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일부 종신보험으로 보장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살해당한 경우도 생명보험 수령이 불가한지요?
자살에 대해서 보상이 제한되는 것은 보험은 우연한 사고를 보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보험자의 자살,즉 고의적인 사고의 보상을 제한하는 것이고 살해를 당하거나 폭행을 당하는 등으로 피해자로써의도없이 우연한 사고를 당한 경우 아무런 제한 없이 보상이 됩니다.예를 든 여고생의 경우도 아무런 제한없이 사망 보험금(생명 보험의 일반 사망 보험금, 재해 사망보험금손해 보험의 상해 사망 보험금)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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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의무 위반으로 인한 보험금 지급 거절
1. 고지의무를 위바한 사항과 이번 보험금 청구와 인과 관계가 없다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보험사는 그 인과 관계의 범위를 넓게 보게 되는 경향이 있어 고지의무 위반 사항의 의무기록을확인해 보아야 하겠습니다.2,5. 소송을 진행하기 전에 지급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2년 정도가 지났다면 보장 개시일과 2년 내에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보험사고가 있었는지에 대한 확인도 필요합니다.3,4. 개인의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기에 그 의도에 따라 결과가 바뀌지는 않고 보험사의 고지의무 위반 적용은 가능하며 보험금 지급은 인과 관계 등을 따져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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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실손 보험과 관련해서 긍금합니다
실손 보험은 비급여 치료비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지 건강 보험의 급여 내역 중 본인 부담금을 받기 위한보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따라서 기초생활 수급자나 중증 산정 특례 등 의료 혜택을 받아 건강 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비에 대해서부담하는 비율이 작기에 그 이유로 실손 보험의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맞지 않고암과 같이 중증에 걸렸을 때 건강 보험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비급여 치료비를 부담할 때에 실손 보험의효과가 있기에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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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대인사고시 사고경중에따라 대처 절차
대인 사고의 경우 출혈이나 호흡 곤란 등의 이유로 즉시 구호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112,119등에신고하여 구호 조치를 해야 합니다.환자에 대한 구호 조치가 사고 처리의 1번 내용이며 그 이후 보험 접수를 하고 현장 출동을 요청한 후현장 출동 직원이 오면 사고 수습을 하면 됩니다.반면 인사 사고가 발생을 하기는 했으나 즉시 구호 조치가 필요할 정도의 상해를 입은 것이 아니라면단순 보험 접수하여 처리하면 되겠습니다.다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경찰에 신고를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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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에 자동차사고부상이라고있던데 받을 수 있나요?
척추 염좌 진단의 경우 한방 병원 진단서도 효력이 있습니다.운전자 보험의 자부상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염좌 진단서를 상대방 책임 보험 대인 담당자에게 제출한 후 지급 결의서를 상해 급수 12급 척추 염좌로 받아 운전자 보험사에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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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한가요?
실손 보험은 치료를 위한 의료비를 보상하는 것이고 예방이나 검진 목적의 의료비는 보상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따라서 단순 검진 목적으로 검사한 비용에 대해서는 청구가 불가하며 의사의 검사 소견하에 검사를했거나 검진 중에 질병을 발견하여 그 치료를 한 경우 그 치료에 들어간 의료비는 실손 보험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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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5km이하 차대차 사고 마디모 신청 될까요?
신청을 하는 것은 상관이 없으나 정식 경찰에 신고가 되기 때문에 마디모 결과와는 별개로 안전 운전 의무위반으로 인한 범칙금 4만원과 벌점 10점이 부과됩니다.또한 차량이 흔들릴 정도라면 조사관들도 거의 상해를 인정하는 분위기이기에 이러한 부분을 감수하고라도신청을 할 것인지, 보험 처리만으로 종결할 것인지는 선택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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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사고 대인사고 났을때 보험 부르는 시점
대인, 대물에 따라서 현장 출동을 부를지 추후에 사고 처리를 할 지가 정해지는 것은 아니며 사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블랙 박스가 없거나 양측이 추후 처리에 동의를 하지 않는 경우,또는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 출동 직원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등에서는 보험 접수 한 후에현장 출동 직원을 보내달라고 하여 처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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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도중 오토바이사고 났어요(보상방법 알려주세요)
책임 보험의 한도가 50만원이라는 것은 최저 상해 급수를 적용했을 때이며 현재 쇄골 골절 등의 부상이있는 경우 그 한도 금액은 올라가게 됩니다.쇄골 골절의 경우 최소한 7급에 해당하며 연부 조직 손상의 정도에 따라서 부상 급수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최저 등급 7등급이라고 하더라도 500만원 한도까지는 적용이 되나 문제는 그 금액에 치료비와 합의금이모두 포함이 된 금액이기에 결국은 초과 손해가 발생을 하게 됩니다.그 때에는 본인 또는 부모, 배우자, 자녀의 자동차 종합 보험의 무보험차 상해 담보로 처리할 수 있는데현재 상태에서 자녀가 3명이면 3명의 자동차 보험 모두를 확인하여야 합니다.왜냐하면 동일한 보험이 있을 때에는 보험사에서 비례 보상을 하게 되기에 그러하며 한 군데 보험사에신청을 하게 되고 무보험차상해담보 가입 내역을 확인해 주면 알아서 처리하게 됩니다.그 이후 보험사는 가해자에게 책임보험 한도액을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 구상하게 되며 종합 보험 미가입 사고시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에 의하여 가해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나현재 모르쇠로 나온다면 별도의 형사 합의금을 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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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차선 진입 후 정차 차량 추돌 사고
양측의 보험사는 결국 사고의 원인이 전방 주시의무 태만에 있다고 보는 것인데 상대방 차량은 최소 3초 이상정지한 상태이고 전방 주시를 제대로 했다면 사고를 피할 수 있을 정도의 거리와 여유가 있었다면상대방의 과실을 산정하기는 애매한 부분도 있습니다.다만 불법 주차를 한 경우에도 과실이 잡히며 상대방의 몸체 일부분이 질문자님의 차선을 침범하고 있었다면그러한 부분에서 상대방의 일부 괴실도 주장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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