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을 때 국이나 찌개를 자주 곁들이면 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밥을 먹을 때 국이나 찌개를 매일 곁들이면 나트륨 과다 섭취와 위산 희석으로 인한 소화 기능 저하,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유발하여 건강에 부담을 줄 수가 있습니다. 국물에는 소금, 간장, 장류 등의 나트륨이 대량 녹아있어 혈압 상승과 혈관 부담을 높이기 쉽습니다. 또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거나 국물과 함께 꿀꺽 넘기면 씹는 횟수가 줄어들어 소화 효소 침 분비가 감소하고, 위산이 희석되어 소화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더기 위주로 드신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아주 효과적인 식습관 개선법이 될 수 있습니다.나트륨 부담 및 혈당 반응 국물 자체에 용해된 나트륨 함량이 높아 혈압과 심혈관에 부담을 주며, 국물과 밥을 같이 빠르게 넘기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음건더기 위주 섭취의 효과(매우 유용): 국물 속 나트륨의 상당 부분은 액체 상태에 존재하므로, 국물을 남기고 건더기만 건져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최대 50~70% 이상 줄이는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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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류에 풍부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당류로서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버섯의 베타글루칸은 소장에서 면역세포를 직접 자극하여 NK세포와 대식세포를 활성화하고, 항암 사이토카인 분비를 촉진하여 세포성 면역을 높이는 원리를 가집니다.면역세포 직접 활성화: 소장 면역기관(파이토엘판)에서 대식세포 및 NK세포 수용체와 결합하여 암세포 사멸 능력을 높입니다.면역 신호 및 항암 작용: 면역 물질(사이토카인) 분비를 유도하여 T 세포를 활성화하고 암세포의 전이 및 증식을 억제합니다. 실천 팁: 베타글루칸은 수용성이므로 표고와 느타리버섯 등을 국물 요리나 살짝 데친 채소 식단으로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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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같은 에너지드링크를 하루에 한 캔씩 마시는 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핫식스 같은 에너지드링크를 매일 하루 한 캔씩 섭취하는 것은 단기적인 피로 회복에는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카페인 내성, 수면 장애, 심혈관계 부담 및 당류 과다 섭취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에너지드링크는 고함량 카페인과 타우린, 당류가 복합 작용하여 일시적으로 뇌외 심장을 자극하여 각성 효과를 내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매일 습관적으로 섭취할 경우 체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지며 오히려 섭취하지 않았을 때 피로감이 심해지는 ‘카페인 반동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밤 사이 깊은 수면을 방해하여 만성 피로의 악순환을 유발하 수 있습니다.수면 질 저하 및 심혈관 자극: 카페인이 교감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혈압과 심박수를 높이고, 숫면 호르몬(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여 깊은 잠을 방해합니다.혈당 변화 및 카페인 의존성: 정제 당류가 많은 제품은 혈당 스파이크 후 급격한 피로감을 유발하며, 매일 마실 경우 같은 효과를 내기 위해 더 많은 카페인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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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너무 안빠지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주 5~6회 꾸준하게 운동하시는데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운동량 부족보다는 식단 구성, 혈당 관리, 수면 및 스트레스 호르몬의 불균형이 주요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뱃살, 특히 복부 내장지방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 인슐린이 과다 분비될 때나, 몸이 피로하고 스트레스를 받아 스트레스 호르몬이 활성화될 때 가장 먼저 축적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강도를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조합과 식사 순서를 조정하고 충분한 휴식을 통하여 체내 호르몬 환경을 지방 Burning에 유리하게 바꿔주는 것이 복부 지방 감량의 핵심입니다.혈당 스파이크 및 인슐린 분비: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나 간식으로 혈당이 급상승하면 인슐린이 체지방(특히 복부) 합성을 촉진합니다. 수면 부족 ㅁ치 만성 피로: 수면이 부족하거나 몸이 지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증가하여 복부 지방을 집중적으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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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빵을 먹고다니는건 건강에별료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에 빵을 드시는 것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쿠루아상이나 정제 밀가루 빵 위주로 섭취할 경우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체중 증가를 유발하기 쉬워 건강 관리에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크루아상, 식빵, 파이류 등의 정제 탄수화물 빵은 식이섬유가 적고 당류가 버터(지방) 함량이 높아, 공복에 섭취 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고 인슐린 분비를 촉ㄱ진하여 가공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베트남 여행 중 체중이 늘어난 것 역시 높은 열량과 정제 탄수화물 