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자는 아기 재우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0일 신생아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신생아 육아가 참 조심스럽고 힘든 시기인데..50일 무렵의 아기가 잠을 잘 자지 않아서 여러모로 힘들고지치실 거라 생각이 들어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일단은 부모님이 절대로 부족해서가 아니라아기가 지금 한참 성장하는 과정에 있고, 원래 신생아 시기가밤낮을 구분하는 호르몬이 아직 없기 떄문에당연히 스스로 깊이 잠들기가 어려운 시기이기도 해요이 시기에는 아기가 너무 졸려서 하품을 하거나 눈을 비비는 등졸린 신호를 보낼때, 그때 놓치지 않고 바로 방을 어둡고조용하게 만들어 재우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또 아직은 팔다리가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놀라서 깨기 떄문에모로반사가 심한 때이므로 속싸개 같은걸로 아기를 감싸주시고바닥에 누워자는 것을 거부할 때는 억지로 눕히려기 하기보다아기띠를 매거나 품에 안고 재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일단 편안하게 재워서 아기를 재워주시는 것이부모님의 체력도 아끼고 아기를 가장 빨리 재울 수 있어요~아기가 아직 50일밖에 안되었가 때문에아기도 사실은 아직 모든것들이 적응하는 과정이랍니다.부모님 꼐서 이미 최선을 다해 아기를 잘 보살펴주고 계시니100일만 지나면 아기도 수면패턴이 점차 나아질거고조금 편안해지는 시기가 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조금만 더 힘내서 육아를 해보시고앞으로 아기와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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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식식단 및 적절한 식사시간을 원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돌 지난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국을 떠주면 고개 돌리는 것은 부모님이 보았을땐충분히 당황하실 부분이지만 아기들한테는 흔하게 나타나는행동이라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를 하루 세끼를 기본 식사에오전 10시, 오후 3시 간식 한번씩 주시는것이 좋고식사 시간은 비슷하게 아침 8시, 점심 12시 반, 저녁 6시넘어서로 맞추고, 간식은 조금만 주시는것이 좋습니다.음식은 씹기 쉽게 부드럽게 만들어 주시게 중요해요~밥은 물 좀 더 넣어 부드럽게 해두시고채소는 으깨거나 작게 썰어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국은 처음엔 걸쭉하게 만들거나 밥에 섞어주면 잘 먹고고기는 다져서 작게 만들어 주세요~식사시에 아이용 의자를 식탁 옆에 두고같이 앉아 먹게 하시고, 바닥에 쉽게 흘릴 수 있으니바닥엔 매트 깔면 훨씬 청소하기도 편하답니다식사는20분 이상 오래 걸리지 않아야 하며너무 오래걸리면 자연스럽게 마무리 해주시는게 좋아요이제 아기가 돌이 어느정도 지났으니작게 잘라준 음식으로 손으로 직접 먹게 연습 시켜보시고아기 앞에서 부모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아기한테는 다 교육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야 아기들도 부모님의 모습들을 보고서음식을 맛있게 먹고 맛있다고 표현해하기도 해요~처음엔 아기한테 식사지도가 충분히 어려을 수 있습니다어떤아기도 몇달 동안 잘 안 먹다가 갑자기 잘 먹는 경우도종종 있기도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조금만 지도해주시면 아기도 금방 잘 먹을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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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독립하면 많이 서운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계신 어머님 이신가봐요~~음..글을 읽어보니까 정말 서운하실 텐데요!예전엔 저 없인 안되던 아이가 이제 배우자한테 더 의지하고잘때도 옆을 더 선호하니까 마음이 아무래도 신경쓰이시죠 사실 부모로서 아이가 자기한테만 의지하면'뿌듯함도 있지만, 어느 순간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걸 보면서운함이 먼저 나오는 게 정말 당연해요. 하지만 아이가 배우자에게 의지하는건 그럴수도 있다고봅니다 아이가 다양한 사람에게 의지하는건 정말 좋은 일이보지금은 회사일이 바빠서 시간을 못 많이 주지만 아이는 그래도 가족 중 누군가에게 의지하며 자라는거라그래도 한편으론 다행인 부분인 거 같아요 ^^, 앞으로 아이가 더 크면 독립할때 분명 서운함은 느낄 거예요.작성자분도 독립하실때나 결혼한다고 하실때부모님께서 멀어지는 마음에 많이 서운해하셨죠?ㅎㅎ부모님과 같은 마음을.. 작성자분도 아마 느끼시긴 할거에요하지만 그만큼 내 아이가 잘 자라서 스스로 살아갈 있다는그런 증거이니 어떻게 보면 잘 자란 거 같기도하죠~가끔은 바쁘더라도 아이랑 단둘이 보내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같이 아침밥 먹거나주말엔 짧게라도 산책이라도 하는 거요. 그런 작은 시간들이 쌓이게 된다면은아이 마음속에 엄마에 대한 추억들이 다 기억으로 남을 거예요!너무 미리 서운해하지 마세요~아이가 부모님의 관심과 애정들을크고나서도 당연히 충분히 알아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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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목소리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6개월된 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할아버지처럼 쉰 목소리를 내면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어디 아픈것이 아닌지당황스럽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제가 들어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판단하긴 어렵지만글만 봤을떄 제 개인적의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딱히 크게 문제된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6개월 아기면 어느정도 인지가 생겨나는 시기이기 떄문에주변의 소음을 듣고서 아기가 스스로 학습이 되어자연스럽게 따라부르는 경우도 있기도 하고아니면은 쉰 소리를 내며 일부러 시험하기 위해서소리로 놀이식으로 즐기는 상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둘어요~아니면 옹알이가 하는 시기이다 보니 소리를 크게 지르거나밤새 울은후에 목이 살짝 부어서 잠깐동안 쉰 목소리가자연스럽게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며칠 더 한번 지켜보신 이후에, 아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계속 그런 목소리를 낸다면 소아과에 찾아가 보셔서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특히나 목소리 이외에 아기의 열이나 기침, 콧물 같은 감기 증상이동반된다는 더더욱 빨리 가야할 부분인 거 같습니다.