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장난감을 던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던지는 행동을 하는군요~집에서 던지는 것도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그 이외에 심지어 어린이집 에서도 던진다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고민되고걱정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집에서 계속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고 계신 부분이니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 지도를 하고 계시다고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조금 더 자세히 훈육 방법을 말씀을 드리자면은던지는 행동을 훈육을 하실 때 긴 말은 빼고, 즉시 단호하게이야길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던지는 순간 아이의 손을 덥석 잡으신 후에 눈을 봐주시고"던지는건 안돼. 맞으면 아파." 이야기 해주세요말이 짧을수록 어린 아이들 한테는 더 쉽게 받아드려요그리고 아이가 운다고 해도, 바로 달래주시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울음이 그칠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울음이 그친 후에 차분한 태도로"던지는건 안되는거야. 알겠지?" 하고다시한번 아이에게 이야길 해주세요또 유독 자주 던지는 장난감이 혹시나 있다면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기보다, 아이의 장난감을아예 숨겨버리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아이 선생님한테도아이가 혹시 던지는 기미가 보이면 그 즉시 단호하게손을 잡고 제지해 달라고 요청을 해주시고집이랑 어린이집이랑 똑같이 대처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은 원래 문제행동이 금방 좋아지지 않아요단기적으로 잘 바뀌지 않는 부분이기에조금은 길어지더라도 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면서일관성 있게 나아가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도 조금 성장을 하게 되면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자연스럽게 개선이 되기도 하니 너무 걱정하진 마세요~그리고 아이가 언어가 느릴경우 행동으로 더 보여지는경향이 있으니, 언어발달도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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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가들 어린이집 보내고 모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편분과 따라서 지방 타지로 오신 상황이군요~일단은 아이들을 어린이집 으로 보낸 이후에보내시는 생활을 각자 다 다른 거 같은데요!제 지인들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직장이 있으신 워킹맘 들은 출근을 하러 가시거나아니면 집안에서 밀린 일들을 하시거나나가서 또래들과 카페에 기서 수다를 떠시거나보통 이렇게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이를 보낸 후에 취미 라던지 운동 이라던지아직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은혼자라도 카페에 가셔서 시간을 보내시는 게 어떨까요?지역마다 이쁜 카페들이 참 많은데가고싶은 카페들을 혼자 가서 사람 구경도 하시고책도 한번 보시고 오시는 거에요~그리고 그 지역을 탐색도 할겸, 다른동네에 가셔서한번 걸어보며 산책을 해도 좋을 거 같고하루에 3~4시간 이라도 일을 할 수 있는알바 일자리 라도 한번 구해보셔서잠깐 이나마 경제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알바하면서 또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하거든요~잘 고민해 보셨다가, 자신한테 맞는 활동을잘 찾아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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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우울증이 온것같아요 뻔한 조언말고 실천할만한 해소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읽어보니..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한지글에서 다 느껴지는 거 같아서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에요일단 남편만 보고서 타지로 따라 이사 오셨는데육아는 육아대로 너무 지치고 힘들고그나마 아는 사람이라곤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의지가 안 되고... 또 아내한테는 중요한 친정도 없다는 게이 부분이 가장 마음이 아프네요일단은 아기가 자주 운다고 하는 거 보면은아직 돌도 안된 아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볼 거 같은데요혼자 육아를 하시기가 너무 벅찬 상황 이라면은아이돌보미 라도 신청을 하셔서..남편분과 좀 상의를 해보시고, 이모님의 도움을 조금이라도육아를 도움 받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지금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이 부치시는 거 같아서이런 상황이라면은 아기한테도 영향이 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그래서 단시간 이라도 이모님의 도움을 받아보셔서한번 잠시라도 나만의 시간을 보내 보시면서마음적으로 스스로 쉼을 갖는 기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지금 너무 우울감이 심하신 걸로 보여지거든요..타지역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한다면잠깐 이라도, 속을 터놓을 친한친구 한테 전화라도 하셔서전화로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거나아니면, 혼자 카페에 가셔서 좀 사랑구경이라도 해보시거나무언가 일상을 벗어날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이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너무 힘드시면, 전문가한테 찾아가 보셔서 상담을 받고도움을 받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마음이 힘들면, 전문가한테 가서 심리치료를 받는 것도내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아이를 위해서도 그렇고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부분이거든요글을 보니 너무 힘이 드시는게 느껴져, 마음이 참 아픈데제가 말씀드린 부분들 하나라도 실천하실 수 있으면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기운을 내라고는 말씀은 차마 못 드리지만조금이라도 나은 하루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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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는데 아이가 자꾸만 여자 아이돌 노래를 들려달라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집에서 여자아이돌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는군요~한참 아이가 아이돌에 관심이 많을 시기이기도 합니다.