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꾸 하는 아들 사춘기가 벌써 온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대꾸하는 아이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가 있있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초4학년이 되면은 서서히 사춘기 초기의 시기이고그때 시기는 아이가 스스로 의견을 내기도 하고부모한테도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아무래도 답답하고 갈등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말하는 의도와 받아들이는 의도가 달라서부딪히는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예상이 들어요 일단윽 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6페이지까지 다 하기를 바랬는데, 왜 1페이지만 했니?"라고 물어보면서 이유를 듣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혹시 부족했거나내용이 너무 어려웠을 수도 있고그외 다양한 상황들이 있을 수 있을 거기에조금은 이해 안가더라도 이야길 끝까지 들어주시는 게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다음엔 소통을 제안하듯이 해보세요 "오늘은 꼭 6페이지까지 다 해보자"" 혹시 어려운 부분 있으면 꼭 말해줘. 도와줄게"라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아이가 필요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말해주시고또 놀이나 tv시청 같은 부분을 할때에꼭 다 풀이를 하고서 놀이나 tv시청을 할 수 있도록규칙을 정해서 먜 약속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단기적으로 쉽게 변화되기는 어렵겠지만아이와 잘 소통해 보시면서, 꾸준히 지도해 보시다보면어느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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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스와들업 졸업 시기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와들업 때문에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의사선생님은 스와들업을 졸업시키라 하는데막상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계속 입히고 있으면은누구말이 맞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일단은 스와들업은 보통 2~4개월 사이에서서히 졸업시키는 게 좋기는 해요!아이가 스스로 팔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거나머리를 들고 싶어하는 시기가 오게되기 때문에스와들업을 벗겨주시는 것이 아기한테 발달에 좋습니다. 의사쌤들이 입히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 하게 되기도 하고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발달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되도록 입히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편하게 재우려는 마음에더 입히시는거 같긴한데.. 성장한 이기한테 너무 오래 입히면아기의 팔다리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그래서 현재 s사이즈를 입히시는 상황이면굳이 m사이즈를 사시는건 추천드리지 않고점차 벗겨주는 방식으로 접근해 나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적응하지 못 할까봐 혹시 걱정이 되신다면단시간만 잠시 입히시고, 나머지는 조금씩 벗겨 가시면서적응을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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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말을 부모에게 듣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늘 항상 혼내는 이야기를 해와서부모로서 마음이 항상 걸리고 신경쓰이셨을 거 같아요때로는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구요 사실 어느 가정이든지 누구나 아이를 육아를 하다보면매번 즣은말만 해주기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가장 듣고 싶은말이1. 엄마아빠는 너희를 사랑해라고 아이가 가장 듣고싶어 하지 않을까 싶어요아이들 한테는 부모님이 가장 최고고부모님한테 가장 의지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면 마음이 안정돼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오늘 정말 잘했어!""응원할게 힘내" 라고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말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칭찬을 하실 때에 그냥 칭찬을 해주시는 거 보단구체적으로 무엇을 칭찬하는지 말해주면아이가 자기 장점을 알고 자신감이 생겨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많이 힘들지? 힘들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라며 아이의 힘든 감정을 공감해 주고힘이되는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힘들면 언제든지 말하라는 말은아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게되는 말이기 때문에엄마의 말에 든든함을 느낄거라 봅니다.아이는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며 마음을 터놓게 돼요. 아이들 한테는 부모가 가장 큰 아이들의 기둥이고부모가 가장 넓은 안식처라고 느끼기에아이들한테 언제든지 기댈 수 있게 이야길 해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상대로 더욱 안정감을 느끼고애착관계가 더 가까워 질거라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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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잠을 안자려해요 ㅜㅠ(13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주기적으로 잠을 안 자는 거라면부모로서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이들어요13개월 아이가 하루 9~10시간밖에 못 자고일어나려고 하면 부모로서는 정말 안타깝고 걱정되지요ㅠㅠ다크서클이 보이기 시작하면 더욱 보기 힘들 거 같은데요이 시기 아이들은 개인차가 많지만, 보통 낮잠과 밤잠을 합쳐 11~12시간 정도 자는게 많기는 합니다.먼저 재우는 과정부터 수면 환경을 조금씩 바꿔보는 게 좋아요.