중심의 조식 섭취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빵의 종류와 함께 곁들이는 음식을 지혜롭게 조율하면 아침에도 부담 없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혈당 스파이크 및 지방 축적: 정제 밀가루와 설탕과 버터가 많은 빵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키고, 남은 당분을 체지방으로 빠르게 전환시킴포만감 저하: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부족하여 금방 배가 고파지고 점심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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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식사대용으로 먹는건 별로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햄버거는 단품 자체로 보면 영양 불균형이 심하지 않으나, 과도한 소스와 나트륨, 그리고 세트 메뉴(감자튀김, 탄산음료)로 인하여 자주 섭취하면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영양적 영향: 단백지로가 채소를 채울 수 있으나, 정제 빵과 지방 및 나트륨, 당류 소스로 인하여 혈당 상승 및 혈관 부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실천 팁: 감자튀김과 일반 탄산음료 세트 대신 단품 햄버거에 제로 음료나 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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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영양사들은 어떤 것을 먹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영양사나 영양학 전문가들은 혈당 급등막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통곡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조화된 간식을 주로 선택하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그릭요거트에 베리와 견과류를 곁들이거나, 당도가 낮은 사과에 땅콩버터를 더한 조합, 혹은 당류가 적은 삶은 계란과 치즈 등을 즐겨 먹곤 합니다. 이러한 간식들은 바쁜 일상 속ㅇㅔ서도 영양 균형을 맞추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 안정성: 당류가 낮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위주로 선택합니다.영양 균형: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조합하여 포만감과 지속적인 에너지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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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에서 알탕을 자주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알탕의 명태 알은 수은 축적량이 적은 생선 부위라 수은 중독 우려는 거의 없으나, 나트륨과 콜레스테롤, 퓨린 함량이 높아 자주 섭취하면 혈관과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요약 답변 드립니다.건강 영향: 수은 위험은 극히 낮지만, 높은 나트륨과 콜레스테롤로 인하여 혈압 상승 및 혈관 건강 주의 필요실천 팁: 국물은 남기고 알과 채소 위주로 건져 드시는 것을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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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곤증(혈당스파이크)를 빨리 없애는 방법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식후 졸음과 식곤증을 일으키는 혈당 스파이크를 빠르게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식후 10~15분 내에 하체 근육을 사용하는 가벼운 신체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바로 에너지원으로 소모하면 혈당 급상승과 급락을 막아 졸음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식후 10~15분 제자리 걷기, 산책: 식후 바로 움직여 하체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식사 순서 변경: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여 당 흡수를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운전 중 대처: 졸음 쉼터에서 10~15분 짧은 토막잠을 자거나 창문을 열어 환기 및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운전 전 실천 팁: 운전 전 식사에서는 정제 탄수화물(면, 흰쌀밥) 섭취를 줄이고 식후 15분 산책 후 운전대에 앉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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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이랑 토스트 샌드위치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바쁜 업무 중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때는 단백질, 채소, 복합 탄수화물이 골고루 어우러져 영양 균형과 포만감이 유지되는 ’김밥‘이 토스트나 샌드위치보다 영양학적으로 더 우수한 선택입니다. 토스트는 정제된 식빵. 달콤한 소스, 설탕, 마가린 등의 비중이 높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거나 열량 대비 영양 밀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김밥 역시 밥의 양이나 나트륨(단무지, 햄 등)이 부담될 수 있으나, 기본적인 재료 자체에 채소, 계란, 밥이 다양하게 들어있어 영양 밸런스 면에서는 토스트보다 안정적입니다. 김밥: 밥, 계란, 시금치와 당근 등 채소가 들어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대사에 유리합니다.토스트, 샌드위치: 정제 탄수화물(식빵)과 당류(소스), 버터와 마가린 비중이 높아 가공지방과 나트륨 섭취가 늘기 쉽고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선택 및 실첯ㄴ 팁: 김밥을 드실 때는 햄이나 단무지를 줄이거나 밥 양을 조금 적게 한 야채와 계란, 마요네즈를 적게 하시고, 계란과 양배추, 치즈 위주의 담백한 조합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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