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는 날뿐만 아니라 운동을 쉬는 날에도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근육 회복과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단백질은 운동 당일뿐만 아니라 운동을 쉬는 날에도 필수적입니다. 근육은 운동할 때 파괴되고, 휴식하는 동안 영양 공급을 받아 더 강하고 크게 재생되기 때문입니다. 근육 회복과 합성은 24~48시간 동안 지속되므로, 휴식일에 단백질을 거르면 근육 회복이 더뎌지고 오히려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유무와 관계없이. 매일 자신의 체중 1kg당 1.2~1.5g 정도의 단백질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근육 유지와 건강한 대사를 위해 가장 효과적입니다.휴식기에는 근육 재싱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므로 단백질 보충이 필수적매일 일정량의 단백질을 분산 섭취하여 근육 회복과 근손실 방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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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물은 얼마정도 마셔야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물은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필수 요소입니다. 하루에 500ml도 마시지 않는 습관은 체내 수분 균형을 깨뜨려 피로감, 변비, 피부 건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합니다.적정량 계산: 일반적으로 성인의 하루 물 권장량은 체중(kg)x30ml입니다. 체중이 60kg이라면 약 1.8리터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이는 음식에 포함된 수분을 포함한 양이므로, 순수한 물로는 하루 1~1.5리터 정도를 목표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습관 들이기: 평소 물을 잘 안 마시는 분들은 한번에 많이 마시려 하지 말고 ‘기상 직후’, ‘식사 30분 전;, ’외출 시‘, ’잠들기 1~2시간 전‘ 등 특정 상황을 정하여 한 잔씩 마시는 규칙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맹물이 힘들다면: 생스 특유의 맛이 싫다면 보리차, 옥수수차, 혹은 레몬 한 조각을 띄운 물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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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아예 안마시는 것 vs 커피 마시되 물 많이 마시는 것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커피를 무조건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의 카페인에는 적당히 섭취할 경우 집중력 향상과 신진대사 촉진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다만,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하여 체내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커피를 마시되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훨씬 현설직이고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커피를 마신 후 물을 마신다고 해서 커피의 영향이 완전히 상쇄되는 것은 아니므로, 하루 카페인 권장량(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커피를 아예 끊어야 하는 경우는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위산 역류 등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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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다른사람들은 몇끼씩 먹는지 궁금한데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건강을 위해 몇 끼를 먹는 것이 좋은지는 단순한 횟수보다 ‘혈당의 안정’과 ‘대사 균형’에 달려 있습니다. 2끼와 5끼 모두 장단점이 뚜렷하며, 본인의 생활 패턴과 신체 반응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끼 식사(간헐적 단식 포함):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신체가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게 돕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몰아서 먹을 때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위험이 있으므로, 단백지과 채수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5끼 식사(잦은 간식 포함):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잦은 인슐린 분비 로 인해 대사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이나 가공된 간식을 섞어 5끼를 먹는 것은 오히려 인슐린 수치를 만성적으로 높여 비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대인에게는 ‘규칙적인 3끼’가 안정적입니다. 만약 야식이나 간식으로 5끼를 먹고 있다면, 이를 건강한 3끼로 압축하고 식사 사이의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것이 혈당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만약 2끼를 선택하신다면 영양 부족이 오지 않도록 매 끼니 영양 밀도를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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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그릭요거트 처음 먹어보려하는데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그릭요거트를 드시는 것은 매우 훌륭한 선택입니다. 특히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신 점이 좋으며, 그릭요거트의 풍부한 단백질과 유산균은 밤사이 정체된 신진대사를 깨우고 소화 기능을 돕는 데 효과적입니다.구성의 적절성: 200g에 꿀 1티스푼과 견과류(넛츠, 씨드) 조합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가 균형을 이룬 이상적인 식단입니다. 꿀 1티스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도 공복의 부담을 덜어주어 좋은 선택입니다.소화기 상태: 어제 드신 야식이 소화되지 않아 불편하시다면, 오히려 자극적인 일반식보다는 가벼운 그릭요거트가 위장에 부담을 덜어줍니다. 요거트의 유산균이 소화를 돕는 데도 기여할 것입니다.