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토지 투자는 어떻게 시작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제가 아는 부동산소액투자는 현재 주식시장에 상장된 부동산리츠에 주식을 사는 방식으로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상장리츠의 경우 주식발행을 통해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하고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서 배당을 통해 수익을 나누는 구조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소액으로 간접투자가 가능하고,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고파는게 가능하므로 부동산 직접투자방식보다 현금환금성이 좋은 정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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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을 미리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일단 부동산에 전화할 부분은 아니구여, 중도해지를 원하시면 계약상대방인 임대인과 협의를 통해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동의없이는 만기전 해지는 불가하고, 보통 중도해지에 따른 패널티가 계약서상 특약에 명시되어 있다면 그에 따르시면 되나, 없다면 임대인이 동의를 조건으로 요구하는 부분 (보통, 중개수수료부담 및 다음임차인주선)을 충족하셔야 합니다. 임대인이 다음임차인 주선과 중개수수료 부담을 제시하였다면 다음임차인을 구하셔야만 합의해지가 가능한 것이고, 이런 경우 다음임차인의 계약조건을 임대인으로부터 전달받아 해당조건으로 부동산등에 매물을 등록하여 세입자를 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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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랑 도시생활주택이랑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도시형생활주택과 아파트는 눈으로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나, 여러부분에서 아파트와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결합한 형태의 주거시설을 말하는데, 장점은 아파트와 다르게 역세권이나 상업지역 내 인접한 경우가 많아 최적의 입지의 장점이 있고, 관리비도 일반아파트에 비해 커뮤니티시설등이 적어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중간위치로 각 유형의 장점이 합쳐진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반해 단점은 한정된 면적에 건물을 높게 올리기 때문에 각 세대별 대지지분이 낮아 지가상승에 대한 이점을 온전히 누리기 어렵고, 재건축에 대한 기대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 감가상각의 영향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아파트보다는 커뮤니티시설, 조경등이 없거나 적고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못한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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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납입인정액은 제가 더 유리한거같아서 세대주를 변경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공분양에서 납입금액이 중요한 경우는 목표하는 청약건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단 전용40제곱을 초과하는 경우 청약납입인정금액이 높을수록 유리한 건 맞지만, 이것만 높아서는 당첨이 되기 어렵고 가점(무주택기간, 부양가족, 청약통장보유기간)이 우선하여 높으셔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청약과 현주택 전세계약자 명의는 관계가 없는데, 전세는 주택보유가 아니기에 무주택기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세대주는 전세계약자와 관계없이 원하는 경우 질문자님이 세대주를 하셔도 되고, 계약자인 배우자분이 세대원을 하셔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즉,전세계약자 = 세대주가 반드시 일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현재상태로 계약을 마무리하시고 전입신고시 질문자님을 세대주, 배우자분을 세대원으로 하시면 됩니다.그리고 민간분양이라도 경쟁률은 각청약건마다 다르기에 더 높다고 할수는 없고, 유형에 따른 추첨제와 가점제 비율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젊은 세대의 경우 가점에서 불리하기 떄문에 추첨제 비율이 높을수록, 일반분양보다는 신혼부부유형처럼 특별공급유형이 비슷한 세대간 경쟁을 하기에 당첨확률은 높아진다고 할수 있습니다아래 블로그는 청약통장과 관련하여 도움이 되실수 있어 함께 올려드립니다.청약통장 만드는 이유와 초보자를 위한 완벽정리!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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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누수는 코킹 시공만으로 해결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기본적으로 코팅시공은 단기, 일시적인 방수효과만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일단 원인에 대한 파악이 우선이고, 별다른 누수가 없는상태에서 미세한 틈으로 빗물이 유입되는 경우 효과적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하자보수 없이는 효과는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외벽균열이나 창호자체의 문제도 그 틈의 범위나 크기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수 있어 일단은 업체를 통해 정확한 원인파악과 그에 따른 해결방법으로 진행하시는게 장기적으로 주택손상 및 반복되는 누수를 차단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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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하려는데 언제부터 집을 구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은 매매든 임대차든 3개월이전부터 구하시면 되긴하는데, 지역규제여부나 시장상황, 계약유형에 따라 조금더 빨리 구하셔야 할수도 있고, 여유있게 하셔야 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대차의 경우는 기간 텀이 길면 계약성사가 어렵기에 보통은 2개월전부터 찾으시면 되는데, 최근처럼 수도권내 전세매물이 급감한 상태에서 아파트처럼 수요가 많은 매물에 대해서는 3개월 이전부터도 빠르게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매매의 경우도 토지거래허가와 대출등 여러과정이 있기에 보통은 4개월이전부터 매물을 확인하고, 실제 계약도 입주일 기준 3개월전에 체결하는 경우가 많은편 입니다. 