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데 어떻게 대답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하루종일 왜냐고 물어보니까 부모라해도듣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정말 지치죠ㅠㅠ 사실 이건 아이가 호기심이 많고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다만 대답하는 방법만 잘바꿔주신다면부모도 덜 지치고 아이도 잘 배울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먼저 너무 복잡하게 설명하지 마세요.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말로 대답해주는 거예요.예를 들어 "왜 하늘이 파랗지?"라고 물어보면"빛이 반사해서 그래!"보다는 "하늘에는 작은 물방울들이 있어요.햇빛이 닿아서 파랗게 보이는 거야~" 하고 쉽게 말해주세요. 그리고 가끔은 아이에게 물어보세요!"그럼 너는 왜 그럴 거 같아?"라고 하면아이도 스스로 생각하게 되고, 부모도 잠시 쉬면서아이 생각을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어떤 질문은 설명하기 어렵거나 모를때는 솔직히 말해주세요!때론 솔직하게 대답하시고 "같이 찾아볼래?" 하면서 인터넷으로 같이 찾아보는 시간을 만들면아이는 배우기도 하고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질문이 너무 많아서 지칠땐 잠시 쉬셔도 됩니다."엄마 지금 좀 피곤해서 이따가 이야기 하자"라고말해도 괜찮아요. 아이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거예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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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 남매 나이차이 몇살차이가 베스트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형제간의 나이차이에 대해 많이 고민이 되시는군요~사실 각자 다 장단점들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꼭 나이차이에 대한 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지인들 기준으로 자녀들 나이차이를 보면많게는 5살이상 차이가 나고, 보통 2~3살 이렿게형제자매 간에 차이나는 경우가 흔하더라구요저 역시 제 동생과 나이차이가 2살 차이가 납니다. 사실 베스트 라는 건 딱히 없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친구들 중에 1살 차이인데 아이들이 같이 놀아서엄마가 편한경우도 있었고, 6~7살차이인데 동생을 부모처럼잘 챙겨주는 분도 있거든요. 나이차이가 얼마 안 나는 자녀들의 경우에는나이차이가 적게나서 그만큼 편하고 서로가 친구처럼잘 지내는 반면에, 서로 그만큼 자주 다툰다는 점이 있는데자녀끼리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첫째가 동생을 잘 챙겨주고 하는 부분이 있지만은점점 커갈수록 친구 느낌의 형제보다는서로가 어려워지는 경우드 생기는걸 본 거 같습니다 . 또 너무 차이 많이 나면 동생이랑 같이 노는걸재미없어할 수도 있어서~ 각자 장단점이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자녀의 나이차이 결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나의 상황에 따라서 결정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상적인 나이차이는2~3살 이정도를 원하는 편이긴 해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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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3식구가 같이자는데요 궁금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아이를 돌보고 계신 아이 아버님 이신가보군요~글을 읽어보니 딸 아이를 굉장히 아끼시는 거 같아요물론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아빠가 딸아이를 이뻐서 안고 자는건 과하기보단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에 할 수 있다곤 생각이 듭니다.걱정되시겠지만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어요. 다만 초등학생이 되면 아이도 점점 자신만의 공간과자신만의 비밀에 대한 인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지금은 아이도 아직 어려서 아빠가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지만조금더 크다보면 조금씩 변할 수 있거든요. 만약 아이가 아빠가 안고 자는 걸 좋아하고불편해하는 모습이 없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다만 아이가 2~3학년때 어느정도 커갈때가끔씩 "혼자 자볼래?"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거나침대 옆에 아이용 침대를 놔두고 같이 자는 방식으로조금씩 적응시키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이제 거의 고학년이 되면은 자라는 과정에서2차성징이 또 생기는 부분이기에 그럴때에는 잠을 잘때살짝 거리를 두어서 적응하는것도 필요해 보여요~아마 그때되면 아이도 마찬가지로 혼자만의 시간들을중요시 여기게 될 부분이기에 그때 아이를 존중해주시면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아이가 아빠와 자는게 편안하고 행복하다면지금 상태도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아이 반응을 잘 살펴보면서 대처하면 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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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비가 많이 와서 아이들 학교 가는게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재난문자까지 오니까 더 걱정되셨죠ㅠㅠ비가 정말 많고 길게 오면 그냥 택시 타고 보내는 게 훨씬 안전해요! 