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자전거 꼭 필요할까요? 무서움 많은 아이 어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여자 아이를 자녀로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겁이 많아서 여러모로 걱정이 되시겠어요~저도 어렸을때 겁이 많았기 때문에.. 아이가 킥보드나자전거를 무서워 하는 마음도, 저도 과거에는 그랬기에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해요ㅎㅎ아이의 성향때문에 작용이 되었을수도 있고익숙하지 않거나 적응되는 속도가 느리면 그럴 수 있기에어느정도 아이를 이해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겁이 많은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게 된다면은오히려 더 무서워할 수 있어요~ 먼저 킥보드 때문에 골반이 틀어질까 걱정하시는거 같은데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킥보드를 안전하게 올바르게 타고 너무 장시간을오래 타지 않는다면 골반에 크게 영향가지는 않는답니다.오히려 킥보드를 안전하게타면 균형 감각도 길러주고다리근육도 자연스럽게 튼튼해 질거에요~다만 당연히 필수적으로 헬멧과 보호대는 착용시켜주시고위험하니 너무 빨리 달리지 않게 조절해주세요. 자전거는 꼭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아도 괜찮을 거 같아요아이가 겁이 많다면 보조바퀴를 먼저 편안하게 타게 해주시고보조바퀴로 충분히 익숙해지고 나서 아이가 자신감생길때그때 두발자전거를 천천히 연습시켜 주시면은아이도 속도는 느리더라도 잘 타게 될거라고 봅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마다 적응 속도의 차이가있으니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언니가 쓴 자전거가 있으니 충분히 기다려줄 수 있을테니자전거보다 쉬운 킥보드로 먼저 균형 감각을 기르고아이가 자전거를 서서히 타고싶어 하는 마음이 생기면그때 연습시켜 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 대부분 배우는 기간의 차이는 많이 있긴 하더라도거의 다 어느순간 잘타더라구요ㅎㅎ작성자분의 아이도 조금더 성장하면 자신감이 생겨서충분히 잘 하게 될거라고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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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책정리같은 정리를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방 정리를 안해서 많이 신경쓰이시는군요~매번 이야기하는 것도 지치고 답답하실 거 같아요ㅜㅜ먼저 아이가 정리를 안 하는것은 다양한 이유들이있을수도 있지만 아이도 학습으로인해 힘들어서 안하거나정리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귀찮다고 느끼는 마음에서아이가 정리를 안 할수가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정리해!"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정리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시고아이가 정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습관부터 들게 하는 것이가장 좋을수도 있어요~~책장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꽂고 뺄 수 있게하고책 종류별로 간단히 칸을 나눠주세요.책을 다 읽고 나면 "책장에 꽂아놓자" 라고 한번 말해주시고너무 잔소리하지 않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한번에 오늘 안에 다하라고 한다면 부담스러우니조금씩 조금씩 나누어서 정리하게끔 해주세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정리하고나서 칭찬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칭찬받으면 아이는 다음에도 스스로 하기 위해서더 노력을하려고 행동하고 마음먹게 된답니다ㅎㅎ또 아이가 물건을 썼거나 책을 읽고나면 미루지않고그 자리에서 바로 정리를 하도록 지도해주세오!바로 정리하는것도 습관이 되면 아이가 알아서 잘 할거에요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씩 습관 들게 해주세요.어느새 스스로 정리하는 아이가 되어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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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간식을 너무 많이 사는듯 합니다
아이고ㅜㅜ 이아기 갑자기 그런 행동을 하는군요일단 저 같아서 충분히 걱정되실 만한 상황이에요.아이가 친구들에게 간식을 자주 사주는 것은마음은 좋지만 어느정도 바로잡아야 될 거 같습니다먼저 나쁜 친구들이 시킨건 아닌지 걱정되시겠지만아이에게 먼저 조심스럽게 이유를 물어보세요."친구들과 함께 먹으니까 재미있었어?""왜 자꾸 사주게 됐어?" 라고 물어보게 되면은아이는 친해지고 싶어서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들을말할 수도 있어요. 아이 마음을 먼저 들어주고 나서이야기해주셔야 그나마 마음이 편해지실 거 같습니다그리고 돈을 쓰는 범위를 잘 구분해주세요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건 좋은 행동이기는 하지만돈을 너무 함부러 사용하는 것은 절대로 안되는거고너무 자주 사주면은 돈을 금방쓰게 된다고아이에게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가 친구들에게 너무 자주 사주지 못하도록용돈의 금액을 적절하게 정해서 주시는것도 필요하구요또 아이가 거절하는걸 어려워해서 사주는 거 같습니다만약 친구들이 계속 요구하거나 시키는 것 같다면그때는 단호하게 말하도록 지도해주셔야 해요ㅜㅜ "누가 시켜서 사주는 거라면 절대 사주어선 안돼""돈이 없다고 거절을 해보자"하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세요~만약에 지켜보시다가 상황이 좀 심각하다면선생님과도 상의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려고 했던 마음은 좋지만돈으로 사귀는 친구가 아니고 함부로 쓰면 안된다는것을아이에게 잘 설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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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아이와 공부 조금만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주말에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해서여려모로 많이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이 주말에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것은당연히 아이들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어른들도 평일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한만큼퇴근 후에나 주말에는 쉬고싶은 마음이 들듯이아이들 또한 평일에 열심히 공부를 하는 입장에 있으니주말만큼은 쉬고싶은 마음은 당연한 거에요ㅜㅜ 주말에 공부를 아예 안 하는 것도 아닌 상황일 거 같으니평일처럼 빡빡하게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이듭니다.