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 아침에 싸는게 조아요? 밤이 조아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에 싸는 것이 좋다. 저녁에 싸는 것이 좋다. 논의가 있지만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규칙적으로 불편함이 없는 것입니다.최근에 책을 읽었습니다.찰리멍거라는 위대한 투자자는 “평생 하면 안되는 것“을 적어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야구선수 오타니가 하고 있는 만다라트에서는 부정적인 것(하지말하야 할것) 보다는 긍정적인 것(해야만 하는 것)으로 적어야한다고 합니다.무엇이 더 맞을까요?이와 비슷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아침에 변? 저녁의 변?결국 자신이 불편하냐 불편하지 않느냐그리고 규칙적이냐..이것이 더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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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콜라의 대체감미료는 직접적으로 몸에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견해로는 문제가 없습니다.우리가 먹는 모든 식품의 감미료, 첨가제 등은 ADI라고 하여 매일 먹어도, 평생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섭취량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식품의 목적을 달성한다면 섭취량 이하로 설정해야합니다.그래서, 제로 콜라 등을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약 문제가 된다면 이는 애초에 식약처에서 금지해야했습니다. 또한, 미국 등의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이고요.그런데, 가급적 적게 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것입니다.“단맛”단맛에 많이 노출되면 뇌가 단맛을 계속 찾게 됩니다. 단 음식을 먹으면 식품이 맛이 있을 뿐만 아니라 뇌에서 행복 호르몬, 도파민 등을 분비합니다. 즉, 단맛에 중독과 노출로 인해서 계속 힘들어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으로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로음료 자체는 그냥 일반음료보다도 칼로리가 적어서 괜찮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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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배가 아픈데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2가지 이유에 있어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1) 차가운 것: 아이스크림의 차가운 것은 몸에 반응을 야기합니다. 그래서 공복에 차가운 것이 들어가면 위, 식도 등이 놀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반응은 우리 몸이 적응도 하기 전에 들어가는 충격의 여파입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확 튀어오르지만 개구리를 찬물에 넣고 서서히 끓이면 튀어오르지 않고 죽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이러한 갑작스러운 반응으로 위와 장에서 속쓰림,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 유당: 아이스크림은 우유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렇다보니 우유 내의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복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유당불내증은 음식이 차갑거나 복통일 때 더 잘 나타납니다.**결론적으로, 아이스크림의 특징상 “차가움”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공복에 먹는 것은 피할 수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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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알러지 반응~~~~~~~~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알러지는 외부의 어떤 자극, 성분에 노출되었을 때, 이 자극과 성분을 “병원균”으로 인식해서 이를 방어하기 위한 신체의 일부 기작입니다. 면역 반응의 일종입니다.문제는 사실 모든 자극 요인에 있어서 사람마다 유전자가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명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달걀, 복숭아털, 집먼지 등의 알러지 반응은 많은 사람에게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어서 일반적으로 조심하라고 합니다.그런데, 양파와 같은 것처럼 특정 식품 등에도 일부 나타날 수 잇습니다. 그렇지만, 소수의 사람들이죠.어떤 분은 김, 어떤분은 참치 등등 다양합니다.따라서, 그렇게 못 먹는 것에 대해서 존중할 필요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상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널리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결국 항체와 항원 방응에 따른 알러지는 우리 몸이 무엇을 항원..즉 병원균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매우 달라지는데, 병원균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인 식품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지, 빈도수와 인식의 차이일 뿐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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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복용 관련해서 궁굼한점이 있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칼슘 등은 모두 나눠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우리 몸은 적정량의 수치의 미네랄을 유지해야하는데, 한번에 많이 먹으면 필요하고 남은 것들은 전부 배출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칼슘을 일정량 혈액으로 유지하고 싶은 경우에는 