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쪽쪽이 2단계는 언제 넘어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8일된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78일이라면 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여러모로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다 보니까많이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쪽쪽이가 언제 2단계로 넘어가는지 질문을 주셨는데아기마다 살짝 차이가 있을수는 있는 부분이지만, 생후 6개월이나아니면 아기가 치아나 나기 시작했을때 1단계에서 2단계로 쪽쪽이가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그래서 제가 볼때는 지금은 2단계로 아직 안 넘어가셔도 되구요~다만 나중에 아기가 개월수가 어느정도 찬 상태라고 해도1단계를 물었을 때 헐거워해서 자꾸 빠지거나 거부하지 않고1단계 쪽쪽이랑 편하게 잘 문다면, 그때는 개월수가 있다고 해도굳이 2단계로 바꾸지 않고 계속 쓰셔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쪽쪽이를 아기가 계속하게 되면은 많은 부모님들이걱정하시기 떄문에 언제 끊는게 좋을지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이 부분도 아기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보통 이론적 으로는 돌 이후에 자연스럽게 끊으려고 시도를해보시는게 좋으며, 다만 아기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또 끊는경우들이 각자 다르다 보니까 한국나이로 3세까지도 쪽쪽이를필요할때에 해주시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무리 늦어도 3세까지만 쪽쪽이를물려주시는 것이 좋으며, 한국나이러 4세가 되기 전까지는무조건 꼭 쪽쪽이를 완전하게 끊게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오랜시간 쪽쪽이를 하게 되면은, 아기를 치열에 영향이안좋게 갈 수 있어서 4세되기 전까진 꼭 끊게 해주세요다만 생후 6개월 이전에는 구강기 욕구를 충족하고정서적 안정을 얻는데 큰 도움을 주기때문에 지금은 억지로 끊게하시기 마시고 마음껏 쪽쪼기를 할 수 있게 해주시고주먹고기 하는 모습 또한 그 시기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행동이며 아기의 감각 발달과 손의 조절 능력이 자라고 있다는반응이니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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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새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앞에서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만봐도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네요ㅜㅜ정말 당황스럽고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먼저 그 상황에서 듣는 그 말들은 정말 상처가 되는 말들이 맞아요. 아이 앞에서 '나가 살겠다', '한 푼 못 준다', '살다 살다 별꼴을 본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런 말을 하는 건 분명히 문제가 있어요. 무슨 일이 있었든 아이 앞에서 그런 거친 말을 하고, 아이를 키워주는 부모에게 심한 말을 쏟아내는 건 옳지 않은 행동이에요. 아이는 그 말을 듣고 자기 자신이 문제인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거든요. 물론 새조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섭섭하거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었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말을 아이 앞에서 하는 건 절대 바르지 않은 거예요. 아이는 어른들의 일과는 별개로 보호받아야 할 존재거든요. 만약 다음에 또 그런 상황이 생기면 "아이가 듣고 있으니까 아이 앞에서는 그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아이가 없는 자리에서 하시면 좋겠어요" 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셔도 돼요. 아이를 지켜주는 건 엄마인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예요. 너무 혼자서 참고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이를 지키는 일이 가장 우선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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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선 환경이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사회성을 키워나갈 때 차례 지키기와 양보 및 공감 능력을 가르치는 부모의 모범적인 태도와 행동 원칙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중요한 질문이에요~~ 사실 이건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부모님께서 평소에 보여주시는 모습이 아이에게 훨씬 더 큰 영향을 주게됩니ㅡㅏ 먼저 차례 지키기예요. 아이에게 "줄 서서 기다려" 라고말하기 전에 부모부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주는긔ㅣ가장 좋아요. 계산대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신호등 건널 때도차례를 지키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시면아이는 보면서 따라 하게 돼요. 그리고 아이가 참고기다렸을 때는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 라고 알려주세요.억지로 참는게 아니라 함께 사는 규칙이라고 느껴야합니다. 그다음은 양보하는 마음이에요.이것도 "너니까 양보해" 라고 강요하기보다는부모가 평소에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예를들어 문을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잡아주는거요~아시가 이런부분을 똑같이 행동했을때 칭찬해주시면양보가 손해 보는게 아니라 서로 기분 좋은 일이라는 걸앗이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공감 능력이에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은정말 중요합니다~ 아이가 울때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세요.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경험이 쌓일때아이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아보는 사람으로 자라게 돼요. 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건 아이에게 바라는 모습을 부모가먼저 실천하는 것이지요~ 부모님이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차례 지키고마음을 헤아려주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그대로 배워간답니다. 매일 조금씩 보여주는 모습이 아이에게는 배움이 돼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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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약을 먹일때는 정해진 양만 줘야 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네, 맞아요. 정해진 양만 주셔야 해요. 더 준다고 더 빨리 낫는 거 아니에요 😊 약은 적정량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 양이 효과는 가장 잘 보이고 부작용은 가장 적은 양으로 정해진 거예요. 