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재계약시 서류는 따로 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처음 전세 재계약을 하시는 거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니까 그냥 가만히 있어야지보다는 집주인과 명확하게 의사를 남겨두는 것을 추천합니다예를 들어 보증금이 그대로라면 문자나 카톡으로현재 전세계약 만료 후에도 기존 보증금과 조건 그대로 계속 거주하고 싶습니다 라고 남겨두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집주인과 새로운 조건으로 합의해서 재계약하는 것이라면, 저는 웬만하면 새 계약서를 작성하고 양쪽이 서명·날인해서 각각 한 부씩 보관하는 쪽을 추천합니다부동산을 꼭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처음이고 보증금이 큰 전세라면 공인중개사를 통해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마음은 훨씬 편할 수 있습니다계약서를 다시 쓰고 확정일자를 다시 받는다해도 그전계약서와 같이 보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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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8월 현재 국내 주택시장은 말씀하신 대로 지역별 온도차가 상당히 큰 상황입니다서울·수도권은 여전히 강하고, 지방은 전체적으로 약하지만 일부 지역만 선별적으로 살아나는 시장이라고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특히 최근에는 수도권 안에서도 온도차가 커지고 있습니다최신 한국부동산원 주간 동향을 기준으로 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상승하고 있지만, 상승분 대부분을 수도권이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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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를 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명의의 대표적인 장점입니다아파트를 나중에 팔 때 양도소득세는 각 공동소유자의 지분별로 양도차익을 나누어 계산하기 때문에, 누진세율 구조에서는 단독명의보다 세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국세청도 공동명의의 경우 양도소득세가 공동명의자 각각에 대해 별도로 계산되어 세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공동명의의 핵심 절세 포인트는 취득세보다는 양도소득세·종부세·향후 상속/증여 구조 쪽에 있다고 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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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작은 수선비가 장기적으로 큰 비용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의 작은 수선비가 장기적으로 큰 비용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건물의 많은 문제가 시간이 지나면서 누적되는 손상이기 때문입니다특히 누수·균열·설비 이상은 초기에 원인을 잡으면 국소적인 보수로 끝날 수 있지만, 방치하면 주변 마감재와 구조·설비까지 연쇄적으로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아파트 관리에서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고장 나면 고친다가 아니라 이상 징후가 나타났을 때 원인을 확인한다 입니다작은 수선비를 아끼는 것보다 작은 문제가 큰 공사로 발전하지 않도록 막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큰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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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인데 실거주하지 않게 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상황이라면 1주택자가 실거주를 안 하면 유주택자라서 별도의 큰 불이익이 생긴다 기보다는, ①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추징과 ② 향후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을 특히 봐야 합니다질문자님이라면 집을 샀으니 공무원 지원을 포기해야 하나?까지 고민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다만 취득세 감면액이 얼마인지가 중요합니다 감면액이 200만원인지 300만원인지 등은 주택의 종류·가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현재 제도는 주택 유형에 따라 감면한도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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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나 사이트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추천하는 현재의 가장 좋은 방법,거지맵 → 가격이 싼 구내식당 후보 찾기,네이버지도/카카오맵 → 위치·리뷰 확인,검색창에 외부인 이용 가능 추가 검색,해당 기관 홈페이지 → 오늘 메뉴·가격·이용 조건 확인이렇게 4단계로 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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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1가구1주택은 무조건 2년을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의 12억 이하 아파트면 무조건 2년 실거주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핵심은 그 주택을 언제 취득했는지와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는지입니다현재 1세대 1주택 비과세의 기본 틀은 2년 보유이고, 일정한 경우에는 2년 거주 요건까지 붙습니다소득세법 시행령도 1세대 1주택의 보유·거주 요건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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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신축공사 관련해서 건설회사가 발급해야하는 보증보험의 종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민간 건축주가 건설회사(수급인)에게 도급하는 경우, 건설회사가 건축주에게 제공하는 보증은 크게 계약이행보증, 선급금보증, 하자보수보증을 기본으로 보고, 사업 구조에 따라 공사이행보증, 손해배상 관련 보증, 하도급대금 관련 보증 등을 추가로 검토합니다현재 기준으로는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가 2026년 1월 16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34호로 개정되어 시행 중입니다다만 중요한 점은 민간 공동주택 공사이면 법률상 무조건 모든 보증보험을 발급해야 한다는 구조는 아니라는 것입니다보증의무는 각각 법령, 표준도급계약서, 개별 도급계약 및 특약을 나누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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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투자를 한다는건 어떤 의미인거죠?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여기서 말하는 토지투자는 아파트나 상가처럼 이미 만들어진 부동산을 사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토지 자체를 사서 가치 상승을 노리는 투자를 의미합니다그런데 중요한 건 아무 땅이나 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토지투자에서 핵심은 그 땅의 현재 가치보다 미래에 토지의 용도가 좋아질 가능성을 보고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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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이 붙은 민간임대주택 계약비용?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상황은 민간임대주택의 임차권을 프리미엄(피)까지 붙여서 양도·양수하는 경우로 이해하면 됩니다프리미엄 5천만 원에 대해서는 법에서 정해놓은 계약금 10% → 잔금 같은 표준 지급방식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당사자 간 합의로 정합니다반면 임대사업자와 체결하는 임대차계약의 보증금 지급은 별도의 계약으로 봐야 합니다실제 민간임대주택 표준임대차계약서도 보증금을 계약금·잔금 등으로 나누어 지급하도록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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