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 면적도 용적률 계산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본인 전용면적에 대한 확정은 용적률과 관련이 없습니다. 용적률은 건물 한동에 대해서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으로 실제 아파트층수를 높이는 행위가 아닌 이상 이미 지어진 건물내부에서 배란다확정은 용적률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참고로 베란다공간은 아파트에서는 서비스공간이기에 확장시 전용면적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뿐입니다. 그리고 베란다확장은 불법증축이 아니며, 용적률초과도 아닙니다. 서비스면적은 쉽게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고 제공되는 면적이고,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 소유자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공간을 의미, 연면적은 각층별 바닥면적의 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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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이하 아파트 매매하고싶은데 수도권에 갈만한곳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몇평정도 기준으로 하시는지에 따라 달라질듯 보이는데, 보통 전용84제곱을 기준으로 하면 서울내에서는 하급지 정도에서는 선택이 가능할듯 보이고, 전용59제곱이라면 중급지 정도의 아파트도 가능할수 있어 보입니다. 서울아파트 평균가격이 전용84제곱기준 14억을 돌파한 상태라서 선택에 제한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강남권과 강북권 중 한강인접지역을 제외하면 해당 가격대면 진입가능한 단지는 충분히 있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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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 갱신과 아내 전세대출 있을 때 남편 주택 매매 대출 가능한지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묵시적갱신도 재계약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해서 묵시적갱신의 효과가 사라지는 것 또한 아니기에 계약서상 조건변경없이 기간연장에 대한 내용만 기재하여 서명 및 날인만 받으시면 됩니다. 2. 부부사이에 대출명의자라 위처럼 다르게 할 경우 보통은 배우자동의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대출이 회수되거나 한다는 경우는 보지 못한듯 보입니다. 다만 금융기관별 추가 요구사항이 있을수 있기에 이는 직접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묵시적갱신이라면 해지요청을 하시면 3개월후 자동종료가 되기 때문에 두 대출을 모두 유지할 이유는 크지 않아보이므로 특별히 걱정하실 부분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미반환발생시에도 보증보험을 통한 보증금 회수기간까지는 주담대 요건에 대한 연장이 가능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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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아파트의 시세차익 논란은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분양가상한제는 본래의 취지와 다르게 질문과 같은 역효과로 점차 폐지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분양가상한제의 경우 실거주및 전매제한이 이미 있는 상태임에도 높은 시세차익 확보라는 차원에서 투기수요가 몰리는 점이 문제화되었고 그에 따라 실수요자 보호라는 목적달성이 더 어려워진다는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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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궁금한 점 물어봐도 되는. 겁니까?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이번 지방선거는 초유의 투표지부족사태가 났기 때문에 사실상 잘 마무리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민주주의 가장 핵심인 투표권이 제한된 상황이고, 이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선관위는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특히나 계엄이후로 극우들의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이런 일까지 터지게 되면 더 의심과 불신이 확산될수밖에 없고 애써 논란의 씨앗을 키운 꼴이기 떄문입니다, 솔직히 서울시장이 오세훈이 되서 국민의힘이 저정도로 잠잠하지, 만약 민주당에서 서울시장이 당선되었다면 길고 긴 지겨운 정치적 다툼과 법적소송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았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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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계산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에서 관리비와 월세가 얼마로 구분되는지 알수가 없어 정확한 판단을 할수 없습니다. 설령 판단이 되더라도 월세기준으로 23일치를 계산한 금액이 위 금액보단 낮더라도 부족함 금액만큼 관리비에 따른 부분이라고 한다면 사실상 할말이 없습니다. 관리비정산내역등을 요구할수는 있겠으나, 실제 고시원 특성상 제대로 제공되기 어렵기에 위 금액자체를 부정하기는 사실 쉽지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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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안전진단 비용은 누가 부담하며, 주민 동의는 어느 정도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안전진단 비용은 기본적으로 해당 단지 소유자들이 부담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물론 당장 내는것은 아니며, 보통은 개발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개발이 완료되었을떄 개발비용에 포함되어 분담금에 녹아들게 됩니다, 그럼 당장의 현금은 어떻게 조달하나요? 