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클래식 음악을 틀어놓는게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남자 형제가 집에서 장난을치고시끄럽게 행동을 하는 모습들을 매일 보시게 되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오죽하셨으면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려 하실까 싶은데요아무래도 활달한 남자아이들 이다보니까지치고 스트레스가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ㅠㅠ집안에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놓는 것은아이들의 흥분된 뇌를 진정시키고 분위기를 가라앉히는데실제로 큰 도움이 될수는 있기는 해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놀때집안 전체에 일정한 클래식이 깔려 있으면시끄러운 소음이 완화시켜 주는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클래식 이어도 계속 듣는건 힘들수도 있어요하루 종일 틀어두면 귀가 피로해져서 효과가 떨어지니아이들이 하교한 직후나 저녁 식사 시간, 시간대 정해주시고그리고 잠들기 전처럼 집중적으로 들려주세요물론 클래식 음악이 아이들을 단숨에 얌전하게 만들긴 어렵지만어느정도 반복적으로 틀어주다 보면은조금은 완화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리고 평소에 아이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셨을부모님의 마음에도 안정이 되는데 좋을 거라 생각들어저는 어느정도 틀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이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안해 지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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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발달 단계에 따라 필요한 양육 방법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발달 상황에따라 양육방법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 먼저 갓난아기 때는 가장 중요한게 안정하게 해주는 거예요 울면 빨리 반응해주고 많이 안아주고 이야기 많이 들려주는것만으로도 충분해요. 그렇게 하면 아기는 마음의 안정얻고부모로부터 애착이 생기고 마음속에 믿게 된답니다. 그 다음 유아기는 3살부터 6살까지는 내가 직접 해보려하는그런 마음이 커지는 시기예요. 그래서 혼자 하려고 할때너무 서둘러 도와주지 말고 기다려주세요.잘하면 칭찬해주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거죠~그림 그리거나 블록 쌓거나 친구랑 같이 노는 것마음껏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초등학생이 되면 이제 자기 생각도 생기고친구들도 정말 중요해져요. 그래서 아이의 이야기를 진심으로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잘못했을 때는 혼내기 전에먼저 이유를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하게 이끌어주세요.책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거나, 규칙 있는 게임 같이 하는 것도이 시기에 가장 많이 필요하고 정말 좋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의 역할도 조금씩 바뀌게됩니다아기때는 부모님이 든든한 보호자였다면, 아이가 크면서는옆에서 아이를 독립적으로 어느정도 이끌어주시는게 필요하며,그리고 필요할땐 상담도 해주는 역할이 되어야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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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교복을 자율화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시 충분히 걱정하실 만한 이야기 같아요~어느 한쪽이 딱 맞다고 하긴 어려운 부분이기는 한데양쪽 이야기 간단히 말씀드러 볼게요 먼저 교복 자율화가 좋다고 하는 분들은, 학생들 각자 편한 옷을 입으면 활동도 자유롭고 자기 스타일도 찾을 수 있다고 해요. 또 교복값도 만만치 않으니 그 돈을 다른 데 쓸 수도 있고요. 반대로 걱정하시는 분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인지 구분이 어려워지면 사회에서 혼란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요. 학교라는 공간에서 함께 다니는 소속감이 흔들릴 수도 있고, 오히려 옷으로 더 비교하는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답니다. 정답은 딱히 없어요. 옷이 아니라 학생으로서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지만, 그래서 서로 안전하고 예의 지키며 지낼 수 있는 방식이 뭔지 함께 이야기해보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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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간식을 뭘로해야할지 고민을 적어주셨었네요~~견과류는 좋다는데 정작 아이들은 잘 안 먹으니 답답하시죠 먼저 과일이 제일 간단하고 최고예요. 바나나, 사과, 배 이런 거 썰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요거트에 섞어주면 더 맛있게 잘 먹어요. 고구마나 감자 쪄주는 것도 든든하고 달달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거기에 치즈 살짝 얹어주면 더 인기 만점이에요. 삶은 달걀도 간편하고 좋아요. 케첩 조금 찍어주면 훨씬 잘 먹는답니다. 견과류는 그냥 내놓지 마시고 잘게 부숴서 요거트 위에 뿌리거나 과일이랑 갈아서 스무디로 만들어보세요. 맛이 잘 안 느껴지니까 거부감이 훨씬 줄어들어요. 과자를 갑자기 완전히 끊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찾게 돼요. "평일에는 맛있는 집 간식 먹고, 주말에 과자 하나 고르자" 이렇게 약속 정해보세요. 조금씩 천천히 바꿔도 되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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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춘기가 시작된 것 같은데, 부모가 아이의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부모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보니사춘기의 모습을 보고는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부모님 으로서 고민이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ㅠㅠ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됩니다.