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시원하고 주말에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과일은 시원하게 먹을 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제가 보통 여름에 추천드리는 시원한 음식으로콩국수, 메밀소바, 냉채, 냉면(물냉, 비냉), 비빔국수, 비빔면 등을 추천드리곤 합니다.특히, 오이냉국도 선호하는 편인데, 면이 없기는 하지만 "신맛"이 식욕을 자극하고 시원함으로 더위를 날려보내기 아주 좋습니다.과일만 먹으면 전해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그러니 식사를 통해서 조금 해결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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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유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원래 먹지 않았는데, 결혼하고 나이가 점점 들어가다보니 자연스레 조금씩 챙겨먹게 됩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기 전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등을 가지고 갑니다.주말에는 오믈렛, 요플렛 정도 먹습니다.집에 올리브오일이 있을 때는 올리브유도 한 스푼 먹습니다.무엇을 먹고 시작하겠다..라고 해서 거창하게 먹기 보다는그냥 있는거 챙겨먹거나 하는 편입니다.안 그러면 못 먹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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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건강 지키는 든든한 보양식 추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주신 식품들은 전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식품입니다.그래서 체력 건강,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이 ㅗ딥니다.삼계탕, 장어구이, 오리백숙 외에도 추어탕(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는 편입니다.)소고기 미역국과 육개장(철분과 단백질 보충에 좋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콩국수(식물성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소화가 잘되는 편입니다)저는 보통 콩국수를 선호하는 편이고, 중복이나 말복 등, 특히 말복일 때는 여름이 끝났다 라는 의미로 치킨을 먹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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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6시간만 자도 되나요? 더이상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삶을 살아가시는데 “수면”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지 않으면 괜찮습니다.8시간은 평균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4시간만 자도 전혀 문제 없으신 분도 있으세요.삶에 맞춰서 생활에 문제 없으면 괜찮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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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물에 오래 담가둬도 영양소는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양파의 맴기는 사실 뜨거운 불로 볶으면 사라집니다. 그 성분이 깨지면서 단맛을 제공하는 성분으로 바뀝니다.그러나 물에 담가두는 것은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100%는 안됩니다. 적어도 30분 가량은 두어야합니다.완전히 매운맛을 많이 제거 하지 못하지만 단맛과 비타민도 일부 소실 될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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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다 떨어져 눕고싶을때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어우그런 경우는 그 즉시 쉼을 갖으셔야합니다.그래서 느끼신 증상이 생기면 바로 시원한 곳(그늘, 카페 등)으로 가시고, 그렇지 못하면 잠깐이라도 앉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평소에 체력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운동도 좋습니다.그 외에 식단도 골고루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영양소, 특히 철분 등이 부족하면 머리가 핑 돌 수 있어요.그리고 최대한 몸알 무리하지 않게 쓰는 것리 좋습니다.요즘에는 더위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 합니다.조심하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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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저녁 뭐해서 드시나요? 저녁을 뭐 해먹어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집에 신김치가 았고요.돼지고기 두툼한 것이 있어요.그래서 신김치에 섵탕놓고 김치찜 할 생각입니다.배달하면 비싸고, 나가서 먹자니 덥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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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뿌린 삼치는 구이말고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조림도 괜찮고요.삶는 것도 괜찮습니다.삶으면 수중기 때문에 소금기까 빠질 수 있어서 염분이덜 할 수 있습니다.조림을 한다면 다른 간을 하지 않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그 외에 삼치로 매운탕 또는 지라 해도 괜찮습니다.구이도 나쁘지 않은데 짤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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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철 어떤 과일이 맛있고 건강에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당도 상당히 적고 먹을 수 있는 과일 추천드립니다.1) 블루베리: 너무 좋습니다. 항산화 성분도 많고요. 당도 적어서 먹기 좋습니다.2) 자두: 여름 제철 과일입니다. 식이섬유가 잇어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억제 합니다. 2개 정도가 적당해요3) 복숭아: 달콤하지만 수분이 많고 적당량은 좋습니다.4) 키위: 비타민C가 많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도 비교적 종은 과일입니다.5) 사과(아오리): 껍질과 같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혈당 조절에도 좋고 포만감 유지에 도 좋습니다.수박, 참외, 포도, 망고의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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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왜 건강에 더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차이가 생깁니다.도정이나 정제를 하면 껍질이 제거됩니다.흰쌀은 탄수화물로 거의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탄수화물 중에서 '전분'을 의미합니다.그런데, 도정을 하지 않으면 '전분'에 추가로 껍질에 잇는 성분이 함께 혼입이 되어 식사를 하게 됩니다.껍질에는 감마오리자놀, 식이섬유 등의 성분이 들어가 있습니다.전분은 특정 효능이 없습니다. 단순 에너지 원입니다.그런데, 앞에서 설명드린 그런 성분들은, 항산화, 항염, 항콜레스테롤 등의 효과를 제공합니다.특히, 식이섬유의 경우는 장건강에 도움이 되고, 유익균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증겨줍니다.그래서 당뇨나 혈당오르는 것에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식이섬유가 질긴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밥맛이 조금 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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