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서 식중독 위험이 매우 높아졌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장마철에는 높은 속도로 인하여 세균 번식이 가속화되므로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수적입니다.냉장고 온도: 냉장실은 5도씨 이하, 냉동실은 -18도씨 이하를 유지하시고, 냉장고를 가득 채우지 말고 70% 정도만 채워 냉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식재료 관리: 육류나 어패류는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고, 익히지 않은 식재료는 조리된 음식보다 아래 칸에 두시고, 채소류는 씻어서 보관하면 습기로 인하여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니 먹기 직전에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식중독 의심 시 초기 대응: 설사와 구토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조금씩 자주 마시고, 임의로 설사약을 먹으면 세균 배출을 막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지사제 복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병원 방문: 증상이 심하거나 혈변, 고열이 동반될 경우 즉시 가까운 내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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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저녁을 무조건 굶는 것은 오히려 체내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 억제 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려 밤중 ‘폭식’이나 ‘간식 섭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공복이 길어지면 몸은 비상사태로 인식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려 하고, 이는 오히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굶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가볍게 챙겨 먹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저녁은 취침 최소 3~4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으며, 추천하는 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채소와 살코기 위주의 단백질입니다. 소화가 잘되는 익힌 채소나 두부, 생선 등을 활용하여 포만감을 채우면 밤중 간식 욕구를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습니다.저녁을 굶으면 식욕 호르몬 교란으로 야식 유혹이 커지므로 규칙적인 가벼운 식사가 유리함취침 3~4시간 전,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으로 포만감을 유지하여 폭식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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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포도를 씨와 껍질까지 다 먹어야 좋다고 하던데 씨는 어떤 효능이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포도 씨에는 강력한 항사화 성분인 ‘폴리페놀’ 과 ‘프로안토시아니딘’이 매우 풍부합니다. 이러한 성분들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씨를 씹어 먹는 것이 소화에 부담을 주거나 번거로울 수 있는데, 씨 속의 영양 성분은 껍질과 함께 포도의 건강 효능을 결정짓는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농약이 걱정되신다면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하면 잔류 농약 걱정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씨를 씹는 게 힘드시다면 껍지로가 씨를 함께 갈아 주스로 드시는 것도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좋은 방법입니다.포도 씨의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 및 혈관 건강에 탁월세척 후 껍질과 씨를 함께 착즙하거나 갈아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 없이 영양소 흡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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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이 높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중성지방은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 중 에너지로 쓰고 남은 것을 지방 형태로 저장한 것인데, 이것이 혈액 내에 과도하게 쌓이면 혈관 건강을 위협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입니다. 살이 찌신 분들에게 흔히 나타나지만, 체중과 무관하게 과도한 타수화물(당분, 밀가루, 밥, 떡 등) 섭취와 술이 중성지방을 높이는 핵심 인자입니다. 몸에서 소비되지 못한 탄수화물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단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늘려야 합니다. 또한,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혈액 속 중성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므로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건강한 식생활과 신체 활동을 통하여 충분히 개선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과도한 탄수화물과 술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개선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내 중성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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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졸음이 심하게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식사 후 쏟아지는 졸음은 단순히 배가 불러서 생기는 현상이라기보다는, 식사 메뉴의 구성과 그에 따른 체내 반응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식사 후 졸음이 오는 가장 큰 이유는 ‘혈당 스파이크’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혈다이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뇌가 에너지를 일시적으롳 ㅜㅇ분하게 공급받지 못해 극심한 피로와 졸음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소화 과정에서 혈액이 위장으로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기도 하지만, 식사 습관 조절을 통하여 충분히 완화할 수 있습니다.