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펼렸는데 들어갈 집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어찌되었던 매도계약이 체결된 이하 8월3일에는 퇴거를 할수 밖에 없기에 입주가능한 매물을 빠르게 찾아보사는 최선입니다 .이런 경우 실제 부동산 여러곳에 입주가능매물을 문의하고 최대한 빠르게 둘러본뒤 계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문제는 질문에서처럼 서울내에서는 아파트 매매시 토지거래허가 , 그 뒤 대출신청과정까지 있기에 최소 두달전에는 계약이 체결되어야 할 상황이긴 합니다.결과적으로 기준을 낮추어 일단 입주가능한 매물을 선택하시고, 입퇴거일자를 매수자와 조정하셔야 하며, 원하는 집 아니면 안된다라면 보관이사를 통해 짐은 맡긴후 임시거처(부모님, 지인집등)을 구하거나 단기임대매물을 찾아 임시입주하여 시간을 벌아두고 매물을 찾는 방법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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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여러부동산에서 매물로 갖고있을때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그렇지는 않습니다, 해당 전세매물에 의뢰를 받은 부동산이 여러곳이라면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중개사무소를 통해 계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단순히 임장을 함께 했다는 이유로 해당 부동산에서만 해당 매물을 거래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만약 해당 매물이 해당부동산에서만 취급하는 매물이고 입주를 원하다면 어쩔수 없지만, 여러부동산이 동시에 의뢰를 받아 등록한 매물이라면 어디선 하던 관계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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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아파트를 자녀가처분가능한지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부모자식 관계라도 명의자가 아닌 사람이 임의 처분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 동행을 하더라도 현재 어머니의 치매상태에 따라서 계약의 효력유지에 문제가 될수도 있기에 매수인 입장에서는 불안할수 있기 떄문입니다. 만약 어머님이 치매초기로써 판단능력이 있으시다면 단순 위임장을 통한 대리계약으로써 매도를 진행할수도 있지만, 치매 정도가 심해 판단능력이 불분명하거나 판단능력이 없다면 법정대리인 판결이나 상속인 전부의 위임이 필요하고 보통은 치매성년후견인제도로써 가정법원 심판을 통해 후견인으로 선임된 뒤 매매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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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부동산 중 어떤 방식으로 증여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증여시 비과세 한도자체는 부동산이든 현금이든 동일합니다. 다만 부동산의 경우는 이월과세 적용이 될수 있어 증여이후 10년이내 매도할 경우 양도소득세 산출시 취득가격이 증여가액이 아닌 증여자의 최초 취득가로 계산되어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부동산을 직접 증여하는 게 아니라면 현금을 증여하여 부동산을 취득하게 끔 하는게 유리할수 있고, 부동산 자체를 증여한다면 시세하락시점에 대출을 인수하는 부담부증여로써 넘기시는게 증여세 자체에서는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어떤게 유리할지는 개별상황과 시기, 주택가격등 여러요소를 고려하여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현재 비과세를 기준으로 자녀에게 증여를 할때 가장 유리한 시점은 혼인,출산특례 이용이 가능한 시점에 1.5억(10년간 증여가 없는경우)비과세이기에 유리할수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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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2년3개월지나데보증금올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상 임대차기간중에서 임차인 동의없이는 조건변경이 어렵습니다. 보통 재계약시 만기 6~2개월전 조건변경에 대한 의사통보를 하고 재계약약을 연장여부를 결정하기에 이미 해당 시점이 지난 뒤에는 조정이 쉽지 않습니다. 만약 만기 6~2개월전까지 서로 아무런 의사통보없이 넘어간 상황이라면 현재 묵시적갱신까지 된 상태라 임차인이 조건변경에 동의를 하지 않더라도 연장된 기간까지 거주가 가능하기에 질문자님의 인상요구를 하더라도 임차인이 동의할 가능성은 매우 낮아 실질적인 인상은 어렵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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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아파트 매매가랑 감정가차이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감정평가금액은 사실상 시세와 가장 비슷하게 나오는게 일반적입니다. 감정평가의 3방식중 어떤 부분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질수 있지만 보통은 오랜된 구축이 아닌 경우로써 주변 비교가능한 부동산의 거래시세가 있는 상황이라면 시세대비 크게 낮게 나오지는 않습니다. 