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자취허기 괜찮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여자혼자 거주를 하실때에는 사실 지역보다는 주택유형과 해당 주택의 위치, 공동현관도어락 및 cctv여부등이 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지역적으로 강남에 출퇴근을 하신다면 2호선 혹은 7,8호선 라인으로 우선적으로 알아보시는게 필요할듯 보이나, 질문에서는 월세나 보증금의 기준을 제시하지 않아 어느지역이 맞다라고 딱 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취가능한 매물이 많은 지역이라면 군자, 천호, 문정, 구의역주변으로 보이긴 합니다. 지역을 정하셨다면 주택의 유형과 주택내 보안상태를 꼼꼼히 살펴보시는게 더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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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살 때 가격과 품질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상품의 사용기간과 종류에 따라 가격을 우선할지 품질을 우선할지 달라진다는게 개인적 판단입니다, 예를 들어 10년정도 사용을 하는 가전제품등이라면 구매시점에 단순히 가격뿐아니라 성능 및 a/s 그리고 브랜드등을 다 비교하여 최적에 상품을 찾아 구매를하지만, 사용수명이 길지 않고 자주 교체가 되는 소비제품들 아무래도 가격을 우선하여 구매를 판단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즉, 어떤 제품을 얼마나 사용할지에 따라 구매시 우선하는 기준이 달라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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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 전세금을 미리 받는데, 바로 상환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는 어렵습니다. 전세대출이 있는 경우 대출상품에 따라 은행이 임대차보증금 반환채권에 질권을 설정하거나 채권양도를 받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구조라면 계약이 종료되어 보증금이 반환될 때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액을 직접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대출금 상당액을 은행에 우선 상환하게 됩니다.따라서 질문자님께서 보증금 전액을 직접 받아서 12월까지 보관한 뒤 나중에 전세대출을 상환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어렵습니다. 계약이 중도 종료되고 보증금을 반환받는 시점에 전세대출도 함께 상환되는 구조라고 보시는 게 좋습니다.다만 전세대출 상품마다 질권설정 여부, 채권양도 방식, 보증기관, 중도상환수수료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확인하셔야 합니다.따라서 계약 중도해지를 진행하기 전에 은행에 먼저 연락해 보증금 반환 시 대출금 상환방법과 중도상환수수료 발생 여부를 확인하신 뒤 임대인과 반환 일정을 정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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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생활비인데 아이들을 위해서 여행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적인 의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게 사치인지 아닌지를 명확하게 판단할 기준이나 근거는 없습니다, 즉 개인생각마다 우선되는 차이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입니다. 그에 반해 경제적인상황은 시간에 따라 언제든지 변화될수 있는 부분으로 희소성이나 그 가치만 따지면 하루정도의 여행이 사치라고는 판단되지 않습니다. 하루 여행으로 몇백만원이 지출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보다는 기분좋가 하루정도 다녀오시는게 가족을 위해서는 더 큰 효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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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로 인한 퇴거를 진행할 시에 대해 질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순서상 위 사유로 즉각적인 계약해지 요구는 어려워보입니다. 그럼으로 일단은 집의 하자상태와 임대인에게 조치를 요청한 사실등을 문자나 카카오톡등을 통해 남겨두시는게 필요하고, 우선적으로 방역 및 하자보수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언제까지 조치를 해달라는 일정도 포함하여 함께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임대인이 계속 연락을 피하거나 하자,보수를 거부하고 바퀴벌레의 문재가 반복되어 정상적인 주거가 어렵다면 이때는 계약해지 및 퇴거를 검토해보실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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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선계약(계약금·중도금 지급) 후 '장기 잔금' 가능한 매물이 실무에서 실제로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실제 현장 성사 가능성:일반적인 거래(잔금 2~3개월)와 달리 잔금 기간을 6개월1년 이상 길게 잡는 매수 조건이 서울 현장 부동산에서 실제로 성사되는 사례가 종종 있는지 궁금합니다.-> 흔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매도인 입장에서는 새로운 주택의 매수나 대출상환, 세금, 이사 일정 등의 자금계획이 있기 때문에 1년 가까이 잔금을 기다려주는 조건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전혀 없다라고는 할수 없는게, 임대인 사정에 따라 세금등의 이유로 잔금시점을 늦게 잡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2. 중개사님 입장에서의 실전 팁:매도인이 집값 상승기 계약 파기(배액배상) 불안 없이 계약에 응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매수인이 제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협상 조건(중도금 비중, 특약 등)이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보통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상태에서는 상대방이 계약의 이행에 착수하기 전까지 매수인은 계약금을 포기하고, 매도인은 계약금의 배액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특약만으로 계약 해제를 제한하려고 하면 매도인 입장에서도 부담을 느낄 수 있어 오히려 거래 성사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실무적으로는 계약이행에 착수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계약 후 일정 시점에 중도금을 지급하도록 정해두면, 일반적으로 중도금 지급 이후에는 단순한 계약금 포기나 배액상환만으로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제하기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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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에 따른 전월세 전환율 평균 수준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만약 전세보증금을 올린다면 주변 매물대 올라온 걸 기준으로 통상 보나요? 아님 실체 체결가격으로 보나요?-> 전세보증금을 인상하여 재계약하는 경우에는 인터넷에 나와 있는 매물의 호가만을 기준으로 보기보다는 동일 단지·동일 평형의 최근 전세계약 실거래가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계약 가능한 가격과 호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2) 부분 월세 전환 시, 보증금 4.7억 → 6억 = 1.3억 증가130,000,000원 *(2% + 2.75%(現 한국은행기준금리)) = 6,17,000원/12개월 = 514,583원(법이 허용하는 최대 월세) 그렇다면 만약 법정 최대 %가 아닌 갱신에 따른 평균 현재 아파트 주변의 전월세 전환율은 보통 어느정도 될지요?(3.7%정도 될까요?)부동산에 물어봐야할지 막막한데 부동산도 자기일이 아니라서 제대로 대답을 안해줄듯 하여 여쭤봅니다.-> 현재 주택에서 전월세전환율은 4.75%이고 전환율에 따르면 위 질문처럼 51만원가량이 될것으로는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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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임장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던데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임장이라는 의미는 쉽게 말해 "현장에 직접가서 확인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에 따라 어떠한 부동산에 대해서 실제 현장에 가서 집내부와 입지적 요건을 고루 살피는 과정을 통털어 임장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현장조사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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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남은 건물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한다고 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건물이 그대로 비워진 채 방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이전기관이 보유하고 있던 기존 사옥이나 토지는 종전부동산으로 분류되어 매각하거나 별도의 활용계획을 수립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이번에 거론되는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현재 이전 대상기관이나 이전지역 자체가 확정된 단계는 아닌것으로 알고 있고 그에 따라 각기관이 사용하던 건물이나 토지등이 어떤 용도로 활용되지는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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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주택 대출도 곧 시작이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삼성전자가 2026년 9월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택 매매 시 최대 5억원을 연 1.5% 수준으로 지원하는 사내 주택대출 제도를 시행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기존에도 임직원을 위한 복지제도는 있었지만 이번 제도는 주택구입 자금 자체를 상당한 규모의 저금리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최근 성과급 지급과 함께 저금리 주택자금까지 공급되면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많이 거주하거나 출퇴근이 편리한 동탄·수원·광교·분당 등 일부 경기 남부지역의 주택 수요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해당 지역의 집값이 일률적으로 크게 상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출 대상이 무주택 임직원으로 제한되어 있고 주택가격과 면적 등의 조건도 있으며, 실제 주택가격은 정부의 대출규제, 금리, 공급량, 입주물량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고 솔직히 부럽긴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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