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심메뉴 추천부틱드려요 늦은 점심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혹시 국수 어떠신가요?덥지만 조리가 가능하신다면 국수 괜찮습니다.아이들도 국수 좋아하고, 특히, 국수를 그냥 삶아서 참기를 살짝 두른 것도 맛있게 먹습니다.부모님은 참기름 살짝 두른 국수에 참깨 등을 넣고 식초 조금(또는 레모즙 조금), 간장, 설탕(또는 매실청) 조금 넣고 비벼먹으면 나쁘지 않습니다.상추가 있으면 상추도 같이 첨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국수”어떠세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제로콜라 등 음료수에 무설탕(제로)이라고 하는데 왜 단맛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단맛을 내는 성분이 설탕 입니다.그렇지만 설탕은 칼로리가 있어서 살을 찌우거나, 당이기 때문에 혈당을 높입니다.이렇게 단맛을 포기 할 수 없지만 이슈가 나오기 때문에 감미료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감미료는 식품첨가물로, 단맛을 제공하지만칼로리는 전혀 없는 성분입니다.몸에 해롭거나 이롭지 않습니다.평생 매일 먹어도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한 농도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 끊으면 어떤 변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처음에 딱 끊으면 1주일간 부작용이 엄청납니다.피곤함, 짜증, 무기력함 등이 나타나는데, 그 뒤로 1주일 정도면 정말 괜찮습니다.그 뒤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변화가 “가벼움”입니다그리고, 생활이 조금 규칙적이게 됩니다. 잠도 빨리 옵니다.마지막으로 숙면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다양한 이론과 교과서적인 내용이 더 있을 수 있겠지만, 앞에서 설명드린 내용은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드립니다.참고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유혹이나 회식,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주 고통스럽습니다. 그런 경우에는1) 회식: 회식을 가기는 하지만, 최대학 가벼운 음식을 먹습니다. 가령 고기 집에서는 고기도 적게 먹고, 야채 위주로 먹습니다. 그리고 마늘도 먹고요. 술은 적당량 먹고, 음료는 마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칼로리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스빈다.2) 도움: 친구들, 지인이라면 조금 도움을 요청하는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이라서 조금만 먹어야하니 양해해달라고 는 등의 도움이요. 도와주실 겁니다.그리고 자신 또한 이런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조금 “더”먹었다고 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다음날 더 빡세게 하는 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식욕을 증폭시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가 잘 안 될 때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너무 좋습니다.2가지 이유입니다.1) 위와 장의 자극: 운동은 위와 장을 자극하여 운동을 증가시킵니다. 그래서 물리적인 소화를 촉진합니다. 물리적인 소화라고 함은 움식물을 섞기게 하거나 음식물을 이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화액과 섞기게 하는 것입니다.2) 소화액: 가벼운 산책 등을 하면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됩니다. 그래서 소화가 더 빠르게 됩니다.눕는 경우 위와 장의 운동을 억제하고 음식물이 계속 남아있게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이슈가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육 맛있게 삶는법을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정말 가장 쉽게 수육을 끓이는 방법은음료를 넣고 끓이는 방법입니다.콜라, 맥주, 식혜를 냄비에 넣은 다음에, 고기를 넣고 수부이 다 날라갈 때까지 끓이면 됩니다. 그러면 고기도 부드럽고, 단맛도 생기고 각 음료의 성분이 고기에 스며들어서 맛이 깊어집니다. 다른 재료 필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갱년기 여성에게 칡이 좋다고 하던데 칡자체를 끓여서 마시는 것과 즙형태로 마시는 것과 효능의 차이가 클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효능 면에서는 끊여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1) 온도: 즙을 짜는 것은 칡에 있는 수분을 통해서 성분이 빠져나오는 원리인데, 다 빠져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끓이는 것은 수분과 성분이 같이 나오지만 빠쪄나오지 못하는 성분까지도 다 빠져나옵니다. **건강기능식품에서도 원료를 많을 때 보통 온도를 눂여서 성분을 빼냅니다.2) 성분: 성분이 빠져나온다는 것은 줄다리기와 같습니다. 칡과 물간의 줄다리기죠. 그래서 열을 가한다는 것은 칡에 붙어있는 성분이 빨리 떨어짐...즉 칡의 힘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즙으로 보다는 끓이는 것이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를 위한 아파트 계단타기 어떻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계단 타기는 무릎이 아프지 않은 사람에게는 운동으로써 괜찮지만 무릎이 아프신 사람에게는 정말 안 좋습니다.그리고, 계단 타기 자체가 자세가 달리기와 동일해서 달리기와 비슷한 효과를 낫기도 합니다.그렇지만 다이어트 효과에는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2) 다이어트에는 운동보다는 식단이 먼저입니다. 3) 유산소 운동이 아닙니다.그래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계단 운동보다는 다른 운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주말에 외식을 자주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잘 하지 않습니다.가장 먼저 외식을 하면 사용하는 비용이 꽤 크게 나갑니다.그리고, 자녀 2명을 데리고 외식을 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고요. 아직 너무 어립니다. 거의 한번 싸우는 수준이랄까요?집에서 배달을 먹기는 하지만 배달도 배달비 때문에 먹지 않습니다.그래서 요즘에는 집에서 해먹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한달 식비는 대략 80만원 정도 인 것 같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잡곡밥은나이들사람한테안좋다고하는대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흰밥만 먹으면 “당” 때문에 안 좋다고 느낄 수 있지만잡곡밥을 먹으면 오히려 “당”을 잡아주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이는 잡곡밥에 있는 식이섬유 때문입니다.다만, 진짜 나이가 많이 드신 분에게는 잡곡밥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식이섬유 때문에 ”질김“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화가 잘 안되거나 더부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경우에는 흰밥이 더 좋습니다.**여기서 나이가 많이 드시는 분이랑 대략 85세 이상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