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갈 때 요즘 가져가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요즘 집들이라면 현금 + 먹을 것 조합이 가장 실용적이고 센스 있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상대가 신혼부부인지, 친구인지, 직장 동료인지, 자녀 집인지에 따라 적당한 금액과 선물이 꽤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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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중개 시 복비 네고는 불가할까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중개라고 해서 복비(중개보수) 네고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오히려 중요한 건 공동중개 여부와 관계없이 내가 계약하는 중개사와 중개보수를 협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서울시 안내를 보면 주택 중개보수는 법정 상한요율 이내에서 중개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서로 맘상하지 않는 선에서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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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주시 남평읍에 원룸 내놓은 곳아세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주변부동산 여러곳을 방문해서 매물을 찾아보세요등록을 안한 매물이 있을수 있습니다그래도 주변부동산에서 찾는것이 가장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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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그린벨드 규제를 푼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2026년 8월 14일) 발표된 내용을 기준으로 보면, 이번 정부의 그린벨트 완화가 수도권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이번에 발표된 주택 공급 대책의 핵심은 수도권이라서 그렇게 느끼시는 게 맞습니다특히 어제(8월 13일) 정부가 발표한 대책에서는 서울·수도권에 23만4천 호 규모의 추가 주택 공급을 추진하면서, 신규 택지 10만 호 등을 확보하고 그린벨트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지방 그린벨트도 풀립니다국토교통부는 이미 2024년 2월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혁신 방안의 후속조치로 비수도권의 국가·지역전략사업에 대한 그린벨트 해제를 추진했고, 2025년 2월에는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 15곳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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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이후 살고싶은 주거형태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50~60대 이후에는 넓은 집보다 관리하기 편하고, 병원과 생활시설이 가깝고, 외롭지 않은 집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개인적으로는 도시 외곽의 작은 단독주택 + 20~30분 이내에 병원·마트·도심이 있는 곳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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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도로 없는 땅은 용도가 무앗이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자연녹지지역만 진입도로가 있어야 건축허가가 나오고, 임야나 그린벨트는 다른가?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자연녹지 → 도로 + 개발행위허가가 핵심적으로 문제됨,임야 → 도로 문제에 더해 산지전용 가능 여부가 중요,그린벨트 → 도로 이전에 그 건축물이 그린벨트에서 허용되는 건축물인지가 가장 중요따라서 진입도로 없는 땅은 용도가 무엇이든 무조건 건축 불가도 아니고, 자연녹지만 진입도로가 필요하다도 아닙니다다만 실제로 건축을 목적으로 토지를 매수하는 상황이라면 도로가 없는 토지는 상당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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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단기임대 (6개월) 중개사 수수료는 얼마정도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하신 조건만 놓고 법정 상한을 계산하면:6,000만원 + 600만원 × 100 = 6억6,000만원6억6,000만원 × 0.9% = 594만원 입니다따라서 최대 약 594만원(+ 부가세 가능)입니다하지만 594만원이 정해진 금액은 아니고 상한이므로, 6개월 단기임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개사와 상당히 낮은 금액으로 협의할 여지가 있습니다그리고 6개월치 선납시 수수료 면제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확인하고 협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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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택 대출 후 1주택 유지의무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에 보유하던 오피스텔이 디딤돌대출 심사에서 주택으로 산정되지 않는 오피스텔이라면, 대출 실행 후 그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임대하는 것만으로 디딤돌대출을 전액 상환해야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실제 주택보유수 산정 여부는 개별 물건의 용도와 대출 적용기준을 확인해야 하므로, 대출 실행 전에 은행에 명시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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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부동산 중개수수료 및 이사비..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을 정확히 나누면 이사하는 집의 기존 출발지가 내 주민등록상 주거지가 아니어도 이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느냐인데, 서울시 2026년 사업 기준으로는 단순히 출발지가 본인 주거지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배제한다고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다만 실제로 이사에 소요된 비용이라는 증빙이 핵심입니다,서울시 2026년 기준서울시 사업은 2024.1.1. 이후 서울시로 전입하거나 서울시 내에서 이사한 뒤 전입신고를 완료한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중개보수·이사비를 합쳐 최대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합니다이사비로 인정되는 항목은 예를 들어 개인용달, 포장이사·반포장이사, 사다리차 이용비 등입니다반면 택배비, 청소비, 대중교통비, 택시비 등은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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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줄고 재건축 보다는 신축이 많은것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대한민국 전체의 주택이 부족한 것과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의 주택이 부족한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앞으로의 진짜 해법은 서울에 아파트를 무한정 짓는 것도 아니고 지방에 아파트를 더 짓는 것도 아닙니다서울에 집중된 일자리·교육·의료·교통·문화·기업이라는 기능을 몇 개의 지방 거점도시에 얼마나 이전·집중시킬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그게 성공하면 지방의 남는 주택 문제가 해결되면서 수도권 주택수요도 일부 분산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일자리 이동 없이 아파트만 공급하면 지방 미분양과 서울 주택부족이 동시에 존재하는 지금과 같은 구조가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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