정제 탄수화물보다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중을 높여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조절식사 후 15~20분간 가벼운 산책을 하여 소화를 돕고 혈당 상승을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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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오메가3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들면서 필수 영양소가 결핍되기 쉽기 때문에, 영양제는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보조제’로서 효과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영양제를 꼽자면 ’종합비타민‘입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에너지를 생성하고 신지대사를 유지하는 비타민B군과 미네랄이 평소보다 더 많이 소모되는데, 종합비타민은 이들을 고루 보충하여 대사 효율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돕습니다. 오메가-3는 다이어트 중 발생할 수 있는 체내 염증을 줄이고 혈행을 개선하며, 특히 탄수화물 제한 시 부족하기 쉬운 필수 지방산을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종합비타민 다음으로 중요한 영양제입니다. 결론적으로, 기초 체력과 대사 유지를 위한 종합비타민을 기본으로, 혈관 건강과 염증 관리를 위헤 오메가-3를 추가하는 조합이 다이어터에게 추천되는 루틴입니다. 에너지 대사 효율 유지를 위해 종합비타민을 최우선으로 섭취, 체내 염증 완화 및 필수 지방산 보충을 위해 오메가-3를 권장 조합으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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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을 빼는데 효과적인 채소에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뱃살은 단순한 칼로리 제한보다 혈당 조절과 인슐린 관리가 핵심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들을 식단에 적극적으로 폼하는 것이 좋습니다.브로콜리 및 십자화과 채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은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하여 장내 노폐물 배출을 돕고, 인슐린 저하성을 개선하여 복부 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오이와 아스파라거스: 수분 함량이 높아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붓기를 제거하며,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을 줍니다.잎채소(시금치, 케일):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대사를 활성화하고, 낮은 열량으로 배를 채울 수 있어 다이어트 시 필수적입니다. 지방 축적 억제: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 혈당 급상승과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습니다.대사 활성화: 몸의 붓기를 빼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여 복부 라인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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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줄였을때에 대해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 관리에 있어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나트륨은 혈관 내 수분을 붙잡아 두어 혈액량을 늘리고, 이로 인해 혈관벽이 받는 압력(혈압)이 높아지게 됩니다. 실제 다수의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나트륨 섭취량을 권장 수준(하루 2,000mg 미만)으로 낮출 경우 수축기 혈압이 평균 5~10Hg 정도 낮아지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혈압이 이 정도로 낮아지면 뇌졸증 발생 위험은 약 20~25%, 심장마비 위험은 약 15%까지 감소한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입니다.혈압 변화: 나트륨을 줄이면 혈액량이 감소하여 혈관의 긴장도가 완화되고, 즉각적인 혈압 강하 효과가 나타납니다.질환 예방: 만성적인 나트륨 제한은 심혈관 질환은 물론, 신장에 가해지는 부담까지 줄여주어 장기적인 혈관 건강을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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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과 지방 중 어느 게 더 살이 찔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살이 찌는 주범은 일반적으로 단순하게 탄수화물이나 지방 중 하나가 아니라, ‘무엇과 함께 먹느냐’와 ‘인슐린 호르몬의 반응’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이씃ㅂ니다.탄수화물의 역할: 정제된 탄수화물(설탕, 흰 밀가루 등)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킵니다. 이 인슐린은 혈액 속 당분을 지방으로 저장하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지방의 역할: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독으로 먹을 때는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과 지방이 합쳐지면(튀김, 볶음밥) 인슐린이 당분을 처리하는 동안 지방은 그대로 체내에 쌓이게 되어 살이 찌기 가장 쉬운 구조가 됩니다.지방 축적 원리: 탄수화물은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여 지방 저장을 촉진합니다.주의점: 탄수화물과 지방이 결합된 음식을 피하고, 복합 탄수화물(채소, 통곡물) 위주로 식사하는 것이 대사 효율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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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커피2잔을꼭먹어요.아침에커피먹어도될꺼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마시는 블랙커피는 기상 직후 몸의 신진대사를 깨우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잇으나, 위장 건강 측면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복의 커피는 위산 분비를 강력하게 촉진하여 위벽을 자극하고 속 쓰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아침 커피의 영향: 카페인이 코르티솔 분비를 자극하여 일시적으로 활력을 주지만, 빈속에는 위점막 손상의 원인이 됩니다.장기 섭취 시: 20년간 큰 불편함이 없으셨다면 신체가 적응한 상태일 수 있으나, 나이가 들수록 위장의 방어 기능이 약해질 수 있으니 예방적 차원의 관리가 필요합니다.위장 보호: 아침에 커피를 마시기 전 따뜻한 물을 한 잔 먼저 마셔 위산을 희석하고 점막을 보호해야 합니다.식후 섭취 권장: 가능하다면 가벼운 아침 식사(계란, 채소 등)를 마친 후에 커피를 즐기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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