에 흡수 될 때까지 이미 분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 무엇보다 산성이라는 조건으로 따가움, 붉어짐, 건조함, 피부 장벽 손상 등이 야기 될 수 있습니다.화장품을 만들 때는 이러한 테스트를 거쳐서 그에 걸맞는 다른 원료도 같이 처방합니다.그래서, 말씀하신 방법이 좋은 아이디어인 것은 맞지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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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을수록 급체를 많이하는것 같은데 해결방법 있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저작 기능이 둔해지며, 먹은 음식물을 물리적으로 내려보는 작용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이는 "생리적인"요잉ㄴ이기 떄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식은 "젊은상태"를 생각하기 때문에 나이에 맞게 먹지 않거나 그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또는 과식 또는 폭식하게 되는 경우가 ㅁ낳습니다.그래서 조금의 변화가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서 필요한 부분입니다.1) 식사를 멈추는 것이 필요: 식사를 하는 중간에 조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위가 쉴 수 있도록요.2) 물 마시기: 조금의 물을 마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이 때 미지근한 물을 드셔얗바니다.3)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것이 소화 등에 도움이 되서 급체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4)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기: 천천히 꼭꼭 씹으면 위의 부담의 가중이 덜합니다. 또한 포만감의 증가로 과식을 피할 수 있습니다.5) 항상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체함을 억제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급체도 있지만, 목에 "걸림" 도 자주 일어나서 기침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합니다.노화를 인정하거나 나이 들어감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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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음식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여주의 당뇨 예방 효과는 이미 건강기능식품에서 입증이 되어 건강기능식품의 제품으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이미 오래 전부터 여주의 ”항당뇨“효과는 매우 잘 알려져 있으며, 민간에서 한약재로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여주를 즙으로 짜서 드실 수 있고, 분말로 된 여주를 드실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최대의 한약재 시장인 경동시장에 방문하시면 대부분은 건조된 상태로 잘게 슬라이스처럼 잘라서 판매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즙으로 파는 것도, 또는 분말로 하는 것 외에 직접 만들기는 어렵습니다.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즙, 분말로 드시는 것보다는 ”영양제”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고농축된 여주를 먹는 것으로 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드실 때는 1달만 드시는 것이 아니라 보통 12주 즉, 3달은 꾸준히 드셔야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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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이런것들 있는데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명확하지는 않습니다.그렇지만, 첫번째 사진과 견주어 볼때 드셔도 괜찮습니다.1) 쌀겨나 쌀눈의 일부입니다. 이는 섭취가 가능한 부위입니다.2) 덜 도정된 쌀의 작은 조작일 수 있습니다. 쌀이 100% 도정한다고 하지만, 100%가 안된 쌀이 함께 섞인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래서 섭취해도 무방합니다.만약 움직이는 것이 있거나 냄새가 이상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밥 전체에 이러한 증상과 함께 벌레가 발견되어도 드시니 않는 것이 좋습니다.대부분 잘 보관만 되었다면 도정이 덜 된 것으로 판단해볼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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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배달음식을 시켜도 괜찮은 메뉴 선택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배달 음식 중에서도 달거나, 짜거나, 튀기거나, 소스가 많거나 하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1) 배달음식으로 좋은 것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포케, 샐러드+닭가슴살, 회덮밥, 쌈밥, 국밥류, 초밥, 구운 치킨...그렇지만 너무 양을 많이하거나 칼로리가 높은 방향으로 섭취하면 안됩니다.2) 비빔밥, 샤브샤브, 월남쌈도 가끔 먹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3) 치킨, 피자, 햄버거, 떡볶이, 마라탕, 파스타, 탕수육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밥은 적게 먹고 / 소스는 따로 받아서 절반만 또는 요청하지 않거나 / 음료는 물 또는 무가당으로 섭취하고, / 단백질과 채소를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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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효과좋은 변비약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아직도 잊지 않은 약 이름이 있습니다.한창 공부할 때 먹은 변비약인데요, “아락실“ 입니다. 효과가 직빵이기는 했습니다.그런데, 변비는 사실 약에 의존하게 되면 약의 의존성이 높아지는 증상입니다. 1주일에 한번 정도면 약 보다는 민간 요법을 추천드립니다.1) 물 마사기: 1.5~2 리터2) 키위, 자두, 푸른, 푸른주스 등 마시거나 먹기3) 하루에 유산소 운동 최소 30분 하기 - 이거 효과 좋습니다.4)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밥, 해조류 등을 섭취하기: 식이섬유가 변을 묽게 해서 변을 잘 볼 수 있도록 합니다.조금 괴로우실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가급적 약보다는 민간요법 또는 일부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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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할때 음식에 거부반응 보이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는 항암제가 여러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항암제가 혈액 내에 투여되면 단순히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정상세포도 공격하빈다. 1) 구토: 중추를 자극합니다. 뇌의 구토 증추와 위장관을 자극하며 메스꺼움과 구토을 유발합니다.2) 미각과 후가변화: 평소 좋아하던 음식도 쓴맛, 금속 맛이 나기도 합니다. 이는 혀의 미뢰와 후각세포가 감소나 또는 감퇴했기 댸문입니다.3) 위와 장의 장애: 위 배출이 느려지고 소화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잇습니다.4) 구강 점막 손상: 대표적인 부작용입니다. 그래서 입에 또는 구강에 식품이 들어오는 것 자체가 괴로울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항암제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 항구토제 등이 처방되기도 합니다.자주 먹기 보다 조금씩 먹고, 향이 강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부드러운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쉽지 않은 영역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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