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를 하지않으면 어떤점이 안좋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에너지: 수면을 8시간 정도 한다고 하면 아침에는 에너지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렇다보니 아침 식사를 거르고 점심을 먹으면 대략 12시간 정도를 굶기 때문에 효괴적인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특히, 집중력 저하, 학습 능력 하락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뇌에 공급되는 에너지 부족 때문입니다.2) 건강: 건강의 큰 이상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엄밀한 단어 선택으로 “부작용“이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단점이라고 해야할까요.결국, 큰 문제가 없습니다.저도 한 20년 아침을 안 먹은 것 같습니다.그런데, 노화가 진행됨을 느끼다보니 아침을 찾네요.ㅠ젊을 때는 배고픔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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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잔 술이 건강에 좋은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술은 일단 몸에 들어가면 간에서 분해되는데, 이때 간에서 분해되는 과정 속에서 세포에 스트레스를 주는 물질이 생성이 됩니다.어떠한 경우라도 술의 섭취는 몸에 해롭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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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음료수가 땡기는건 왜 일까여?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뇌와 연관성과 에너지 측면 때문입니다.1) 에너지: 아침에는 에너지가 매우 부족한 상태입니다. 장시간의 수면과 공복으로 뇌에의 활동이 매우 떨어집니다. 이 상황에서 물 보다는 쥬스, 과일음료 등을 먹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있는 ”당“의 성분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냉물을 마시는 것보다 음료를 마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에너지의 측면에서 음료를 찾게 됩니다.2) 뇌: 뇌가 습관적으로 냉물 보다는 쥬스 등을 원할 수 있습니다. 맛도 있고 먹기도 좋습니다. 냉물의 경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와 소화기관이 굉장히 놀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번 마시면 “중독”과 “습관”이 있습니다. “중독”이라고 하지만 부정이라기 보다는 점차 적응되어가는 “습관”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냉물”보다 “음료”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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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가 심할때 해소할 좋은 방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과학적으로 콩나물국, 북어국, 미역국 등을 먹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부분은 궁극적으로 개인이 느끼는 부분이라서 어떤 것이 좋다고 말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왜냐하면 ”느낌“이기 때문입니다.제 아는 지인은 항상 숙취해소로 ”햄버거“를 먹습니다.저는 보통 탕이나 라면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체 친구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것이 best라고 합니다.분명한 것은 술을 먹으면 ”탈수“가 심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런데, 이 부분도 조금 다릅니다. 말씀하신 분 중에서 ”커피“로 해소하신다고 하시는데, 커피는 오히려 화장실을 더 가게 하기 때문에 탈수를 촉진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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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아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빵 중에서도 베이글, 바게트 정도는 냄새도 안나고 괜찮습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식빵도 나쁘지 않습니다.과일 중에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사과, 귤도 좋습니다.야채 중에서는 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도 좋습니다.그 외에 그릭요거트, 요거트, 요플래도 있습니다.추가로, 시간이 괜찮으면 삶은 감자와 고구마, 계란도 있습니다.견과류 한 줌도 나쁘지 않아요.대부분 그냥 전날 조금 조리하거나 다듬거나 하면 됩니다. 생으로 먹기 편한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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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위주의 식단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백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에 있어서는어떤 원재료를 사용해서 조리한 음식인지가 중요합니다.1) 콩2) 닮가슴살3) 생선4) 견과류5) 우유등으로 만든 제품이 좋습니다.콩은 두부, 순두부, 비지찌개 등등이 있습니다.닭가슴살 구이, 삶은 것, 탕 등이 있습니다.생선 구이, 조림 등이 있습니다.우유는 그릭요거트, 치즈 등이 이습니다.견과류는 있는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그리고 근력 운동이 좋습니다. 헬스 등이죠. 그리고 헬스가 끝난 후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듯시면 됩니다.근육은 근력운동을 하면 찢어집니다. 손상이 가해지고, 그 상태에서 새로운 근육이 생성이 되는데, 이 때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조금 더 회복이 빠르게 되고 성장이 더 빠르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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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아침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도 괜찮습니다.그리고 몸에 무리가 되지 않으며, 추가로 단백질 보충제를 먹으면 포만감도 증가해서 체중 조절과 함께, 근육 유지에도 좋습니다.다만, 그래도 좋은 것이 닭가슴살, 아몬드, 콩 등으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영양소도 일부 같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단백질“만 들어간 제품이 많기 때문입니다.그렇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조절이 필요하거나 등등 특정 상황에서는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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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체중 재는 방법 말이예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큰 차이는 없습니다.오히려, 다른 면에서 이슈가 있습니다.새벽에 자다 깨서 체중을 측정하고 다시 재면 수면의 흐름이 끊겨서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가장 좋은 것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때는 몸의 에너지도 어느 정도 소모되었고, 소화도 된 상태이기 때문에 가장 적절합니다.물론, 대변의 무게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것까지 고려해서 측정하면 완전 공복이 되어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일어나자마자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새벽과 아침의 체중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그렇게 유의미한 감량을 줄 정도의 시간적 차이도 아니기 때문입니다.저도 아침에 측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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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음 날 해장 어떤 음식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저는 보통 국이 들어간 것을 다 좋아하는데요.대개 회사에서 회식한 다음날의 아침 해장은 설렁탕 또는 라면을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특히, 집에 오면 정리하고 뭐하고 자기 전에 먹는 라면이 저한테는 숙취에는 가장 좋더라고요.이유는 국물을 먹어서 빨리 몸에 알콜과 알콜 분해로 생성되는 산물을 제거 하고 싶은 생리학적 욕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그렇지만 뇌에서 땡기는 것이자 해소하고 싶은 것이 설렁탕과 라면이 주를 이룹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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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삶은 기준 100g 나오려면?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이 질문에 대해서 정량적으로 답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삶는 과정은 2가지가 있습니다.1) 끓는 물에 넣기: 이런 경우 그렇게 그람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경우에는 a) 수분이 수며들거나 b) 단백질이 같이 용출되어 소실될 수 있습니다. 즉 알수가 없습니다.그리고 닭가슴살의 100그람에는 수분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수분을 고려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2) 증기: 밑에 물을 넣고 위에 판을 놓은 다음에 물을 끓여서 증기를 통해서 삶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단백질 소실은 물론이거니와 수분 소실도 같이 일어나서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원래 닭가슴살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수분함량과 영양소의 함량이 굉장히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습니다.**궁극적으로 제가 답을 제대로 못드리는 것일 수 있지만, 대략적으로 닭가슴살을 150 그람 정도면 소실되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100 그람이 상 먹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명확하게 한번 구분해보셔야하는 부분에는 단백질을 100 그람인지 닭가슴살로 100그람인지는 보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닭가슴살에는 탄수화물, 지방이 없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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