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자꾸 혼잣말을 하게 되는 심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혼자 혼잣말을 계속 하는군요~아이가 혼자 방이나 혼잣말을 하는 모습을 보면혹시나 우리아이가 별다른 무슨 문제들이 있지 않을까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 되실 거 같은데요특히 친구가 필요 없다는 식의 말을 들으면부모로서 그런 표현이 더 힘들 거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조금 특이한 행동을 보인다고 해도그 나이에서는 나타날 수는 있다고 봅니다.아이 스스로 생각을 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존댓말을 표현하면서 풀고 있는 거 같아보여요보통의 어른들은 그냥 속으로 생각을 하며 정리하지만아이들은 간혹 속으로 생각을 하지 않고입으로 내뱉으면서 표현을 하기도 하거든요그동안 자신이 느꼈던 스트레스나 불안 같은 감정을아이가 혼잣말로 표현을 하면서어른들이 보기엔 조금 독특하게..? 내뱉는 거 같아요그래서 무작정 하지말라고 다그치시기 보다는"왜 혼잣말로 그런 생각이 들었어?"조심스럽게 이유를 한번 물어봐 주시면서접근해 보고, 아이의 솔직한 속마음을 한번 들어봐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는 아이가 오해하는 부분들이 혹시나 있다면긍정적인 말로 바로 잡아주시는 것도 필요해요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그러면 어떡하지?미리 걱정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은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기 시작하면은점점 인지나 생각의 폭이 더 많이 넓어지는 부분이기에혼잣말을 계속 하면서 툭이하게 보이는 행동들은많이 줄어들거라 봅니다.그래서 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현재 아이만의 방식을 일단은 먼저 존중해 주시고아니면 아이의 감정들을 , 다양한 놀이나직접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 표현을 해볼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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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통잠재우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7개월 아기를 키우시는 상황이군요~~일단 7개월 아기를 키우시며 매일 밤 새벽 수유를 하느라몸도 마음도 여러모로 지치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아요일단은 현재 충분히 최선을 다 하시는 것만 으로도잘하고 계신 부분이니 너무 자책은 안 하셨음 좋겠습니다.7개월에 밤에 자주 깨서 먹는 발달상자연스럽고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인 부분이기에육아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7개월 인데도 아기가 새벽수유를 한다는 것은이미 사실 밤에 수유를 안 해도 될만큼 자라기는 했지만더 어릴때에 매일 밤에 수유를 하던 습관이 있어서아기가 밤에 배고파서 새벽에 깨거나신생아때 수유를 해주어야만 잠이 들었기 때문에그런 습관이 아직 남아서 그럴수도 있아요그래서 일단은 아기가 밤에 배고프지 않기 위해서낮에 수유나 이유식 같은 것들을 더 충분히 섭취를 하게끔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이고취침전에 수유를 미리 끝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러다보면 아기도 밤에 찾는 증상이 훨씬 줄어들며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밤에 끊게되면 아기가 힘들어지니초반에는 새벽에 수유를 해주시되수유를 하는 시간을 조금씩 줄여가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예를들어 처음에는 15분넘게 물리셨다면5분씩 점차 줄여 가보시는 것입니다.그리고나서 아기가 다시 밤에 울더라도바로 물리지 마시고, 조금씩 토닥여 주시면서수유없이도 적응되서 잠들 수 있도록계속 반복적으로 유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을거라 봅니다.그리고 7개월이면 한참 이가 자라는 시기이기 때문에혹시 이앓이는 아닌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치발기를 한번 쥐어줘 보시면서아기가 자꾸 물면서 이앓이를 해소를 하진 않는지확인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조금 더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아기의 행동도 변화가 되는 부분이 있을거라 보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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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학생이 말을 안 들으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생들을 가르쳐 주시는 과외선생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나이차이도 얼마 안 난다고 한다면학생도 꽤 컸을 거 같은데.. 나이차이도 얼마 안 나고또 학생이 잘 들어주지 않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은당연히 당황스럽고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학생한테 존댓말을 써주시는 것은 좋지만스승으로 온 부분이니.. 