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서 이 시기의 부모님들이정말 많이 고민하시고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이지요일단, 이런 자녀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아이에게 필요한 말만 해주시는게 좋고아이의 소소한 행동에 너무 의미를 담아두시거나 감정적으로되받아 치시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방문을 쿵 닫고 되게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셨는데이런 행동이 물론 사춘기의 증상인 모습이기도 하지만반면에 사춘기랑은 또 별개로 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따로있지 않는지도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이가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가 꼭 나눠봐야 할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하는 부분이에요..하지만, 아무리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부모님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엄마아빠의 말에 너무 예민한 거 같아서 솔직히 기분이 상해""엄마아빠하 하는말에 짜증 안내고 차분히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이에게 부모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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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누워서 아빠와 농담 하다 잠들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랜만에 글을 올려주셨네요~ 글을 읽어보니 요즘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아이들이랑 함꼐같이 매일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잠이 드시나 보네요ㅎㅎ부자지간 끼리 같이 주무시고, 또 오손도손 잘 지내시는 거 같아서일단 글만 보아도 너무 부럽고 보기가 좋아보인단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을 너무 사랑해 주시고, 또 아이들하고도 관계가 가깝다보니아이들한테 어렵거나 진중한 아빠가 아닌.. 친구같은 아빠나친한 형 같은? 그런 아빠가 되고싶은 마음이 드시는 거 같아요~특히 또 아이들이랑 마트에 갔을 때 아이가 "아빠 이거 산다" 하니까"아빠 말고 형이라 불러라" 하고 재치있게 받아신 것도 보면은아무 아빠나 하실 수 있는 유머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이런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당연히 재미있어 했을테고아이들이 왜 평소에 아빠를 많이 좋아했는지 알 거 같기도 해요~아무쪼록 지금처럼 아이들이랑 밤에 잠들기 전에 누워서 아이들과서로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잠드시는 하루하루 일상들은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분명히 소중한 추억이 될거라 생각합니다.친구같은 아빠가 되고싶다고 하셨는데, 제가볼떄는 지금도 충분히친구같이 편안한 아빠로 지내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지금처럼 아이들이랑 밤에 함께 이야기하면서 같이 잠들어 주시고또 아이들한테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시고, 가끔가다 아이들에게농담도 해주시면서 지금처럼 잘 유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다만, 친구같은 아빠랑 또 함부로 대해도되는 아빠는 분명히 다른 것이니아이들이 편하단 이유로 함부로 선만 넘지않도록 잘 기준만 두신다면저는 지금처럼 게속 보내셔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들에게는 평생 친구 같은 아빠로 기억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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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흙이나 종이접기는 왜 손가락 힘과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발달에 중요한 소근육발달에 대해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도 이 시기이 아이들한테는 소근육 발달이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요~ 그래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위해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찰흙 반죽놀이를 하거나 종이접기를 하는 등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소근육에 도움이 되는 수업을 종종 한답니다~특히 또 우리들의 손가락 끝에는 우리눈에 보이지가 않는수많은 신경들이 여러가지로 몰려 있는 상황 이라고 해요!그래서 찰흙을 만지고 주무르거나, 또 종이를 접고 정교하게 만지면서자극을 받게 되면은 아이들의 뇌 발달이 도움이 되기도 하고또 눈으로 본 것을 손으로 정확히 조율하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훨씬 더 발달해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이렇게 반복된 훈련 끝에 소근육을 키워주게 되면은, 손가락에 힘이생기고 조율능력이 생기기 떄문에,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연필을 바르게 쥘줄도 알고, 연필을 잡는 악력도 생기게 되어서아이들이 공부를 할때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돼요그래서 아이들한테도 연필을 잡는 손이 안정되면 글씨를 쓸때손이 훨씬 덜 힘들기 떄문에, 오랫동안 공부를 할일이 생기거나글씨를 쓸때 기초학습 체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지는 부분이니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볼 수 있어요~아무쪼록 아이들과 집에서 찰흙 놀이나 종이접기를 하실 때는결과물의 완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노력을 하는 과정을많이 칭찬해 주신다면은, 나중에 아이들이 학습을 할때에도충분히 많이 도움이 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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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이나 범죄자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왜 그의 가족들까지 모아서 경찰서에 불려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충분히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이에요 ~ 먼저, 가족이 죄를 지어서 같이 불려가는 건 아니에요. 