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을 진단받고 나서 최소한 언제까지 유지를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진단이라는 말씀이 병에 진단된다는 뜻이 아니라보험 점검이나 리모델링을 뜻하시는 듯 하네요.일단 보험계약의 환수기준은회사, 내부 조직, 판매 보험사에 따라 천차만별로어디는 6개월만 보고, 어디는 24개월 그 이상도 보기에 딱 잘라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만나서 설명듣고 가입하셨다면 일반적으로 24개월을 기준으로말씀드립니다.다만 앞으로 설계사들이 기존 2년 분급제에서 4년, 추후 7년까지 분급제가 나뉘게 되면환수 또한도 4년, 7년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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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계약을 유지하다가 보험료를 몇 달 동안 내지 못하면 바로 계약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유예기간을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기간을 두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사회적 시스템 중 하나입니다.개인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대비하여 준비하는 것인데이를 한번 보험료 못냈다고 실효되어버린다면 그 사람은 순식간에 보장 공백이 발생하고,살린다 한들 면책, 감액기간이 다시 발생하게됩니다.사실 보험 계약이 아니더라도많은 계약이 어느 정도의 기한 여유를 두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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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전 문의합니다. (뭐가 뭔지....)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음.. 이름으로 볼 때는 H사 같네요 느낌이.우선 1번 질문 병원 범위에 대해서는 보통모든 병원종합병원 이상 (상급 종합 포함됨)상급종합병원 (국립암센터 또는 암 중점기관 명시)이렇게 3가지가 주된 보장 범위입니다.모든 병원은 정말 너무 비싸기 때문에가장 좋은건 종합병원 이상급입니다.초기 중요한 치료는 상급 수준에서 받다가어느정도 호전되고,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내려온다면 거주지 근처 종합병원으로옮겨가거든요.다만, 서울 거주중이라면 워낙 상급종합병원이 많이 포진되어있고,질문자님도 걸리시면 그런 병원을 가실 것이기 때문에 딱히 병원 범위로 문제될건 없다고 판단됩니다.지방권 가입자한테 중요한 내용이라고 볼 수 있죠.두번째, 표적항암은 수술, 약물, 방사선 치료중'약물' 항암 치료입니다.많이 적혀있는 암'주요'치료비의 경우표적, 양성자, 중입자 처럼 특정 치료에 대한 치료비가 아니라수술 / 약물 / 방사선이라는 범주에만 들어가면보상해줍니다.즉, 표적뿐만 아니라 1세대 화학, 3세대 면역, 현재 개발중엔 4세대 대사 항암제까지기관에서 효과가 입증되어 통과되었다면 다 보상한다는거죠. 다만, 요즘 주요치료비는 기본적으로수술 / 약물 / 방사선을 각각 보장하기에 예를 들어 3천만원을 가입했다면최대 연간 9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가입하신 내용은 통합 1회기 때문에세가지 치료를 다해도 한번만 나오고 끝납니다.또한 갑상선, 피부암 보장이 적게나오는데타사는 일반암과 동일하게 보장하는 회사도 있습니다.이것보다 좋은데가 많아서 전 추천드리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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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보험금 수령에 관한 사고사실 입증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어렵습니다.자동차나 운전자보험도 똑같습니다.사고 직후에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데1~2주만 지나도 치료받으러가면 차량사고로 인한 증상이 맞는지 의심받게 되며접수가 안되는 경우도 생깁니다.그런데 8개월이나 지나서 갔다?이건 너무 시간이 오래지났고, 질문자님도 아시듯 증명이 안됩니다.사실 관리해주는 담당자와 얘기하여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말을 최근에 다쳤다고 초진기록에 적었다면문제없이 바로 지급됩니다.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1. 다친건 바로바로 병원가기2. 사고발생시 믿을만한 담당자와 항상 상의 후 병원가기두가지를 잘 지키시는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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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일단 전제가 깔려있어야합니다.'전기간' 부담보는 기본적으로 영구적입니다.하지만 예외적으로 5년간 해당 부담보 부위에 대해 어떠한 진단이나 치료사실이 없다면?부담보 조건임에도 청구가 가능하도록 바뀌는 개념입니다.해제가 된다는 조건 자체가 5년 이내에 해당 부위 관련 사고가 없었음을증명해야 하기에 의무 기록을 떼어봐야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해당 증명이 안되거나, 5년 이내에 사고가 잡히는 부분이 있다면?이제는 해당 계약은 죽을 때 까지 해당 부위를 질병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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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과 실비보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실비, 그러니까 실손의료비 보험은'실제로 손해본' 의료비를 보장합니다.