주말은 평일보다 훨씬 적게 시켜주시고, 필요한 것만 하고나머지는 충분히 쉬고 놀게 해주는 것이 필요해보여요 아이가 평일에 공부를 싫어해서 자꾸 미루고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면, 결국 주말이 공부로 꽉 차버리고아이는. 주말에도 공부해야한다는 스트레스 때문에공부를 더 싫어하게 될 수가 있기도 합니다. 직장인들이 주말에는 쉬어야 충전을 해서 한주동안을다시 힘내서 일을 하듯이, 아이들의 학습 또한 마찬가지로주말에 충분히 쉬고 놀아야 다음주에 다시 힘을 내서공부할 수 있답니다.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학습량이 과해서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이나와서 학습능력을 떨어트릴수가 있어요ㅜㅜ그래서, 평일에 아이들이 공부를 꾸준히 하는모습 보면주말은 자유롭게 쉴 수 있게 해주세요. 주말에 쉬게 해준다고 해서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오히려 즐거운 마음으로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아이들도 학습이 오래가고 힘을 낼수가 있다고 봅니다.주말은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시고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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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역사 공부를 어떤식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역사공부를 시키실 계획이 있으시군요~그런데 아이가 책을 보려고 하지않아서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아이가 역사책을 보려고 하지 않는 것은 갑자기 아이한텐아직 공부라고 느끼고 부담스러워해서 그럴 수 있어요.그래서 억지로 책을 펼치게 하기보다는 먼저 재미있는이야기로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옛날 사람들은 휴대폰도 없고 어떻게 살았을까?""이 시대 사람들은 어떤옷을 입었을 거 같니"이런 식으로 흥미를 끌어주시면 아이가 스스로 궁금해하게 되고 질문을 하려고 할거에요~아니면 아이가 책을 읽는것을 거부하거나 부담스러하면 먼저 만화나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그림과 함께 보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느껴져서자연스럽게 역사에 가까워질 수 있답니다.아니면 언제한번 나들이를 하실때 주말에는 박물관이나궁궐에 나들이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도아이한테는 자연스럽게 역사교육이 될거에요ㅎㅎ 일단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이 중요하니 아이에베절대 외우게 하거나 압박주듯이 안 하시는게 중요해요!!그냥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시고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때마다 찾아보는 식으로만 시작하면더 좋을 거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갖게 되면그때 조금씩 책도보고 공부도 저절로 하게 될거에요ㅎㅎ먼저 가볍게 접근을 시켜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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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어요. 어떻게 연습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씨를 이쁘게 쓰는거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군요~누구나 꾸준히 연습하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답니다ㅎㅎ 먼저 펜은 세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아주세요. 너무 꽉 쥐지 않고 부드럽게 쥐는 것이 중요해요.앉을 때는 허리를 펴고 편안한 자세로 쓰면 훨씬 안정적이고글씨를 더욱 예쁘게 쓸 수 있답니다. 글씨를 쓸 때는 글자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주고글자 사이 간격도 일정하게 해주세요. 글자 아랫부분을 선에 맞춰서 쓰면 가지런해 보여요.한글은 자음과 모음의 위치를 잘 맞추시고동그란 부분은 동그랗게, 선은 반듯하게 쓰는 것을자주 한번 신경 써보세요. 연습할 때는 눈금 노트를 쓰면 크기와 간격을여러모로 맞추기가 정말 쉬워요. 한칸에 한 글자씩 쓰고간단한 글자부터 천천히 연습하세요빨리 쓰지 않아도 되니 매일 10분만이라도 꾸준히 쓰면어느새 글씨체가 많이 좋아지게 될거에요~~천천히 노력하면 분명히 글씨 쓰는 부분들이많이 좋아지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연습해보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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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초1 아이에게는 영어를 완벽하게 습득하는 것보다무엇보다 영어를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그 시기에는 가장 중요하답니다학원에 다니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자연스럽게 접하는 것이 훨씬 오래 기억하고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매일 15~20분만이라도쉬운 영어 동요나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면서귀를 익히게 해주세요. 듣다 보면 발음도 저절로 익혀지고익숙해진답니다그리고 그림이 예쁜 쉬운 영어책을 함께 읽어보세요.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너무 뜻을 일일이 설명하기보다그림을 보며 이야기 흐름을 잡게 해주시면 돼요반복해서 읽다 보면 저절로 외우고 말하게 된답니다. 