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모레도웃음짓는라임나무
나이를 먹을수록 급체를 많이하는것 같은데 해결방법 있나요 ㅠㅠ
나이먹을수록 급체를 많이 하는것 같은데 해결방법있나요 ㅠㅠㅠ
체할때 어떤방법을 해야 빨리 풀릴까요 꿀팁있으면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위장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들어서, 예전보다 급체를 자주 겪게 되실 수 있습니다. 노화로 인해서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젊을 때와 같은 양을 드셔도 위는 더 큰 부담을 느끼게 된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식사량을 기존의 80% 수준으로 줄여주시어, 음식을 20-30회 이상 충분히 씹어 넘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식후 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시면 위장 운동을 돕는데 좋겠습니다.
만약에 갑자기 급체가 발생해서 답답하시면 다음 몇 가지 팁으로 빠르게 대처해 보시길 바랍니다.
1) 합곡혈 지압: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합곡혈 지압이랍니다.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뼈가 만나는 사이의 움푹 팬 곳이 바로 합곡혈이며, 이곳을 약간 뻐근할 정도로 강하게 꾹꾹 눌러주시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가 증가해서 멈춰있던 위장 운동이 촉진이 되겠습니다. 양손을 번갈아 가면서 지압해 주시면 체기가 내려가는데 효과적이랍니다.
2) 매실차: 따뜻한 매실차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매실의 신맛을 내는 유기산은 위액 분비를 정상화하고 소화불량을 해소하는 소화제 역을 합니다. 찬물 대신 따뜻하게 데운 매실차를 천천히 마셔서 속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3) 누워서 휴식: 오른쪽으로 누워서 휴식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체했을 때 눕는 것은 기본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서있기조차 힘드시면 위장 구조상 음식물이 소장으로 넘어가기 쉬운 오른쪽 방향으로 누워서 무릎을 살짝 구부리는 자세가 소화에 유리하겠습니다.
4) 온찜질 팩: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찜질 팩을 배에 올린 상태로 제자리걸음을 하시거나 집 안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시면 굳어있던 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5) 천천히 식사: 20-30회씩 씹으면서 20분 이상 천천히 드셔야 포만감을 인지하고 과식을 막고 체기를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6) 수분 섭취: 적당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겠습니다. 100-200ml정도 식사 전, 후에 나눠서 조금씩 드셔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꽉 찬 체기가 풀린 후에도 다음 첫 끼니는 자극적이지 않은 미음이나 부드러운 죽으로 시작해서 놀란 위장을 달래주시는 것을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7.6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나이가 들면서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급체하는 느낌이 들면 불편하실 수 있는데요,
급체했을 때는 억지로 토하거나 탄산음료, 소화가 좋다는 술 등을 이용하기 보다 위에 부담을 줄이고 천천히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체한 느낌이 들면 일단 음식 섭취를 잠시 멈추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마시면서 편하게 쉬는 것이 좋은데요, 바로 눕기 보다는 상체를 세우고 가볍게 움직이는 정도가 좋고, 증상이 조금 가라앉으면 죽이나 바나나처럼 자극이 적은 음식부터 소량씩 드시는 것이 좋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복부 불편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억지로 손을 따거나 구토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요, 잠깐 편해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니고 손이나 위, 식도를 자극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고, 기름진 음식이나 과식을 주이고, 식사를 너무 빨리 하지 않는 식습관을 활용하셔서 보다 편안한 식습관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소화기능이 약해지고, 저작 기능이 둔해지며, 먹은 음식물을 물리적으로 내려보는 작용도 줄어들게 됩니다. 실제로 이는 "생리적인"요잉ㄴ이기 떄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식은 "젊은상태"를 생각하기 때문에 나이에 맞게 먹지 않거나 그보다 더 많이 먹게 되는 또는 과식 또는 폭식하게 되는 경우가 ㅁ낳습니다.
그래서 조금의 변화가는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서 필요한 부분입니다.
1) 식사를 멈추는 것이 필요: 식사를 하는 중간에 조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위가 쉴 수 있도록요.
2) 물 마시기: 조금의 물을 마시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이 때 미지근한 물을 드셔얗바니다.
3) 식사 후에는 가볍게 걷는 것이 소화 등에 도움이 되서 급체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4)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기: 천천히 꼭꼭 씹으면 위의 부담의 가중이 덜합니다. 또한 포만감의 증가로 과식을 피할 수 있습니다.
5) 항상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도 체함을 억제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급체도 있지만, 목에 "걸림" 도 자주 일어나서 기침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 조심해야합니다.
노화를 인정하거나 나이 들어감을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