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살고시픈 낭만이 잇는데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낭만과 현실에는 극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주택에서는 대표적으로 복층, 질문과 같은 바닷가앞 주택에서 거주하는 로망이 대표적인데, 단기적으로만 보면 매우 만족스럽지만, 1년 혹은 2년단위로 거주를 하는 상황이라면 실제 생활에서의 불편한점이 점차 다가오게 됩니다. 바닷가 근처는 일단 바람에 염분이 섞여 날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부분들이 건물의 노후도를 급격히 높일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관리부분이 매우 귀찮아 질수 있고, 잦은 해무나 안개등으로 집안내 습도관리등에서도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이 관광지라면 관광객 유입에 따른 소음등도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추가로 그럴가능성이 높다고는 할수 없지만 해일이나 태풍등이 올 경우 자연재해 가능성도 도시에 해서는 높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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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있는 빌라 매도절차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원칙적으로 매매를 할때 임차인동의는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임차인에게는 전세승계거부권이 있고, 그에 따라 매매가 이루어지는 경우 이를 통해 계약을 종료하고 퇴거를 요구할수 있고, 전세낀매매를 진행한 임대인입장에서는 매매꼐약상 임차인퇴거에 따른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에 안정적인 매매를 위해서는 임차인의 동의를 먼저 구하신뒤 전세 낀 매매로써 매물등록 및 거래를 하시는게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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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사는게 좋은지 임대아파트로 장기임대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임대차와 자가를 비교하는건 맞지 않습니다. 자가와 임대차는 장기적 주거안정측면에서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임대차를 장기로 하신다고 해도 결국은 퇴거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해당시점에 주택가격은 통상적으로 내 입주시보다 더 크게 늘었기에 오히려 주거이동 선택에 제한이되고 그만큼 주거환경도 나빠지는 게 일반적입니다.당장의 대출에 따른 원리금부담보다는 저가의 장기임대가 유리해보일수 있으나, 8년 10년 정도를 보게 되면서 자가는 원금을 그만큼 상환하면서 주택가격상승분을 자산에 플러스하지만, 임대차는 그동안의 모든 월세는 비용으로 아무런 이득이 없으며, 임차기간동안 주택가격상승분에 대한 자산증가는 당연히 없으며 이동에 따른 시세부담을 그대로 받으셔야 합니다.그리고 장기임대아파트를 본인이 원하다고해서 모두 입주가 가능한 것도 아니며, 입주를 한다면 동일 임대차에 비해 주거비용부담은 줄수있으나, 매매를 통한 자가와 비교를 한다면 그렇게 유리한 상황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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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와 외식 물가 상승이 계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물가의 상승은 한 개인이 할수 없는 부분으로 정부가 잘 통제하여야 하나, 한편으로는 시장경제에서 완벽한 통제는 불가한 부분도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 내외부상황이 좋지 않은 것에 비해 잘 버티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은 드는데, 아무리 정부가 통제를 해도 중동전쟁에 따른 유류비 인상이나 불안정한 국제 상황에 따른 물가인상은 피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일단 유류비가 오르면 관련된 산업의 원자재가격이 오르고, 그에 따른 최종소비재가격상승이 전반적인 외식물가 상승으로 이어진 결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이를 안정화하려면 기본적인 원인이 외부상황이 개선이 되어야 하고, 정상화된 상황에서 내부통제를 하여야 되는데, 지금 이게 가능한 상황이 아니라 판단이 됩니다. 물가를 잡자고 금리를 올리면 당장 부채에 따른 이지율 증가에 따른 더 큰 위험이 있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자고 돈을 풀자니 물가상승을 부축일수 있다는 점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솔직히 경제수장들도 현상황에서는 진행할수 있는 방법이 제한적이라는 게 개인적 판단입니다. 앞에서 말한듯 일단 국제적인 이슈가 정리되는 게 우선이기에 , 당장은 힘들어도 어떻게든 버티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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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안정과 부동산 활성화 중 정부는 어느 쪽에 더 집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부분을 딱 나누어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부동산 정책이 완화된다고해서 공급이 자동적으로 늘어나면서 건설업이 살아나는 것도 아니며, 규제가 강화된다고해서 집값이 안정화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적절한 대책은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정책을 유연하게 가져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지금 현재 시장분위기상 공급부족이 나타나난 지역에 대해서는 공급을 늘리고, 반대로 기존주택에 대해서는 상승하지 않도록 통제하는 게 필요하고, 지방지역의 경우는 전면적인 완화정책을 통해 수요를 늘려야 균형발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정부역시도 지역별로 특별산업단지육성을 통해 인구유입을 늘리기 위한 규제를 완화를 하고 있고 수도권에 대해서는 규제를 강화해 더이상 가격이 상승하지 못하도록 통제를 하는 모습입니다. 즉, 공급과 규제를 적절히 섞어야 되며 어느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안되는 것이죠, 대표적으로 문재인이 부동산규제중심의 정책은 크게 실패했고, 윤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는 결국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부의 편중을 일으킨것처럼 지금은 한쪽이 아닌 다방면의 규제와 완화를 적절히 사용할 필요가 있다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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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가 집을 구매 하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구매시기를 정확하게 맞다라고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구매후 벌어질 일은 장래의 일이니깐요. 