질문의 경우처럼 부동산에서 이르다고 한다면 해당 부동산에 매물에서 입주가능한 시점이 1,2달내 매물만 있을수도 있고, 중개사 본인판단에 현 지역상황과 주택유형의 기준에서는 빠르다고 판단한것일수 있으나, 이게 정답이지는 않기에 일단 다른 부동산을 통해서라도 매물은 꾸준하게 알아보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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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거주 중 단독 세대주로 분리 시 주택청약 자격 및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한지붕 2세대주는 가능은 하나, 건물구조가 이에 충족이 될때 가능합니다. 쉽게 독립적인 출입이 가능한 현관문과 주방, 화장실등이 분리된 경우인데, 주택유형을 예로 들면 다가구주택처럼 각 호수별 단독거주가 가능한 경우에는 가능할수 있지만, 공동주택이나 다세대처럼 하나의 출입문과 독립된 생활공간 불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혀용되지 않습니다. 2.위 구조에 해당되어 주소지 분리를 통해 세대분리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부모님과 세대분리를 위해서는 만30세이상, 기혼, 독립생활이 가능한 일정소득증빙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청약에서의 무주택기간 가점은 원칙상 만30세이상부터 적용되며, 만30세 이전에 혼인신고를 한 경우에는 혼인신고일로부터 기간산정이 됩니다. 단 중간에 배우자 혹은 본인이 주택을 보유하거나 분양권을 보유한 경우에 무주택기간은 전부 리셋되어 처분 다음날부터 다시 0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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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재와 보완재의 존재는 수요곡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수요이동곡선에서 대체제는 곡선자체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대체제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해당 부동산의 수요는 증가하게 되고 이는 수요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게 됩니다. 이는 수요량자체의 변동이 아닌 수요 변화로써 설명될수 있는데, 쉽게 해당 부동산의 가격이 변동되어 같은 수요곡선안에서 구매하려는수량이 변화되는것이고 , 가격외 다른 요인이 변동되는 경우는 수요곡선자체가 좌우로 이동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A부동산을 기준으로 가격이 오르면 대체재는 수요가 증가하지만, 보완재는 수요가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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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살거에요, 말거에요?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스페이스X가 향후 주가상승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만, 상장시에 변동성이 커질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모으시더라도 일정기간이 지난뒤부터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단타의 경우는 매수가 몰리는 상장초기에 하시는게 유리할수 있으나, 반드시 손절을 명확히 잡고 당일 매수, 매도를 마무리하시는게 필요할듯 보입니다. 조금씩 모아서 단타라는 개념은 사실 앞뒤가 맞지 않으며, 단타는 일정시드가 한번들어가서 단시간에 털고 나오는 방식이고, 조금씩 모으시는 것은 쉽게 농사매매에 가까운데, 이런 경우에는 일정기준에 따라 꾸준히 매수를 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셔야 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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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나 평택시는 반도체 공장이 있는데 부동산 매매가격지수가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여러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통계에 있어서는 비교시점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보통 매매가격지수는 주간단위로 벌표조사하는데, 주간사이에 가격이 소폭하였다고 해서 해당지역의 시세가 다른 지역과 비교하여 낮거나 혹은 크게 하락한 것은 아니기 떄문입니다. 이전 시점 상승폭이 컸다면 다음 시점에 하락하는 형상이 나올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만약 기간을 길게한다면 호재가 나타나기 전후로의 가격상승은 다른지역보다 큰게 일반적입니다. 또하나는 직장의 위치와 주거의 위치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하이닉스나 삼전은 근무자가 많고 가족단위 거주자도 적지 않습니다. 그에 따라 바로 인접지인 이천이나 평택도 상승가능성이 있지만 그 주변지역에서 나름의 주거입지가 좋은 지역에 거주하는 세대역시 적지 않습니다, 보통 대기업의 경우 츨퇴근시간대 셔틀을 운행하고 있고, 대표적으로 해당지역에서도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이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실제 거주는 작장과 일정거리가 있는 동탄이나 용인등으로 분산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즉, 해당지역에 삼전이나 하이닉스가 있다고 해도 주거대체지역이 있는 경우 (경기권에서는 동탄이 해당됩니다) 해당 지역에 더 상승률이 높게 날수 있는 것처럼 직장 주변 주택가격이 무조건인 상승만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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