그런데 아기가 열도 없고, 밥도 잘 먹고, 평소처럼 잘 논다면단지 목소리를 가지고 놀다가 목이 잠시 쉬었거나일시적으로 부은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한번 조금 더 지켜봐 주시다가, 상황을 보신 이후에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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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분유먹으면서 짜증울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4개월 아기가 신나게 잘 먹다가 갑자기 자지러지게 짜증을 내면서울기 시작하면,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이런 아기의 울음을 흔하게 나타는 행동이기는 한데한번 여러가지를 체크해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 먼저 젖꼭지에 분유가 잘 나오는지 확인해 보세요~처음에는 배가 너무 고파서 열심히 먹다가 분유량이 적어졌다 느끼면아기도 답답해서 울음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만약 현재 젖꼭지를 바꾼지 오래되었다면, 분유가 조금 잘나오는 것으로아예 바꿔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혹시 분유 먹을떄 주변환경이 시끄러운 것이 없는지확인도 함께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기들은 소음에도 굉장히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주변환경에 의해서도 쉽게 예민해 지게 돼요소음이 적은 조용한 곳으로 옮기시거나아이가 좋아하는 장소로 옮겨보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또 중간에 트림을 시켜보셨다고 하셨는데요~~그래도 울음이 계속 멈추지 않는다면.. 아마 트림을 했어도아직 아기의 배가 가스가 차 있었을수도 있어요ㅜㅜ그래서 아기의 배앓이일 가능성도 있는 부분이니다시 한번 소화가 잘 되도록 해주시고또 젖병을 흔들때 생긴 거품이 가라앉은 후에 수유를 시도해 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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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는 버릇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응가를 자주 참는 버릇이 있나보군요ㅠㅠ초등학교 1학년된 아이가 자꾸 응가를 참다가 팬티에 묻혀오면이제 더이상 아기도 아닌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답답하고학교생활에서도 괜히 우리아이가 실수를 할까봐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아이가 응가를 가장 많이 참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아이가 응가를 하다가 통증을 심하게 겪어본 경험이 있거나응가를 하는 것이 창피한 마음에 일부러 참는 것이 아닐까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가 화장실에 가도 절대 아프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고응가가 마려운 것에 대해서 표현을 하는 것에 대해서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당당하게 말하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게가장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평소에 수분 섭취를 늘리고 유산균이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들을자주 먹여서 응가가 부드럽게 나오도록 해주세요!하지만 심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변비 증상이 심하다면병원을 찾아서 의사선생님꼐 진료를 받아보도록 해주시는 것이가장 좋은 방법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침에 등교하기 전이나 저녁 식사 후처럼 매일 일정한 시간에화장실 변기에 5분정도 앉아있게 해보시는 것도 좋고팬티에 묻혔을 때 절대 다그치지 마시고 아이를 이해해 주시면서안심시켜 주셔야 아이가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자연스럽게 배변습관이 바뀔거라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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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고 간식,빵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인 아이가 밥을 잘 먹지않고 간식만 찾나보네요~~사실 작성자분 자녀말고도 현재 많은 아이들이 사실은밥보다 간식 같은 달콤한 것들을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답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아침부터 정성껏 차린 밥상을 아이가 밀어내고 빵 같은걸 찾으면영양 불균형도 걱정되고~ 식사시간마다 허탈함도 느끼고많이 속상하실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게다가 힘들게 준비를 하셨는데, 억지로 먹였을때 구역질한다아이도 식사 시간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이라지금은 억지로 먹이기보다 다른방식으로 대처해야 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밥을 안 먹는다고 절대로 빵이나 과자 같은걸로절대 배채우게 하지는 마시고~ 간식을 주시게 되면은입맛이 계속 달아나 다음 식사도 언목눈 악순환이 반복되므로"밥은 안 먹으면 간식은 없어" 리고 말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반찬을 먹을때 구역질을 한다고 하셨는데아이가 특정 식감이나 냄새에 예민해서일 수 있으니당분간은 반찬을 강요하지 마시고, 다른 반찬으로 대체해서다르게 주시는걸 한번 추천 드릴게요~~또 식사시간에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밥상 앞에서는 잔소리를 줄여주시고, 아이가 스스로 잘 먹을 수 