나눠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런데, 문제는칼슘의 경우 식사만 잘해도 이 일정량을 유지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칼슘의 부족은 특정 질환, 고령자 등을 제외하고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제 생각으로는 나눠 드시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이미 식사를 잘하고 계산다면 충분히 먹고 있으시기에 편하게 그냥 한번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나눠서 드신다면 하루에 아침과 점심 사이 / 점심과 저녁 사이 / 저녁과 취침 또는 취침 때 드실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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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 관련해서 궁굼한점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는 운동 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단백질을 먹는 이유가 대게는 근육을 키우기 위함입니다.그런데, 근육은 운동 할 때, 일부 손상이 되고, 이 손상된 부분이 회복되는 과정 속에서 근육 세포에 의해서 근육이 자라나게 됩니다.그런데, 이 자라나는 과정 속에 필요한 것이 단백질입니다.이렇다보니, 운동을 하는 도중 보다는 회복하는 과정속에서 단백질의 공급이 매우 중요합니다.따라서, 근육의 성장을 더 빠르게 하고, 회복을 통한 근육을 다시 보듬는데는 운동을 하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유산소의 경우, 운동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너무 오래가서 오히려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백질 보충제는 가급적 운동 후에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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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나 아내라면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틱톡커 라이트 라이브로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중심을 잡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하려 그래서 이런 경우애에는 시간을 정해서 “대화”, “식사”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집밥을 먹는 것이 문제라기 보다는 집안의 대화, 이야기 등이 끊기는 것이 문제고 가족간에 서로 소원해지는 것이 이슈입니다.다 좋지만 SNS을 끄고 일부 가정에 집중하는 것은 언제나 필요한 것 같습니다.이렇다보니 직장도 9 to 6가 아닐까요?!조금 다른 관점에서 답변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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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중에 먹으면, 하면안되는것들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겪지 못했지만 간접적으로 겪었던 것이 생각이나네요.저희 와이프를 보면 다음 2가지를 조심했숩니다1) 회: 식중독으로 약을 먹어야할까봐..조심했습니다.2) 커피: 카페인 때문에 피했습니다. 녹차도요.그 외에는 거의 다 먹었습니다. 말씀하신 차 종류도 다 마시고요. 문제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왠만해서는 아프지 않으려고 했고, 감기 걸리면 버티더라고요. 타이레놀 정도..정 안되겠다 싶으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오히려 비타민D, 엽산, 철분은 먹어서 모유를 통해 더 공급하려고 했습니다.왠만한거는 다 드셔도 됩니다.그렇지만 말씀드린 2가지만은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미 하고 계셔서요. 고생많으십니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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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체온이 하루 동안 조금씩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박사입니다.여러가지가 있습니다.1) 환경: 실내온도, 실외온도의 변화로 체온이 조금 변합니다. 그래서 사실 너무 온도의 급격헌 변화는 안 좋고, 피곤함을 야기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얇은 옷가지를 가지고 다니시는 것이 항상 필요합니다.2) 내부: 우리 몸이 굶거나 하면 열을 발생하는 대사가 촉진됩니다.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열이 발생됩니다. 결국 대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른 열발생은 열역학에 따라서 항상 존재합니다. 그렇다 보니 일정 수준의 체온으로 맞추기 위해서 열의 변화를 억제하기 위해 우리 몸은 항상 체온을 유지하고자 유전적 변화를 지속적으로 야기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체온은 보통 36.5도를 유지하는대, 일부 변화는 괜찮습니다.그렇지만 갑작스러운 변화, 대사의 작용 등으로 확 바뀌는 경우 다시 36.5도로 높이거나 낮추기 위한 작용을 합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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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개인차가 매우 있는 질문이라서,여러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취합하시면 멋진 해결책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1) 운동: 더는 보통 고강도 운동을 합니다. 그러면 아무 생각이 안나서요.2) 여행: 시간이 허락해주면 일상을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3) 수다: 친구와 수다를 신나게 떠는 것 자체가 저는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좋습니다.** 잠, 먹기 등등으로 스트레스 푸시는 분이 많습니다만, 저랑은 잘 안 맞더라고요. 잠을 너무 많이 자면 몸이 찌뿌둥해지는 것이 싫고, 많이 맛있는거 먹으면 먹은 후에 포만감 등의 느낌이 싫어서 오히려 부작용인 것 같아요.결국 사람마다의 차이점이 다 있는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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