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옥수수가 싸던데 많이먹으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요즘 옥수수 제철이라 많이 드시는 분들이 많죠. 사실 대부분은 적당히 먹으면 몸이 꽤 좋아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루 1~2개 정도의 찐 옥수수라면 건강한 성인에게는 특별히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입니다.다만 3~4개 이상을 매일 먹거나 옥수수만 배부르게 먹는 식사는 영양 불균형과 혈당 상승 측면에서 좋지 않습니다.옥수수의 건강 효과1. 장 건강식이섬유가 많아 변비 예방에 도움포만감을 오래 유지2. 눈 건강루테인, 제아잔틴이 들어 있어 눈 건강에 도움3. 에너지 공급탄수화물이 풍부해 운동 전후나 활동량이 많을 때 좋음4. 항산화 효과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 함유5. 혈압 관리칼륨이 들어 있어 나트륨 배출에 도움알칼리성 음식인가요?엄밀히 말하면 옥수수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우리 몸은 혈액의 산성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알칼리성 음식을 먹으면 몸이 알칼리화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알칼리성 식품은 채소나 과일처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이라는 정도로 이해하면 충분합니다.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가장 추천하는 조합입니다.계란: 부족한 단백질 보충우유·치즈: 칼슘과 단백질 보충생선: 오메가3와 양질의 단백질두부·콩: 부족한 필수아미노산 보완샐러드·브로콜리·토마토: 비타민과 식이섬유 보충즉, 옥수수 + 삶은 계란 + 우유 또는 옥수수 + 두부 + 샐러드 조합이면 꽤 균형 잡힌 식사가 됩니다.같이 먹을 때 주의하면 좋은 음식"절대 같이 먹으면 안 된다"는 음식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감자·고구마, 밥, 빵,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과 함께 많이 먹으면 칼로리와 혈당이 크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에는?의외로 괜찮습니다.포만감이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배고픔이 덜하며 간식 대신 먹기 좋습니다.다만 버터를 듬뿍 바르거나 설탕을 뿌린 옥수수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맛있긴 하지만 칼로리 폭탄이죠.추천 섭취량일반 성인: 하루 1~2개다이어트 중: 1개 정도를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 대용으로옥수수를 즐겨 드신다면 삶은 계란 2개와 함께 드시는 조합이 영양 균형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특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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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수입란은 뭔가요? 질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 계란은 생각보다 유통이 까다로운 식품인데도 수입이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배 타고 오면 다 상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냉장 물류가 발달해 가능합니다.어떻게 수입이 가능할까?핵심은 산란 직후부터 저온(0~7℃ 정도)으로 냉장 유통하는 것입니다.산란 후 바로 선별냉장 컨테이너(리퍼 컨테이너)로 운송국내에서도 냉장 상태 유지검역과 품질검사를 거쳐 판매이 과정을 잘 지키면 수주 정도의 운송도 가능합니다.소비기한은 괜찮을까?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산란일을 표시합니다.수입란도 국내 기준에 맞게 관리되므로, 판매 시점에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남아 있는 제품만 유통됩니다. 다만 구매할 때는 산란일이나 소비기한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영양은 국내산과 차이가 있을까?대체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계란의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닭의 품종보다 사료와 사육환경의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단백질도 거의 동일하고, 칼로리도 거의 동일합니다.비타민과 오메가3 등은 사료에 따라 조금 차이 날 수 있습니다.즉, "수입이라 영양이 떨어진다"는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맛은?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느끼기도 하지만,신선도가 좋으면 국내산과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오래 보관된 계란은 흰자가 묽어지고 노른자의 탄력이 떨어질 수 있어 식감 차이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가격이 싸다고 품질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영양은 국내산과 거의 동일합니다.다만 신선도는 산란일이 더 중요합니다. 국내산이라도 오래된 계란보다, 관리가 잘된 신선한 수입란이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마트에서 수입란을 보신다면 산란일과 보관 상태만 확인하시면 가성비 좋은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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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토요일 저녁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묵사발은 묵 자체는 비교적 오래가도, 육수와 오이, 김, 양파 같은 고명이 함께 들어간 상태라면 냉장 보관을 해도 신선도가 빨리 떨어집니다.수요일 구매하고 토요일 저녁에 드시면 약 3일 반 보관하는 건데 일반적으로 반찬가게 묵사발은 당일~2일 이내에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특히 시장 반찬은 방부제가 거의 없고, 제조 시간이 언제인지도 알기 어려워 3일 이상은 권하지 않습니다.만약 꼭 토요일에 드실 예정이라면, 구매 직후부터 4℃ 이하 냉장 보관하고, 먹기 전에 신 냄새, 거품, 육수가 탁해짐, 점액질이 있으면 아깝더라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묵만 따로 구매했다면 토요일까지 가능성이 있지만, 완성된 묵사발이라면 토요일은 조금 위험한 편입니다.