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배고픔 이겨내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있습니다. 문제는 배고픔이 아니라 먹고 싶은 마음(식욕)인 경우가 많아요. 밤이 되면 오늘도 고생했으니 보상으로 치킨이나 과자를 먹자고 생각하곤 하죠. 후회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방법은 이렇습니다.1. 평생 안 먹겠다가 아니라 15분 뒤에 먹자고 하면 대부분의 식욕은 시간이 지나면서 꽤 약해집니다.2. 물이나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기도 도움이 됩니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3. 양치해서 입이 개운해지면 다시 먹기 귀찮아집니다.4. 먹고 싶으면 단백질 위주로 먹습니다.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처럼 포만감이 큰 음식은 후회가 적습니다. 과자 한 봉지는 순식간인데 배는 또 금방 꺼지죠.5. 내일 아침에도 먹고 싶을까?라고 스스로 물어봤는데 대답이 아니라면 대부분 진짜 배고픈 게 아니라 순간적인 욕구입니다.사과 하나나 삶은 달걀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으면 배고픈 것이고 과자, 라면, 치킨만 먹고 싶으면 식욕인 경우가 많습니다.한 번 참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먹기 전에 잠깐 멈추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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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체중계를 재보면 FAT가 있고 TBW가 있던데..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TBW는 Total Body Water의 약자로, 체내 총수분량(몸속에 있는 전체 물의 양)을 의미합니다.체성분 측정기에서는 보통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TBW (Total Body Water): 몸속 전체 수분량, Fat: 체지방량, Muscle 또는 SMM: 골격근량FFM (Fat Free Mass): 제지방량(근육, 뼈, 장기, 수분 등을 모두 포함)TBW는 성인의 경우 체중의 약 50~65% 정도가 정상 범위입니다.남성: 약 55~65%여성: 약 45~60% (체지방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수분 비율은 조금 낮습니다.)예를 들어 체중이 70kg이고 TBW가 42L라면,몸속에 약 42kg(42L)의 물이 있다는 뜻이며,체중의 약 **6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운동을 하거나 수분 섭취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탈수 여부나 체성분 변화를 확인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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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단무지인데, 시중에 파는 단무지에 색소가 첨가되는 거 같은데 색소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걱정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노란 단무지는 김밥의 맛을 좌우하는 재료인데, 그 노란색이 어디서 오는지 궁금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김밥 하나에도 추억을 담아두면서 동시에 식품첨가물은 걱정이 되기도 하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판 단무지에 사용하는 식용 색소는 허가된 범위 내에서 사용된다면 건강에 큰 위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다만 몇 가지는 알아두시면 좋습니다.인공색소: 예전에는 주로 식용색소 황색 4호, 황색 5호 등이 사용되었습니다. 이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을 평가해 허용한 식품첨가물입니다.섭취량: 일반적으로 김밥 한두 줄에 들어 있는 단무지 정도의 양으로는 일일허용섭취량(ADI)을 넘기기 매우 어렵습니다.최근에는 소비자 선호가 바뀌면서 치자 추출물, 강황 추출물 등 천연색소를 사용한 단무지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의 원재료명을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어머님처럼 치자로 직접 만든 단무지는 인공색소를 쓰지 않아 심리적으로도 안심이 되고, 맛도 담백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천연색소라고 해서 무조건 더 건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 인공색소라고 해서 모두 해롭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허용 기준을 지켜 제조되었는지와 전체적인 식습관입니다.김밥을 자주 드신다면 치자로 만든 단무지나 무색 단무지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색소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으니까요.맛있는 김밥에 안심할 수 있는 단무지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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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때 물을 함께 마시는 습관은 괜찮은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식사 중 물을 마시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소화에 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적당한 양의 물은 음식이 식도를 잘 통과하도록 돕고, 위에서 음식이 잘 섞이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 중 물을 마시면 위산이 희석되어 소화가 안 된다"는 이야기는 널리 퍼져 있지만,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식사 중 물 섭취가 소화를 방해한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적당한 양의 물(한두 컵 정도)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만들어 삼키기 쉽게 하고, 위에서 음식과 소화효소가 섞이는 과정에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위는 음식이 들어오면 필요한 만큼 위산과 소화효소를 추가로 분비하기 때문에 물 때문에 소화력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다만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마시는 경우에는 위가 빨리 팽창하면서 포만감을 느끼거나 더부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산음료를 함께 많이 마시면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건강을 위해서는 이렇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 중 물을 마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갈증이 나면 참지 말고 마시되, 한 번에 과도하게 들이켜기보다는 조금씩 마십니다. 