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하루 15분 씩 독서 어떤 책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책읽게 해주신다는게 멋진 습관이네요ㅎㅎ잠자기 전에 15분정도 온 가족이 각자책을 펼치는 것이정말 보기가 좋아보이세요ㅎㅎ 먼저 너무 어렵게 고르지 않으셔도 되시고중1 아이에게는 재미있고 읽기 편한 것부터 시작하는게가장 좋답니다. 일단 심리적인 내용에 대해선《아몬드》《완득이》《어린 왕자》《모모》 같은 책들이 추천해요.친구 사이나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나 소중한 것들이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주고, 부담 없이 읽히니까 잠자기 전에 읽을 수 있답니다 세상과 경제를 쉽게 알려주는 책으로는'꼬리에 꼬리를 무는 경제 이야기'나'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를 추천해요.어려운 말 없이 이야기처럼 풀어서 쓴 거라 아이가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답니다. 역사 분야로는 곰브리치 세계사나 만화 한국사 시리즈도추천할게요~~ 흐름을 이야기처럼 따라가면서읽을 수 있으니 아이도 정말 재미있어할 거예요ㅎㅎ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분야 상관없이 아이가 흥미 느끼는 걸로 시작하시면 돼요. 15분 동안 편안하게 읽는 습관이 들면,나중에는 스스로 더 많은 책을 찾아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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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또는 6인 정도가 하기 좋은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보드게임을 요즘 자주 하시나 보군요~저도 한때 보드게임을 굉장히 많이 즐겨했는데요일단은 제 기준으로 보드게임을 추천 드리자면1. 할리갈리 익스트림2. 루미큐브3. 뱅이라는 보드게임을 추천 드려 볼게요!(흔해서 이미 아실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할리갈리의 새로운 버전의 게임으로카드를 보고 조건이 맞을때 종을 치거카드의 그림 순서대로 컵을 알록달록하게 쌓아 올리는 피지컬 게임입니다.루미큐브도 많이 대중적이고 인기가 많은 게임인데제일 추천드리고 싶었는데 이미 해보셨군요ㅎㅎ뱅 게임 같은 경우에는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총싸움 마피아 게임 입니다.단체로 모였을 때 재미가 보장이 되지요~그리고 너무 쉽다고 느끼길수도 있지만 '젠가'는 어떤가요?ㅎㅎ젠가는 어른들 사이서도 많이들 알고있고. 많이들 즐겨하는보드게임이라 아실텐데요~~간단하면서도 은근히 긴장감이 있어서..나름 스릴있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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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 놀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3개월 아기랑 더 놀이할 것들을 찾고 계시는군요~그 시기의 개월이 된 아기랑 매일 똑같은 놀이만 반복하다 보면부모님도 조금 지루해지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시죠.특히나 너무 어려서 말을 하는 아기도 아니니까요^^;일단 이번에도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저는 아기들한테 촉감놀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시는거에요ㅎㅎ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어린 아기라고 해도 풍선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아기 스스로 풍선을 치지는 못하긴 하지만..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시선과 몸의 움직임이함꼐 연결되기 때문에 새롭게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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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이 아기에게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 50일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엽고 이쁠 시기이기는 히지만.. 그만큼 손이 많이가고예민할 시기라 많이 힘든시기이실 거 같아요ㅠㅠ생후 50일 된 아기에게 분리수면을 고민중이신 거 같은데사실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은 아직은 아기가 너무 어려서지금은 아기를 혼자재우는 걸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분리수면을 하기에는.. 사실 너무 어린나이기도 해요ㅠㅠ작성자분꼐서 말씀을 하신대로 어린시절에 혼자 자면서느꼈던 무서운 감정처럼.. 이 시기 신생아에게는 부모님하고떨어지는 것이 굉장히 조심스러운 시기이기도 하고부모하고 있으면 정서적 안정감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저는 분리수면은 당장 하시기엔 무리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조금은 힘드시더라도부모님과 같은 방을 쓰게 해주시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소아과 의사선생님 께서도 아기를 같은 방에서 수면을 하도록권장을 하시기도 했고, 돌까지는 방은 같이 쓰되침대만 따로 쓰는 분리수면을 권장하시기도 해요.특히 이런 시기의 아기들은 수면 중에 호흡이 불안정할 수 있고부모와 함께 있을때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 떄문에너무 일찍 분리 불안을 경험을 하게 되면은불안감을 크게 느껴서 조금 더 아기가 큰 다음에분리수면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방은 같이 쓰면서 침대만 분리하는 방법을 쓰시면아기는 분리불안을 덜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히며작성자분도 밤중에 수유하거나 아기 상태를 확인하기 훨씬 편해서당분간은 같이 쓰시는 게 좋아요~아기가 조금 더 자라 스스로 몸을 잘 뒤집는 생후 6개월 이후나돌 무렵에 천천히 방을 분리해 주셔도 될 거 같아요조금 힘드시겠지만 아기가 더 클때까지 기운내시고~아기와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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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해주고 들은 말, 아 저렇게 다해주시는구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잘 읽어 보았어요~ 제부분이 옆에서 하시는 말들이은연중에 작성자분한테 괜히 마음에 신경이 쓰이는 거 같아요ㅠㅠ주말마다 동생분과 조카들을 위해서 시간내서 와주고힘들게 육아를 함께 도와주셨는데.. 