있게독려해 주시면은 아이의 식습관이 조금씩 개선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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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지 못 하는군요지금 새학기가 몇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어울리지 못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로서 신경쓰이고 마음이 아프시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관계가 학교생활에서 엄청 중요한데가장 친했던 친구와 트러블이 생기면 아이는 당연히 큰 스트레스를 받고가장 많이 마음이 아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를 믿고 지켜봐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요즘 들어 얼굴 표정이 눈에 띄게 안 좋고 이름도 못 꺼내게 하면아이가 그만큼 상처가 깊은 상태이니 그냥 방치하기보다는제가볼땐 어느정도의 부모님의 개입이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 아이의 상황을 자세하게 들어봐 주시는게 필요하며만약 아이가 마음을 열고 친구와의 일을 털어놓는다면아이를 판단을 하시기 보다는 아이가 받았을 상처와 슬픔들을이해해 주시고 온전히 공감해 주시는 것이현재 아이한테는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 진정되면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아이에게 차분히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고만약 아이가 당분간 거리를 두고 싶어 한다면 존중해 주면서교실 안에는 다른 친구들도 좋은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알려주시면서 새롭게 친구를 사귈 수 있게 격려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하지만 너무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 하거나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담임선생님꼐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셔서한번 같이 해결해보는 방식으로 가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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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가 사타구니쪽으로 묻어나면 안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16개월이면 한창 아기가 뒹굴고 활동량이 많아질 시이라서첫째 아이까지 같이 돌보시다 보면 당연히 정신이 없을 거 같아요아기 응가를 바로 확인하지 못해서 이불이나 매트에묻어나는 일이 생기면 더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여ㅠㅠ일단 아이의 응가가 덩어리질때는 괜찮은데유독 무른 응가를 봤을때 사타쿠니에 새어 나오는 거라면은아기가 착용하는 기저귀의 크기나 밴드가 아기의 체형 하고는잘 맞지 않아서 그렇게 새어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아기가 무른 응가를 본 상태에서 앉거나 뒹굴거리면순간적으로 기저귀에 압력이 가해지는데, 이때 고무줄이 틈새를 막지 못하면묽은 응가가 옆으로 밀려 나오게 되는 것이지요ㅠㅠ그래서 일단은 아기가 착용하는 기저귀가 정말로 딱 맞는지잘 한번 확인해 보시고~ 크다면 작은사이즈의 기저귀를 사주시거나만약 사이즈가 딱 맞는데도 계속 샌다면다음에는 기저귀를 사실때 조금 허벅지쪽을 튼튼하게 잡아주는?그런 기저귀로 새로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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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자주 다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자주 다쳐서 오는군요~~저도 사실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는 선생님 으로서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다 보면 다쳐서 오는 경우가굉장히 흔하게 발생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특히 멍이 들거나 긁히는 일이 너무 자주 반복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걱정이 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기도해요일단은 육아를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워낙 에너지가 높아서활동적으로 뛰놀다가 자기 스스로 걸려 넘어지기도 하고또 장난감이나 지나가다가 다른것에 긁히는 것이 많기도 해요.특히 어린이집은 단체생활하는 곳이고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서 더욱 그렇습니다.그래서 제 말이 냉정하게 들리실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몇초안에 일어나는 사고이기에 교사가 아무리 노력을해도아이들이 순간적으로 다치는건 일일이 막진 못 하더라구요..그래서 먼저 아이에게 안전하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먼저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할 거 같아요선생님이 아무리 안전을 강조해도, 아이들이 듣지를 않으면또 사고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아이에게"00이가 자주 다쳐오면 엄마의 마음이 아파""00이가 놀이할때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해줬음 좋겠어""선생님이 하지말라는 행동을 하면은 안돼"하면서 아이에게 잘 지도해 주시면서 독려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등원시에 선생님을 뵙게 되면은"아이가 위험한 행동하지 않게 잘 확인 부탁드릴게요""위험한 행동을 하면 바로 지도해주세요"이정도로 말씀을 부탁드리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이런식으로 말씀을 드리면, 어린이집 측에서 민원이라 여기지 않고정중한 부탁이라고 생각이 들거라 생각이 듭니다.정중하게 협조를 구하시면 선생님도 더 아이를 잘 봐주실거에요~또 아이들이 다치는것도 아이들이 조금 더 커가면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아이들이 사소하게 다치는것도 저는 경험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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