학생이 선을 넘는 행동이나말을 한다면은 그 즉시 지도가 들어가야 된다고 봐요제가 말하는 여기서 지도라는 것은학생한테 큰소리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방금 선을 넘었다' 라는 것을 바로 알려주시는 거에요예를 들면은 선을넘는 말을 들었을 때"방금 선생님 한테 한말 그렇게 표현하면 안돼""선생님이 하는 말 수긍해주면 좋겠어"라고 차분한 태도로 아이에게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참다참다 터지게 된다면, 오히려 감정이 커져서수업 분위기를 더 망치게 되기도 하고스스로의 이미지에도 안 좋아져과외를 연장하는 것에 도움이 안 될수도 있는부분이라서.. 감정이 터지기 전에그 즉시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오히려 큰소리로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보다진지한 톤으로 바로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학생이 받아들일 때, 더 주의깊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그리고 학생이"아닌데.. 그렇게 하면 안 풀릴 거 같은데.."라고 말을 했다고 하셨는데선생님의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운 말이지만이 부분은 학생의 입장에서는 사실은 악의가 없이하는 말을 가능성도 있기도 합니다.정말로 의아해서 하는 말일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왜 안 풀린다고 생각을 했어?""네 의견을 듣고 선생님이 다시 설명해줄게"라고 먼저 반응을 보이시고 나서올바른 말을 해주셔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학생의 말에 바로바로 대처해 보도록노력을 해보시는 것이 더 필요해 보이고최대히 원만하게 잘 풀어가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기운 내시고, 학생들 잘 가르쳐주실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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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엎드려자도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신생아 아기를 육아중에 계시는군요~한참 육아하기 힘든 시기라도 보이는데요일단은 바닥에 엎드려서 재워도 되냐고 질문 주셨는데부모님 입장에서 많이 힘드신건 이해가 되지만3주차 아기한테는 엎드려서 재우시는 것이매우 안 좋다고 볼 수가 있어요..ㅠㅠ특히 생후 3주차 아기는 스스로 목을 돌리지 못 해서수면도중 호흡 부분에 문제가 될 수도 있고또 부드러운 부분이라도 바닥면에 아기의 코가 닿게 된다면은바닥의 여러가지 세균이나 먼지가 들어가고자칫 또 질식할 위험이 있기 떄문입니다.그래서 그 자세로 잔다고 해도 안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기를 앞으로 똑바로 눕혀서 재운다고 하시면속싸개를 이용해서 시도해 보세요~그러면 아기의 입장에서도 팔다리가 자유롭게 움직이는데조금은 제한이 있기에 잠들기가 조금더 쉽습니다.또 모로반사 방지를 해주는 이불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아기가 누워서 자는데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완전히 엎드려서 재우는건 당연히 위험하지만옆으로 재우는 것은 가능한 부분이기에스트랩 배게 같은것을 이용을 하셔서 자세를 바꿔서시도해 보시는 것도 추천 드려요하지만 저는 그래도 완전히 똑바로 눕혀서계속 재워보시는 게 더 좋아보여요~처음에는 아기가 익숙하지 못해서 많이 울겠지만계속 반복적으로 시도를 해주다 보면은분명히 아기도 잘 받아들여 질거라 봅니다.지금은 너무 아기가 어려서 힘드실 거 같은데아기도 최소 한달에서 백일이 지나게 되면은서서히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익숙해 질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히 한번 시도해 주세요기운내시고 몸 잘 챙겨가시면서육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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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깨무는 욕구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4개월 아기를 현재 육아중에 계시는군요~아무래도 아기가 갑자기 빠는것을 넘어서엄마를 물라고 한다면 많이 당황스러우실거 같은데요이 행동이 꼭 이유식을 원하는 신호이기 보다는아기가 자라나면서 잇몸이 발달하고이앓이가 시작이 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보면 될 거 같습니다.겉으로는 아직 이가 보이지 않긴 하지만아기가 잇몸이 많이 간지럽거나, 통증을 조금 느끼거나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아기가 무언가를 씹으면서해소를 하려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가 무는 행동을 조금씩 보인다고 한다면치발기를 한번 쥐어져 보시는 것도 좋고치발기를 물음으로서 아기가 해소를 해볼 수 있도록제공해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특히 차갑게 하고서 쥐어주면 더 좋아요~이앓이 증상이 가장 큰 거 같아보여서제가 말씀드린대로 한번 아기한테 시도해 보시고이유식 같은 경우에는 최소 5개월 이후에 서서히섭취하도록 해주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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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자아이 