잠자리에 들기 30분 전부터 실내를 어둡게 하고빛을 완전히 차단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자잘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시고잔잔한 음악을 깔아주시는 것도 좋아요~음악을 들려주는 것과 안 들려주는 것 생각보다아기를 재울 때 큰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유튜브에 잔잔한 아기 자장가 음악들이 많으니찾아보고 아기한테 수면시 한번 틀어줘 보세요안정된 상황을 만들어 주시고 아이와 함께편안한 잠자리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눕혀놔도 일어나려고 하면 아기를 안아주면서아기가 울어도 다시 토닥여 주면서 재워주세요~반복적으로 아기의 수면을 지도 해주시다 보면은조금이나마 개선이 되어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많이 힘든시기 시겠지만일정시기가 지나면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조금 더 힘내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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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윤 언제부터 해야 할까요? 24개월 이상부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 문제로 아무래도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일단은 전문가의 기준으로는 18개월이상이되었을 때 훈육을 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는데요.이론적으로 18개월 이상이 되었을 때 하길 권장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조금 이라도부모님의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느껴진다 생각이 들면가볍게 훈육을 시도해 보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24개월 아이가 말대꾸하고 말을 안 듣는 건 흔한 일이지만그대로 두시는 것보단 아이한테 명확하게 전달을 하면서이야기를 해주시는건 꼭 필요하기도 해요그대신 여기서 말하는 훈육은 아이를 상대로큰소리를 내고 감정적인 훈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옮고 아님을 알려주시는 것이고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하시되,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해주시는 게 훈육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정적으로 무작정 큰소리가 나가게 된다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이 커질 우려가 있기도 하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요"이렇게 하면 안돼" 하고 짧게 이야기 해주시며훈육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반복적으로 아이를 잘 지도를 해주시고아이가 엄마의 말을 잘 들을때는 충분한 칭찬도 필요해요~그리고 한국나이로 4세까지는 아이들이 자기주장과고집이 가장 강해지는 시기로, 대게 5세가 되면서 부터조금씩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기가 오게되면서문제행동들이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이마다 개인차가 큰 부분이기도 해요)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아이가 충분히 긍정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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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친권자 문제...내가 이기적일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지금 힘든 상황이실지느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깝습니다.일단은 이혼이라는 큰 상처도 있으시고심지어 투자사기에.. 엎친데 덮친격 으로 있다보니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고 지친 상황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글에서 내가 이기적인 걸까? 라고 쓰셨는데절대로 이기적이거나 이기적인 선택이 아닙니다!오히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으로 보여 집니다. 투자사기로 힘든 상황에서도 혼자 양육을 하면서아이를 스스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대단하다 느껴져요아이아빠가 힘들면 보내라고 말해도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사실 양육권이 작성자분 한테 가신 것도그만한 이유가 있으니 엄마한테 간 거 겠지요~아이한테는 엄마가 더 필요하기도 하구요하지만 양육권을 굳이 넘기지는않더랃라도만약 지금의 어려움아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것 같다면아이아빠와 함께 협의해서 일주일에 하루라도아이들을 아빠한테 잠깐 맡기시는 게 어떨까요?엄마부터 먼저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매주 하루라도 아빠에게 맡겨서 쉼을 가져 보시거나경제적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양육비는 이미 받고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잘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고민해 보시고 잘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어요아무쪼록 여러모로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엄마부터 먼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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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부모의 기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의 마인드나 의견이 서로 많이 달라서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들어요~아무래도 부부도 서로 다른 인격체 이기도 하고각자 육아에 대한 가치관 이나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부부 끼리도 충분히 충돌이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아이들도 그 가운데에서 혼동이 올 수도 있기도 합니다 일단은 배우자 분과 진솔한 이야길 나눠보시는 것이 좋아요가장 먼저 핵심 규칙만 먼저 합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특히 아이의 안전적인 문제 부분이나아이의 기본생활습관 이나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피해를 주지 않는 모습에 대해선 완전히 일치 하도록규칙을 정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이 부분은 꼭 서로가 의견이 맞다고 해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서로의 기준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마음이부부끼리 서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나는 이렇게 생각해"라고 말하며 서로 이해하고아이 앞에서는 배우자분의 기준을 존중해 주셔야 해요. 