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저하에 좋은 음식 추천부탁드랴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화와 기력 회복을 위해서는 갑상선 호르몬 생성에 필수적인 셀레늄, 아연,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 굴, 견과류 및 고단백 식품을 챙겨 드시는 것이 좋으며, 다만 복용 중인 갑상선 호르몬제는 신지로이드 등 약물의 체내 흡수율을 방지하기 위하여 섭취 후 최소 1~2시간(콩류, 칼슘, 철분이 풍부한 식품은 4시간) 간격을 두고 식사를 하시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중요합니다.추천 영양소: 셀레늄(브라질넛, 계란), 아연(굴, 소고기), 적절한 요오드(미역, 다시마) 및 고단백 식품이 대사 촉진에 도움을 줍니다.약 복용 유의사항: 콩류(두부, 두유)나 양배추 및 브로콜리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약 흡수를 방해하거나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익혀 드시고 약과 식사 사이 2~4시간 간격을 두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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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이 우리 몸의 건강과 신진대사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밤새 수면 동안 손실된 체수분을 즉각 보충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뿐만 아니라, 위장과 대사를 부드럽게 자극하여 위산 분비를 조절하고 장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노폐물 배출과 소화 기능 향상에 매우 긍정적이고 실질적인 영양, 생리적 효과를 제공합니다.신진대사 촉진: 체온을 올려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수분 부족으로 끈적해진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장 운동 및 배출: 위장관을 자극해 아침 배변 활동을 돕고 밤사이 쌓인 노폐물 배출을 촉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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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바로 누워서 쉬거나 잠을 청하면 왜 위산 역류나 소화 불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저녁만 먹으면 바로 자서요. ㅜㅜ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식사 직후 누우면 음식물과 위산을 아래로 누르고 있던 중력의 도움이 사라져 식도 괄약근으로 전달되는 압력이 증가하게 되며, 이로 인하여 위산과 소화액이 식도로 역류하거나 위장의 연동 운동이 지연되어 소화 효소와 음식물이 위 내에 오래 머물게 되면서 위장 장애, 소화 불량, 가스가 차올라 심한 속 쓰림을 유발하는 영양, 생리적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원인: 누운 자세는 중력이 사라져 위산 역류를 막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하고 위장 운동을 둔화시킵니다.대처: 식사 후 최소 2~3시간 동안은 앉거나 서서 소화를 시킨 뒤 취침하시고, 저녁 식사는 가급적 가볍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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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좋을 외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친구분의 생일을 축하하면서도 다이어트 흐름을 깨짖 않으려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 정제 탄수화물과 과도한 당분 섭취를 최소화할 수 잇는 편백찜(세이로무시)이나 해산물, 생선회 코스, 혹은 우둔살과 안심 부우의 소고기 구이나 월남쌈 등을 추천해 드리며, 이러한 메뉴들은 기름기가 적고 소스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혈당 스파이크와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매우 이상적인 영양적 선택이 됩니다.추천 메뉴: 편백찜, 해산물/생선회, 안심/우둔살 소고기 구이, 월남쌈 등의 고단백과 고식이섬유 위주의 메뉴가 좋습니다.외식 팁: 정제 탄수화물(면, 볶음밥)과 당분이 많은 양념 소스 섭취를 줄이고 건더기와 채소 위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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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데 아보카도 먹어도 돼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보카도에 포함된 지방은 체지방으로 쉽게 축적되는 포화지방이 아니라, 신진대사를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양질의 단일불포화지방산(올레산)입니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오랜 포만감을 주어 식사 사이의 허기를 달래고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여 체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하루 반 개에서 한 개 정도만 적당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양질의 지방과 포만감 유지: 아보카도의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풍부한 식이섬유가 오래도록 포만감을 주어 식욕을 자연스럽게 억제하고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합니다.대사 개선 및 체지방 감량 도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효율을 높여 체지방 연소를 도우며,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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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일정량 이상 섭취하는 것이 우리 내부 장내 미생물 환경과 면역력에 매주 큰 영향을 줄까요???8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매일 일정량 이상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은 장내 미생물 환경과 면역력을 결정하는 데 매우 큰 영향을 줍니다. 채소와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다양한 식이섬유와 파이토케미컬은 장까지 도달하여 유익균의 핵심 먹이가 되며, 유익균이 이를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단쇄지방산이 장벽을 튼튼하게 보호하고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하는 장내 면역력을 강력하게 조절합니다. 반면 이러한 신선한 식물성 식품을 멀리하면 유익균이 줄어들고 유해균이 증식하기 쉬워 장 건강과 전신 면역 균형이 빠르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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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 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섭취하는 습관이 과식을 방지하는 데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나요? 