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토요일 저녁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묵사발은 묵 자체는 비교적 오래가도, 육수와 오이, 김, 양파 같은 고명이 함께 들어간 상태라면 냉장 보관을 해도 신선도가 빨리 떨어집니다.수요일 구매하고 토요일 저녁에 드시면 약 3일 반 보관하는 건데 일반적으로 반찬가게 묵사발은 당일~2일 이내에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특히 시장 반찬은 방부제가 거의 없고, 제조 시간이 언제인지도 알기 어려워 3일 이상은 권하지 않습니다.만약 꼭 토요일에 드실 예정이라면, 구매 직후부터 4℃ 이하 냉장 보관하고, 먹기 전에 신 냄새, 거품, 육수가 탁해짐, 점액질이 있으면 아깝더라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 묵만 따로 구매했다면 토요일까지 가능성이 있지만, 완성된 묵사발이라면 토요일은 조금 위험한 편입니다.가능하면 금요일까지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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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하고싶은데,너무더워서힘들어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이건 꽤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다이어트는 머리로는 "운동하면 되지"인데, 폭염 + 헬스장 부담감 조합이면 시작 전에 의지가 사라져버립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날씨가 선선해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은 "빡센 운동"보다 살 빠지는 생활 습관 만들기 기간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이렇게 추천합니다.1단계 (지금~9월 초): 집에서 몸 깨우기목표: 체중 감량보다 "운동하는 사람"으로 다시 돌아가기하루 15~20분만 해도 됩니다.예: 스쿼트 20개 × 3세트벽 짚고 팔굽혀펴기 15개 × 3세트플랭크 30초 × 3세트제자리 걷기 10분에어컨 켜고 해도 됩니다. 운동선수들도 더위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환경 조절합니다.2단계: 식단부터 조금 조절운동보다 이게 훨씬 영향 큽니다.지금처럼 더운 날은:아침: 두유 + 계란 + 과일 조금점심: 회사 식사 그대로 먹되 밥 조금 줄이기저녁: 밥 양 줄이고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계란) 추가그리고 가장 효과 큰 것:음료수 줄이기야식 줄이기술 횟수 줄이기3단계: 헬스장은 꼭 안 가도 됩니다.헬스장 창피하다는 분들 많은데 사실 대부분 사람은 남을 안 봅니다. 다들 자기 운동 자세와 거울 속 자기 모습 감시하느라 바쁩니다.그래도 부담되면 집에서 덤벨 하나 구매해서 근력운동하거나 걷기 좋은 날 저녁 산책, 자전거 타기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지금은 체중 감량 시작해서 선선해지면 운동량 증가 이 흐름이 좋습니다. 지금은 하루 15분만 해서 흐름을 만들어 놓는 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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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을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 상온이나 냉장실 대신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냉장실에 오래 두고 나중에 해동해 먹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식빵은 오래 보관할 거라면 냉동실이 가장 좋습니다.상온(1~3일):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하루 이틀 만에도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냉장실(0~5도씨): 곰팡이는 조금 늦게 생기지만, 빵 속 전분이 빠르게 굳는 '노화(전분의 노화)'가 진행됩니다. 그래서 빵이 퍽퍽하고 질겨집니다.냉동실(-18도씨 이하): 전분의 노화가 거의 멈추고 곰팡이도 자라지 않아 맛과 식감을 가장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냉장실에 오래 두고 나중에 해동해 먹어도 될까요?먹는 데는 대체로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맛이 문제입니다.냉장실에 며칠 이상 보관한 식빵은 해동해도 이미 전분이 굳어 있기 때문에 처음처럼 폭신하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나 토스터로 데우면 어느 정도는 좋아지지만, 냉동 보관한 빵만큼의 식감은 회복되지 않습니다.가장 좋은 보관법먹기 좋은 양(2~3장씩)으로 소분합니다.공기를 최대한 빼서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습니다.냉동실에 보관합니다.먹을 때는 바로 토스터에 굽거나, 실온에서 10~20분 정도 해동한 뒤 구우면 갓 산 것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보관 가능 기간으로는 상온 2~3일, 냉장 3~5일(권장하지 않음), 냉동은 약 1개월(잘 밀봉하면 2~3개월까지도 가능)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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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른데도 뭔가를 먹게 되는 그런거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꼭 그렇지는 않습니다.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고 싶은 건 배고픔이 아니라 식욕, 습관, 보상심리, 또는 눈앞에 음식이 있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번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해서 난 절제를 실패하는 사람이야라고 결론 내릴 필요는 없습니다.오히려 "계속 잘 참아왔다가..." 이건 이미 꽤 오래 잘 버텨왔다는 증거입니다. 한 번 흔들린 것이 그동안의 노력을 없애지는 않습니다.그리고 마지막에 적은 "음식 없는 곳으로 나가야겠어영" 이건 꽤 괜찮은 전략입니다. 의지력만 믿기보다 유혹 자체를 줄이는 환경을 만드는 게 실제로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의지력은 생각보다 금방 바닥나는데, 냉장고와 과자봉지는 그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거든요.