그래서 더 준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부작용 위험만 커지게 된답니다 특히 아이들은 간과 신장이 아직 잘 발달하지 않아서 약을 처리하는 능력이 어른과 달라요. 조금만 넘어가도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정해진 양을 꼭 지키는 게 정말 중요해요 배우자분께서는 아이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시는 거겠지만, "더 먹으면 더 빨리 낫는 게 아니라 오히려 몸에 부담될 수 있대" 라고 설명해주시면 좋겠어요. 약은 의사나 약사님께서 정해주신 양과 시간을 꼭 지켜서 주시는 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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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힙합에 대해 알려주는건 이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걱정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힙합 자체가 나쁜 건 전혀 아니에요. 힙합은 그냥 음악의 한 장르일 뿐이에요. 리듬을 타고 말하듯 이야기하는 게 아이들은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실제로 리듬과 반복되는 구절이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가사를 통해서 이야기 구조를 배우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떤 힙합을 듣느냐예요. 요즘 인기 있는 힙합 중에는 거친 말이나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것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둬록 내버려두는 게 아니라 함께 살펴보는 거죠. 아이가 관심 보이시면 이렇게 해보세요: -함께 가사 내용 살펴보기: "이 말이 무슨 뜻일까?" 이야기 나눠보세요-부드럽고 긍정적인 내용의 음악 함께 찾아보기: 아이들용으로 깨끗하고 긍정적인 메시지의 힙합도 많이 있답니다- "이 음악은 리듬은 좋지만 이 내용은 우리가 따라 하면 안 되는 거야" 라고 구분해서 알려주기 동요나 발라드만 좋을 필요는 전혀 없어요. 아이가 다양한 음악을 접하고 그 안에서 좋은 점을 배우고, 옳고 그름을 스스로 구분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답니다.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는 건 정말 소중한 거예요. 함께 이야기 나누며 좋은 음악을 찾아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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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아들에게 짜증을 너무내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글만봐도 너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여러모로 지치시고 힘드신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그러다보니 나의 스트레스가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화살이향하는 거 같고.. 그로인해서 또 작성자분은 부모님의 입장으로서미안함과 죄책감이 함께 드시는 상황인 거 같아서여러모로 안타깝고, 또 저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부모님 이기전에, 다 누구나 똑같이 감정이 함께 있는연약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람은 환경에 참 약한 동물이고또 언제나 마음이 당연히 한결같을 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스트레스가 쌓이고 몸과 마음이 지쳤을때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화살이 갔다고 해서 부모로서 자질이 없다고는볼 수 없는 부분이니 그렇게는 생각하시지 않으시면 좋겠어요일단은 먼저, 아이를 생각하시기 전에 나의 몸과 마음을잘 돌보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 현재 이 글로만 보면은 어떤 상황이신지 알수는 없지만어떻게서든지 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보시거나아니면 친한 친구들이나, 친정부모님한테 속 이야기를 텋어놓으셔서작성자분 부터 먼저 마음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아이에게 과하게 화를 냈거나 상처주는 말을 했다면은너무 미안해 하시며 죄책을 하시기 보다는~ 언제 시간이 나실떄아이에게 다가가 "아까 엄마가 너무 예민했어" "화내서 미안해"하면서 사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되는 부분이니부모자질이 없다고 절대로 괴로워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자녀를 키운다는 말이 있듯이가장 먼저 부모님이 먼저 행복하시고 마음이 편안하신게 중요해요일상에 소소하게 라도, 스트레스를 풀 거리들을 한번 찾아보시고너무 힘드신 상황이라면 전문가를 한번 찾아가 보셔서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ㅠㅠ아무쪼록 지금 아이에게 미안해하시고 신경쓰신다는거 사실 자체가이미 아이를 깊이 사랑하시는 좋은 부모라는 증거이니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평안해 지시고하루하루 무탈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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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라 평일에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적은데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정서적으로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벌이를 하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평일에 각자의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다 보니까평일에는 아이한테 온전히 시간을 투자할 수 없다는 부분들이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 미안한 마음들도 함께드리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한테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들을주셨는데, 사실 정서적 교감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그냥 퇴근후에 아이를 보면 반갑에 안아주시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잘 다녀왔냐고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의 애정을 느낄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리고 또 퇴근후에 힘이 드셔도, 아이랑 잠깐이나마 대화를 하며소통을 하시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요즘 어른들도 핸드폰을 잘 내려놓지 못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집안에서도 가족간의 소통보다는 핸드폰 영상만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부모님들도 상당히 많은데요~ 퇴근하고 체력적으로 힘이 드셔도핸드폰은 내려놓고 오롯이 아이의 눈을 맞추며 아이의 이야기에전적으로 귀 기울여주고 대화를 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심 좋겠어요물론 아이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것도 좋지만~짧은 시간이라도 아이한테 집중을 해주시면서 소통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한테는 교감과 애착의 형성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입니다. 