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초기증상 자세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허리디스크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서있을 때 엉덩이가 한쪽으로 빠지는 현상은 디스크가 신경을 누를 때 통증을 피하기 위해 몸이 무의식적으로 방어 자세를 취하면서 나타납니다. 억지로 골반을 반대쪽으로 밀어 맞추려고 하면 신경 압박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원인이 되는 디스크 압박을 줄이는 것이 우선입니다.운동을 두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오른쪽 어깨를 벽에 대고 15~20cm 떨어져 섭니다. 그 후 오른손으로 오른쪽 골반을 잡고, 왼쪽으로 천천히밀어 넣습니다. 통증이 없는 지점에서 5초 유지 후 돌아오는 것을 10초 반복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골반교정운동입니다.다음은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허리의 감압에 좋은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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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통의 느낌은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오래 걷거나 서있지 않았는데 쪼그려 앉았을 때 무릎이 찢어지거나 부러질듯이 아프다면 무릎 관절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쪼그려 앉으면 무릎에 압력이 무릎 앞쪽 뼈와 연골로 쏠리게 되는데 이 때문에 무릎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현재 의심해 볼 질환은 슬개골 연골연화증으로 뒤쪽의 연골이 약해져서 뼈키리 부딪히는 질환으로 오래 걷지 않아도 쪼그려 앉거나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무릎 앞쪽이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나타납니다.일단 쪼그려 앉는 자세는 하시면 안되고 양반다리와 같은 무릎을 굽히고 있는 자세는 피하셔야합니다. 통증이 느껴지면 냉찜질을 해주시면 좋습니다.운동을 하나 추천드리면 Slr운동으로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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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차고 아플때 스쿼트 운동 어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일단 현재 무릎에 물이 차있는 경우에는 스쿼트 같은 하중이 실리는 운동을 피하셔야합니다.물이 무릎에 차면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때 관절을 구부리고 체중을 실으면 무릎의 연골과 인대에 무무리가 가고 그로인해 물이 찬 관절에 염증반응이 일어나 계속해서 물이 더 차오르게 됩니다.일단 스쿼트를 하지말고 치료가 우선입니다. 물이찬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기보다는 주사나 약물로 우선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근력운동은 붓기와 통증이 가라앉은 뒤에 안전한 근력 운동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드리면 Slr운동으로 바닥에 누워서 운동하는 다리 반대쪽을 세우고 운동할 다리는 펴서 허벅지 앞쪽 근육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30도까지 천천히 들어 올려 10초 유지합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근육운동이 가능한 운동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고 통증이 느껴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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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를 하려고 다리를 올릴 때 오른쪽 사타구니쪽만 아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사타구니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양반다리를 하게 되면 고관절이 계속해서 굽혀있는 상태가 되어서 고관절 근처의 심부근육인 이상근이 뭉쳐서 생기는 이상근 증후근이나 허리에 계속해서 압박이 가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의 문제 일수도 있습니다.두가지 스트레칭을 알려드리면 맥켄지 신전 운동이라고 엎드린상태에서 팔을 어깨 옆에 두고 허리의 통증이 없는 선에서 어깨와 팔힘을 이용해 허리를 펴주면 됩니다. 5초정도 유지하고 10회씩 3세트 해주시면 좋습니다. 허리디스크에 좋은 운동입니다.다음은 이상근 스트레칭은 바로 누운 상태에서 아픈 쪽 발목을 안아픈 다리위로 올려 4모양을 만든 뒤 허벅지 뒤쪽을 양팔로 안아 당겨주어서 15초정도 버티고 내려오시는 것을 3회반복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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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복싱 스파링하다가 킥으로 강하게 한10대 맞았는데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팔의 멍으로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현재 팔의 멍은 정상적으로 낫고 있는 과정으로 보여집니다. 붓기가 빠지고 통증이 없으면 근육파열이나 뼈의 골절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멍은 피부 아래 미세혈관이 터져서 피가 고여서 나타나는 것으로 중력에 따라 넓게 퍼지는 것은 6일차에 충분히 있는 일이며 색이 옅어지는 것을 보면 피가 흡수돠그 있는 과정이라 정상적인 회복과정으로 보입니다.만약 팔이 다시 부풀거나 멍 부위에 딱딱한 것이 잡히는 경우나 저림이 느껴지지 경우가 아니면 병원에 방문할 필요없이 시간을 기다리면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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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후 러닝 시간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부상회복 후 달리기를 하실 때 제일 중요한 것은 통증이없어야합니다. 통증이 있으면 일단은 달리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1분 달리고 1.5분의 걷기를 통해서 통증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천천히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속도는 점점 늘러가는 식으로 처음에는 천천히 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신발을 샌들이 아닌 운동화를 신으셔야합니다. 