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아이와 어떤 걸 주말에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참 가을이라서 더위도 풀리기도 하고 많이 선선해 지기도 했고날씨도 맑아서 너무 줗죠?ㅎㅎ 저도 요즘에 덥지않고 날씨도 맑아서가끔씩 밖에 나와서 산책을 자주하기도 한답니다.작성자분도 아이들이랑 같이 아파트 단지에서 산책을 자주 하시는군요!아이들이랑 가을을 잘 즐기고 계신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에요~일단 아이들이랑 돈이 들지 않고서도 소소하게 즐길거리는 정말 많아요.아이들이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자전거타고 놀게 하는 것도충분히 좋은 부분이지만, 가을이니까 이제 주변에 나뭇잎 색도 변하고주변에 가을 식물들도 많을텐데, 그걸로 자연물 놀이 해보시는건 어떨까요?단풍잎이나 솔방울을 함께 주워 모은 뒤에 집에 와서 스케치북에풀로 붙여서 아이들이랑 미술놀이를 해보시는 겁니다.이렇게 간단한 놀이지만, 제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놀이를 해보니아이들이 자연물로 꾸미기 놀이를 해도 굉장히 집중을 잘하고자기네들 끼리 꾸미니까 창의력도 생겨서 굉장히 좋더라구요!그래서 아이들이랑 자연물로 미술놀이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또, 남자아이들 이다보니 활동적인걸 많이 선호할 거 같아요~자전거 타는것도 신체활동 놀이기는 하지만, 자전거 이외에도아이들이랑 운동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예를들면 아이들이랑 좋아하는 배드민턴이나 캐치볼 같은걸 운동기구를 들고가셔서 아이들이랑 배드민턴이나 캐치볼 운동을함께 해보시면서 재미있게 운동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바쁜 주말이지만 아이들이랑 잠시나마 시간을 내셔서선선한 공기를 느끼며 아이들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면 좋겠습니다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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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오래걸리는데 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시나 보네요~아무래도 출퇴근시간을 버스안에서 오래 보내고 계시면은당연히 지루해서 아무래도 핸드폰만 보게 되지요^^;그래서 아무래도 간단하고 소소하게 핸드폰으로 게임을 할 게임을찾고 계셔서 이곳이 글을 남겨주신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들이pc로 하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편해서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많이 즐기는 거 같은데요!일단은 요즘에는 모바일게임도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가장 먼저 단순하지 않으면서도 그래픽이 화려하고~ 스릴있는?그런 수준이 있는 모바일 게임을 찾으신다면은ㅎㅎ 저는 가장 먼저 배틀그라운드 게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배틀그라운드 게임은 옛날부터 PC로 출시된 게임이다 보니까예전에 많이 인가많고 유명했어서 아마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원래는 배틀그라운그 게임이 모바일로 출시 되기전에pc를 이용해서 하는 총쏘는 게임 이었었는데모바일로도 출시가 되어서 여전히 인기가 많더라구요~그래서 조금 수준있는 게임을 찾으신다면 배틀그라운드 추천드리고반대로, 게임방식이 심플하고 간편한 조작게임을 원하신다면로얄매치 게임과 가든사천성 게임을 추천 드릴게요!로얄매치랑 가든사천성 두 게임다 쉽고 간단한 게임인데요로얄매치는 애니팡 게임 처럼 화면에 있는 보석이나하트 같은 그림들을 가로나 세로로 3개 이상 나란히 배치해서 터뜨리는간단한 게임이고 레벨이 있어서 은근 중독성이 있어요가든사천성은 화면에 똑같은모양의 패를 찾아서선택해서 지우는 게임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심플해서부담없이 할만한 게임이기도 합니다~개인적으로 이 게임도 할때마다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히 중독성이 있더라구요.그래서 추천해드린 여러가지 게임을 한번 둘러 보시다가출퇴근길 버스안에서 재미있게 할만한 원하는 게임을잘 골라서 즐겨보시길 바랄게요!ㅎㅎ 덜 지루하셨음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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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대해서 내려놓으라고 주변에서 이야기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시겠어요. 주변에서 그냥 "내려놔" 라는 말 한마디로 정리해버리면 오히려 더 혼란스럽고 마음이 허전해지죠. 먼저 "내려놓아라" 라는 말은 '아이를 포기하라'는 뜻이 절대 아니에요. 그건 오해하시면 안 돼요. 진짜 의미는 "내 마음대로 아이를 맞추려는 기대를 내려놓고, 아이 그 자체를 보아라" 라는 뜻이에요. 아이가 나와 성향이 다르다는 건 그냥 다른 거지 잘못된 게 아니에요. 내가 편한 방식이 아이에게는 아닐 수 있거든요. 그래서 "너는 마땅히 이래야 해" 라고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밀어내고 싶어하고 반항하게 돼요. 결국 서로 상처만 주게 되는 거죠. 그렇다고 기대를 완전히 버리라는 건 아니에요. 아이에게 기대하는 마음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모습'을 인정하고 기대하는 거예요. 아이가 가진 속도와 성향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거죠. 예를 들어 "나는 이런 사람이니 너도 이렇게 돼줘" 라고 요구하는 대신, "너는 너의 모습으로 충분히 괜찮아. 그래도 함께 노력해보자" 라고 바꿔보는 거예요. 아이가 반항하는 건 싸우고 싶어서가 아니라 '나는 이대로는 안 받아들여지는 건가?' 라고 느끼기 때문일 수 있답니다. 그러니까 정답은 '내려놓아라' 가 아니라 '나의 기준을 내려놓고 아이를 그대로 바라보라' 인 거예요. 그래도 화가 나고 힘든 건 당연해요. 노력해도 쉽게 안 바뀌고 싸우게 되는 건 부모라면 누구나 겪는 일이에요.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 마세요. 