가능하면 금요일까지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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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하고싶은데,너무더워서힘들어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이건 꽤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다이어트는 머리로는 "운동하면 되지"인데, 폭염 + 헬스장 부담감 조합이면 시작 전에 의지가 사라져버립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날씨가 선선해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빡센 운동"보다 살 빠지는 생활 습관 만들기 기간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이렇게 추천합니다.1단계 (지금~9월 초): 집에서 몸 깨우기목표: 체중 감량보다 "운동하는 사람"으로 다시 돌아가기하루 15~20분만 해도 됩니다.예: 스쿼트 20개 × 3세트벽 짚고 팔굽혀펴기 15개 × 3세트플랭크 30초 × 3세트제자리 걷기 10분에어컨 켜고 해도 됩니다. 운동선수들도 더위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환경 조절합니다.2단계: 식단부터 조금 조절운동보다 이게 훨씬 영향 큽니다.지금처럼 더운 날은:아침: 두유 + 계란 + 과일 조금점심: 회사 식사 그대로 먹되 밥 조금 줄이기저녁: 밥 양 줄이고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계란) 추가그리고 가장 효과 큰 것:음료수 줄이기야식 줄이기술 횟수 줄이기3단계: 헬스장은 꼭 안 가도 됩니다.헬스장 창피하다는 분들 많은데 사실 대부분 사람은 남을 안 봅니다. 다들 자기 운동 자세와 거울 속 자기 모습 감시하느라 바쁩니다.그래도 부담되면 집에서 덤벨 하나 구매해서 근력운동하거나 걷기 좋은 날 저녁 산책, 자전거 타기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지금은 체중 감량 시작해서 선선해지면 운동량 증가 이 흐름이 좋습니다. 지금은 하루 15분만 해서 흐름을 만들어 놓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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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 상온이나 냉장실 대신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냉장실에 오래 두고 나중에 해동해 먹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식빵은 오래 보관할 거라면 냉동실이 가장 좋습니다.상온(1~3일):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하루 이틀 만에도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냉장실(0~5도씨): 곰팡이는 조금 늦게 생기지만, 빵 속 전분이 빠르게 굳는 '노화(전분의 노화)'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빵이 퍽퍽하고 질겨집니다.냉동실(-18도씨 이하): 전분의 노화가 거의 멈추고 곰팡이도 자라지 않아 맛과 식감을 가장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냉장실에 오래 두고 나중에 해동해 먹어도 될까요?먹는 데는 대체로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맛이 문제입니다.냉장실에 며칠 이상 보관한 식빵은 해동해도 이미 전분이 굳어 있기 때문에 처음처럼 폭신하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나 토스터로 데우면 어느 정도는 좋아지지만, 냉동 보관한 빵만큼의 식감은 회복되지 않습니다.가장 좋은 보관법먹기 좋은 양(2~3장씩)으로 소분합니다.공기를 최대한 빼서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습니다.냉동실에 보관합니다.먹을 때는 바로 토스터에 굽거나, 실온에서 10~20분 정도 해동한 뒤 구우면 갓 산 것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보관 가능 기간으로는 상온 2~3일, 냉장 3~5일(권장하지 않음), 냉동은 약 1개월(잘 밀봉하면 2~3개월까지도 가능)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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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른데도 뭔가를 먹게 되는 그런거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고 싶은 건 배고픔이 아니라 식욕, 습관, 보상심리, 또는 눈앞에 음식이 있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서 난 절제를 실패하는 사람이야라고 결론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오히려 "계속 잘 참아왔다가..." 이건 이미 꽤 오래 잘 버텨왔다는 증거입니다. 한 번 흔들린 것이 그동안의 노력을 없애지는 않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적은 "음식 없는 곳으로 나가야겠어영" 이건 꽤 괜찮은 전략입니다. 의지력만 믿기보다 유혹 자체를 줄이는 환경을 만드는 게 실제로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의지력은 생각보다 금방 바닥나는데, 냉장고와 과자봉지는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거든요.다만 "배부른데도 먹었다 = 실패"가 아니라,오늘은 식욕이 강한 날이었구나하고 그럼 잠깐 산책하거나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자 정도로 받아들이는 편이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한 번의 간식보다 에라 모르겠다하며 하루를 통째로 포기하는 것이 훨씬 큰 손실이니까요.꾸준히 하되 한 두번 실패해도, 다시 꾸준히 하면 결국 성공합니다. 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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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음료 중 콜라겐 단백질은 마셔도 근성장에 도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거의 맞는 말입니다. 근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콜라겐 단백질 음료는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단백질도 종류에 따라 역할이 꽤 다릅니다.간단히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유청단백질(웨이, WPI/WPC): 근성장에 가장 유리우유 단백질(카제인): 근성장에 도움대두단백질: 충분히 도움콜라겐 단백질: 근성장 효과는 매우 제한적그 이유는 아미노산 구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근육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아미노산은 류신(Leucine)입니다. 류신이 충분해야 근육 단백질 합성이 활발해집니다. 