샌들을 신으면 무릎이나 발에 가는 부하가 그대로 전해져서 통증의 위험이 더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랫슈즈 같이 바닥이 딱딱한 신발이 아닌 쿠션감이 있는 운동화를 신의셔야합니다.만약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달리기를 하지말고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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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높이가 수면의 질이나 목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나 어깨가 뻐근하다면 베개 높이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자는 중 베개가 너무 높으면. 목이 앞으로 숙여진 형태가 되어서 자는 동안 목을 숙이는 것으로 c자 곡선이 깨지고, 너무 낮게 되면 목이 뒤로 꺾여서 c자곡선이 깨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목 주변의 근육이 계속해서 긴장한 상태를 유지하게 되어서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올바른 베개의 높이는 수면 자세에 따라 척추와 목의 일직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높이가 달라집니다.바로 누워 자는 경우에는 누웠을 때 목 뒤 빈 공간을 ㅈ받쳐주고, 턱이 아래로 꺾이거나 위로 들리지 않는 높이로 베개 없이 바로 누웠을 때 귓볼정도의 높이가 보통 적정높이 입니다.옆으로 누워자는 경우에는 경추와 등뼈가 일직선이 되도록 해야되므로 바로 누웠을 때 턱이 가슴쪽으로 당겨지면 높은 것이고 목이 뒤로 젖혀져 시선이 머리 뒤로 향해지면 너무 낮은 것 입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목을 받쳐서 목의 c자커브를 유지하고 커브의 공간을 받쳐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로 해서 베개를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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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없이 정형외과에 갈 때 어떻게 진료받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와 팔의 문제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정형외과에서 실비보험 없이 차근차근 받고싶으면 일단 그전 병원의 기록을 들고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추가적인 엑스레이검사나 필요없는 검사를 하지 않게 됩니다. 그 후에 일단 비급여와 급여항목을 나뉘어서 설명을 받고 비급여 대신 급여항목만으로 치료 후 경과를 보고 싶다고 말을 하시면 좋습니다.또한 오십견이나 그런 경우에는 초음파나 mri검사는 필요없기 때문에 정확한 병명을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만약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한다고 느껴질 경우에는 일단 진료만보시고 다른 병원에서 진료를 해서 비교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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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골반 한쪽이 올라가고 어끼도 올라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체형의 불균형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중둔근과 요방형근 운동만으로는 부족하며 오히려 골반이 틀어져 불규형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왼쪽 골반이 올라간 체형은 왼쪽 요방형근과 왼쪽 중둔근만 작용하는 게 아니라, 반대쪽 근육 및 상체 측만 반응과 복합적으로 연쇄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왼쪽 요방형근을 스트레칭하는 것은 올라간 골반 쪽의 단축을 이완해 주는 것이 필수이지만 왼쪽 중둔근은 골반이 위로 끌려 올라간 상태이면 오른쪽 중둔근이 약해져 있고 왼쪽 중둔근은 짧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왼쪽 중둔근을 운동하면 오히려 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왼쪽 중둔근을 스트레칭하고 오른쪽 중둔근을 강화하셔야합니다. 올라간 어깨는 상부 승모근과 견갑거근의 과긴장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 어깨 스트레칭을 병행하지 않으면 골반만 잡는다고 어깨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깨의 견갑거근과 승모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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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뼈 금이 갔을 때는 일단 입원하는 것이 무조건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어머니의 척추뼈의 금이 생기셔서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현재 어머니의 나이대면 입원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70대 연령대면 일반적인 사람보다 뼈의 강도가 낮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이 상황에서 집안일, 화장실 등 평상시 행동 때문에 특정부위에 체중이 쏠리면 금이 간 부위에 압박골절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맞춤보조기를 착용해도 정확하게 착용이 안될 확률이 높고 착용을 안하게 되면 2차적인 신경손상까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병원에서 입원을 권유하는 것은 단지 약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통증 관리와 물리적인 통제 때문입니다.입원을하면 강제적으로 침상에서 안정을 취하여 이동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초기에 나타나는 통증을 즉각케어 가능하고 경과확인을 통하여 추가적인 처치가 빨라지게됩니다.어머니께 집에서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시키고 2차적인 피해를 막기위해서 입원을 해야한다고 설득하시면 될 것으로보입니다. 어머니의 빠른 쾌유를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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