식사하면서 잠시나마 아이랑 짧게 대화도 나누시고아이랑 함꼐 티비를 보시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것도 좋고아이가 장난감 가지고 놀때 함께 옆에서 같이 놀아주시고아이가 잠들기 전에 토닥여 주시면서 이야기를 잠깐 나눠주시는 등사실상 정말 일상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그래서 아이에게 꼭 거창한걸 해주지 않아도, 아이랑 대화를 통해서아이는 충분히 만족감을 얻는 부분이니, 너무 미안해 하시지 마시고단 10분 15분 이라도 온 마음을 다해 아이에게 다가가신다면아이는 언제나 부모님의 애정과 관심을 충분히 느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이랑 행복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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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 용돈을 정할 때 매주 주는 것과 매달 주는 것 중 어느 쪽이 경제 교육에 더 좋으며 학년별 적정 금액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좋을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는데요~ 먼저 주는 주기는 학년마다 다르게 접근하는게 좋아요.저학년 때는 매주 주는 게 더 좋기는 합니다.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기 때문에일주일 단위로 받아서 그 안에서 직접 써보고 남으면저축도 해보는 연습을 짧은 주기로 반복하는 것이훨씬 도움이 된답니다~그런 다음에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 점차 매달 주는 것으로바꿔보세요. 이제 한달 단위로 계획을 세워보고돈을 아껴서 모으는 경험을 배울 수 있게 되거든요 금액은 정해진 답은 없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초등학교1~3학년때 까지는 매주 만원 정도의 용돈을 4~6학년 고학년이 되면은 한달에 정도의 5~10만원 정도의용돈유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고학년이되면 아이들끼리 쓰는 액수도 조금씩 커지고또 아이가 저축을하면서 용돈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고학년이 되면 용돈을 올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용돈을 주시면 아이가 그 용돈 안에서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존중을 해주시는게 좋고모자란다고 해서 그때마다 추가로 주시디 않는게 좋고다음 용돈 받을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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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포켓몬 카드 수집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 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평소에 인기가 많은 포켓몬카드를 많이 모이고 있다 보니까아이한테 어느정도 까지만 이런 부분들을 허용을 해주어야 하는지아무래도 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사실은 어른들도 어릴적에 가지고 놀고있던 장난감들이 있고또 옛날에 딱지 같은 것들도 소소하게 모은 경험들이 다 있듯이아이들도 역시 포멧몬카드를 모으면서 즐거운을 얻고소중하게 여기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이런 아이에게 포켓몬 카드를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아이의 소소한 취미생활?을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고존중을 해주시되, 다만 금액 한도를 정해서 허용을 해주시면은크게 문제가 되지않고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초등학교 4학년 기준으로 한달 용돈이나 카드 구매 한도는1만 원~2만원 선으로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부모님이 포켓몬카드를 절대로 직접 사주시기는 마시고아이가 용돈에서 스스로 직접 구매를 하게 해주시는게 좋고일주일에 1~2만원이상 넘어서 구매를 하지 않도록아이에게 미리 말해주셔서 규칙을 정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규칙을 말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포켓몬카드를만약에 더 원하고 조르는 상황이 반복이 되는 부분이라면은아이한테 바로 포켓몬카드를 사주시거나 사는것을 승낙하시기 마시고대신 집안일을 돕거나, 예를들어 문제집을 몇장 더 풀기 같은부모님이 원하는 미션을 완료했을 때 추가 보상으로 허용해 주시면아이의 동기부여와 성취감도 함께 키워줄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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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유치원 보내려고 마음 먹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글을 읽어보니까, 선생님께서 아이가 어딜가든 적응을 잘하는아이라고 말씀까지 하실 정도라면은, 아이가 그만큼 적응력이 좋고친화력이 상당히 좋은 아이일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사실 아이가 어느 유치원을 가던지, 아니면 다른 어린이집에가더라도 저도 역시 아이가 즐겁게 잘 적응을하면서 지낼 가능성ㅇ많이 높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어린이집에 7세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급수가 줄어들어서아마 다른 인원이 많은 유치원에 보내시려고 하는데요~일단 어느 기관이나 100프로 완벽한 기관은 없고, 다 장단점이 있는부분이니 특성 유치원에 대해서 잘 특징들을 알아보신 다음에아이한테 더 잘맞는 곳으로 옮겨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정통몬테소리의 유형인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아이의 독립심이나 집중력과 질서감을 키우기에 정말 좋아요~몬테소리 마다 조금씩 다를수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활동들이정적이고 규칙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의 전두엽 발달과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는 데에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반면에 예술이나 자연위주 관련된?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그 반대의 성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움직이면서 활동적으로 보낼 수 있고또 아이들이 자유롭게 미술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고그로인해 아이한테 창의력도 생길수가 있는 부분이니아이한테 정서적 으로 힐링이 될만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렇게 차이점이 아주 명확한 부분이다보니아이가 엄청나게 활동적으로 적응력이 뛰어난 성격이라고 한다면예술&자연 관련쪽 유치원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고만약 집에서 이미 차분하게 지내고, 책 읽는것처럼 정적인 활동들을잘하는 편이라면 예술자연쪽도 좋지만 몬테소리 쪽으로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가도 합니다.가장 중요한건 당연히 아이의 마음이니~ 아이한테 한번 물어보시고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며 잘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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