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부등본은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본과 열람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사항전부증명서 (등기부등본)은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또는 발급을 할 수 있는데, 열람본이나 발급본이나 내용상에 차이는 없으나 기관 등에 제출하는 등 법적인 효력을 가지려면 반드시 발급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열람이나 발급을 위해서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접속하여 로그인하고 "부동산 열람·발급"을 선택한 후 주소 등을 입력한 후 검색하여 해당 부동산이 나타나면 열람이나 발급을 선택하여 수수료를 지불 (열람 700원, 발급 1000원)하시면 서류를 취득하실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시 해당 부동산에 걸려있는 최신 권리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거래 직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며, 임대차인 경우에는 계약서에 계약 이후 전입신고 다음 영업일까지 근저당 등 새로운 권리관계 설정 금지 특약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매도용 인감증명서 매도할 부동산 기재 여부?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매도용 인감증명서에는 매수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를 기재하게 되어 있으며 매도할 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기재하지는 않습니다. 주택 매도시 매도인이 준비할 서류는 등기권리증, 매도용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매매계약서, 신분증, 인감도장, 국세·지방세 완납 증명서, 관리비 및 공과금 정산 영수증 등 입니다.
5.0 (1)
응원하기
대출이 없다면 월세보다 전세가 나은 선택이 될 수도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차에서 전세 또는 월세 중 어느것이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 고정적인 수입이 있고 금리가 낮은 상태이며 저금리의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출이자가 월세 보다 적다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전세의 경우 달마다 월세가 나가지 않으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언젠가 활용할 수 있는 전세금이 있어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보증금이 묶여서 상당한 기간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반면에 자산이 충분하지 않고 대출 금리가 높아서 전세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많으며 목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라면 월세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월세는 많은 보증금이 묶이지 않으므로 자산 활용에 보다 유리한 장점이 있지만, 달마다 월세를 조달해야 하는 것이 부담으로 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을 계약후 해지 관한질문들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금 송금 후 계약취소 시 매도인과 매수인이 중도금, 잔금일, 이사날짜 등 계약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임차인이 개인사정으로 계약을 취소할 경우, 계약금 반환약정이 있다면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특별히 별도로 위약금에 대한 금액을 특정하지 않았을시에는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보게되어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한 경우 계약서를 작성하였고 중개수수료에 대해서도 약정을 한 경우에는 중개수수료도 지급해야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취득한 자격증을 오래 안 쓰면 효력이 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자격증에 따라서 유효기간이 있는 경우도 있고 보충교육 등으로 연장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오래되어도 계속 유효합니다. 다만 개업을 위해서는 먼저 실무교육을 받아야만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초등학교를 끼고 있는 아파트를 사라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는 초품아라는 약어로 불리며,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이 자녀의 안전한 통학환경과 짧은 통학시간 등으로 거주 만족도가 높다보니 젊은 학부모 층에 인기가 있어서 비교적 높은 가격을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국에는 전세와 비슷한 제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제도는 우리나라에 있는 특이한 제도인데, 유사한 제도가 볼리비아와 인도에도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안티크레티코는 보증금만 있고 월세가 없는 형태이고 2년의 기준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예전부터 토지나 건물을 대상으로한 물권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제도가 있었는데, 19세기 개화기에 외국인과 농촌인구의 도시지역 이동으로 주택수요가 증가하면서 지금과 비슷한 제도로 발전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당시 부동산 관련한 금융 시스템이 없어서 주거를 마련해가는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게 된 것인데, 이후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월세보다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전세의 장점이 두드러지다 보니 지금까지도 전세 제도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약서쓸때 인감도장이랑 인감 있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의 매매 계약시에는 인감도장이 필요할 수 있으나 (소유권이전 등기시 필요) 임대차 계약시에는 인감도장이 필요하지는 않으며 막도장이나 서명으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집주인으로서는 당사자임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요구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인감도장이 있다면 준비해주시고 그렇지 않다면 아무 도장이나 본인의 도장을 준비하시면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얼마나 내세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장기수선충당금은 적립요율이 규정된 경우 요율은 관리규약을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장기수선계획에 따라서 정해질 수 있는데, 수선주기나 물가상승률, 건물 노후 정도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지별 부과 내역은 K-apt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으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는 금액 제한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양도일 현재 1세대가 1주택자가 보유한 상태에서 2년이상을 보유(조정대상지역인 경우는 2년이상 실거주)한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대통령령에 정하는 요건에 해당하여 소득세법 제89조의 양도소득 비과세를 적용 받습니다. 하지만 양도시 실거래가격이 12억원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인 경우에는 12억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세가 적용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