우산 쓰고 걸으면 물에 젖어 감기에 걸릴 뿐만 아니라, 길이 미끄러워 넘어질 위험도 있고 차량 통행도 불안정하거든요.혹시 주변에 아이들 친구 엄마랑 같이 택시를 타는 방법도 생각해보세요! 몇 가족이 같이 타면 비용도 줄이고 아이들도 안전하게 가져다줄 수 있어요.만약 택시를 바로 잡기 어렵다면, 잠깐 기다리면서 안전한 곳에서 대기하다가 비가 조금 줄어들 때 보내도 되고요. 그때도 반드시 방수 운동화나 장화 신게 하고, 비옷도 꼭 입히는 게 좋아요!어차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 오늘은 그냥 편하게 택시 타고 보내는 게 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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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 단밸질 식단을 주는게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키 작고 덩치도 작아서 걱정되시겠어요! 단백질은 정말 중요하지만 매일 매끼 다 넣는 게 꼭 좋은 건 아니에요~ "아이 키 작아서 단백질만 챙기고 싶은 마음은 알아요!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단백질은 아이 성장에 정말 중요하지만, 매끼마다 달걀·고기 같은 단백질 음식만 집중적으로 주는 건 조금 오바일 수 있어요. 아이 몸에 단백질이 너무 많으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고, 다른 영양소까지 골고루 못 챙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하루 세 끼 중에 2끼 정도는 단백질 음식을 꼭 넣고, 나머지 한 끼는 콩나물·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채소나 밥류를 잘 챙겨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아침엔 계란후라이, 점심엔 소시지나 닭가슴살, 저녁엔 두부전골이나 콩국수처럼 하는 거죠. 또한 단백질만큼 칼슘도 중요해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니까 우유·치즈·고등어 같은 음식도 같이 챙겨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잘 먹을 수 있게 음식 모양이나 조리법을 바꿔보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고기를 작게 썰어서 볶거나, 달걀을 계란말이로 만들어주면 더 잘 먹어요. 만약 정말 걱정되시면 소아청소년과에 가서 아이 건강 체크랑 영양 상담 받아보세요! 전문가가 아이 몸 상태에 맞춰 알려주니까 더 안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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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놀아주는 놀이가 뭐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살 고양이를 키우보계신 집사님?이신가봐요ㅎㅎ놀이에 금방 지루해 하는 모습을 보이는군요일단 저도 과거 고양이 키워본 경험을 삼아서조언해 드리자면 먼저 짧게 자주 하는게 중요해요!고양이가 금방 지루해하니까 하루에 몇번씩5분 정도만 놀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1.종이봉지 놀이비닐은 빼고 종이봉지만 펼쳐서 바닥에 놓아두세요. 고양이가 뚝딱 들어가서 뒹굴거나 구멍을 파듯 할 거예요! 가끔 손으로 봉지를 살짝 움직여주면 더 재미있어요. 2. 쓰레기봉투 끈 놀이쓰레기봉투에 달린 얇은 끈만 잘라서 손에 매달아 살짝 흔들어보세요. 천천히 움직이는 게 좋아요! 고양이가 살짝 다가가서 만지거나 따라다닐 거예요. 3. 카펫 위에 깃털 굴리기깃털 하나를 카펫 위에 살짝 굴려주세요. 카펫 털에 살짝 걸리면서 느리게 움직이니까 고양이가 따라가면서 재미있게 놀아요. 4. 종이 상자 놀이크기 딱 맞는 종이 상자에 작은 구멍 하나 뚫고 안에 작은 장난감을 넣어두세요. 고양이가 구멍으로 손을 넣어서 만지려고 할 거예요. 고양이가 놀다가 갑자기 돌아서면 그냥 내버려두시고다음에 또 한번 시도해보면되요는 부분이니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차근히 접근해 보세요~~고양이가 조금이라도 재미있어하는 모습 보면집사님도 더 귀여워 보일거라 생각이 듭니다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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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떼는 시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일단은 아이마다 기저귀를 때는 시기가 조금씩 달라빠르면은 만1세에 한국나이로 3세때 기저귀를 떼고조금 천천히 기저귀를 뗀다 싶으면은 만2세때에한국나이로 4세때 떼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예전에는 무조건 한국나이로 3세때 떼어야한다고 하지만요즘은 과거보다 좀 늦게 떼는 편이에요!요즘은 또 4세때 떼는 경우도 정말 많답니다.아주 늦으면 5세에 떼는 아이들도 있어요..^^; 보통 3~4세에 정도가 적절하다고 보는 분들도 많고아이가 스스로 화장실 가고 싶다는 신호를 보일때그때 기저귀떼기 훈련들을 시작하는게 더 좋아요.예를들어 기저귀가 마르고 있거나아이가 화장실 가는 거에 관심을 보이거나,변기에 관심을 보이거나, 옷을 벗고 싶어하는 등의신호가 있을때 그때 시작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 처음에 기저귀떼기 훈련할때 힘들어하고실수도 잦기도 하지만 보통 몇달만 지나게되면은아이들 모두 대부분 변기에서 쉬아를 잘하게 돼요~다만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다른 부분이니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차근히 시도하는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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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물건을 잃어버립니다. 