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가 애교도 없고, 감정표현도 없고, 공감능력도 없고 어린이집에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자아이 때문에 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애교가 없고 감정 표현이 서툰 것은 아이의 성향이기에충분히 이해하고 존중받아야할 부분 이기도 하지만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힌다는 소식까지 들으면부모님 마음은 더욱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시간이 알아서 해결해 주는 부분도 조금은 있기는한데무조건 100프로 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아이의 문제행동에 대해서 절대 방치하지 마시고함께 지도가 들어가야, 시간에 지남에 따라서아이의 행동이 천천히 개선이 되는 거에요일단은 남자아이가 친구를 때리고 괴롭힌다는 것은다양한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는데가장 먼저, 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하나는감정을 말로 표현 하는 것이 서툴거나부끄러워서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일부러 공격적으로 표현을 하는 것이에요다른 이유로는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일부러 몸으로 표현을 하기도 하고또 때렸을때 친구들의 반응으로 인해서그 반응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어떤 경우든 간에 때리는 행동을 절대 안되는 부분이기에그런 행위를 볼 경우에 즉시 중단해 주시고단호하게 "때리는건 안돼"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의 앞으로의 상황을 유의깊게 지켜봐 주시고반복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어느정도 반복적으로 지도가 들어가면서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변화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하지만 부모님의 노력과 어린이집 선생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전혀 아이가 고쳐지지 않거나 심해지는 행동을 보인다면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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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이 있는 삼형제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최근에 일어난 일이 아닌오랜기간 동안에 부모와 갈등이 깊어져서..그만큼 많이 속상하고 힘드실거라고 생각 들어요오랫동안 또 속을 태웠다고 하니함께 가정안에 있기에 너무 애타셨을 거 같습니다.일단 고생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삼형제를 키우시는 것만으로도 매일이 전쟁 같으실 텐데가장 큰아들이 고3 나이에 학교도 가지 않고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하니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아들이 오랜기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자꾸만 지체되어 잇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그만큼 아들도 심리적인 내면에서 큰 상처가 많았고그런 상처받는 경험들이 오랫동안 축적이 되어서아이가 지속적으로 방전이 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아이도 부모님 못지않게, 내면안에 스트레스가 많고두렵고 불안함이 많다보니 점점 자꾸 무기력 해지고..상처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된 생활을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일단은 아이한테 중요한 것은부모님 께서 답답하시더라도 비판있는 맞는말 보다는아이한테 따뜻한 말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도 자꾸만 갈등이 심해지니까점점더 스스로 마음의 문을 계속 닫아버리고..또 아직 사춘기 시기 이다 보니까더 예민해 져서 반항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제 생각에는 가족끼리만의 진솔한 대화도 필요하지만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한테 한번 찾아가 보셔서가족상담을 필수적으로 받아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지금 상황을 보니 너무 오랜기간 갈등이 쌓아졌고아이가 무기력을 넘어서 너무 심한 상태이기 때문에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거 같아요여기다가 글을 적는걸로만 해결되진 않을 거 같고한번 가족상담을 진심으로 받아 보시고심리치료도 병행해서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도 오랜기간 동안 그만큼 답답한 것들이많이 쌓여 왔을거이에.. 아이의 내면도 이번 기회에한번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보여요지금 너무 힘드시겠지만,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필요하면 상담 및 치료도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하루빨리 가정에 평화가 오길 바랄게요.기운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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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아이 발달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2개월 아이로 인해서 많이 고민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가 영유아검진에서도 잘 크고 있고사회성까지 좋다는 칭찬을 받았고굉장히 일찍 어린이집에 다녔는데도 적응을 잘해준걸 보면은여러모로 뿌듯 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선생님께서 말해주신 두가지 행동 모두그 시이의 아기한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에요담임 선생님이 안 보이면 운다는 것은아기가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그만큼 담임선생님 과의애착이 잘 형성이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아기의 입장에서는 눈앞에서 익숙한 사람이 사라지면극도로 불안해 하기 때문에, 울 수도 있는 부분이며사회성을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봅니다.