실제 경험상도 kb시세가 없는 경우 부동산원시세 이것도 없다면 공시지가를 이용하는데, 이 경우가 가장 낮은 평가액이 되므로 대부분 감평을 통해 평가액을 높이는게 통상적이므로 시세보다 크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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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의혹들이 많이 나오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시위가 커지는건 부정선거에 대한 이슈가 아니라 국민 참정권이 침해되었고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선관위에 대한 분노, 그리고 명확한 재선거의 실시가 주요 내용입니다, 실제 부정선거론자인 유튜버 전한길등이 해당 시위을 통해 이를 확산하고자 참석 했을때 해당 시위자들이 분명한 선을 긋고 이를 거부한 것을 보았을때, 단순히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이 현재의 사태를 만든게 아닙니다 , 분명히 국민의 투표는 매우 엄격하고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이고, 이를 이행하지 못한 선관위는 그 책임을 어떠한식이든 명백하게 져야 하는건 맞습니다만 이를 기회로 삼아 부정선거의혹이나 다른 의혹으로 부풀려 확대하려는 어설픈 언론이나 유튜브가 많기 때문에 최소한 스스로 냉철하게 판단하고 기준을 잡는게 지성을 갖춘 민주시민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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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신도시가 재건축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기신도시중 입지에 따른 사업성만 보면 분당이 훨씬 유리한건 맞습니다. 일단 '천국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니깐요, 다만 현재 정부나 이전정부나 삐른 주택공급을 위해서는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필요성에는 의견이 다르지 않고 실제 1기신도시 사업성 향상을 위해 신속통합개발등을 지정하여 전폭지원하고 있기에 특별히 사업성이 떨어진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 특히나 같은 1기신도시들간 비교대상이 분당이라서 그렇지 주변 다른 위성도시들과 비교해서는 평촌이나 일산 지역도 뒤떨어지지는 않기 떄문에 재건축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성자체는 문제가 없다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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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투룸 같이 있는 빌라 관리비 수도세에 대해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호수별 사용량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각 호수별 별도의 계량기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계량기가 없는 상태에서 임대인이 호수별 청구를 한다면 이는 건물전체의 수도세에 대해서 임의 기준에 따라 분리하여 부과하는 것일수 있습니다. 사용량 파악이 안되기에 매월 고정된 수도세를 받는 것이고 만약 각 호수별 계량기가 있다면 임대인입장에서도 각 사용량 파악이 어렵지 않기 떄문에 실 사용량에 따른 부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아, 실제 위와 같은 경우라면 질문자님이 실제 얼마만큼을 사용하는지 임대인은 알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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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당선의 의의에 대해서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적으로 부동산에 대한 응징이라는 개념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 서울내 주택가격상승이 이전보다 폭등한것도 아니며 오히려 상급지에 대한 가격통제는 잘하고 있는 상태이기 떄문입니다. 논란이 있다면 규제에 따른 전월세공급부족인데, 이는 사실 이전 몇년간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공급이 잘 이루어 지지 않았던 부분이 현재시장에 적용된 부분과 규제에 따라 발생될수 밖에 없는 단계상 과정이기 때문입니다.그에 따라 이번 서율시장 선거자체는 현 정부에 대한 응징이라는 개념으로 보기는 어렵고, 부동산에 대한 이유만 보자면, 오세훈시장의 모아주택개발 정책에 따라 현 서울내 많은 재개발단지를 만들고 진행하던게 있기에 서울시장 교체에 따른 사업중단이나 지원축소등 리스크를 줄이고자 하는 부분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 정원오 후보의 경우도 재건축,재개발 확장을 위한 착착개발등의 공약을 내세우긴 했으나, 투표자 입장에서는 이미 오세훈 시장의 모아타운 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더 높은 상황에서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정원오 후보에게 표를 줄 이유가 크지 않기 떄문입니다.그리고 현 서울구별 투표결과를 보시면 최근 가격이 많이 상승한 15억이하 주택이 많이 몰린 중하급지 지역에서는 대부분 정원오후보가 더 우세하였고, 현재 규제로 인해 힘을 못쓰는 고가주택이 몰린 강남3구와 마포,용산등에서는 오세훈 후보의 지지도가 높았습니다. 즉, 고가주택을 보유한 사람들한테는 현정부의 대한 응징이라고 볼 여지는 있지만 그게 서울전체를 대변한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사실 함께 치뤄진 시의원선거에서는 민주당이 과반이상을 차지하였다는 부분을 봤을때 충분히 납득이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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