어른과 아이들은 음악취향이 너무 달라서어머님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돌에 한참 빠져있을 시기고또 재미삼아 흉내도 내고 싶기도 할 거에요그래서 아이를 너무 못마땅하게 보시기 보다는그냥 그 시기의 아이들이 선망하는 대상을 재미삼아흉내내는 거라고 가볍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또 남자아이 라고 해서 꼭 남자 아이돌만 좋아해야 하는건 아닙니다.초4면은 이제 이성에 눈을 뜰 시기이기도 하기 때문에여자아이돌을 좋아하게 될 수도 있어요조금 아들이 과하다? 생각이 드시더라도..아들이 춤을 추면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빈말이라도 리액션도 많이 해주세요ㅎㅎ아이가 엄마앞에서 춤을 또 계속 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엄마 앞에서 관심을 받고싶은 행위이기도 합니다.리액션을 보여주시면 아이도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또 "이 노래 부른 그룹 이름이 뭐야? 요즘 학교에서 이 노래가 제일 유행이야?"하고 한마디 물어봐 주시는 것만으로도사춘지의 아이와 대화의 물꼬를 활짝 열어둘 수 있습니다.지금 아이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들어요 집안에서 춤추며 재롱을 부리는 것도 다 한때 입니다.지금은 이 모습을 스마트폰 영상으로 슬쩍 남겨두시는 건 어떨까요?아이가 커서 함께 보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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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교정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이 늘어나는 걸 보니많이 스트레스가 있으실거라 느껴져오아이가 부르면 대답도 안 하고 시키면 싫다고만 하면당연히 부모로서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이 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갑자기 이런 행동이 늘어났다고 한다면최근에 마음속에 불만이나 스트레스가 갑자기 쌓이거나또다른 고민이 있는지 확인해야햔 필요성이 있습니다.보통 행동은 심리적인 요인이 많기도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때는감정적으로 다가가서 반응을 하시기 보다는"잠깐 들어가봐도 되니?" 라고 물어보시면서 조심스럽게다가가서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아이한테 혹시나 최근에 힘든일은 없는건지고민될 만한 상황들은 없는지 한번 자세하게 물어보세요~아이도 내면에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들어아이가 속 이야기를 편하게 터놓을 수 있도록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그리고는 엄마의 마음도 솔직하게 표현해 주세요"엄마가 부르는데 네가 대답하지 않으면 엄마도 속상해""싫다고 대답을 들으면 기분이 안 좋아""엄마가 이야길 하면 들어주면 좋겠어"라고 솔직하게 마음 속 표현을 해보시는 겁니다.아이도 부모의 속 이야기를 들으며 느끼는것이 많을거에요 나중에라도 혹시 아이가 잘 반응할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방금 부르자마자 대답해줘서 고마워"라고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아이가 부모의 칭찬을 듣고더 좋은 행동을 계속 하려고 노력 할 거 같습니다, 지금 이 시기도 언젠가 지나갈 시기라고 생각이드니너무 걱정마시고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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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 하는 아들 사춘기가 벌써 온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대꾸하는 아이 때문에 많이 스트레스가 있있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초4학년이 되면은 서서히 사춘기 초기의 시기이고그때 시기는 아이가 스스로 의견을 내기도 하고부모한테도 자기주장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아무래도 답답하고 갈등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나 말하는 의도와 받아들이는 의도가 달라서부딪히는 경우가 더 많을거라고 예상이 들어요 일단윽 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6페이지까지 다 하기를 바랬는데, 왜 1페이지만 했니?"라고 물어보면서 이유를 듣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시간이 혹시 부족했거나내용이 너무 어려웠을 수도 있고그외 다양한 상황들이 있을 수 있을 거기에조금은 이해 안가더라도 이야길 끝까지 들어주시는 게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다음엔 소통을 제안하듯이 해보세요 "오늘은 꼭 6페이지까지 다 해보자"" 혹시 어려운 부분 있으면 꼭 말해줘. 도와줄게"라고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아이가 필요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말해주시고또 놀이나 tv시청 같은 부분을 할때에꼭 다 풀이를 하고서 놀이나 tv시청을 할 수 있도록규칙을 정해서 먜 약속을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단기적으로 쉽게 변화되기는 어렵겠지만아이와 잘 소통해 보시면서, 꾸준히 지도해 보시다보면어느새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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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스와들업 졸업 시기가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스와들업 때문에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의사선생님은 스와들업을 졸업시키라 하는데막상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계속 입히고 있으면은누구말이 맞는거지..?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일단은 스와들업은 보통 2~4개월 사이에서서히 졸업시키는 게 좋기는 해요!아이가 스스로 팔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거나머리를 들고 싶어하는 시기가 오게되기 때문에스와들업을 벗겨주시는 것이 아기한테 발달에 좋습니다. 의사쌤들이 입히지 말라고 하시는 것은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 하게 되기도 하고아기가 몸을 자유롭게 움직여야 발달에 더 도움이 되기 때문에되도록 입히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주변의 아기엄마들은 편하게 재우려는 마음에더 입히시는거 같긴한데.. 