고마음의 표현은 잘 없고제부분의 표현에 여러모로 마음이 불편하셨을 거 같아서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물론 제부분의 입장에선느 나쁜 의도가 아니었겠지만..고생해 준 사람의 정성과 호의를 과잉보호나 아기취급 처럼느끼게 하는 말일수도 있어서 참 씁슬하지요ㅠㅠ그래도 다행인게 제부분과 사이가 나쁘지 않다고 하시니부드럽게 잘 대처해서 유연하게 넘어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일단 제부가 혼잣말을 하실때, 옆에서 듣는 입장에서는사실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너무 혼잣말을 자주 하신다면은그냥 가볍게 한마디 툭 던져주시면 될 거 같아요"oo이가 오늘 아침부터 이모랑 헤어진다고 너무 울어서요""등원 시간도 다 됐어서 오늘만 특별히 도와주는 거예요.""아이가 평소엔 혼자서도 잘 입게해요." 하고 부드럽게지나가듯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이렇게 말하면 제부분도 아마 눈치?라는게 있으실 거기에..ㅎㅎ아마 자신이 무심코 한말이 실수였다는 걸 아실수도 있고무언가 느낌이 좋지않다 싶으면 더이상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부분이 또 그런 이야기를 하신다면그때는 살짝 직설적으로 표현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ㅠㅠ절대로 제부 앞에서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지마시고동생분이 표현하기 편하실테니 한번 직접 말씀드려 보세요"나쁜뜻 없는 것은 아는데, 그런소리 들으니 순간 조금 섭섭하더라~"이렇게 편하게 가볍게 한번 말씀드려 보세요그러면 동생분께서 제부한테 가볍게 주의를 주실 수 있어서동생분에게 속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시는것도방법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요~아무쪼록 육아를 도와주는것이 쉬운 부분은 아닌데참 고생이 많으시다는 생각이 드네요서로 감정이 상하지 않게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셨으면은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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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응가 후 뒤처리하는줄 어려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아이가 아직 뒤처리를 어려워 하는군요~아무래도 12월생이라 또래보다 어리고 그래서아직 혼자 하기엔 힘들 수 있기도 한답니다. 먼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초1이라도 12월생이면 다른 아이들보다 거의 1년 어려요.손에 힘도 부족하고 손을 움직이는 것도 아직 서툴러서뒤처리가 어려운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답니다. 선생님께 도움을 청하는 것도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필요할 때 잘 말하는 정말 좋은 행동인 거 같아요 집에서 수시로 연습해보세요. 집에서 천천히 연습해보고익숙해지면 그때 해보자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휴지를 충분히 길게 뜯어서 접고, 앞에서 뒤로 닦는 거부터하나씩 알려주세요. 휴지가 더러워지면 새 것으로 바꿔서한번 더 닦는 것도 잊지 않고 알려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 아이가 혼자 완벽하게 못 한다면은아이가 선생님께 도와달라고 부탁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작성자분이 선생님께 집에서 매일 연습하고 있으니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씀드리면 선생님도 기다려주시며아이의 뒷처리를 도와주실긔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스스로 하려고 하면은잘하고 있다고 아이에게 꼭 칭찬해주세요.ㅎㅎ아이도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혼자서도해내게 될거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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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행동때문에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정말 답답하시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드네오ㅡㅜㅜ 먼저 눈치가 없거나 사회성이 부족한 건 절대 아니에요! 아이들은 원래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을 보고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아직 상대방도 말하고 싶어 할 수 있다는 것을마음으로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뿐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를 계속 혼내기보다는 먼저 아이의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세요. 아이가 자기 이야기를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먼저 받아주면, 아이도 마음이 풀면그 다음에는 엄마 말도 듣게 된답니다. 아이에게 정말 재미있었겠다! 라고 맞장구 쳐주시면아이는 충분히 이야기했다고 느끼고 조용히 듣게 돼요. 그리고 말하는 순서와 규칙을 쉽게 알려주세요."이제 OO이야기 했으면, 이제 엄마 이야기 할 차례야""사람끼리는 번갈아가면서 말하는 거야" 라고 알려주시고엄마가 말할때는 잘 듣고, 그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해도 된다고미리 약속해주세요. 아이에게는 언제 자기 차례가 오는지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아이가 말하려고 할 때 끊지 않고 기다려주시면아이도 점차 기다려야 하는구나" 라고 배우게 된답니다혹시 계속 자기 이야기만 하면~ 엄마 말 먼저 듣고그 다음에 다시 이야기 해달라고 확실히 말해주세요. 한번에 고쳐지지 않아도 괜찮아요.아이가 조금씩 배워가는 과정이기도 한답니다번갈아 말하는 연습을 매일 조금씩 하다 보면어느새 상대방의 말도 귀 기울여 듣고 자기 차례에 이야기하게 되는 아이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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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많은 성격 고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성격이 많이 내성적인 성격이군요~~아무래도 걱정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먼저 성격은 고친다기보다는 내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좋은 부분들읗 생각하시면 좋아요.