다만 "배부른데도 먹었다 = 실패"가 아니라,오늘은 식욕이 강한 날이었구나하고 그럼 잠깐 산책하거나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자 정도로 받아들이는 편이 다이어트를 오래 유지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한 번의 간식보다 에라 모르겠다하며 하루를 통째로 포기하는 것이 훨씬 큰 손실이니까요.꾸준히 하되 한 두번 실패해도, 다시 꾸준히 하면 결국 성공합니다. 당신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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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음료 중 콜라겐 단백질은 마셔도 근성장에 도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거의 맞는 말입니다. 근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콜라겐 단백질 음료는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단백질도 종류에 따라 역할이 꽤 다릅니다.간단히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유청단백질(웨이, WPI/WPC): 근성장에 가장 유리우유 단백질(카제인): 근성장에 도움대두단백질: 충분히 도움콜라겐 단백질: 근성장 효과는 매우 제한적그 이유는 아미노산 구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근육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아미노산은 류신(Leucine)입니다. 류신이 충분해야 근육 단백질 합성이 활발해집니다. 그런데 콜라겐 단백질은 류신 함량이 매우 낮고, 필수아미노산도 부족합니다. 대신 글리신, 프롤린, 하이드록시프롤린이 많아서 피부, 힘줄, 인대 같은 결합조직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웨이 단백질은 근육 증가 효과가 뚜렷하고 콜라겐 단백질은 근육량 증가는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거죠. 대신 관절이나 피부 건강에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최근 인기 있는 복숭아맛, 망고맛, 청포도맛 같은 과일향 단백질 음료 중에는 마시기 쉽게 만들려고 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제품이 꽤 있습니다. 맛은 깔끔하고 비린내가 적지만, 근육을 키우려고 마신다면 효율은 떨어집니다.제품을 고를 때 단백질 20g만 보지 말고 원재료에 분리유청단백(WPI), 농축유청단백(WPC), 우유단백(MPC), 카제인 등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평소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성장을 위해 마실 생각이라면 웨이 단백질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합니다. 특히 한 병에 단백질 20~30g, 류신 2~3g 이상을 제공하는 제품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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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추천 부탁드립니다 🙏 😊 😄 😀 💕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한다고 햄버거를 평생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체중 감량 중이라면 칼로리보다 단백질이 높고 소스가 적은 버거를 고르는 게 핵심입니다.1. 맘스터치그릴드 비프버거그릴드 치킨버거싸이버거도 단품으로 가끔은 괜찮습니다. (소스는 조금 덜)2. 맥도날드맥치킨 단품슈비버거 단품(가끔)3. 버거킹와퍼 주니어치즈 빼고 와퍼패티는 좋지만 더블, 트리플은 칼로리가 훌쩍 올라갑니다.다이어트 주문 꿀팁세트 말고 단품감자튀김 대신 제로콜라 또는 물소스는 가능하면 적게햄버거 먹는 날 다른 끼니에서 탄수화물을 조금만 줄이기현재 식단 중이라면 주 1회 정도 햄버거 단품(500~700kcal 내외)은 충분히 넣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너무 참다가 치킨, 피자까지 폭주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개인적으로는 버거킹 와퍼 주니어 단품, 맘스터치 그릴드 치킨버거, 맥도날드 맥치킨 단품 이 세 가지를 가장 추천드립니다. 맛도 챙기고 단백질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어서 체중 감량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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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가 즐긴다는 복어독은 미량이면 치사량이 아닌건가여?
안녕하세요. 이조은 전문가입니다.흥미로운 이야기죠. 결론부터 말하면 '미량이라서 아무 문제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돌고래가 복어를 살짝 물고받으며 행동이 느려지거나 멍한 모습을 보이는 영상 때문에 "복어 독으로 취한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졌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확실하게 증명된 사실은 아닙니다.복어의 독인 테트로도톡신(TTX)은 매우 강력한 신경독으로, 아주 적은 양이라도 사람이나 동물에게 위험할 수 있고, 양이 많으면 마비, 호흡곤란, 심하면 사망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다만 독성 물질은 대부분 용량이 중요합니다.극히 미량에 노출되면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도 있고, 약간의 신경학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으며, 일정량을 넘으면 위험해집니다.돌고래는 복어를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장난을 치는 과정에서 아주 소량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측이 있지만, 정말로 그 효과를 의도적으로 즐기는지는 아직 확실한 증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돌고래가 복어 독으로 마약처럼 논다"는 표현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고, 현재로서는 흥미로운 가설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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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회복에 좋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 정도라면 단순히 "더워서 힘들다"를 넘어 땀으로 수분과 전해질이 빠지고, 식사량까지 줄어서 기력이 떨어진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이렇습니다.