밥 식사 여부: 위장이 아주 예민한 분이라면 찬 요거트가 다소 부담될 수 있으며, 이럴 때는 요거트를 실온에 잠시 두어 찬기를 없앤 뒤 드시거나, 따뜻한 물을 한 컵 먼저 마셔 위를 예열한 뒤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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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빠지는 현상은 어떻게하면 줄일수 있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나이가 들며 모발이 가늘어지고 이마가 넓어지는 현상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도 있으나, 영양 공급과 두피 환경 개선을 통하여 충분히 완화할 수 있습니다. 모발은 우리 몸에서 단백질이 가장 마지막에 공급되는 부 위 중 하나이므로, 충분한 영양 섭취와 두피 순환이 핵심입니다.고단백 식단 유지: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을 만들기 위해 계란, 콩류, 생선, 살코기 등 양질의 단백질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시고, 소화 흡수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매 끼니 단백질원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피 혈액 순환: 두피가 딱딱해지면 모근으로 영양분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머리를 감을 때 끝이 둥근 빗으로 가볍게 두피를 마사지하거나, 손가락 지문을 이용하여 두피를 부드럽게 눌러주어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청결과 자외선 차단: 두피에 노폐물이 쌓이면 모공을 막아 탈모를 윱라합니다. 저녁에는 머리를 감아 낮 동안 쌓인 먼지를 씻어내고, 햇빛이 강한 날에는 모자나 양산으로 두피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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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비조리 상태로 포장된 만두전골은 ㅐㄴ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 후 드셔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식당에서 제공하는 비조리 상태의 육수와 재료는 세균 번식의 위험이 낮으므로, 집에 도착하는 즉시 냉장실 가장 안쪽(온도가 가장 낮은 곳)에 넣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내일 드실 때 몇 까지 주의사항만 지키면 될 것 같습니다.재료 분리 보관: 가능하다면 육수와 만두, 야채, 칼국수 사리를 따로 담긴 상태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칼국수 사리는 육수에 미리 담가두면 면이 불고 전분으로 인하여 국물이 탁해지므로 반드시 별도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넣으셔야 합니다.완전 가열: 내일 드실 때는 뱀비에 재료를 넣고 팔팔 끓어오른 뒤에도 3~5분 정도 충분하게 더 끓여서 혹시 모를 세균을 완전하게 제거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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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는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50대 이후의 다이어트는 단순히 ‘적게 먹는 것’보다 ‘대사 능력을 유지하며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경험하신 것처럼 밀가루와 설ㄹ탕을 줄이는 것은 혈당을 안정시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앞으로는 이를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통국물과 채소 위주: 정제 탄수화물(흰 쌀,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꾸고, 식사 순서를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드시고,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 축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단백질 섭취: 근육량 유지가 대사량을 결정합니다. 매 끼니 계란, 두부, 생선, 닭가슴살 등 단백질을 손바닥 크기만큼 꼭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식사 간격: 12시간 정도의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예: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을 병행하면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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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이 생겼을 때 물을 어떠케 마셔야 해소할 수 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갈증을 느껴도 물로 해소되지 않고 단것을 찾는 이유는 전해질 불균형과 뇌의 당분 갈망 때문입니다. 물만으로는 전해질 보충이 부족해 갈증이 지속되고, 뇌는 즉각적인 에너지를 위해 당분을 원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흡수율을 높이고, 당분이 당길 때는 물을 먼저 한 컵 마시고 5분만 기다려 보시고, 뇌의 갈망 신호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체내 수분 흡수율 높이기단것이 당길 때 물 한 컵 마시고 5분간 기다리는 습관 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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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칼로리 음료는 정말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인공 감미료는 실제 당분이 아님에도 뇌가 단맛을 인지하면 인슐린을 분비하게 만들고, 장기적으로는 단맛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 더 강한 단맛을 찾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인공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환경에 변화를 주어 대사 기능을 저해할 가능성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일시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괜찮으나, 물 대신 매일 마시는 것은 건강상 이로울 것이 없습니다.단기적인 칼로리 절감 효과는 있으나 장기적 대사 문제 가능성의 존재단맛 의존도 심화 및 장내 환경 변화 예방을 위해 물 섭취를 최우선으로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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