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냉장고 깊숙히 넣어두신 다음에 화요일날 드시기 전에 전자레인지에 돌리시면 됩니다.괜찮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번: 양념은 "당", "소스" 등 농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균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2번: 냉장고의 낮은 온도에서는 사실 더더욱 균이 생육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냉장고만 괜찮으면 먹으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열이 많은 체질인데 삼계탕과 인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열이 많던 적던 삼계탕이나 인삼을 드셔도 문제는 없습니다.삼계탕은 닭고기가 들어 잇어서 단백질 공급에 좋고,인삼은 ginsenoside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면역 촉진 기운 보강 등에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섭취하시는데 큰 문제가 있지 않습니다.열이 많은 사람에게 추가로 도움이 될만한 보양식으로는 두부, 콩류, 전복, 오리고기, 재철 채소와 과일 등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고혈압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있으면 조심해야합니다. 이는 "인삼"과 관련이 있어, 인삼은 약재라서 조금 조심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약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커피는 졸리기 얼마전에 마셔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커피는 일반적으로 졸리기 30~60분 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그 이유는 커피를 마신 다음에 뇌에서 "각성"효과가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그래서, 11시쯤 졸리면 10~10시 30분 사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렇지만, 이는 "일반적"인 것일 뿐 상황과 개인적인 유전적 차이에 따라 다릅니다.가령 커피에 민감한 사람은 반응이 빠르게 올 수 있습니다.그리고, 공복인 상태가 배에 무엇인가 많이 채워진 사람일 수록 각성 효과가 더 늦게 옵니다.그래서 꼭 이렇다 라기보다는 이쯔음....이라고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량을 줄이면 근방 몸에 기운이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저는 식사량을 줄이면 점차적으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1) 허기짐을 느낍니다.2) 슬슬 짜증이 납니다. 3) 불안해서 다리를 떨고4)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앉았다가 일어납니다.5) 그리고, 더 시간이 지나면 우울함에 빠집니다.식사량을 줄이거나 확 줄이면 몸에 에너지가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그리고 요즘처럼 더울 때는 몸이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줘야하는데, 더 빠르게 지칠 수 있습니다. 몸의 체온 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를 너무 빠르게 쓰니 가을과 봄에 비해서 더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결과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습니딘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만 높은 경우이네요.체중이 정상, 비만이 없는 상황입니다.이는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1) 식단: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여보세요. 삼겹살, 갈비, 버터, 생크림 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귀리, 보리, 현미, 콩 등입니다. 추가로 생선과 견과류 섭취는 도움이 됩니다.2) 금주와 금연은 필수 입니다.3) 운동: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동시에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건강기능식품: 콜레스테롤 관련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정상적인 체주잉라고 무조건 안심은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또 너무 긴장할 필요도 없습니다.주기적인 검진과 함께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주는 환자 식단은 왜 간이 약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병원에서는 그 사람의 증상과 질환 등에 맞춘 식단을 제공합니다.그리고, 영양성분 기준에 따라 기준에 충족되게 맞춰주죠.아마도, 우리가 먹는 일반 식품이 나트륨이 많은 것은 아닐까요? 실제로 병원에서 먹는 식단이 나트륨이 적은 것이 아니라 정상일 껍니다.결국에는 우리는 나트륨의 함량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습니다.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혈류가 빨라집니다. 그리고 부종을 증가시키고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가중합니다. 중요한 것은 입맛을 자극하지 않기 위함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뼈해장국이나 감자탕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네 괜찮습니다.치팅 데이 잖아요물론, 안 먹는 것이 best이기는 합니다.다만, 안 먹을 수 없다면 말씀하신 방법도 나쁘지 않습니다.특히, 감자탕 같이 같이 먹는 음식에서는 주로 야채 위주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수제비, 국수, 쫄면 등은 탄수화물이 많아서 피해주세요.술과 음료 대신에 물을 드시면 포만감이 증가해서 많이 먹지 못합니다. 이 또한 방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 앉아 있을 때 다리가 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래 앉아있으면 다리에 피가 안통해서 찌릿찌릿한 느낌이 납니다. 또한 신겨잉 눌린 영향이 큽니다. 즉, 한쪽이 계속 눌리기 때문에 나타납니다.앉아있는 다는 것은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의 신경이 압박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무릎을 굽혔기 때문에 혈유와 신경에 부담을 줘서 찌릿 거립니다.보통은 움직임이 있으면 괜찮아집니다.또한, 큰 건강에 무리 없이 괜찮아 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일시적인 부분이라서 안심하세요.다만, 이렇게 눌림 없이 일상에서 찌릭 거릿면 병원을 방문하셔야합니다. 가령 허리디스크라던가 목디스크 등으로 인한 것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르신이 잘드시는 과자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부드러운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씹는 것 뿐만 아니라 삼키는 것도 고령자에게는 쉽지 않아서 가루보다는 잘 뭉치는 것이 좋습니다.1) 카스타드, 마가렛트,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뻥튀기 등이 좋습니다.2) 꼭 씹지 않아도 우유/두유, 단백질 음료(셀렉스) 등도 간식으로 먹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단백질을 챙길 수 있으니까요.3) 단것으로 초코파이, 오예스 등도 있기는 하지만 당이 높아서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진대사 물질대사 그 대사가 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대사를 Metabolism이라고 합니다.신진대사는 몸에서 일어나는 전체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대사라는 것은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화학적 반응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먹은 것이 어떻게 변해서 어떻게 되는가? 가령 당을 섭취하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에너지가 되고 최종 산물인 물과 이산화탄소가 되는지의 과정반대로 물과 이산화탄소 등이 어떻게 해서 당으로 전환되는지또는 지방이 당으로, 단백질원이 에너지로 어떻게 만들어지거나 전환되는지 등에 대한 모든 과정을 이야기합닏.근데..여기서 당이 바로 물, 이산화탄소 등으로 되지 않고 여러가지 성분으로 바뀌어서 됩니다. 이 “성분”을 바로 대사산물, 신진대사 물질이라고도 합니다.대사가 잘 이루어진다는 것은 당을 먹을 때, 에너지 생성이 잘 된다..등으로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이 때,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수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래서...대사를 위해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라고 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학교에서 “생화학“을 1년 동안 (생명공학과의 경우) 배우는 과정입니다. 두꺼운 책(레닌저)로요. 한 주에 한 챕터씩 배웁니다.제가 이것을 배우고 느낀 것이MACRO는 큰 우주...라고 하면 MICRO는 작은 우주=인체라고 느꼈습니다.너무 멋진 과목이에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