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을 낮추고 싶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혈압은 운동만으로 바로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짠 음식, 국물류, 젓갈, 가공식품, 야식을 줄이는 것이 생각보다 혈압에 큰 영향을 줍니다.운동은 이미 잘 하고 계시지만, 너무 무리하기보다 걷기, 자전거처럼 꾸준한 유산소를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하며,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음주도 혈압을 꽤 올릴 수 있어서 술과 흡연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생활습관을 관리해도 혈압이 계속 높다면 약을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혈압 수치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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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 염증 줄이는 방법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몸의 “염증”이라는 표현은 실제 염증 질환일 수도 있지만, 생활습관 문제로 몸이 붓고 피로한 상태를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침 부종, 피로감, 체중 정체는 수면 부족, 짠 음식, 음주, 스트레스, 운동 부족 영향이 꽤 크게 작용합니다.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의외로 기본 생활습관 교정인데, 우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국물류, 배달음식, 가공식품처럼 나트륨 높은 음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단백질과 채소 섭취는 늘리고, 설탕, 과자, 야식, 술은 줄이는 것이 몸 상태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무리한 고강도보다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를 꾸준히 하는 것이 부종과 컨디션 회복에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고,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부종과 반대로 염증의 경우는 불포화지방산의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건강기능식품 뿐만 아니라 고등어, 견과류 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염증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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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매일 먹는데 몸떨림 증상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금 말씀하신 상태는 단순한 음주 습관 수준이 아니라 몸이 꽤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특히 하루 1~3병 수준의 지속적인 음주, 아침 음주, 심한 저체중, 먹토, 손 떨림까지 함께 있다면 알코올 의존과 영양 결핍, 금단 증상이 같이 오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손떨림이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가급적 줄이고, 운동 등을 통해서 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 혼자서 하시기 어려우면 주변의 도움을 요청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힘내세요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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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이라 힘드네요 월요병 없는방법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정말 다른 것 같습니다.저는 보통 월요병이 상황으로부터 오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서.그냥 그 상황 자체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피할 수도 없고, 떠날 수도 없는 상황이라서..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합니다.그러다 보니 월요병도 있기는 하지만 유연하게 넘어가는 것 같아요.벌써...점심시간이 다 끝나갑니다~~~월요일도 반이나 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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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식사메뉴는 뭐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을 꼭 거창하게 챙겨 먹기보다, 부담 없이 꾸준히 먹을 수 있는 형태로 가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지금처럼 빵, 떡, 시리얼만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오르고 금방 허기질 수 있어서, 단백질을 조금 같이 넣어주는 방식이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식빵에 계란이나 치즈를 곁들이거나,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바나나 정도만 추가해도 훨씬 균형이 좋아집니다.입맛이 없으면 삶은계란 2개와 두유, 바나나 같은 간단한 조합도 충분히 괜찮고, 오히려 아침을 완전히 굶는 것보다 몸 상태나 집중력 면에서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결국 중요한 것은 “건강식 완벽주의”보다 지속 가능한 아침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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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보균자가 근육 키우는 법 알려주세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B형 간염 보균자라고 해서 근육 운동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50대 이후에는 근육량 유지가 건강, 혈당, 체력 관리에 정말 중요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핵심은 고강도 무리보다는 꾸준한 근력운동과 회복입니다. 처음에는 주 3회 정도로 스쿼트, 팔굽혀펴기, 머신운동, 걷기 같은 전신 위주 운동을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 좋고, 단백질은 매 끼니 적당히 챙겨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 전후로 너무 피로감이 심하거나 간수치(AST, ALT)가 자주 오르는 편이라면 현재 상태를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고, 정기적으로 간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받으면서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훨씬 안전하게 근육을 늘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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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육은 하루한끼에 어느정도만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편육 자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혈당을 직접 크게 올리는 음식은 아니지만, 많이 먹으면 지방과 나트륨 섭취가 상당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국밥과 함께 먹는 경우에는 국물, 밥, 양념까지 더해져 혈당과 칼로리가 함께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 한 끼 기준으로는 편육만 약 100~150g 정도면 무난한 편이며, 그 이상 자주 먹으면 열량 과다, LDL 콜레스테롤 증가, 혈압 상승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이 많은 부위를 많이 먹으면 식후 혈당이 늦게 오래 올라가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국밥을 드실 때는 밥 양을 줄이고, 국물은 적게 드시며, 채소 반찬을 함께 먹는 방식이 혈당 관리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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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으로 매일점심 양배추 계란볶음밥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금 식단은 일반적인 볶음밥보다 훨씬 괜찮은 다이어트 식단에 가깝습니다.양배추, 버섯, 양파로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늘리고, 밥은 반공기로 줄였으며 계란으로 단백질까지 보충하고 있어서 구성 자체는 균형이 좋은 편입니다. 특히 채소 양이 충분하면 칼로리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굴소스와 간장은 생각보다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고, 올리브유도 한 스푼 이상 과하게 들어가면 칼로리가 꽤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을 조금 추가하면 근손실 예방 측면에서는 더 좋은 식단이 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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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알걸리려면 예방방법?당뇨의예방방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당뇨에 안 걸리기 위해서는1) 운동을 꾸준히하고2) 식단 조절(단 음식 피하기 등)이 필요하며3) 체중 관리(체중이 많이 나가면 당뇨가 와요)4) 스트래스 덜 받고, 잠 잘자는 등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합니다.결국 생활속의 관리가 필요합니다.추가로 건강기능식품 혈당 조절 기능성 제품의 섭취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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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를 위한 저녁식단 조언이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지금 구성하신 식단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균형이 좋은 편입니다.잡곡밥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낮추고, 홍합과 소고기로 단백질을 보충했으며, 나물과 채소 반찬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 당뇨 환자의 저녁 식단으로 방향은 매우 좋습니다. 특히 버섯소불고기를 저염간장으로 조리한 점, 들깨청경채나물처럼 식이섬유와 지방의 균형을 고려한 점도 긍정적입니다.다만 실제 혈당 관리에서는 구성만큼 ”도 중요하기 때문에 잡곡밥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는 공기밥 기준 1/2~2/3 정도가 무난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마늘쫑무침과 김치는 나트륨이 누적될 수 있어 간은 최대한 약하게 하는 것이 좋고, 가능하다면 김치는 소량만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추가로 식후 혈당 안정 측면에서는 식사 순서를 채소, 단백질, 밥 순서로 먹는 것이 꽤 효과적이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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