그런데 콜라겐 단백질은 류신 함량이 매우 낮고, 필수아미노산도 부족합니다. 대신 글리신, 프롤린, 하이드록시프롤린이 많아서 피부, 힘줄, 인대 같은 결합조직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웨이 단백질은 근육 증가 효과가 뚜렷하고 콜라겐 단백질은 근육량 증가는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거죠. 대신 관절이나 피부 건강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최근 인기 있는 복숭아맛, 망고맛, 청포도맛 같은 과일향 단백질 음료 중에는 마시기 쉽게 만들려고 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이 꽤 있습니다. 맛은 깔끔하고 비린내가 적지만, 근육을 키우려고 마신다면 효율은 떨어집니다.제품을 고를 때 단백질 20g만 보지 말고 원재료에 분리유청단백(WPI), 농축유청단백(WPC), 우유단백(MPC), 카제인 등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평소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성장을 위해 마실 생각이라면 웨이 단백질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합니다. 특히 한 병에 단백질 20~30g, 류신 2~3g 이상을 제공하는 제품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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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햄버거를 평생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체중 감량 중이라면 칼로리보다 단백질이 높고 소스가 적은 버거를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1. 맘스터치그릴드 비프버거그릴드 치킨버거싸이버거도 단품으로 가끔은 괜찮습니다. (소스는 조금 덜)2. 맥도날드맥치킨 단품슈비버거 단품(가끔)3. 버거킹와퍼 주니어치즈 빼고 와퍼패티는 좋지만 더블, 트리플은 칼로리가 훌쩍 올라갑니다.다이어트 주문 꿀팁세트 말고 단품감자튀김 대신 제로콜라 또는 물소스는 가능하면 적게햄버거 먹는 날 다른 끼니에서 탄수화물을 조금만 줄이기현재 식단 중이라면 주 1회 정도 햄버거 단품(500~700kcal 내외)은 충분히 넣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참다가 치킨, 피자까지 폭주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개인적으로는 버거킹 와퍼 주니어 단품, 맘스터치 그릴드 치킨버거, 맥도날드 맥치킨 단품 이 세 가지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어서 체중 감량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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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회복에 좋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 정도라면 단순히 "더워서 힘들다"를 넘어 땀으로 수분과 전해질이 빠지고, 식사량까지 줄어서 기력이 떨어진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이렇습니다.삼계탕: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보충하기 좋고 소화도 비교적 잘됩니다.소고기무국, 닭곰탕: 국물로 수분을 보충하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전복죽, 닭죽: 입맛이 없을 때도 먹기 쉽고 소화가 편합니다..두부와 계란 요리: 단백질은 충분하면서 위 부담은 적습니다.연어, 고등어 같은 생선: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바나나: 땀으로 빠져나가는 칼륨 보충에 도움이 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수박, 참외: 수분 보충에는 좋지만 이것만 먹으면 금방 배고프니 단백질과 함께 드세요.미숫가루나 두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영양을 보충하기 좋습니다. 삼육두유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런 제품도 괜찮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게 전해질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물만 마시는 것보다 이온음료를 적당히 마시거나, 국물 음식으로 나트륨을 함께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온음료는 당분이 있으니 하루 1병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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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 증상 조합이 꽤 전형적입니다.덜 먹는데도 살이 안 빠짐 + 체력 저하 + 의지력 바닥은 대개 기초대사량이 낮아졌거나, 너무 적게 먹는 기간이 길어져 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상태일 때 많이 나타납니다.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근육 늘리기가 가장 효과가 큽니다.주 2~3회 스쿼트, 푸시업, 덤벨 같은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늘면서 평소에도 소비하는 칼로리가 증가합니다.두번째로는 단백질 충분히 먹기입니다.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어듭니다.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하세요.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 그릭요거트도 좋습니다.세번째로는 너무 적게 먹지 않기입니다.하루 1000kcal 이하처럼 극단적으로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천천히,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적게 먹는 것이 오래 갑니다.네번째로는 잘 자기입니다.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이 증가하고 피로가 심해져 운동도 하기 싫어집니다.다섯번째로는 평소 많이 움직이기입니다.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자주 걷기, 집안일도 도움이 됩니다.오히려 이런 경우에는아침은 든든하게 먹고,점심은 평소대로,저녁만 조금 줄이면서주 3회 30~40분 근력운동 + 하루 7천~1만 보 걷기가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급하게 5kg 빼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 체력도 회복되고 요요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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