억울해할 필요 전혀 없어요. 법적으로도 가족이 연좌제처럼 함께 처벌받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럼 왜 부모님을 부르냐면,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보호자로서 함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촉법소년이나 미성년자는 혼자서 조사받고 이야기하기 어려우니까 법에서도 부모님께 함께 있으라고 정하고 있거든요 . 그래서 "부모님도 같이 오세요" 라고 하는 거예요. 또 한가지 이유는, 아이가 다시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가정에서의 관심과 도움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경찰서에서는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려고 부르는 거예요. 물론 그 과정에서 부모님께서 부담스럽고 힘드실 수도 있지만, 결국 아이를 돕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가족이 잘못해서 같이 가는 게 절대 아니에요. 단지 아이를 보호하고 함께 이야기 나눌 사람이 필요해서 부르는 거랍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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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고민중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글을 읽어보니까 너무 귀엽단 생각이 드네요ㅎㅎ일단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고, 부모님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선물을 고르라고 했나보네요?^^ 크리스마스 선물 받는다고 하니벌써부터 너무 설레고 기쁘셨을 거 같아요~ 일단 초등학생들이 받기에 기분이 좋고, 또 학교에서 친구들한테자랑하기에 좋은 선물들을 몇가지 추천드리도록 할게요!가장 먼저 저는 닌텐도 스위치 OLED 추천해주고 싶어요!닌텐도 게임 초등학생들이 정말 좋아하죠?ㅎㅎ선물 받으면 집에서 심심할떄 혼자 게임을 해볼수도 있기도 하지만또 친구들 하고도 같이 게임을 즐겨 볼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학교에서 닌텐도 게임 이야기할떄 정말 재밌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인 스마트 워치도 추천해요!키즈용 스마트워치를 받아서 손목에 차고 다니면은 친구들 사이에서손목에 찬 워치를 보고 분명히 관심을 주면서 몰려들 거 같고~친구들이 되게 부러워하면서 구경해 볼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마지막으로, 움직임이 한참 많은 시기일테니 신발은 어떤가요?운동화나 에쁜 구두 같은것도 선물로 받으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특히 신발이 새로 바뀌면은, 등교전에 신발장에서 신발을 신을때새로운 이쁜 신발을 신으면 기분이 더 좋아질거에요~학교가는 걸음도 괜히 느낌이 많이 다를수도 있구요 ㅎㅎ그래서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을 해주고 싶은거는1. 닌텐도 스위치 OLED2. 키즈용 스마트워치3. 신발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크리스마스 선물 원하는거 잘 받았으면 좋겠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실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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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험관 아기를 많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시험관 임신 시술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시험관 시술같은 경우에는, 자연임신이 잘 안되는 사람들이현대의학을 통해서 아기를 얻어서 임신이 되고나 시작하는 분들이정말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지인중에서도 시험관을 시도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시고또 실제로 시험관을 통해서 임신을 해서 소중한 아기를 얻으신분들이 꽤 있어서, 시험관 시술도 어떻게 보면 부부의 자유이며저는 개인적으로 시술에 대해 긍정적이게 보는 편입니다.하지만, 제 지인중에 시험관 시술을 하고계신 이야기들을 들어보니생각보다 과정이 정말 복잡하고.. 병원도 그만큼 자주 가야하고또 배에 주사도 놓기때문에 굉장히 매번 번거로운 부분이고몸도 생각보다 무거워진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리구요~그래서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시술인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ㅠㅠ또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아무레도 시험관 시술을 시작하면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배아를 여러개 이식하거나 자연 분열이 일어나면서쌍둥이가 임신될 확률이 자연임신보다 높아지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제 지인중에도 시험관통해서 쌍둥이 얻으신 분도 계시답니다~그래서 만약에 쌍둥이가 생길경우, 그만큼 한번에 출산과 육아가 두배로많이 힘들겠지만.. 또 그만큼 기쁨과 소중함이 두배로 오는거기 때문에쌍둥이 임신에 대해 장단점이 분명히 나타난다고 볼 수 있어요!아무쪼록 자연임신이든 시험관 시술해서 얻은 아이이든지 간에둘다 소중한 아기들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기를 사랑으로 품고키우려는 진심과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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