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4대보험 가입유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최초 근로일을 기준으로 1개월 미만만 근로하는 경우라면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1개월 이상 근로한다면 1개월간 근로일수가 8일 이상에 해당하므로 가입대상에 해당합니다.해당 근로자가 8월에도 근로한다면 최초로 근로일로부터 사업자 가입자로 취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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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기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휴업한 기간'은 평균임금의 계산에 있어서 그 기간과 임금은 제외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으로 평균임금을 산정하시면 됩니다. 예컨대, 총 평균임금 산정기간이 91일이고 휴업기간이 30일이라면 해당 휴업기간을 제외하고 지급 받은 임금총액을 61일로 나누어 평균임금을 산정하시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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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해당 영업수당이 근로자의 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금품으로 근로자에게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되고 단체협약, 취업규칙, 급여규정, 근로계약, 노동관행 등에 의하여 사용자에게 그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는 것이라면 평균임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영업수당이 상기의 임금에 해당한다면 이를 포함하여 평균임금을 산정하여야 할 것입니다.(매월 임금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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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 임금 못받음 해결방법 ????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의 작성과 관계없이 질문자님이 사업장에 근로자로 근로를 제공한 시간에 대하여 사용자는 임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이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도 임금을 지급 받지 못하였다면 사업장을 관할하는 노동지청에 진정을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17조에 따라 임금의 구성항목ㆍ계산방법ㆍ지급방법, 소정근로시간, 휴일 등의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하므로 이에 대한 미작성도 함께 진정 제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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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보험관련문의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1) 4대보험 이중취득겸직(투잡)의 경우 4대보험 중 건강 및 국민연금은 이중으로 가입이 이루어집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100%부담이며 고용보험의 경우 단일가입(월 보수가 높은 사업장, 소정근로시간이 많은 사업)으로 처리됩니다.2) 퇴직금퇴직금의 경우 근로계약서의 작성 및 4대보험가입과 관계없이 사용자가 지시한 업무를 수행하고, 출퇴근 시간에 구속을 받고, 업무 수행에 있어서 사용자의 지휘, 감독을 받는 등 실질에 있어서 근로자에 해당한다면 1년 이상 계속근로 후 퇴사할 때 퇴직금이 발생합니다.사용자는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퇴직근로자에게 지급하여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1년(365일)이상 근로 후 퇴사한다면 퇴직금이 발생하며 통상적으로 1년에 1개월치 임금으로 보셔도 큰 차이는 없을 것이나 정확한 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노동부의 퇴직금 산정 계산기 등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moel.go.kr/retirementpayC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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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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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지시로 한 업무까지 제 책임이라며 감봉을 요구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이 독단적으로 배달 일시 중지를 한 것이 아니므로 사용자가 이를 이유로 감봉(징계)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설령 질문자님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라고 하더라도 임금은 전액이 지급되어야 하며 사용자가 손해액 등을 일방적으로 임금에서 상계 후 지급할 수는 없습니다.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임금을 삭감하여 지급한다면 이는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관할 노동지청에 진정을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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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만기 재계약전 퇴사 후 실업급여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된다면 근로관계는 원칙적으로 종료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요청하였으나 질문자님이 이를 거부하고 퇴사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나 사용자가 정규직으로 전환을 요청한 것을 거부하고 퇴사(이직)한다면 이는 비자발적인 사유로의 이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실업급여를 신청이 제한됩니다.즉, 퇴사는 가능할 것이나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위 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하고, 비자발적인 사유로의 이직에 해당하지 않기에 실업급여의 수급이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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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르바이트생 주휴수당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4주 동안(4주 미만으로 근로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평균하여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경우 소정근로일을 개근하였다면 발생합니다.여기서, 소정근로시간은 법정 근로시간 이내에서 당사자 간에 근로하기로 정한 시간을 말하므로 해당 직원의 경우 1주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에 해당하므로 주휴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다만, 추가로 근로한 시간에 대하여는 임금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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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근무시 급여계산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월 임금에 토요일 6시간 근로(연장근로)에 대한 임금이 포함되어 지급되고 있다면 6월 6일 휴일근로 또한 6시간 x 1.5 x 통상시급의 임금이 휴일근로수당으로 지급되어야 합니다. 이는 임금에 포함된 토요일 연장근로수당과 금액적으로는 동일하며 임금 명목만 연장근로수당에서 휴일근로수당으로 변경된 것이므로 임금 항목만 변경하여 지급하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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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인지, 자진퇴사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형식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사용자에게 6월 11일까지만 근무하겠다고 말을 하였고 사용자도 질문자님의 사직예정일 등 사직의 의사표시에 대하여 승낙한 것이라면 6월 11일에 사직으로 근로관계 종료가 예정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사직예정일인 6월 11일에 사용자가 “꼴보기 싫으니까 짐 챙기고 가.”라는 등의 언행을 한 것은 해고로 볼 수도 있으나 사직예정일에 이루어진 것이므로 부당해고에 대하여 다투어 이를 인정 받는다고 하더라도 근로가 가능한 날은 6월 11일까지에 해당하므로 실익이 없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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