지나치게 부끄럼 많은 성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3아이가 지나치게 부끄럼움이 많나 보군요~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 지나치게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면은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어른들도 다 각자 성향이 모두 다르듯으아이도 성향이 다 다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는상황이라고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한테 잘 지도해 주시되, 아이가 극복할 수 있도록기다려 주시는 것이 많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의 성향을 먼저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는 말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 보면 아이도 어느정도 진정이 되거든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잘 나서지 못 하는 성격이라면일상에서 작은 부분부터 먼저 아이가 나서보도록한번 유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좋아하는 편의점 이라도 가면은아이가 먼저 스스로 나서서 결제를 해보도록 해주시거나어른들을 만나면 아이가 스스로 인사를 하게끔 하거나아이가 필요시에 "~주세요" 라고 먼저 말을 하게 해보거나일상에서 작은 부분부터 아이가 나서서 행동하게끔한번 유도를 해주어 보시는 거에요~그리고 아이가 친구들 앞에서 말하기 부끄러워 한다면집에서 부모님 앞에서 먼저 이야기를 해보도록미리 연습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소심한 아이라고 해도 집안에서는 또 다른부분 이기에부모님 앞에서 이야기를 한다면 훨씬 편한 마음으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이때 많은 격려와 충분한 칭찬이 필요해 보입니다.이렇게 반복적으로 연습이 되다보면은단기적으로 바로 바뀌진 않겠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도 조금씩 변하게 될 거에요~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격려해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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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유모차 끌고 나갈 수 있는 시기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신생아를 현재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아무래도 너무 아기가 어려서 그동안 외출도 잘 못 하고많이 답답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기가 55일차 라면은 아직 어리긴 하지만서서히 유모차에 싣고 외출해도 되는 시기긴 합니다.그런데 너무 많은 시간의 외출은 무리이며30분이내의 외출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백화점에 데리고 가고 싶다고 하셨는데음.. 아무래도 백화점이 실내에 사람들이 몰려있고밀폐가 된 공간이다 보니까그런곳은 조심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환기가 잘 이루어진 곳이 아니라서실내에 다양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많기 때문에아기한테는 많이 취약한 부분이거든요그래서 외출을 하시더라도, 실내 밀폐된 공간보다는바깥에 공원이나 자연이 있는 곳으로잠시 산책을 다녀오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백화점 같은 곳은.. 최소 아기가 100일 지나고서그때 조심스럽게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하지만, 너무 가고 싶다고 하신다면은유모차를 완전히 다 덮어서 다녀오시는 것이 낫고너무 긴 시간은 머물지 않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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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육아의 고민상담이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0개월 아기를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아기가 너무 심하게 울고 밤에 잘 안 잔다고 한다면은부모로서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요이 시기의 아기들이 신체적으로 많이 발달할 시기기에아무래도 낮에 서있으랴고 하거나 기어다니려고 하거나여러가지 노력을 많이 하는 시기이기도 한데그러다 보면은 간혹 밤에도 자지 않고 그런 행동을똑같이 하려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이앓이를 할 경우에도 밤에 자지 못 하고울음으로 표현하는 경우도 많기도 하구요일단은 먼저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동일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 보이구요~아이가 밤에 늦게 잤더라도 아침에 정해진 시간에 기상하게 해주시고또 아침과 낮에 밝은 햇빞을 많이 보아주어야 잠도 잘 오고혹시 낮잠시간이 너무 길지않나 한번 채크해 주세요또 낮에 활동량이 많으면은 밤에 자연스럽게 피곤해 집니다.