그래서 항암치료시 제약회사에서 환급을 해준다던지,지금처럼 본인부담상한제에 걸려서 환급받는다던지돌려받는 경우는 손해본 의료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실비에서는 이러한 금액을 제외하고 보장합니다.보험사도 어느정도 기록과 통계가 있기 때문에이정도 청구했다면 본인부담상한제에 해당할 수 있겠다 싶은 고객에게서는청구 접수시에 본인부담상한제 한도를 확인하는 절차를 가집니다.정확한 한도 및 현재 금액을 계산하여 초과분이 있다면 그만큼 제하고 실비처리를 해주죠.우선 결과만 말씀드리자면 결과는 똑같습니다.실비청구를 먼저하더라도 본인부담상한제 해당 금액이 있다면받은 보험금도 다시 뱉어내야합니다.당연히 상한제 먼저 받는다면 애당초 그 부분을 제외하고실비 처리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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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부모님이 가입해주신 실비 성인되어 승계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 청구시 보험금이 낮다면질병특약과 상해특약이 분리되어있는 경우도 있지만단체 실손보험에 직접 가입되어있거나, 부모님의 단체보험이 자녀까지 포함하는 설정이라면단체보험과 쪼개어져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그부분은 확인이 필요할 듯 하네요.승계는 계약자 이전을 말씀하시는듯하네요.계약자 변경의 경우 보험사마다 가능한 방법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요즘은 해당 보험사 모바일 어플을 통해 계약자를 변경 신청할 수 있으며만약 지원이 안된다면 가족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신 뒤보험사에 연락하면 해당 서류를 받고 계약자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증여, 상속에 대한 세금은 원래'누가 내고 누가 받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그래서 원래 부모님이 내는 보험에서 보험금을 자녀가 탄다면 그 또한 증여세의 대상이 됩니다.다만, 기본적으로 부모가 자녀에게 증여하는데 연간 비과세 한도가 존재하기도 하고,진단비나 사망보험금처럼 사이즈가 크지 않은 이상세무 우선도가 낮아서 굳이 잡지 않습니다.세금쪽으로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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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 가입시에 환급율만 보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과거 연금보험과 같은 저축성보험의 형태는해지 환급금이 공시이율에 기초하여 거치기간동안 굴러간 후,해당 환급금이 쪼개져서 나오는 형태였습니다.하지만 은행 이율이 과거 8090세대때 2~30% 수준에서 현재 2~3% 수준으로 낮아진 것 처럼보험의 공시이율도 과거 복리 3~5% 수준에서 현재 2.4% 전후로 내려왔습니다.기준금리가 낮아지듯 공시이율도 낮아지죠.그래서 현재는 일반적인 환급금으로 굴러가는 연금보험은 하지 않습니다.선택지는 두가지입니다.미국 채권 및 펀드에 투자하여 좋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변액 연금보험'이 있고복리는 아니지만 은행 특판수준의 7% 단리를 20~30% 동안 보증해주는'단리보증형 연금보험'이 있습니다.전자는 해지환급금이 굴러가되, 공시이율보다 훨씬 수익률이 높아몇년만에 단기납 종신 이상의 환급률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순수한 연금목적보다는 환급률을 뽑아내는 형태로 많이 쓰이죠.후자는 순수 연금을 위한 보험입니다.환급금과 별개로 연금 적립액이 따로 굴러갑니다.그래서 중간에 해지하게 되면 대부분 기간이 원금보다 손해를 보는 형태이지만연금을 받게되면 공시이율형 연금 대비 총액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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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수술비도 면책기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하신 수술비 특약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같은 수술비 특약이라도연간 1회, 동일질병당 1회, 매회 지급형 이런식으로 보장은 동일하나지급방식에 차별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매회지급형은 말그대로 할 때 마다 주기 때문에 상관없지만그게 아닐 경우는 1년안에 동일 질병 수술을 여러번 하면 안나올 수 있습니다.결국은 가입하신 증권 체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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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보험금 청구, 사고 후 얼마나 지나면 소멸시효가 지나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우리가 가입하는 모든 보험은 상법에서 명시하기로 청구권은 '3년'의 소멸시효를 가지고 있습니다.3년이 경과하면 청구권을 소멸하며보험사는 그에 대한 청구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다만, 보험사에서 보상할 의무가 사라지는 것으로 청구는 가능하며, 소액건이라면 3년이 지나도 보상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결국 보험사에서 줄 의무가 없는걸 받아내야하는 과정이니 만큼논리보다는 감정적으로 다가가야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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