귀찮아서 몇번 씹고 바로 먹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음식을 오래 씹지 않고 빠르게 삼키면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는 호르몬인 렙팅을 분비할 시간적 여유를 주지 못하여 이미 충분한 양을 먹었음에도 계속해서 음식을 찾게 되는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반면 의식적으로 음식을 여러 번 씹어 먹으면 저장 운동 자체가 뇌의 포식 중추를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여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만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포만감 호르몬 분비 시간 확보: 음식을 3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먹는 과정에서 뇌가 포만감 신호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어 불필요한 과식을 근본적으로 막아줍니다.식욕 조절 및 소화 효율 증대: 저작 운동을 통해 식탐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가 안정되고 음식물이 잘게 부서져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이며 영양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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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케이크 만 먹으면 과식하는데 케이쿠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디저트나 케이크처럼 당분이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때 과식하게 되는 것은 뇌의 보상회로가 자극받아 도파민이 분비되면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계속해서 먹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를 고치기 위해서는 이러한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식사 직후나 배가 부른 상태에서 정해진 소량만 접시에 덜어 먹어 섭취량을 물리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먹기 전에 단백질이나 견과류, 채소 등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와 호르몬 변화로 인한 식탐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나 감정적 허기로 인하여 디저트를 찾고있는 자신의 상태를 가만히 돌아보고, 커피나 허브차 등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 습관을 들여 뇌가 만족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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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단 어떻게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할 때는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싫어하는 채소를 억지로 먹기보다, 현재의 두 끼 식사 패턴(아침 10시, 오후 4시)을 유지하면서 영양의 질을 조금씩 조정하는 것이 훨씬 지속 가능합니다. 아침에는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오후 4시 저녁 식사 역시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단백지로가 식이섬유 위주로 채워 밤 시간의 공복감을 자연스럽게 다스리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못 먹거나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면 강박을 가지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식재료 중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안을 찾아 조리법만 구이, 찜, 생채 등으로 가볍게 바꾸어도 훌륭한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습니다. 급격한 식단 변화는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간식이나 당류를 서서히 줄여가며 내 몸에 맞는 편안한 식사 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식사 시간 유지 및 구성 조절: 하루 두 끼(오전 10시, 오후 4시)의 규칙적인 패턴 속에서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를 늘려 혈당 안정과 포도당 조절을 돕습니다.취향 맞춤형 식단 실천: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기보다 자신이 선호하는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하고, 조리법을 단순화하여 스트레스 없이 지속 가능한 식습관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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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식 식단은 왜 건강식의 표준처럼 여겨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지중해식 식단이 건강식의 표준으로 꼽히는 이유는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과 생선의 오메가-3가 염증을 억제하고 혈관 건강을 강력하게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채소, 과일, 통곡물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는 세포 노화를 막고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하여 대사 질환의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춰줍니다. 특히 붉은 육류와 가공식품의 섭취는 줄이고 발효유제품과 견과류를 조화롭게 섭취함으로써 영양 균형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식습관은 단기적인 체중 감량을 넘어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사망률을 유의미하게 낮춘다는 다수의 임상 연구결과로 우수성이 입증되어 왔습니다.혈관 및 항염증 효과: 올리브오일과 등푸른생선에 포함된 양질의 불포화지방산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첸채 만성 염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합니다.대사 및 장 건강 균형: 풍부한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혈당 스파이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며,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대사질환을 예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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