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메뉴는 무얼먹으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는 최근에 올리브 오일을 받았습니다.그리고 어제 "마늘"을 수확을 했어요.그래서 알리오 올리브 파스타를 하려고 합니다.재료도 다 사놨어요.집에서 가족과 함께 파스타를 해서 먹을 예정입니다.파스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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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만 안넘으면 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기초대사량의 정의는 "아무것도 안 해도 생명 유지에 쓰는 최소 칼로리" 입니다.쉽게 말해서 호흡하는데, 심장이 뛰어야하는데, 눈이 깜빡거리는 것 등등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내가 살아야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의미합니다.기초대사량보나 낮게 먹는 다는 것은 결국 삶을 살지 않겠다는것을 의미합니다.물론, 처음에는 괜찮지만 나중에는 문제가 됩니다.결국 살을 뺀다고 하더다로 기초대사량보다는 그 이상을 먹어야합니다.왜냐하면 누워만 있지는 않으니까요. 움직임도 있으니까요. 적어도 화장실가서 씻는 등의 활동을 해야하니까요.쉽게 기초대사량까지만 먹으면 살이 빠질껍니다. 그치만 그 이하로 빼면 몸이 망가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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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채소 -> 단백질 -> 지방 ->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1) 포만감: 체중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기도 하지만 가볍습니다. 그래서 채소를 먹고, 단백질을 먹은 다음에 지방을 먹으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됩니다. 특히, 단백질의 경우는 포만감을 많이 주는 식품이기에 먹으면 먹을 수록 배고픔이 줄어듭니다. 결국 이렇게 먹으면 아무렇게나 순서 없이 먹는 것에 비해서 포만감이 많아져서 체중의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2) 혈당: 혈당은 공복인 상태에 비해서 음식물이 어느 정도 위에 있는 상태일 때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혈당 상승의 속도와 높이가 완만해집니다. 결국 위의 순서대로 먹으면 당뇨에 걸릴 확률 등이 줄어듭니다. 또한 혈관과 신체 혈당으로 인한 부담감 줄어듭니다.채소를 먹고, 그 뒤에 단백질(계란 등의 섭취)이 좋습니다. 지방으로는 견과류 등의 식품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이 있습니다.만약 콩국수를 먹으면 고명(오이 등)을 먹저 먹고, 국물(단백질)과 계란을 먹은 다음에 면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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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몸 칠십프로 수분에 물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하루에 WHO 기준으로 1.5~2 L의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수분의 섭취는 몸의 보습과 대사 등에 매우 중요합니다.2가지 방법이 이는 먼저 말씀드리면 저는 첫번째 방법을 선호하기는 합니다.1) 생각 날 때마다: 물을 한번에 1.5~2L 섭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물을 한번에 마시는 것은 물중독에 걸리기 쉽습니다. 즉 어지럼증 현기증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 날 때마다 정수기를 지날 때마다 한컵씩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5~2 L를 생각할 수는 있지만 수치를 생각하지 말고 먹다보면 충분히 말씀드린 수치를 마실 수 있습니다.(저는 이 방법이 가장 좋았어요)2) 페트병 준비: 제가 알던 지인은 페트병을 구비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그 페트병을 가득 담아서 가지고 다녔고, 그 페트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동안에 그 물을 다 마시곤 했습니다. 페트병이 보통 1.5~2L됩니다. 그런데, 얼마나 불편한지 저도 해보기는 했으나 페트병에 물이 가득 들어있는 상태는 너무 무거웠습니다.보통 제가 권하는 방식은 1번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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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시간관리 노하우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을 듯 합니다.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해보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저의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24시간을 한번에 휴율적으로 살아가려고 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그래서 한달에 1개씩의 습관이 정착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고, 지금 여러가지 습관이 정착되었습니다.이는 1개 정착하고 끝이 아니라 계속 누적의 단계로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하나의 프로젝트입니다.1달 동안 몇시~몇시에는 이것을 하고그 뒤에 또 다른 시간은 다른 것을 하는 등의 단계를 밟아나갑니다.시간이라고 했으나 분도 상관없습니다.제가 처음에 했던 것은 00~00:30에는 하루 일과정리였습니다.그리고 요즘에는 10시 이후에는 운동 1시간을 무조건 하고 있습니다.이렇게 하다보면 점점 하는 습관들이 늘어나는데, 어휴 12개월이면 12개의 습관이야? 라고 하실 수 있지만 이 정도의 시간이 지날 때면 이미 처음했던 것은 몸에 완전 베어서 습관이 아니게 됩니다. 즉 삶으로 스며들죠.점점 이렇게 하면 결국 24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더 많은 것을 하게 됩니다.결국 삶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은 효율과 함께 습관의 정착 그리고 성실함과 꾸준함인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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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을 사야하는데 샌드위치나 아님 일반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도 한창 도시락 많이 싸가지고 다녔는데..