음식을 충분히 씹으면 물에 의존하는 정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루 전체 수분 섭취량을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식사 중 물을 마시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따라서 건강한 사람이라면 식사 중 물을 마시는 것은 자연스럽고 안전한 습관이며, 오히려 음식이 잘 넘어가고 편하다면 무리해서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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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되나욮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단백질 쉐이크는 '식사 대용'보다는 '단백질 보충용'입니다. 다이어트 중 운동을 한다고 해서 한 끼를 단백질 쉐이크만으로 자주 대체하는 것은 영양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왜 단백질 쉐이크만으로는 부족할까?일반적인 단백질 쉐이크(프로틴 파우더)는 주로 다음과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단백질 20~30g, 탄수화물 적음, 지방 적음, 식이섬유 거의 없음, 비타민·미네랄은 제품에 따라 소량 또는 거의 없음운동 후 근육 회복에는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한 끼 식사로는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바쁜 아침처럼 가끔 한 끼를 간단히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단백질 쉐이크만 마시기보다 영양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 단백질 쉐이크 + 바나나 1개, 단백질 쉐이크 + 삶은 달걀 2개, 단백질 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단백질 쉐이크 + 사과나 오트밀로 같이 먹으면 탄수화물과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까지 보충할 수 있어 포만감도 오래갑니다.시중에는 일반 프로틴이 아니라 '식사대용(MRP, Meal Replacement)' 제품도 있습니다. 이런 제품은 단백질뿐 아니라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까지 한 끼 기준에 맞춰 설계되어 있어 일반 프로틴보다 식사 대용에 적합합니다.다이어트 중에는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운동을 병행한다면 가장 추천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 후에는 단백질 쉐이크 1회 또는 일반 식사로 단백질 보충하고 평소 식사로는 닭가슴살, 생선, 두부, 달걀, 살코기 등 자연식 위주로 하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다이어트의 핵심은 "얼마나 적게 먹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느냐입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 단백질을 충분히 더하는 방식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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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는데도 기존에 입던 옷들이 맞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거 꽤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현상입니다. 몸무게는 5~10kg 늘었는데도 예전 바지가 아직 잠기고 티셔츠도 입고 다니니까 내가 정말 살이 찐 게 맞나? 싶죠.실제로는 여러 이유가 함께 작용합니다.1. 옷은 정말 조금씩 늘어납니다.특히 면, 데님, 니트, 스판이 들어간 옷은 반복해서 입고 세탁하면서 몸 모양대로 변형됩니다.청바지는 허리와 엉덩이가 1~3cm 정도 늘어나기도 합니다. 스판(폴리우레탄)이 들어간 바지는 훨씬 더 잘 늘어납니다. 티셔츠도 어깨와 가슴 부분이 조금씩 늘어납니다. 그래서 예전엔 딱 맞았는데 지금도 맞네?라는 착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2. 살이 전체적으로 퍼져서 찌는 경우20대에는 배만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나이가 들면 팔, 가슴, 등, 엉덩이, 허벅지 등 여러 부위에 지방이 분산됩니다. 그러면 한 부위만 극적으로 커지지 않아 옷이 의외로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3. 근육이 줄고 지방이 늘어나는 경우이게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입니다.예를 들어 75kg (근육 많음), 75kg (근육 적고 지방 많음), 두 사람은 같은 체중이라도 체형이 완전히 다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면 근육은 감소하고 지방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몸무게는 늘었는데 옷은 생각보다 그대로 맞기도 합니다.4. 사람은 변화에 익숙해집니다.매일 자기 몸을 보기 때문에 변화를 잘 못 느낍니다. 반면 몇 년 만에 만난 친구들은 살 좀 붙었네? 라고 바로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5. 브랜드마다 사이즈도 조금씩 커졌습니다.예전보다 같은 L 사이즈라도 여유 있게 만드는 브랜드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몇 년 안에 산 옷들은 예전보다 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얼마나 늘어나면 옷이 바뀔까?대략적인 기준입니다.2~3kg 증가: 대부분 기존 옷 착용 가능5kg 증가: 허리나 배 부분이 조금 답답해짐8~10kg 증가: 일부 바지와 셔츠가 확실히 불편해짐10kg 이상 증가: 한 치수 올려야 하는 경우가 많음체중보다 허리둘레를 한 달에 한 번 재보세요.허리둘레는 체지방 변화를 체감하기 가장 좋은 지표입니다. 체중은 수분이나 식사량 때문에 하루에도 흔들리지만, 허리둘레는 비교적 꾸준하게 몸의 변화를 보여줍니다.