사실 이런 부분도 너무 아기가 어려서 그렇지조금씩 더 다니면서 자라다 보면은자연스럽게 울음이 줄어드니, 시간이 어느정도는해결해 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또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면서뒤로 갑자기 눕는 장난을 종종 치기도 해요하지만 아기가 아직 어린이집에서 바닥의 차이가정확히 어떤지 아직은 인지를 못 하는 시기이기에어린이집에서도 똑같이 장난을 치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아기가 우는것은 그만큼 선생님을 따라는 것이고몸으로 장난치는 것도 그 시기에 맞게에너지가 넘치고 밝게 커가는 중인 것이니너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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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의 질이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은 부모의 기준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서많은 생각이 들게끔 하는 질문 같은데요제 개인적의 의견으론 현실에서 그런 부모님은적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점점 여러모로 의식주 외에 교육이랑 시대가 좋아지는 만큼부모들고 기준이 자꾸 높아지기도 하고다른 친구와 비교가되어서 욕심이 자연스럽게 들기 때문이지요하지만 그것이 절대로 좋은 부모 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생각한 좋은 부모 라는 것은자녀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고, 자녀를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봐요한마디로 '자녀를 나와 분리된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해 주어여 합니다.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부모는 아들의 감정이나 진로에 대한선택권을 없애고 겉보기에 좋아보이는 것만 요구를 하는 것이지요~물론 안전이나 피해주는 행동에 대해선당연히 선택권을 주지 말고 엄하게 다스려야 하는 부분이지만오히려 저는 질문자의 어머님 처럼 그런 면에서 자녀를자유롭게 두는 편이었다는게 훨씬 좋다고 봐요!자유롭게 둔다는 기준은 자식에게 방치라기 보다는자녀의 의견과 선택을 존중하는 데에 기준이 있다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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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 남자아이 행동 관련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3세 아이에 대해서 고민되어 올려주셨군요~일단은 아이가 밥도 잘 먹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며선생님 말씀까지 잘 듣는다고 한다면은이미 유치원 생활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담임 선생님께서 "나무랄 데가 없다"고 하실 정도면교사로서 정말 최고의 칭찬이거든요!!선생님 말씀대로 개월수가 차고 집에서 조금만 도와주시면 금방 좋아질 부분이니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규칙을 머리리로는 알아도막상 재미있는 것이 눈앞에 있으면은스스로 조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직은 조절하는 능력이 발달하는 중이라서한 자리에 머무는 것이 힘들수도 있고장난감을 들고 다른 자리로 이동하는 것은 아이 입장에서이 블록을 다른 영역에 가서 요리할때 쓰고싶다는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기에, 언어가 발달한 아이인 만큼하고싶은 것이 많아서 나타는 행동일수도 있어요이 부분에 대해서 가정에서 지도해 주시려면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이동을 하면은그때 부드럽게 제지를 해주시면 될 거 같고꼭 장난감 정리를 다 하고나서 다른곳으로 이동 할것을지속적으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나머지 부분을 보면 딱히 문젝는 없어보이는 부분이니아이가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지켜봐 주시고정리정돈 하는 습관만 잘 길들여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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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한테 헌신적인 자녀를 보고도 감사함이나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 당연하게 받아들이거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목만 들어도 참 안타까운 내용인 거 같습니다.부모님께 항상 감사하고 공경하라는 말이 있듯이부모님도 자식이 효도를 하면 감사해 주시면 참 좋겠는데자녀들이 해드리는 걸 당연시 하게 받아들이고또 고마운 마음이 전혀 없다면, 너무 속상한 부분이지요그런데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 부분이라저는 그런 부모님들도 실제로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sns에서 예전에 본 글을 보았을때는자녀 입장에서는 부모님께 헌신하며 효도를 하고늘 도와드렸는데 돌아오는 반응이 냉담하거나전혀 고마워 하지 않는 부모님이 계신 거 같더라구요그러다 보면은 자식들도 당연히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가족이어도 이미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이런 부모님의 심리를 보자면은자녀보다 우위라고 생각이 들어서 하대하시는 걸 수도 있고부모님들도 어릴 적, 친부모한테 하대를 받아 오며 자랐기에자신들이 큰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자녀들한테 제대로 된 사랑을 주지 못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리고 또 표현이 서툰 부모님의 경우에도자녀들한테 겉보기에 무심해 보일수도 있는 부분이에요속으로는 고맙고 자녀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부모님도 각자 다 성향이 다른 부분이기에겉으로는 안 고마운척, 신경을 안 쓰는척 하면서조금 서운한 반응을 보일수도 있다고 봅니다.하지만 이런 상황들이 계속 주기적으로 이어진다면자녀의 입장에서도 점점 서운함이 늘어나고부모 자식간의 관계만 더 멀어지는 상황이 되는 것이기에심각한 경우에는, 서로 안 보고 사는 경우가 있기도 하겠지요어느정도 부모 자식간에 서로가 조금이나마표현을 하는 관계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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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넘은 아기가 열이 떨어지지않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개월 아기가 열이 떨어지지 않는군요..