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존속 간 매매 시 대출 가능 여부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직계존속 매매는 일반 은행 주담대만 가능합니다,생애최초혜택은 아들은 가능하고 배우자는 불가입니다,LTV 70% 적용은 일부 은행 가능,직계존속 거래 여부 확인이 필수입니다대환은 직계존속 거래이면 정부지원 상품 대환 어렵거나 제한적입니다,세금, 증여 부분과 계약 특약 사항은 점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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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족간거래하면 세대주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가족 간 거래로 명의를 아들로 바꾸어도 세대주는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세대주를 바꾸려면 주민센터에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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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빌라매매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상황에서 돈을 모아 첫 집을 마련하고 싶고, 비교적 소박하게 살며 월세 걱정을 없애고 싶다면빌라 매매는 충분히 합리적인 선택입니다목표가 실거주와 자산 확보라면 아파트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첫 부동산 거래이니 무리한 대출·투자 목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거주 위주로 결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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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집을사면 실거래가에 안찍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로 매수해도 실거래가에 찍힙니다다만 일반 매매보다 늦게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실거래가 공개는 보통 잔금 납부 + 소유권 이전등기 이후 국토부 시스템에 신고·반영됩니다일반 매매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가 됩니다경매는 법원 매각 데이터 기반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보통 1~3개월 정도 지연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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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청약당첨됐는데 입주하는게 이득일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양주는 서울 접근성이 아주 뛰어난 지역은 아니라폭등 기대 지역은 아니고 무난하게 가는 지역에 가깝습니다피 500이면 시장이 뜨겁지는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실거주라면 괜찮은 선택이 되지만투자라면 리스크 대비 수익 기대가 크진 않습니다3억 대출이 부담이라면 5년 보유 가능하냐에 따라 결정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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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시시티비를.보려고 해요 내 가게앞에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구청 CCTV는 원칙적으로 개인에게 직접 열람을 거의 안 해줍니다이유는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입니다길거리 영상이라도 지나가는 사람 얼굴·차량번호 등이 전부 개인정보라서, 구청은 법적으로 매우 엄격하게 처리해야 합니다,수사기관(경찰) 요청이 있어야 열람 가능,개인 정보공개청구는 거의 기각,마스킹 요청해도 제3자 개인정보 침해 우려로 거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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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좀 부담스러워도 역세권(지하철 도보 10분)이 더 좋겠죠?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돈을 조금 더 써서라도 출퇴근 편의를 높여주는 역세권을 택하면 생활 만족도가 올라갈 확률이 큽니다하지만 평수가 너무 작아 생활에 불편함이 생긴다면, 역세권이더라도 오래 살기 힘듭니다즉 역세권을 무조건 택해야 한다기보다, 생활 만족 과 예산 범위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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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월급쟁이 청년 자취 관련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 40~50원 정도의 자취생활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많이 아껴야 유지할수 있습니다저축 목표가 크면 조금 더 모으고 독립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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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세낀 아파를 매수시 세대분리?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부모님과 동일 세대라면 어렵습니다세대분리 후 매수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입니다매수 전 주민등록 세대분리 완료하고 일정 기간 유지후에 매수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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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 공동명의 실거주 의무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지분 거래도 거래로 보기 때문에 지분 10%를 매수할 경우에도 거래허가 신청이 필요하게 되며,허가 신청 시 실거주 목적 등을 기재해야 한다는 취지가 적용됩니다즉, 지분이 작아도 매수자로 보기 때문에 실거주 의무 부과 가능성이 있습니다특히 명의를 새로 추가하는 경우에는 기존 공동명의 여부와 관계없이 이 사람이 매수인으로 실거주 요건을 만족하는지를 심사할 여지가 큽니다쉽게 말하면 지분 1%라도 매입해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다면 그 사람까지 실거주 의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단, 현행 규제 실무상 어떤 지분을 기준으로 실거주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행정청별 판단 여지가 있어 실제 심사 방식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관계기관에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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