새 운동기구나 비싼 다이어트 식품을 사는 것보다, 하루 30분 걷기와 식사량을 10~20%만 줄여도 몇 달 뒤에는 눈에 띄는 차이가 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살이 빠지는 속도는 느려질 수 있지만, 꾸준한 노력에는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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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루에 단백질 뭘로 채우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럴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단백질쉐이크만 마시고 식사에서 단백질을 잘 못 챙겼다면 근육량이 조금씩 줄면서 기초대사량도 함께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예전만큼 체중이 잘 안 빠질 수 있습니다.달걀은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삶은 달걀 2개는 단백질 약 12g이고, 닭가슴살 100g은 약 23g, 두부 반 모는 약 15g, 그릭요거트 1컵 10~15g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단백질쉐이크는 보충이고, 식사에서도 단백질을 먹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아침은 삶은 달걀 2개, 점심은 평소 식사에 고기나 생선 조금 추가, 운동 후 또는 간식으로 단백질쉐이크, 저녁은 두부나 닭가슴살로 드시는게 좋습니다.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정도 섭취하는 것이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 향상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건강한 단백질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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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7개월동안 매달 최소2kg이상씩은 빠졌는데 이번달은 1kg도 겨우빠졌습니다. 몸에서 이제 해당 무게를 적응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오히려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7개월 동안 매달 2kg 이상 감량했다면 이미 상당히 잘하고 계신 겁니다.지금 상황은 흔히 다이어트 정체기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면서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같은 식단과 운동을 해도 예전보다 소비 칼로리가 줄어듭니다. 몸이 수분을 붙잡고 있어 체중계 숫자가 잘 안 내려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2kg 정도만 더 빼고 유지하고 싶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추천드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사량을 더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걷기만 했다면 근력운동을 주 2~3회 추가해 보세요. 하루 활동량을 2,000~3,000보 정도만 더 늘려도 도움이 됩니다. 1~2주 정도는 유지 칼로리 수준으로 먹었다가 다시 감량을 시작하면 정체기가 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체중은 매일 재기보다 주간 평균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7개월 동안 꾸준히 감량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정체기에서 포기하지만, 이 시기를 지나면 다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2kg만 더 감량한 뒤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면, 지금은 조급해하기보다 기존 습관을 유지하면서 활동량을 조금 늘리는 것이 가장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숫자가 잠시 멈췄다고 해서 지방이 전혀 안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잠깐 정체기인 중인 경우가 많으니까요.건강한 다이어트와 목표달성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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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에 수분섭취 얼마나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하루 1.5~2L 정도의 물을 마시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적정량은 사람마다 다릅니다.보통 성인은 1.5~2L를 마시는게 적정량인데, 운동을 많이 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날은 2~3L 이상 필요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커피를 마셔도 수분 섭취에는 어느 정도 포함되지만, 물이나 보리차를 기본으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탈수, 변비, 피로감이 생길 수 있고, 반대로 짧은 시간에 과도하게(예: 1시간에 1L 이상씩 반복해서) 마시면 저나트륨혈증 위험이 있어 좋지 않습니다.목이 마르기 전에 조금씩 나눠 마시고 소변 색이 연한 노란색이면 대체로 적절한 수분 상태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진한 노란색이면 물을 조금 더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보리차는 수분 보충용으로도 괜찮으니, 하루 1.5~2L 정도를 여러 번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무난합니다.건강한 수분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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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물 많이 마시라는 말이 쉽지 실천은 어려운 편이죠.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양은 성인 기준 1.5~2L정도로 활동량 많거나 땀 많이 흘리면 2~2.5L정도로 늘리기도 합니다.중요한 건 한번에 1L 마시는게 아니라 하루 동안 나눠서 꾸준히 얼마나 마시느냐입니다.물 잘 마시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1) 시간 기준으로 마십니다.일어나자마자 300ml출근/등교 후 300ml점심 전후 300ml오후 300ml저녁 300ml2) 500ml~1L 물병 하나 정해서 계속 들고 다니며 비면 채운다를 반복합니다.3) 물 마셔 알람을 하루 3~4번 설정해두고 그냥 울리면 한 번씩 마시는 구조로 합니다. 알람은 귀찮음을 이기는 유용한 도구죠.물은 마시는 행동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끼워 넣는 습관처럼 만드는게 좋습니다. 당신의 건강한 물섭취 라이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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