라고 물으시면 재건축현장에서는 실제 시공을 미리 예상하는 건설사가 있는 경우 우선 제공하고 이후 조합의 사업비로 포함되게 경우가 있고 추진위원회가 대출을 통해 자금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후자의 경우는 토지등 소유자 과반수 동의가 있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전진단을 통과하면 -> 정비구역 지정 -> 조합설립 -> 시공사,시행사 선정 -> 사업계획승인 -> 관리처분인가 -> 이주 및 착공 -> 준공 및 입주 -> 조합해산 및 청산절차 순으로 진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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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금융정책은 부동산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금리가 오르면 기본적으로 대출금리도 상승하게 됩니다. 대출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대출을 통해 주택을 구입하는 데 있어 자금조달에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즉, 대출금리 2%에서의 1억과 5%에서의 1억은 연 기준으로는 대략해도 300만원정도차이가 나기 떄문에 주택수요심리가 위축되고 그에 따라 수요감소가 나타날수 잇습니다. 또한 기존 원리금을 부담하던 대출자들도 금리상승에 따른 월 부담이 커지게 되면서 주택을 매도하려는 경우가 늘어나고 이는 시장내 매물이 증가될수 있습니다. 그럼 시장경제에서 수요가 줄고 공급이 늘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하락할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금리가 낮아지면 수요측면에서는 자금조달에 부담이 적어 구매심리가 증가하여 수요도 증가하고, 공급은 별도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매물은 감소하게 되므로 가격은 당연 상승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아래 ltv와 dsr도 결국은 대출한도에 대한 규제로 주택을 구매할때 자금조달과 수요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규제가 강화되면 자금조달이 어려워 주택수요가 줄고 가격도 하락하는 것이고 반대의 경우는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가 되셨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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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용엘리베이터를 입주민이 아닌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의 내용은 실제 언덕쪽에 위치한 아파트나 역과 연결 편의를 위해 외부에 엘레베이터가 설치된 단지에서 문제가 꾸준히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 처음에는 입주민들도 주민편의를 위해 제공하지만, 엘레베이터의 고장이 잦게 되고, 실내 청결상태도 나빠지게 되면서 점차 이를 통제하는분위기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단순 보행자가 본인 편의를 위해 이를 이용할때는 초기에는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을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보게 되고 단지가 이를 통제하면 단지주민들과 갈등을 겪게 되는 게 흔한 진행단계입니다. 사실 이는 익명성이나 편의성추구의 심리보다는 사람 본연의 심리적 착각이 원인이 아닐까 저는 판단이 됩니다. 처음에는 분명 남의이용시설이였지만 자유롭운 이용을 하게 되면서 점차 당연히 나에게도 사용권한이 부여된 것처럼 느껴지고 그에 따른 권리주장을 하는 그런 심리 말이죠,그래서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들에서는 이러한 외부엘레베이터등이 설치될 경우 초기부터 공동출입문과 같은 보안장치를 걸어두는등 이용에 제한을 두어 나중에 생길 이용에 따른 분쟁을 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심리상 처음부터 이용이 불가한것과 이용이 가능하다 못하게 되는 상황과는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적인 태도에도 차이가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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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가 재건축 사업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통상적인 부분으로 이해가 쉽게 설명드리면 재건축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주체는 기존소유자들의 집단 즉, 조합입니다,해당 조합원들이 재건축에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이게 개발되면 얼마나시세가 오를까라는것도 있지만, 내가 얼마만큼의 돈을 더 내야하는가, 즉 분담금이 얼마냐갸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분담금은 쉽게 전체개발비용을 조합원들이 나누어내는 구조인데, 만약 새로 건축한 아파트에 추가되는 세대가 많을수록 그들에게 받는 분양대금으로 공사비를 충당할수 있고, 개발과정이 최대한 빠르게 끝나야 공사비를 아낄수 있습니다,그럼 대충 감이 오셨을 거예요, 핵심은 더많은 추가세대(일반분양 물량확보)와 개발기간의 단축이 분담긍을 줄이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질문에서 신속통합개발처럼 인허가과정을 줄여주고, 안전진단을 면제시켜주면 개발기간이 크게 축소되는 효과가 있고 이는 곧 사업성에 플러스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적률을 완화하면 더 높게 건물을 지을수 있어 더 많은 일반분양세대가 주가되고 분담금도 감소되죠, 결국은 재건축사업에서 정부의 이러한 제도지원과 혜택이 뒷받침되는 것과 그렇지 않는것에는 사업성에 크게 차이를 두게 됩니다. 이걸 아는 사람들 입장에서 위 부분을 완화시켜줄 시장이나 국회의원을 원하고 , 이는 투표로써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정부가 규제를 강화하면 재건축사업에서도 브레이크가 걸리는 것이고, 정부가 규제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면 재건축사업에도 속도가 붙게 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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