어찌 교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나 보네요~아무래도 아이가 자꾸 물건 잃어버리니까 칠칠맞는거 같고부모님 으로서 정말 걱정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ㅠㅠ그런데 아이들 대부분 이런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일단 아이한테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 혼내는 것은되도록 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많이 답답하고 속상해서 그러시는 거겠지만은그러다보연 오히려 아이가 더 긴장해서 더 잃어버릴확률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대신 물건마다 정해진 장소를 만들어주세요집에선 물통은 항상 부엌 식탁에, 모자는 문고리이에 두고어린이집 가방에도 자리를 정해놓는 거예요.이렇게 자리를 정해서 아이에게 주기적으로 말해주면아이도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 두게 됩니다. 그리고 가기전에 미리 물어봐주시면서 챙겨보세요!"오늘 물통 챙겼어? 모자는?" 하고 하나하나 물어보면서아이가 직접 확인하게 해주시면 좋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깜빡하다가도 다시 챙기는 부분이니놓치지않고 잘 챙길뿐더러 이런 행동들이 쌓여서아이한테도 좋은 습관이 될 거에요~또 아이에게 미리 나가기 전에 한번씩 물건을 돌아보는것을이야기해주며 훈련시켜주면 될 거 같습니다 아이가 물론 단기적으로 바뀌지는 않을 수 있지만반복적으로 아이에게 잘 지도해 주시다 보면은조금씩 좋아지는 부분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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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겁이 많은 아이 교정하는 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 남자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아이가 너무 겁이 많은듯해서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 일단은 아이가 소리에 많이 겁먹고 놀란다는건그만큼 감성이 여리고 섬세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소리 때문에 놀라면아무것도 아니라고 해주시기 보다는~ 아이가 놀라하면은일단 안아주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이가 큰소리에 아직 익숙하지 못 해서더욱 소리에 예민하고 과한 반응을 보이는거 같은데요~그럴때는 아이가 여러가지 소리에 익숙해 지도록매일 같은 시간에 소리 하나씩 들려주시면 좋습니다.예를들어 낮에 한번 청소기를 돌리는 소리를 들려주시거나신나는 음악소리를 들려줘 보시거나풍선을 재미있게 터뜨리는 소리는 들려주시거나믹서기를 이용해서 음식을 가는 소리를 들려주시거나아이가 익숙해 할만한 소릴 들려주시는 거에요!아이가 주기적으로 이런 소음에 조금씩 익숙해지면은아이도 처음엔 당황스러워 하는 부분이 있더라도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점차 익숙해지게 되어요~ 그리고는 아이가 소리를 듣고 안심할 수 있도록아이에게 미리 "지금 OO소리 날거니까 너무 놀래지마~"하면서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도 마음의준비를 하기도 하거든요설령 한번 아이가 나중에 겁이나서 숨더라도아이를 이해해주시고 무서우면 언제든지 엄마한테 달려오라고안심을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가끔은 또 아이가 무서워하는걸 그냥 피해도 괜찮아요.예를들어 번개 소리가 너무 무서우면 비올땐 창문을 꼭 닫고소리 안 들리게 음악 틀어주며 대처하면 됩니다시간이 지나면어 아이도 천천히 익숙해지니너무 많이 걱정하지 마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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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또래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상황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무래도 정말 놀라시겠어요!7살 아이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고 들으면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보 처음엔 당황스러우실 거 같아요 먼저 이게 자연스러운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7살 아이는 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긴 하지만이렇게 타인 앞에서 신체를 보여주는 행동은보통 스스로 배우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무언가를 본 뒤에따라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당장해야 할건 딸에게 차분히 이야기해주는 거예요!"그 친구가 그런 행동을 했을때 마음이 어땠어?" 하고먼저 기분을 들어주고 "우리 몸은 누구든지 다 소중해""가슴이나 팬티로 가려진 곳은 소중한 곳이야""절대 보여주거나 만지게 하면 안돼"라고아이한테 부드럽게 명확하게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의 부모님과 가볍게 이야기해보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요즘 아이들이 몸에대해 호기심 많다고 이야기 하시면서우리 아이들끼리 놀다가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 같아서염려된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게 어떨까요?ㅜㅜ가볍게 걱정스러운 마음을 전달하면 될 거 같아요~상대방 부모님도 모르고 계실 수 있으니까요. 만약 계속 그런 행동이 반복되거나 심해지면 참지마시고학교 선생님께도 조심스럽게 알려주세요.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몸의 소중함을 잘 알려주시고올바른 지도를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지금 현재 많이 당황스러우실 거 같고너무 걱정되는 부분이겠지만, 차분히 대처해준다면상황이 좋아질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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