또 일상에서 "Good morning", "Thank you"처럼간단한 영어 말을 자주 섞어서 쓰면 아이가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게 돼요무엇보다 영어를 공부로 느끼게 하기보다는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세요. 아이가 흥미를 보일 때 천천히 함께하면 실력은 저절로 늘어나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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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공부가르치다 화내게 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시다가 결국 답답해서화까지 내는 상황이 되어버리신 거 같네요ㅠㅠ일단은 작성자분도 부모의 마음으로서 잘 가르치고 싶었는데결국 마음같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화를 내버린 바람에..아이도 울고 그래서 더더욱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가르치다가 화를내고 싶어서 내는 부모들은 없지만그 심정이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일단 여러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지만아이는 학습때문에 절대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돼요.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오히려 아이들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학습능력만더욱 떨어트리게 되는 부분입니다.작성자분의 마음도 부모로서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겠지만아이도 역시 마음아프고 힘든 부분이니..울었던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에게는 아직 숫자가 낯설을 수도 있어요수학 문제를 말로만 설명하면 아이는 답답하고 이해를 못하는데 돌이나 과자, 젤리 같은 진짜 물건을 놓아두고"젤리 3개에 2개를 더 가져오면 모두 몇개지?" 하고 직접 손으로세어보게 해주시면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할거에요그리고 아이를 오래 붙잡는다고 해서 절대 늘어나지 않아요아이의 공부시간은 30분안쪽으로 꼭 짧게 끝내주세요~1학년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아니면은 당분간은 아이도 스트레스 에서 회복이 되도록며칠간은 학습을 쉬우주시는 것이 아이에게도 그렇고어른들에게도 서로가 도움이 될수가 있어요내 자식을 가르칠 때는 유독 기대치가 높아져서 더 쉽게 화가나고답답해지기 마련이니 잠시나마 학습을 쉬게 해주세요또 아이마다 학습을 습득하는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너무 다그치시기 보다는 다독여 주시면서아이가 이해할때까지 인내를 가지고 가르쳐 주시는 게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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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아마존 워터파크 가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당진 아마존 아쿠아파크로 물놀이를 가시는 군요ㅎㅎ일반 워터파크와 다르게 이곳은 평상을 빌려서고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취사가 가능한 곳이라고 하네요~이런 부분이 참 좋은 거 같습니다.초4아이도 물놀이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네요!일단 기본적으로 어떤 워터파크든 물놀이를 가면은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아이와 부모님 모두아쿠아슈즈를 꼭 신으셔야 안전해요!또 햇빛이 낮에는 강할수가 있어서 긴팔의 수영복을 추천드리고물에 들어갈 때는 캡모자나 수영모를 꼭 착용해 주세요.또 샤워하고 나올때 집에서 쓰시던 샴푸와 바디워시랑개인 각자 수건도 잊지 말고 챙겨가세요~그리고 물놀이를 하고오면 어떤것이든 맛있게 느껴지지만저는 나들이갈땐 고기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무난한 삼겹살이나 목살을 구워드시면 좋을 거 같아요!소시지나 떡 같은것도 함께 챙겨가셔서 같이 구우시면 좋고밥도 필요하니 햇반 같은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외에 잘라놓은 과일이나 시원한 음료수를 챙겨가시면아이들과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 좋죠~이정도만 기본적으로 챙겨주셔서 물놀이장에서아쉬움 없이 잘 보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구워주는 맛있는 고기도 먹고 신나게 물놀이도 하면서아이가 정말 즐거운 막바지 여름을 보낼 거 같아요!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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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으면 계속 티비만 틀어달라는 30개월 아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돌보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정말 힘드시죠!ㅠㅠ 30개월 아이가 티비만 찾는건다른 가정집에서도 볼 수 있는 흔한 부분이긴 합니다.티비는 소리도 크고 색깔도 예뻐서 아이 입장에서는계속 빠져들고 재미있는 거죠~ 그래서 티비보다 더 재미있는 놀이를함께 찾아주시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답니다티비를 그냥 끄고 장난감만 주면 아이는 당연히티비를 다시 찾게 돼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먼저 다가가서함께 놀아주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블록으로 탑을 쌓고 무너뜨리거나, 인형으로 밥 먹는 놀이나책 보고 동물 흉내 내기 같은 것들을 함께 하면티비보다 훨씬 재미있어한답니다.장난감은 너무 많이 꺼내두기보다는 몇 가지만 꺼내고나머지는 숨겨두었다가 조금씩 바꿔주세요.그래야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오래 놀 수 있어요. 티비를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밥 먹고 나서 1번만 보고 놀자"라고 약속하고 지켜주시는 것도 좋아요.아이에게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티비보다훨씬 더 정서적으로도 도움도 되고 좋아한답니다~조금씩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늘려가다 보면아이도 티비보는 횟수가 조금씩 줄어들거라 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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