필요하면 또 미리 이야기 해주면서 융통성 있게대처를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이렇게 할까?"라고 미리 의견을 맞춰서조율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 앞에서 의견차이로 다투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보다는아이에게는 엄마아빠 기준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아이에게 솔직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혼란스러워 하지 않도록요~ 서로가 더 잘하기 위한 과정이니, 잘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서양육을 하시면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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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칭찬에 대해 고민이 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아이를 칭찬을 할때결과 중심 보다는 과정을 중심 으로 칭찬을 하라고많이 말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부모님 입장에서는어떻게 칭찬을 해주어야 할까 의문이실 거 같습니다.말 그대로 아이의 노력과 행동을 중심으로칭찬을 해주시면 될 거 같은데요!예를들어 아이아 시험을 100점 맞아 왔다고 한다면"100점이나 맞았어? 너무 좋다!!" 라고 이야길 한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순간적으로 기분이 좋아도이런 결과중심의 칭찬을 지속적으로 받는 다면은앞으로 100점을 못 맞으면 어떡하지..?100점 못 맞으면 이제 칭찬을 못 듣는 걸까?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이의 내면에 불안감이나 점수에 대한강박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 입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점수를 칭찬하기 보다는"시험보느라 열심히 공부하느냐고 고생했어~""노력 정말 잘했어!"라고 말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그림을 그렸다고 가장 했을 때에도"어려운 그림인데 너무 잘 그렸다!" 라고 칭찬도 좋지만"그림 그리느냐고 집중 정말 많이 했구나! 특히 작은 부분도 빠짐없이 신경 써서 그렸네,!"라고 구체적으로 노력을 칭찬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노력, 행동 위주로 이야기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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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옆잠배게가 그리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옆잠배게를 선물을 받은 상황 이시군요~아무래도 지인한테 선물을 받은 상황이다 보니까이 옆잠배게를 아기한테 사용해도 될 것인지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기니 먼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해요~사실은 신생아에게 옆잠배게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신생아는 등으로 눕히는 수면을 권장하고 있기도 하며옆잠은 목이 안정되지 않기도 하고배게가 얼굴에 닿으면 아이가 더 위험해질 가능성도 있답니다.지인께서 아껴주시는 마음에 선물을 주신건 감사하지만신생아 아기한테 사용하기엔 너무 무리인 부분이기에사용을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ㅜㅜ 혹시나 낮에 잠을 잘 안 자면 이렇게 해보세요~낮잠시간에 실내에 빛이 되도록 들어오지 않게 막아주시고빛이 안 들어오는 실내를 잘 만들어 주세요.그리고는 아기가 쉽게 잠이 들만한 잔잔한 음악들을틀어주시면서 잠이 잘 들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아기가 수면에 들기 좋은 환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유튜브에 아기수면 자장가 음악들이 정말 많으니틀어주고 사용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생각보다 음악을 틀고 안 틀고 차이가 꽤 차이가 난답니다. 신생아 아기 한테는 안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니옆잠배게는 잠시 보관해 두시고아기에 맞는 안전한 수면 환경이 필요하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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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초4 남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부모한테 하는 언행으로 인해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부모님을 상대로 친구처럼 말을 한다는 것은다른 어른들 보다 그만큼 부모님이 가장 편하고의존적인 존재 이기에 그렇기도 합니다.하지만 또 아이들이 그렇다고 너무 선을 넘어버리는행동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구분을 하고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해요일단 아이한테 부모님은 친구가 아님을잘 이야기 해주시면서 확실하게 인식을 시켜주는 게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oo이가 엄마를 편하게 생각하는 거 알아""그런데 부모님은 친구가 아니야. 친구처럼 대하면 안돼"라고 아이에게 미리 잘 전달을 해주세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편한 마음에쉽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이기도 한 부분이니무안하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그럴때에는 감정적으로 큰 소리가 나가시는것 보단단호한어투로 차분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큰 소리를 내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훈육이에요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가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이 커질 우려도있고, 더 튀는 행동을 할가능성이 있는 부분이기에 차분한태로도 일관성 있게지도해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속마음은 악의가 없을 거 같아보이니차분히 잘 대처해서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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