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전입신고 안 했는데 계약기간 중에 새 집주인이 나가라고 하는 경우 임차인은 나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입신고가 되어있지 않으면 대항력이 발생하지 않으며 확정일자를 받더라도 우선변제권이 발생하지 않아서 새로운 집주인의 퇴거 요청에 대항할 수 없고 보증금을 돌려받기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양쪽 집에 대항력을 유지하려면 먼저 기존 임차주택에 가족중 일부를 전입시키고 이후에 본인의 주소를 새로운 임차주택으로 전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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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분들이 법인 임차인 별로 안 좋아하실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법인 임차인인 경우 회사에 따라서 여러사람이 이용을하고 청소 등 관리업무에 소홀한 경우가 있다보니 선호하지 않는 임대인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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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집 잔금치르기 전에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이사갈 집이 공가 상태라면 계약시에 이사준비나 입주청소를 위해서 사전 개방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시 특약으로 되어 있지 않다면 계약기간 이전 개방에 대한 결정은 상대방의 의사에 달려 있으므로 상대방과 잘 협의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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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과목중 공부량만 따지면 가장 많은 과목이 어떤 과목인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사람에따라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중요하고 점수를 얻기 쉽지않은 과목은 1차 민법, 2차 공법 입니다. 특히 민법은 합격률이 상대적으로 적은 1차 시험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실패시 시험 전체를 새로 봐야하는 등 매우 중요한데, 논리를 따져서 시간내에 풀어야 하기에 모의고사에서 60점 정도는 나올 수 있도록 학습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차 과목에서 공법은 시험범위자체가 매우 넓다보니 학습량이 많아서 고득점이 어려운만큼 강의를 통해 주로 출제되는 부분에 집중해서 학습하여 역시 기본점수는 받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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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시장 동향과 향후 예측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서울과 수도권 인기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제가 적용되며 실거주 의무가 있다보니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경매가 인기를 얻게되어 경매 수요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정부에서 집값을 잡기위해 주담대 제한 등 여러가지 방안을 내놓았지만 근본적으로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의 경우 주택을 공급하기가 쉽지 않다보니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제한적이라 집값은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경제상황의 변화나 금리가 유지된다면 당분간은 이런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의 추가적인 정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본적인 대책인 공급이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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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대출 청약통장 관련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대출시 청약통장에 가입하여 일정기간 이상 납입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시면 5년(60회차) 0.3%p, 10년(120회차) 0.4%p, 15년(180회차) 0.5%p 로 나타나 있습니다. 즉, 적어도 60회차 이상 납부 상태를 유지하고 계셔야 적용받을 수 있으며 대출 후 청약통장을 해지하면 우대금리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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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대출 전자계약? 부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전자계약을 하는 경우 주택담보대출에서 0.1~0.2%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고, 주택도시기금 버팀목·디딤돌 대출 시 0.1% 우대금리가 제공되며, 전용면적 85m2 이하 주택 임대차 계약시에는 중개보수 바우처를 통해 일정 금액을 지원받을 수도 있고, 등기대행수수료가 30% 절감되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전자계약을 하려면 미리 공인중개사에게 이야기해야 하며 매도인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 합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부동산 전자계약” 앱을 설치한 후에 공인인증서나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로그인하고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 신분증을 촬영하여 차례로 등록하여 확인을 진행하고, 공인중개사가 미리 등록한 계약서를 선택하여 확인하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전자 서명을 완료하여 계약을 완료한 후 전자계약 목록에서 계약서를 다운로드하여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자계약도 매도인과 매수인이 준비해야 하는 준비물은 일반 계약과 다르지 않으며, 전자계약이라도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소요되는데 카드결재시 무이자 할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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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매에 대해서 궁금한 점???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는 대부분 시세차익을 노리고 입찰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인기지역에 토지거래허가제가 적용되면서 실거주 요건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경매 낙찰율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경낙 대출을 하는 경우에는 전입신고의무가 있다보니 현금이 좀 있어야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이 많은 아파트가 경매로 나온 경우에는 보통 배당 요청을 하게되며 이러한 경우 입찰 참여자가 대출을 갚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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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은 전자 형태로 하기에는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에는 대출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고 실거래신고 및 확정일자 등록이 자동으로 되는 등의 장점으로 부동산도 전자계약 건수가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고령자나 전자기기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불편할 수 있고 시스템 오류가 일어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거래금액이 그대로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전자계약을 좋아하지 않는 등의 단점이 있어서 아직까지 종이 계약서가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흐르고 문제점이 보완되면 전자계약이 점차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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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중도 퇴살시 중개수수료 제가 부담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이 동의하지 않는 상태에서 임차인이 일방의 의사로 계약을 중도 해지하려 하는 경우, 남은 계약기간 동안 세입자는 월세를 부담해야 하고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 보통 세입자가 임대인과 협의하여 세입자가 복비를 부담하고 후속세입자를 구하여 후속세입자가 들어오게되면 더이상 월세를 부담하지 않고 보증금을 돌려받는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임차인은 계약종료 2개월 전까지 갱신거절 등을 통지할 수 있으므로, 계약종료시까지 거주하시려고 한다면 즉시 임대인에게 이를 알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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