조금씩 천천히, 아이의 모습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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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친구처럼 지내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친구처럼 대하는것이 어떨지에 대해 질문주셨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한테 친근하고 좋은 부모님이되고자 하시는 마음에, 이런 고민도 되실거라는거 충분히 이해가 돼요일단 부모님이 자녀들하고 친해지기 위해서 친구처럼 다가가다 보면은아이들도 부모님을 어려워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고, 부모님하고함께 있으면서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이 들고, 친밀감이 생기는 부분이기에부모랑 친구로서 지내게 되면은 충분히 좋은점도 많답니다.다만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무래도 좋은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듯이 진짜 친구처럼만 지내다 보면은 자칫 부모님의 권위와 규칙이 사라져서아이가 버릇없이 행동하거나 말을 듣지않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에게 편안하고 좋은 부모님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아이한테 단호해야할 부분인 단호해야하는 부분이고, 집안에서의 규칙을세워주셔서 지도를 해야할때는 꼭 지도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평소에는 아이랑 소통도 즐겁게 잘 해주고, 잘 놀아주시고아이들에게 다정다감하게 웃어주시면서 원만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이일상에서 지켜야 할 부분이지만, 다만 아이가 부모님한테 버릇없게 굴거나선을 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님한테 그렇게 하면 안돼"하면서 최소한의 예의와 예절 기준을 미리 명확하게 정해두시는게 좋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버릇없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막을 수 있답니다.한마디로 아이들이라 평소에 잘 놀아주시고, 일상에선 친구가 되어주시고혹시나 아이가 부모님한테 선을 넘거나, 규칙을 지키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그때는 단호하게 대해주시면, 친밀함과 예의를 모두 잡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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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분나쁘지 않게 훈계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부모님이 하는 말에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항상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군요~일단,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 의미로 말을 하신게 아닐텐데아이가 매번 부모님의 말에 반박을 하고 부정적이게 받아들인다면당연히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입니다.사실 4학년의 아이는, 자신의 생각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에아무래도 부모님의 말이 괜히 간섭으로 느껴질 수 읶는 부분이고자칫하면 지적이나 비난으로 받아들이기 쉬워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실때는, 이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아이의 화가난 부분이나 속상한 부분을 먼저 공감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일단 아이들은 부모님이 나의 마음을 어느정도 알아주고 인정해 준다고생각이 들면은, 감정적으로 격해져있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수그러들고훨씬 진정하는 모습을 보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감정적으로 다그칠수록 아이는 더더욱 반항을 하려고 합니다.만약에 예를들어 "너는 왜그래?" 라고 이야기를 하시기 보다는"~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아이에게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는 것이지요!그래서 아이를 흔육을 하실때는 절대로 비난을 할 의도가 없다는 것을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 어떤 상황이 닥치든 간에아이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대응을 해주시기 보다는차분한 태도로 일관적이게 반응해 주셔야, 아이도 더 크게 상처받지 않고훈육이 잘 마무리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또 제가 아이에게 평소에 인정하는말과 칭찬하는 말도 꾸준히많이 해주시라고 말씀 드린적도 있는데요~평소에 아이의 노력과 작은 잘함을 아낌없이 칭찬해 두면부모님의 조언도 훨씬 기분 좋게 잘 들을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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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막내 아들 옆에서 자기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매주 두번씩 막내아이랑 같이 잠을 자시나 보네요ㅎㅎ그만큼 아이로 아빠를 여전히 굉장히 좋아하는 거 같아보이고작성자분도 역시 아이가 여전히 어린 아기처럼 느껴지시고애정이 가서 아마 매주 같이 잠드시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막내아이가 아직도 아빠랑 같이 자는 것을 원하고 좋아해서어떻게 보면 다행인 부분이지만..