성장한 이기한테 너무 오래 입히면아기의 팔다리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그래서 현재 s사이즈를 입히시는 상황이면굳이 m사이즈를 사시는건 추천드리지 않고점차 벗겨주는 방식으로 접근해 나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가 적응하지 못 할까봐 혹시 걱정이 되신다면단시간만 잠시 입히시고, 나머지는 조금씩 벗겨 가시면서적응을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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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말을 부모에게 듣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늘 항상 혼내는 이야기를 해와서부모로서 마음이 항상 걸리고 신경쓰이셨을 거 같아요때로는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수도 있구요 사실 어느 가정이든지 누구나 아이를 육아를 하다보면매번 즣은말만 해주기란 어렵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가장 듣고 싶은말이1. 엄마아빠는 너희를 사랑해라고 아이가 가장 듣고싶어 하지 않을까 싶어요아이들 한테는 부모님이 가장 최고고부모님한테 가장 의지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있다는 걸 알면 마음이 안정돼요.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오늘 정말 잘했어!""응원할게 힘내" 라고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말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칭찬을 하실 때에 그냥 칭찬을 해주시는 거 보단구체적으로 무엇을 칭찬하는지 말해주면아이가 자기 장점을 알고 자신감이 생겨질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많이 힘들지? 힘들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라며 아이의 힘든 감정을 공감해 주고힘이되는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힘들면 언제든지 말하라는 말은아이가 힘들 때 기댈 수 있게되는 말이기 때문에엄마의 말에 든든함을 느낄거라 봅니다.아이는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며 마음을 터놓게 돼요. 아이들 한테는 부모가 가장 큰 아이들의 기둥이고부모가 가장 넓은 안식처라고 느끼기에아이들한테 언제든지 기댈 수 있게 이야길 해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상대로 더욱 안정감을 느끼고애착관계가 더 가까워 질거라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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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잠을 안자려해요 ㅜㅠ(13개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주기적으로 잠을 안 자는 거라면부모로서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이들어요13개월 아이가 하루 9~10시간밖에 못 자고일어나려고 하면 부모로서는 정말 안타깝고 걱정되지요ㅠㅠ다크서클이 보이기 시작하면 더욱 보기 힘들 거 같은데요이 시기 아이들은 개인차가 많지만, 보통 낮잠과 밤잠을 합쳐 11~12시간 정도 자는게 많기는 합니다.먼저 재우는 과정부터 수면 환경을 조금씩 바꿔보는 게 좋아요.잠자리에 들기 30분 전부터 실내를 어둡게 하고빛을 완전히 차단 시켜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자잘한 소음이 들리지 않게 해주시고잔잔한 음악을 깔아주시는 것도 좋아요~음악을 들려주는 것과 안 들려주는 것 생각보다아기를 재울 때 큰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유튜브에 잔잔한 아기 자장가 음악들이 많으니찾아보고 아기한테 수면시 한번 틀어줘 보세요안정된 상황을 만들어 주시고 아이와 함께편안한 잠자리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눕혀놔도 일어나려고 하면 아기를 안아주면서아기가 울어도 다시 토닥여 주면서 재워주세요~반복적으로 아기의 수면을 지도 해주시다 보면은조금이나마 개선이 되어질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은 많이 힘든시기 시겠지만일정시기가 지나면 많이 좋아지는 부분이니조금 더 힘내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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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윤 언제부터 해야 할까요? 24개월 이상부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 문제로 아무래도 부모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일단은 전문가의 기준으로는 18개월이상이되었을 때 훈육을 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는데요.이론적으로 18개월 이상이 되었을 때 하길 권장하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조금 이라도부모님의 말귀를 알아 듣는다고 느껴진다 생각이 들면가볍게 훈육을 시도해 보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24개월 아이가 말대꾸하고 말을 안 듣는 건 흔한 일이지만그대로 두시는 것보단 아이한테 명확하게 전달을 하면서이야기를 해주시는건 꼭 필요하기도 해요그대신 여기서 말하는 훈육은 아이를 상대로큰소리를 내고 감정적인 훈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옮고 아님을 알려주시는 것이고단호한 어투로 이야기 하시되,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해주시는 게 훈육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감정적으로 무작정 큰소리가 나가게 된다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이 커질 우려가 있기도 하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어요"이렇게 하면 안돼" 하고 짧게 이야기 해주시며훈육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반복적으로 아이를 잘 지도를 해주시고아이가 엄마의 말을 잘 들을때는 충분한 칭찬도 필요해요~그리고 한국나이로 4세까지는 아이들이 자기주장과고집이 가장 강해지는 시기로, 대게 5세가 되면서 부터조금씩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기가 오게되면서문제행동들이 조금씩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아이마다 개인차가 큰 부분이기도 해요)아이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지속적으로 일관성있게 지도가 들어가게 되면은아이가 충분히 긍정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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