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좋을 외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 개인적으로 진짜 외식을 하셔야 한다면 “보쌈 정식” 추천드립니다.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보쌈의 고기는 대부분 단뱍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포만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채소(쌈 채소)랑 같이 드실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먹지 못합니다.감자전, 술, 비비면 등은 제외하고 드세요.보쌈 정식 나쁘지 않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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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찌릿합니다 요즘자주그래요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혹시1) 목디스크: 제가 그럽니다. 한쪽이 찌릿할 때가 있어요. 처음에는 몰랐는디, 병원에서 알았습니다. 디스크 때문에 신경이 눌려서 그렇다고요.2) 더위: 요즘 더위가 너무 심한데, 담배 피러 갔다가 몸이 더위로 인해 지침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담배가 실내에서는 필수 없고 밖에서 피워야하니까요.3) 혈관 수축: 담배는 혈관을 수축하는데, 갑작스러운 수축에 뇌에 가는 혈류가 부족해서 그럴 수 있습니닽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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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는 운동을 열심히 해도 살이 잘 안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생리 중에도 살이 빠질 수 있으나 오히려 생리 중에는 안하는 것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생리 때는 몸의 호르몬 변화가 극심합니다. 그래서 몸 상태, 감정 등 모든 곳이 예민해집니다.1) 몸 상태: 피를 쏟는 것과 동시에 몸이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리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래서 이 때는 멈춰서 있는 것이 더 나을 수을 수 있습니다. 몸이 힘들어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해 못 다스리면2) 감정: 감정의 기복이 매우 심합니다. 만약 다이어트를 일부 성공하지 못하면 급격한 좌절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도 화가나고 짜증날 수 있습니다.조금 어렵겠지만 일보후퇴 이보전진이라는 생각을 다이어트에 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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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더브요 느므느므더브요 건강한시원한음료추천해주시라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제가 이런 날씨에 추천드리는 음료입니다.1) 레몬 쥬스, 또는 레몬에이드: 맛이 셔서 식욕을 촉진하고, 시원하게도 합니다.2) 과일 쥬스: 몸에 부족해질 수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합니다.3) 이온음료: 전해질 공급에 좋아요.저는 이 중에서도 “1번”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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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바로 누워서 쉬거나 잠을 청하면 왜 위산 역류나 소화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저녁만 먹으면 바로 자서요. ㅜㅜ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밥을 먹고 누우면 음식이 잘 내려가지 않고, 오래 걸립니다.사람이 서 있을 때는 위보다 장이 아래쪽이어서 중략으로 음식물이 항상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누우면 중력의 작용이 누그러집니다.그러면 위산이 위에 남아있는 음식물 때문에 계속 분비가 됩니다. (첫번째 이유)이 상황에서 위산도 장으로 내려가야하는데, 이것도 못내려가니 결국 넘쳐서 식도까지 올라와 식도염을 유발합니다.대게 한두번은 괜찮은데, 문제는 지속적으로 눕는 경우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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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이 우리 몸의 건강과 신진대사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침의 물한잔은 우리 몸을 깨웁니다.그래서 거의 멈춰져있던 대사 작용을 움직입니다.신진대사는 대부분 물이 필요합니다.특히 당, 단백질 지방(가장 중요)를 분해할 때 물이 없으면 분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생화학 기반)그래서 아침의 물은 아침에 필요한 에너지 생산에 사용합니다. 에너지는 분해하면서 생산되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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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 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섭취하는 습관이 과식을 방지하는 데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나요? 귀찮아서 몇번 씹고 바로 먹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한번 50번 씹기 해보세요. 거의 30번이면 삼킵니다. 생각보다 오래 못씹어요ㅠ오래 씹어서 천천히 먹는 것은 다이어트에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위에 음식물이 들어오면 점점 포만감 관련 호르몬을 뇌로 보냅니다. 그런데, 천천히 먹는다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그 뇌로가는 신호 전달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준다는 의미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먹을 수 있습니다. 즉, 뇌에서 그만먹어라는 통재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과식은 “배부르다“를 느끼기 전에 일어나는 행위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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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해산물 날것 음식들이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2가지 이유입니다.1) 식중독균: 식중독균은 덥고 습한데서 잘 자립니다. 그래서 회, 육회 등의 섭취는 열을 가하지 않기 때문에 음식물 속 자체에 이미 균이 뭍어 있을 수 있고, 그것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습니다.2) 상함: 마찬가지로 온도가 높고 습한 경우에는 음식물이 빠르게 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날것을 먹는다는 것은 시간이 오래 지난 것일 수록 “상한”것을 먹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특히 1)번 식중독 균에 의한 이유로 가급적 날것을 섭취하지 말라고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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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가 음식의 맛을 느끼는 데에도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몇가지 이유를 공유드리니다.1) 에너지: 운동을 하면 몸에 에너지가 없어서 에너지 보충을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배가 고파지는 신호를 뇌에서 주는데, 이 때 맛이 돌아오거나 입맛이 늘어납니다. 2) 피로회복: 몸을 움직이는 것은 전반적으로 혈액 순환을 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에 쌓이 노폐물도 제거하고 무기력한 것들도 사라지게 됩니다. 즉 활력을 넣는다고 할까요?! 그래서 피로는 더 빠르게 누구러 뜨려고 합니다. 식단을 통해서요3) 몸 회복: 식욕이 증가하는 것 또는 입맛이 좋아지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손상되는데, 이 손상된 부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영양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결론적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운동을 하면 모든 면에서 좋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시기에 입맛이 뚝뚝 떨어지는데 이 때 운동은 입맛을 상승시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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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회복에 좋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많이 더우시죠?!이번 주만 잘 지내면 더위가 조금 가신다고는 합니다. 힘내세요.1) 이열치열: 더위는 더위로 다스려야 한다고 합니다. 삼계탕, 보신탕, 추어탕, 장어구이, 오리백숙 등이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훈제오리, 우족탕도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들이어서 체력 증진에 도움이 되고 면역력 회복에도 움이 됩니다. (다만, 이 더위에? 라는 의문이 들지요?)2) 시원한: 냉면, 냉모밀, 메밀소바, 콩국수 등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콩국수”는 콩 단백질이 매우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근육 건강 등 몸 전체의 원기를 회복하는데 좋습니다 .또한 시원해서 먹기 편합니다.“콩국수”어떠신가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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