삼계탕: 단백질과 수분을 함께 보충하기 좋고 소화도 비교적 잘됩니다.소고기무국, 닭곰탕: 국물로 수분을 보충하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전복죽, 닭죽: 입맛이 없을 때도 먹기 쉽고 소화가 편합니다..두부와 계란 요리: 단백질은 충분하면서 위 부담은 적습니다.연어, 고등어 같은 생선: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바나나: 땀으로 빠져나가는 칼륨 보충에 도움이 되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수박, 참외: 수분 보충에는 좋지만 이것만 먹으면 금방 배고프니 단백질과 함께 드세요.미숫가루나 두유: 입맛 없을 때 간단히 영양을 보충하기 좋습니다. 삼육두유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런 제품도 괜찮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게 전해질입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물만 마시는 것보다 이온음료를 적당히 마시거나, 국물 음식으로 나트륨을 함께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온음료는 당분이 있으니 하루 1병 정도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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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높이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그 증상 조합이 꽤 전형적입니다.덜 먹는데도 살이 안 빠짐 + 체력 저하 + 의지력 바닥은 대개 기초대사량이 낮아졌거나, 너무 적게 먹는 기간이 길어져 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상태일 때 많이 나타납니다.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근육 늘리기가 가장 효과가 큽니다.주 2~3회 스쿼트, 푸시업, 덤벨 같은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늘면서 평소에도 소비하는 칼로리가 증가합니다.두번째로는 단백질 충분히 먹기입니다.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어듭니다.체중 1kg당 1.2~1.6g 정도를 목표로 하세요.닭가슴살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 그릭요거트도 좋습니다.세번째로는 너무 적게 먹지 않기입니다.하루 1000kcal 이하처럼 극단적으로 줄이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천천히,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적게 먹는 것이 오래 갑니다.네번째로는 잘 자기입니다.수면이 부족하면 식욕 호르몬이 증가하고 피로가 심해져 운동도 하기 싫어집니다.다섯번째로는 평소 많이 움직이기입니다.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자주 걷기, 집안일도 도움이 됩니다.오히려 이런 경우에는아침은 든든하게 먹고,점심은 평소대로,저녁만 조금 줄이면서주 3회 30~40분 근력운동 + 하루 7천~1만 보 걷기가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급하게 5kg 빼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 체력도 회복되고 요요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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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로 음식을 자주 데워 먹으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조은 영양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전자레인지 사용 때문에 영양소가 특별히 더 많이 파괴된다는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음식에 따라서는 전자레인지가 영양소 보존에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방사능으로 만드는 장치가 아니라, 물 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내는 조리기구입니다.1. 전자레인지가 영양소를 파괴한다는 말이 나온 이유영양소 손실은 주로 열, 시간, 물 사용량 때문에 발생합니다.특히 영향을 받는 것은 비타민 C, 일부 비타민 B군, 일부 항산화 성분입니다.그런데 중요한 점은 "얼마나 오래 가열하느냐"입니다.예를 들면:오래 끓이기 → 물에 영양소가 빠져나감센 불로 오래 볶기 → 열에 오래 노출전자레인지 짧게 데우기 → 열 노출 시간이 짧음그래서 전자레인지가 무조건 불리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2. 냉동 음식 데워 먹는 것도 괜찮을까?괜찮습니다. 냉동 과정 자체가 영양을 크게 망가뜨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수확 후 오래 실온에 둔 채소보다 냉동 채소가 영양 상태가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주의할 것은 전자레인지가 아니라 음식 종류입니다.조심할 것은 냉동 튀김류, 냉동 피자, 가공육(핫도그, 햄 등), 나트륨 높은 즉석식품 등의 음식은 전자레인지 때문이 아니라 원래 칼로리·염분 문제가 있는 음식입니다.3. 전자레인지 사용할 때 건강하게 쓰는 방법필요한 만큼만 데우는게 좋습니다. 여러 번 반복 가열하면 맛도 떨어지고 품질도 저하됩니다.물을 조금 넣고 돌리면 수분이 유지되어 식감이 좋아집니다.플라스틱 용기 주의해야 합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확인하고 오래된 플라스틱 용기는 교체 권장합니다.중간에 한 번 섞으면 일부만 뜨거워지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남은 반찬이나 냉동 음식을 데워 먹는 생활 패턴에서는 전자레인지 사용을 걱정하기보다, 전체 식단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밥 + 단백질(계란, 고기, 생선, 두부 등) + 채소 반찬을 챙기면서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는 건 충분히 건강한 식사 방식입니다.오히려 매번 귀찮다고 배달 음식으로 넘어가는 것보다, 냉동해둔 집밥을 전자레인지로 먹는 쪽이 건강 측면에서 훨씬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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