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키가 컸는지 그대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키가 하루동안에도 척추와 디스크 상태에 따라 1~2cm정도 차이가 날수있어서 측정시간에 따라 달라질수 있습니다. 기상직후와 오후에 잰 키가 같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키가 컸다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침대에서 쉬거나 누워있으면 척추가 일시적으로 펴져 키가 조금 더 크게 측정될수도 있습니다. 20대라면 성장판이 대부분 닫혀있어 갑자기 키가 크게 자라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님들,발 건강은 온전히 무사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지간신경종과 티눈, 굳은살, 요족까지 있으시다면 일반양말의 압박만으로도 통증이 심해질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발목 부분만 잡아주고 발가락과 발볼 부분이 넓게 제작된 무압박 양말이나 당뇨환자용 양말을 찾아보시는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면 100%보다는 신축성이 적당하고 부드러운 기능성 소재가 오히려 압박을 덜 느끼게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발상태가 복합적이신 만큼 신발뿐만 아니라 양말도 의료요요 무압박 제품이나 발볼 넓은 전용 제품을 한번 살표보시는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등쪽 뼈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매일 3시간씩 탁구를 치고 있다면 발등에 반복적인 추역과 부담이 쌓여 통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특히 탁구는 급정지와 방향전환이 많아 발등의 힘줄이나 관절에 무리가 가기 쉬운 운동입니다. 운동할때만 아프고 다음날 괜찮아지는 경우는 과사용으로 인한 염증이나 피로누적가능성이 있습니다. 신발이 발에 맞지 않거나 끈을 너무 꽉 묶는 경우에도 발등 통증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당분간 운동시간을 줄이고 냉찜질을 하면서 증상변화를 확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붓기, 눌렀을때 심한통증이 동반되면 병원내원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같은 자세로 계속 앉아있었는데 발에 쥐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같은자세로 오래 앉아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발이나 종아리에 쥐가 날수있습니다. 쥐가 났을때는 무리하게 움직이기보다는 발끝을 몸쪽으로 천천히 당기며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평소에도 1시간 정도 앉아 있었다면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걷거나 다리를 움직여 주는것이 좋습니다.물부족도 쥐의원인이될수 있으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세요. 가끔 발생하는것은 흔하지만 통증이 심하거나 자주 반복된다면 원인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리스타 손목보호다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바리스타처럼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면 손목을 단단히 고정하는 의료용 보조기보다는 움직임은 유지하면서 지지해주는 손목보호대가 더 편합니다. 카페업무 특성상 물과 우유, 시럽 등에 자주 노출되므로 발수기능이 있는 네오프렌 소재나 빠르게 마르는 기능성 원단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손바닥까지 덮는 형태보다는 손목만 감싸는 타입이 작업할때 덜 불편한 편입니다. 벨크로로 압박강도를 조절할수 있는 제품이면 손목상태에 맞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제외 손목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죄송합니다만 아하 정책상 특정 병원이나 의료인을 직접 언급할수가 없습니다.. 도움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종아리랑 발이 엄청붓는데 붓기빼는 좋은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오래서있거나 앉아있는습관, 짠 음식섭취, 수면 부족 등이 원인일수 있습니다. 붓기를 줄이기위해서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올리고 20-40분정도 쉬어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발목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가볍게 걷는 등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도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종아리를 아래에서 위로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짠음식와 야식을 줄이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붓기 완화에 도움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 주의에서 뚝뚝 소리나는 것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관절이나 함줄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이 없다면 큰 문제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관절주변조직의 탄력이 감소하면 이전보다 소리가 더 잘들릴수 있습니다. 다만 소리와 함께 통증이 있거나 팔을올리기 힘들고 어깨가 걸리는 느낌이든다면 회전근개 질환이나 어깨충돌증후군 등을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통증이 거의없다면 당장 치료가 필요한 일 가능성은 높지않지만 경과를 지켜보는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몸무림 심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수면자세나 수면환경의 영향을 받고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몸을 꽁꽁 묶고 자는것은 혈액순환과 관절 움직임에 좋지않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베개높이가 맞는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거나 딱딱하진 않은지 먼저 확인해보는것이 좋습니다.옆으로 잘때는 무릎사이에 베개를 끼우고, 바로누울때는 무릎아래 작은쿠션을 받치면 몸의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리에 쥐가 자주난다면 수분부족이나 근육 피로도 원인일수있으므로 자기전 가벼운 스트레칭 해보는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다보니 오른쪽 어깨가 안으로 휘었습니다. 노인들은 등과 어깨가 휘던데 그러면 척추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가 안으로 말리고 등이굽는 자세가 오래지속되면 척추의 정상적인 정렬이 무너지면서 목, 등, 허리에 부담이 증가할수 있습니다. 특히 이자세는 거북목과 둥근어깨를 유발해 목 통증과 어깨결림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노년층에서는 근육감소와 골다공증 , 척추 압박골절등의 영향으로 등이 더굽어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소 바른자세를 유지하고 등, 어깨, 코어 근육을 강화 하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것이 척추 건강에도움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