그 때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샌드위치도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서 쉽지 않더라고요.저 같은 경우에는1) 김치, 김 등 이미 있던 반찬을 가지고 갑니다. 멸치 조림도 있었고, 감자 조림도 있었습니다. 어제 먹다가 남은 것을 도시락 통에 넣은 다음 냉장고에 넣고 바로 아침에 빼는 경우도 있습니다.2) 생야채 등. 추가로 생야채를 가지고 손질만 해서 반찬으로 가지고 갑니다. 아삭고추, 오이, 양배추 등이 있습니다. 당근, 파프리카도 나쁘지 않아요.3) 이건 제가 했던 팁인데 너무 반찬하는 것도 힘들면 출근 길에 편의점에 들려서 장조림, 삶은 달걀, 두부 등을 사서 점심 때 반찬으로 먹기도 했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출근시에 도시락의 개념은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결국 전날 저녁에 조리를 하거나 아니면 사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이 기준으로 보면 샌드위치는 제 위치에서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도시락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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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염증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식단에서 반드시 피해야 하는 염증 유발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식품은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 염증을 억제하기도 합니다.1) 염증 유발: 가공식품 대부분이 염증을 유발합니다. 특히, 기름(탕수육, 감자 튀김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더더욱 문제가 됩니다. 단순히 염증만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도 많이 유발합니다. 결론적으로 가공식품과 페스트푸드 등의 식품은 드시지 마세요.2) 염증 억제: 염증을 억제하기 위한 식품으로는 고등어, 연어 등의 생선과 함께, 식이섬유가 많은 현미, 흑미 등이 좋습니다. 추가로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도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염증 억제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채소의 대부분에는 식물성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항염증, 항산화에 매우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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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데 특별한 음식 먹고싶네 건강한음식없을까?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희는 오믈렛을 해먹으려고 합니다.그래서 집에 남아있는 파프리카랑, 방울토마토, 어제 구매했던 버섯을 오늘 아침에 손질했습니다.아버지께서 시골에서 마늘을 가져다 주셔서 마늘도 잘개 자른 다음에 식재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달걀은 1인당 3개를 사용하려고 합니다.오늘 저녁에는 소금, 후추에 치즈 조금까지 곁들여서 앞서 말한 계란으로 오믈랫을 하고자 합니다.요거트가 남아있어서 요거트까지 하면 최고의 영양소를 공급을 위한 식품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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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을 쪄서 냉동했다가 데워서 간식으로 먹기도 합니다. 단호박이 눈에도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호박을 쪄서 먹거나 과자로 먹거나 등등으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단호박의 섭취하기(영양소)에 가장 좋은 것은 죽으로 하여 조직감을 최소화하거나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단호박의 노락부분에는 비타민A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래서 눈과 시각, 특히 야맹증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얼렸다가 녹여먹어도, 구워먹어도, 또는 쪄먹어도 어떻게 먹어도 워낙 비타민A가 많아서 영양소의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흡수는 물론 죽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나 조금 흡수율을 고려하면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 참깨, 들깨유 등과 같이 먹으면 흡수가 빨라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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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생고기와 구운고기의 영양성분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우선 소의 부위에 따라서 영양소가 다릅니다.다만, 같다고 가정하에 조금 설명드립니다.같은 부위를 구운 것과 굽지 않은 것은 정확하게 큰 차이가 없습니다.식품의 식재료는 실제로 열에 의한 것 외에는 영양소가 파괴되거나 하지 않습니다.다만, 굽는 다는 것은 열을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양소가 일부파괴됩니다.영양소 중에서 비타민C와 비타민B 등의 계열이 열에 의해서 파괴됩니다.다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은 파괴되지 않습니다.생고기를 먹는 것은 위생상에 좋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해충과 유충 때문입니다.다만, 현대에는 관리를 잘해서 이러한 부분은 많이 해소되었습니다.그래도 굽는 것이 좋은 것이 관능(맛과 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식품의 분야는 관능이 좋지 못하면 아무리 영양소가 좋아도 먹을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결국, 영양소의 측면에서는 생이 조금 더 좋을 수 있으나, 관능에서는 구우는 것을 멀리할 수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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