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이런 아이랑언제까지 같이 자도되는걸까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에요사실 이론적으로만 보자면은, 아이랑 몇살때까지 같이 자도되는지정해진 부분이 아니라서~ 아이가 스스로 자기 방에서 혼자 자고싶다고 말할 때까지 자연스럽게 기다리셔도 될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일단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하는 아빠랑 같이 자면서이야기를 나누다가 잠든다면은~ 아이도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들고또 자존감도 자연스럽게 키워줄수가 있는 부분이에요아이도 학교생활과 학습을 하면서 은연중에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을 부분이고, 아이도 역시 긴장하면서 하루를 보내기 떄문에아이의 입장에서도 아빠랑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잠들게 되면은아이한테도 당연히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아이가 아빠랑 매주 같이자서 걱정이 되실 부분이라고 해도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혼자만의 공간을 원하게 되면은자연스럽게 혼자 자고 싶어질 시기가 오는 부분이니..너무 미리 걱정핟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형들과 달리 아직 한창 어리고 귀여운 티가나는 막내 아들과함께 잠드는 시간은, 제가볼땐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원할 때까지 마음 편히 같이 잠들어 주시면서좋은추억 남기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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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을 지적받으면 거짓말부터 하는데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자녀가 간혹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보여서이렇게 걱정스러운 마음에 글을 올려주신 거 같습니다.아이가 거짓말을 자주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되실만한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면서 변명을 자꾸만 하고다른사람을 탓하는 모습들 까지 보이면서 그런 모습들을 보이고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ㅠㅠ일단, 아이들이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아이의 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혹시나 거짓말을 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부모님이 속아주는 것에 재미를 느끼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매번 거짓말을 하더라고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요~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의 내면에심적인 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부모한테털어 놓았을경우엔, 아이도 그만큼 용기를 많이 내서이야기를 하는 부분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다그치지 마시고"OO이가 이번에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다음에도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중요해"하면서 아이의 솔직한 부분을 인정해 주시고, 다독여 주시면아이도 거짓말을 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줄어들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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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보통 몇 개월부터 걷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그때가 정말 제일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기는 하지만..아무래도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여러모로 많이 힘들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9개월 아기가 아직 걸음을 걸으려 하지 못해서 아무래도부모로서 너무 아기가 느린게 아닐까 생각이 드실테고당연히 걱정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기들이 걸음마를 걷는 시기는 아기들마다속도의 차이가 있어서 조금씩 다를수는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아기가 9개월인데도 아직 못 걷는다고 해서너무 걱정하시진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9개월 그 시기에도 아직 걸음을 시작하지 못한 아기들이충분히 많은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물론 아기들이 걸음이 빠르면은 돌전에 서서히 걷는 경우도있기도 하고 보통 돌 후에 걸음마를 시작하거나늦어도 15개월안으로는 아기들이 걷기 시작합니다.그래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아기들마다 속도차이가 있어서빠른 아기들은 10개월이나 111개월에 걷기도 하고조금 느린 아기들은 돌 한참 지나고 걷기도 하는데아기마다 다른것은 흔한 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아기가 개월이 조금 더 지나면 분명히 걷는 시기가 올거라고생각이 들어요~ 정 아기의 걸음이 만약에 걱정이 되신다면아기의 다리힘을 키워주는 놀이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다리 위에 아기를 올려놓고 둥가둥가 해주며발바닥을 쿵쿵 굴러보는 놀이를 해주시면 다리 힘을 키우는데에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끔씩 해주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아기들을 때가되면 걷는시기가 자연스럽게 찾아오니너무 조급하지 않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지금 시기의 아기와 많은 추억을 함꼐 