아이가 낮에 더 활발히 활동을 할 수 있도록움직일 수 있게 더 해주시거나, 놀이를 해주시거나활동량을 늘리도록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밤에 아기가 잠이 잘 들 수 있는 환경인지도한번 체크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기가 잘때 빛이 완전 안 들어오게 해주시고수면환경이 불편한게 없는지 봐주시거나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면서 차분한 분위기를만들어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특히 아기가 애착물품이 있다면 애착물품을 쥐어주고재워주시는 것도 도움이 되기도 한답니다.처음에는 아기도 버티느라 더 울거나 안 될수도 있지만일관되게 패턴을 유지하면 아기도 습관을 받아들이고점점 행동이 변화되지 않을까 싶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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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애착형성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엄마가 출근한다고 그렇게 울면은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 되시겠어요~일단은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아프고 속상하겠지만사실 그 시기에 발달상 자연스러운 행동이기는 합니다.왜냐하면 그만큼 아이의 입장에서는부모님이 가장 우선순위 이기에, 부모와 떨어진다고 느끼면불안하고 안정에 위협을 느끼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있을 떄에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데부모님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면 감정이 폭팔할 수밖에 없어요아이가 운다는 것은, 그만큼 부모님과 애착형성이아주 잘 형성이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출근길에는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우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몰래 도망치듯 출근하거나반대로 아이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계속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상황이 있기는 한데.. 이러면 아이한테 더 분리불안을 일으킬가능성이 많은 행동이에요그래서 아이가 울더라도 "회사 다녀올께~ 이따 꼭 저녁에 만나자"하고 일관적인 태도로 보이시면서 헤어지는 게 좋습니다.아이한테는 다시 못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기에꼭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아이한테 잘 설명해 주시고퇴근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다시 돌아왔지?" 하면서 반겨주고안아주시면 아이가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처음에는 아이가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이 과정이 반복이 된다면, 아이도 점차 익숙해져서서서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너무 걱정마시고, 다시 돌아온다고 잘 격려해 주시면서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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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딸이랑 주말에 둘이 있는데 뭘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5 딸이가 되니 혼자만의 시간도 중요하게 여겨서아무래도 조금 서운한마음이 드시겠어요~먼저 딸이 핸드폰으로 관심있게 보는 거다관심 있는 분야를 먼저 물어보세요.아이돌을 좋아한다면 함께 이야기를 나누시거나아니면 음악을 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일단 가장 먼저 딸의 취미생활을 알고 계신다면은취미생활을 같이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니면 가끔은 딸이랑 바깥 데이트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어요."오늘은 딸이랑 데이트할 거야!"라고 말하고아이바 원하는 곳으로 가보세요.ㅎㅎ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으며 대화하거나, 영화를 보고 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 매장에서 옷도 구경해 보시면서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도 요즘에 카페를 정말 좋아하며사춘기가 시작될 나이라서 꾸미는것도. 좋아하거든요~~가끔은 딸에게 "오늘은 네가 가고싶은곳 가자! "라고말하고 딸이 주도하는 곳으로 가보시는 것도 좋아요.물론 때로는 딸이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할수도 있지만그럴때에는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그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서 딸에게"그러면 언제든지 놀고싶을때 말해~ 같이가자"라고 대답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분명히 마음의 문을열고자신의 마음이 편해질때 함께하려 할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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