다들 예상과 추측이죠, 그런데 주택이라는 것도 내가 왜 구매하는지에 따라서 기준은 달리하는게 맞습니다. 일단 거주용주택은 확실한건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이유는 지금까지의 과거지표만 보면 늦을수록 구입비용은 이전보다 늘어나는게 증명되었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무리해서 빠르게 구매해도 좋은지는 의견이 달라집니다. 사실 자금조달계획이 잘 세워지고, 주택을 운영하는데 있어 소득대비 원리금부담이 무리가 없다면 그 시점에 구매를 하는게 맞습니다. 주거안정측면이나 잦은 이사에 따른 비용낭비측면에서도 유리하고, 집값상승에 따른 자산증식의 기회에서 배제되지 않으니깐요, 그런데 사람들은 향후 주택가격이 상승될지 여부를 보고 주택구매시기를 정하려고 합니다. 이는 투자용이라면 그럴수 있지만 내가 사는 내집은 투자용이 아닙니다. 아무리 가격이 올라도 다른 곳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결국 이사를 고려하면 수수익이 아닐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가격방향성을 보고 선택하기 어려운 이유는 오르면비싸다고 느끼고 내리면 더 내릴까 접근하지 못하는 심리가 있기에 결과적으로는 내집마련은 내 자금상황에 따라 장기거주를 목적으로 판단하는게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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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임대주택 행복주택 차이가뭔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매입임대주택이나 행복주택 모두 장기임대가 가능한 주택으로써 매매가 아닌 임대차가 가능한 주택을 말합니다. 보통 lh가 공급하는 주택유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공공분양처럼 소유권을 가질수있는 공공주택도 있지만 시세보다 저렴하게 장기임대를 해주는 임대주택으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임대주택에서도 크게 건설임대, 매입임대 ,전세임대가 있으며, 건설임대에는 국민임대주택, 영구임대, 행복주택, 통합공공임대, 50년임대주택, 분양전환임대주택이 있고 매입입주택에서는 일반,고령자, 다자녀, 청년, 신혼부부매입임대주택, 기숙사형 청년주택, 공공전세주택이 있습니다. 각 유형별 요건이나 세부조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고 , 해당 임대계획이나 공고등은 마이홈 홈페이지등에서도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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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사 고민이 있어요 이사에 필요한 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실적으로 자금상황부터 보셔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부분에 맞추어진 매물에 대해서 시세가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고, 자금조달에 문제가 없는지를 먼저 확인하여야 구체적인 선택가능한 매물선택과 입주계획이 나올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임대차매물이 없고, 월세금액이 높아진 상황에서는 현 임대조건과 동일한 수준의 주택은 입지나 시설면에서 더 나을 가능성이 높지 않기 떄문입니다. 그만큼 임대차시장의 매물부족과 가격상승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금의 여유가 있는 상태라면 지금보다 도로와 인접하고 신축에 평수가 더 있는 고층 매물을 찾아 보실는게 맞을듯 보이고 이사를 하게 된다면 주택옵션여부에 따른 이사짐정도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포장이사 / 반포장이사등을 선택하신뒤 일자에 맞추어 예약을 먼저하시는게 순서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통 1인가구의 경우 옵션이 되어있는 원룸이나 오피스텔등으로 이사를 많이 하기에 짐이 많지 않아 1톤용달이사나 개별적으로 이사를 하는 경우가 적지 않기에 이러한 부분도 미리 체크를 해두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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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당첨으로 궁굼한게 있어서요 답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해당청약건의 분양대금지급계획을 살펴보셔야 합니다. 보통 계약금 10%와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청약건마다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계약금과 중도금중 20%는 자납(자기자금)을 해야하므로 6억분양가라면 계약시점에 1,2차 나누어 최소 6천만원의 자기자금은 있으셔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천만원뿐이라면 사실상 계약진행자체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분양건의 경우 최종잔금시점에 대출을 풀로 하더라도 부수적인 비용을 고려하면 분양가의 최소 35%이상은 자기자금이 있으셔야 합니다. 즉 질문의 경우라면 2억 최소한은 있으셔야 어찌저찌 입주까지는 가능할수 있습니다, 결국은 해당 청약에 대해서는 분양계약을 포기하시거나 전매제한이 없고 인기가 있는 경우라면 자금을 빌려 계약을 한뒤 분양권상태로 매도를 하는 방식으로 대처를 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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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청약 주공아파트 고민있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당첨일은 입주일이 아닙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청약당첨일 9.10일이 입주일을 말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청약건마다 차이는 있으나, 해당일자가 계약일자를 말하는 듯 보이는데, 실제 계약일이 입주개시일이 될지는 알수 없어 입주자모집공고문상에서 정확한 입주예정일을 확인하시고 그에 따른 계획을 세우시는게 맞아보입니다. 참고로 서류제출 요청이 온 경우 당첨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모집공고를 다시 살펴보시고 입주예정일을 확인,. 그에 따른 입주계획을 세우시는게 우선되어야 할듯 보입니다. 그리고 보통 모집공고문에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이 같은날로 기재 된 경우 당첨일과 입주일이 동일할 가능성도 있지만, 당첨자 발표일과 계약일이 서로 다른 경우 입주일도 달라질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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