ㅠㅠ일단 어린 아기가 갑자기 고열에 시달리게 된다면부모로서 많이 걱정되고 힘드실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의학 전문가는 아닌 부분이지만아기가 해열제를 먹였음에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면저는 바로 즉시 병원에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기가 너무 힘들어하면 응급실에 가시거나아니면 당장 내일 아침이라도 병원에 방문을 해서진료를 다시 받아보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7개월 아기는 아직 면역력이 약하고아기가 상태를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이틀 연속 고열이 지속된다면 정말 힘들어 할거에요그래서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바로 가시는 것이 좋고바로 갈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하신다면옷을 얇게 입혀주시고, 수분도 간간히 섭취하게 해주시면서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조금이라도 빨리 병원가시는 걸추천 드릴게요~아기가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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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자꾸만 아이의 짜증이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별거 아닌 것에 짜증이 늘어나서자식이지만 많이 신경 쓰이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아이가 사사건건 짜증을 내고 핑계를 대며 버티면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지라 순간적으로 화도나고보기 싫다는 감정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부분도충분히 이해는 가는 부분이긴 합니다.하지만 안그러던 아이가 갑자기 짜증이 늘었다면은어느정도 갑자기 왜그러는 건지 아이의 상황읋한번쯤 의심해볼만 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제가볼땐 이는 버릇이 없어졌다기보다아이가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말투가 나가는 것이 곱게 나가지 않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짜증 낼때 부모가 같이 화를 내면사실상 상황은 더 악화가 될 수 있어요아이가 짜증을 부리기 시작하면 즉시 반응하지 마시고잠시 마음을 가다듬어 주시면서차분이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아보여요왜이렇게 짜증낼까? 의문 대신에내 아이가 현재 많이 힘들구나~ 생각해 주시고잠시나마 물러서서 아이를 바라봐주세요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 주셔야 하며그 이후에 아이에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차분한 태도로 명확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먼저, 아이가 왜 갑자기 짜증이 났는지 확인해야 하며그 원인이 아이가 신체적으로 많이 피곤해 하거나아니면 학교 내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가정 안에서 불만으로 인한, 반항심 일수도 있으니여러가지 원인들을 한번 잘 살펴봐 주시고지혜롭게 이성적으로 대처해 주시는 것이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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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믿으면 무언가를 검증 없이 믿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기독교에 대해서 많이 의문이 드시는 군요~아무래도 무교시면은 기독교인 들의 가치관 같은 것이사실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는 조금 독특?하고일반적 이지 않다보니까 의아하게 느껴질 수 있다 봅니다일단은 기독교 가치관이 누나의 사고방식에큰 영향을 준 것이 맞다고는 생각이 들어어요사실 기독교는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었다기 보다는과학적으로 검정은 된 것이 아니지만은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순종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그런 부분이 크기도 하구요.그리고 또 목사님이나 전도사님 같은 사역자 분들이하나님의 말에 절대적으로 믿고 순종을 하시듯이교회를 다니게 되면은 사역자분들의 말씀들을 통해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믿게 되기 때문에사역자 분들의 설교로 인한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또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닌 사람들은종교를 통해서 주입식 교육을 받게 되면은그 내용들이 많이 익숙해지고 주입이 되기 때문에신앙에 대해서 의심을 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결국 누나분도 아마 이와 비슷한 환경 때문에지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는 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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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잘 챙기는 습관 들이기가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꼼꼼하지 않아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자녀가 그런 모습들이 보면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은 듭니다.아이가 덜렁대고 꼼꼼하지 못한건 성격 이라기 보다는아직 그러한 습관이 안되서서 그럴수도 있어요아이도 잘 정리를 하고 체크하는 습관이 부족하면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천천히 습관을 들이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좋은데요아이가 혹시 핸드폰이 있다면은알람이나 메모장을 활용을 해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알람이나 메모장에 잊어버릴 일을 미리 적고알람을 울리게 해서 까먹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그러면 훨씬 아이가 잘 캐치를 해요또 가방을 챙기기 전에 물건넣는 순서를 알려주셔서순서대로 만져보며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주세요.순서만 잘 기억해도 까먹지를 않는답니다그리고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시키지 말고"오늘은 가방만 챙겨보자" 라고작은 부분부터 습관을 들이게 해서아이가 꼼꼼하게 체크를 하는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해주시는 것이 좋고, 아이가 만약에 잘 챙겼다고 한다면충분히 칭찬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신감이 생기고점차 연습이 되어서 자주 놓쳐지는 일이 없을거에요~습관이 길들여지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니아이가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기다려 주시면서빠트리는 부분이 없도록 잘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인 행동으로 변할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걱정마시고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시고기다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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