수줍고 내성적인 것은 나쁜 성격이 아니기도 하고조용히 잘 듣고,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하는 면도 있으며상대방을 잘 배려하는 정말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다만 그 성격 때문에 아이가 불편하거나힘들어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만 조금씩 도와주면 된답니다. 표현력도 충분히 늘릴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급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조금씩 연습하면 된답니다. 집에서 부터 시작해보세요 ㅎㅎ오늘 어땠어? 라고 물어보고 아이가 말할때까지 기다려주고 조금이라도 말하면 잘 말했다고 꼭 칭찬해주세요.말하기가 부담스러우면 그림을 그리거나몸짓으로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들과 만날 때는 미리 연습해보는 것도 좋아요.어른들만나면 '안녕하세요' 라고 한번만 인사해보자고목표를 정하고, 그것만 해내도 충분히 칭찬해주세요.한번에 다 잘하려고 하지 않아도 되니~ 작은것부터하나씩 해내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서표현도 점점 자연스러워진답니다. 아이의 성격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그 성격을 가진 채로대처를 하는 방법을 함께 알려주시면 돼요.수줍음이 많아도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고 사람들과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 수 있답니다.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를 잘 지켜봐 주시면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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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바르게 잘 크셨었다고 해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어느정도 그런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ㅜㅜ부모님이 아무리 바르게 잘 자라셨다고 해도 자식이 꼭 똑같이 잘 자라는 것은 또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은 사람은 모두 다 다른 성격믈 가지고 태어나거나다른 마인드로 태어나기도 하죠~성격도 다르고 생각하는 방식도 다르고.. 살아가면서만나는 사람들과 겪는 일들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부모와 똑같이 살아가는건 거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부모가 바르게 자라셨다고 해서 자식에게도그대로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아이에게도 부모님에게도 서로좋지 않은 거 같아요 또 예외의 경우가 생길 때마다 왜 이렇게 될까? 하고계속 부딪히거나 스스로를 탓하면 마음만 힘들어지고오히려 아이와의 사이도 멀어지게 된답니다.그래서 우리 아이는 이런 부분이 다른걸 먼저 인정해주고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문제를 보일 때는 그것이 아이가 나빠서가 아니라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다른 방식으로도움이 필요하다는 행동일 수도 있답니다그래서 왜 다른건지 하고 불안해하며 걱정하기보다는어떤건이 아이를 그렇게 했을지.. 아시의 마음을 먼저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마다 자라는 속도도 다르고 모습도 다 다르긴해요그래서 너무 부모의 기준에 맞추려고 하기보다는우리 아이만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주고 그 아이에게 맞는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예외라고 생각되는 일이 생겨도 너무 놀라지 마시고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해가며 풀어가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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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이모랑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아이가 친구들보다 이모를 더 좋아하는군요~~이모분께서 아이에게 엄청나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주시고그만큼 좋은분이라 아이가 잘 따르나보네요~~어떻게 보면 이모님이랑 애착형성이 잘 된 거 같아 보입니닺 아이가 이모랑 노는걸 너무 좋아하는건 사실 좋은거에요이모를 마음으로 믿고 편안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요.좋읏 이모와 함께 지내다보면 아이에게 큰 힘이 되고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답니다.또래관계에 도움이 되는 점도 정말 많기도해요먼저 사람을 믿고 마음을 열어보는 법을 배우고놀이할때 규칙 지키고 양보하고 말로 이야기하는 것들을이모와 자연스럽게연습해볼 수 있답니다.마음이 든든하면 친구들에게도 먼저 다가가기 쉬워져요. 가끔은 이모랑 노는 것이 너무 편해서 친구들과다르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도잘 지내고 있다면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그저 이모랑 노는날이 더 좋은아시 같습니다 ㅎㅎ 이모로서 도와주시려면 이모랑 놀때도 규칙이 있는놀이나 함께 만들고 이야기하는 놀이를 많이 해주세요.그리고 이모랑 노는 것도 정말 재미있지만친구들이랑은 또 다른 재미가 있다고 살알려주시면 좋아요그리고 친구랑 이 놀이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자연스럽게 유도해주시면 아이가 친구들과도 자발적으로잘 놀고 싶어하게 된답니다~ 이모와의 좋은 추억이 아이에게 또 힘이 되기 때문에아이가 나중에 친구들과도 더욱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거예요!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잘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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