만드시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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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릴 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렸을떄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인상깊게 들었던 말이무엇인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저도 어릴적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 여러가지 이야기 들을들었던 경험들이 있는데, 지금 제가 생각해보았을때 생각이 나는건"지금 나중에 크면 다 추억이 돼""공부 열심히 해야 돼"이렇게 먼저 두가지 말이 생각이 나는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어릴적에는 사실 지금 이 순간들이 너무나 당연하고이 시기가 좋은지를 모르고, 막연하게 빨리 학교를 졸업해서어른이 되기를 바랬던 거 같은데.. 부모님이나 선생님들 같이어른들이 말씀하시는 말에 잘 공감을 못 했던 거 같아요~그런데, 지금 제가 커서 성인이 되어보니 어릴 적 어른들이 하신 말이너무 공감이 되기도 하고, 또 간혹 추억의 영상들을 보게 되면서어릴적이 그리워 지면서.. 그때 그분들의 말이 공감이 되더라구요!공부를 열심히 해야된다는 말씀도 비슷한 거 같습니다.어릴적에는 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지?라는 생각을 종종 했었어요~그런데 지금 커서 보니까, 어릴적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미리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두어야 자연스럽게 성실함도 길러지고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려두게 되면은, 내가 원하는 꿈을선택을 할떄도 다양성이 넓어지기 떄문에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물론 이미 지나간일들은 돌이킬 수 없어서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지금부터라도 지금의 내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고지금이라도 한번이라도 덜 후회가 없는 인생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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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배변 훈려을 시작할 때 아기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적절한 시가와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유아기의 배변훈련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어느 가정집이나 그렇듯 아이가 조금이라도 자라면은대소변 문제로 많이 신경이 쓰이고 부모로서 충분히고민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마다 대소변을 떼는 시기는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대체로는 거의 한국나이로 3세때 여름부터 시키기도 하고조금 늦으면 4세때 기저귀를 떼는 경우도 있습니다.아주 늦으면은 5세때 늦게 기저귀를 벗는 아이도 있어요보통 3세때 많이 시키시는 분들이 많기는 한데일찍 떼는걸 힘들어하는 아이일 경우에는 거부감을 느껴서아이와 부모 훈련중에 모두 힘들어 하기도 하고또 때로는 아이가 배변 훈련이 진전이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일단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아이가 대소변을 가리는 훈련 과정에서 부담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한감정들을 많이 느끼기 떄문에,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봐 주시면서천천히 시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아침에 화장실에 가기 싫다고 버틸수도 있는데계속 아이가 쉬를 참거나 짜증을 내거나 찡찡대는건아이도 자신이 실수했다는 것에 대해 창피하기도 하고마음이 많이 속상해서 그러는경우도 많습니다.아이도 잘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기에아이도 눈치를 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는거에요이런 아이를 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소변을 볼 수 있도록"혹시 쉬가 마려우면 지금 화장실 가볼래?""쉬가 마려우면 언제든지 이야기 해줘. 화장실 가보자"이렇게 먼저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억지로 데리고 가서 소변을 누게 하는 것보다는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본 후 스스로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해서다녀오게 바꿔보시는 겁니다.또, 아이에게 팬티를 입히셨을떄 실수를 덜 하게 하려면은아이가 잠들기 한두시간 전에는 수분섭취 같은 것은되도록 먹지 않게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하고또 잠들기 직전에 아이가 반드시 화장실에 다녀오도록권유를 해보시는 것도 실수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돼요~혹시 그럼에도 밤중에 실수하는 것이 걱정이 되신다면밤에 아이가 자는곳에 방수패드를 한번 깔아두시거나밤에만 기저귀를 입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배변훈련 기간 초반에만 그렇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혹시나 실수 하더라도, 눈치 주거나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의 훈련속도가 더욱 느려질수도 있어서그 부분만 유의해서 지도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교처음에 시키실때는 많이 답답하고 힘들어 지실수도 있어요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화장실가는게 익숙해 져서기저귀를 차지 않아도 화장실로 잘 가는 날이 올 것이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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