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거나 집중할때 하는 행동관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니시군요~남자아이가 졸리거나 집중할때 특정 부분을 만지면은아무래도 어린 아이라고 부모 입장에서는 신경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ㅜㅜ 먼저 대부분이 그런건 아니지만 5살 아이들은 가끔씩자신의 특정 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하긴 합니다작성자분의 말처럼 언어나 사회성은 또래보다 좋은데몸으로 어떤 감정을 표현하거나 안정감을 얻으려고아이들은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예전에는 입술을 뜯었는데 그걸 고쳤더니 다른 곳으로행동이 옮겨지면서 심리적인 행동이 나타나는 거지요특히 졸리거나 집중할 때는 마음이 조금 긴장되거나피로해지니까 그런 행동을 하면서 안정감을 찾는 거 같습니다. 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면서도상처날 수 있다고 알려주신건 잘하신 거 같아요~아이가 하다가 또 안하다가 반복하는건 충분히 그럴수있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고치기 어려울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너무 자꾸 자제시키려 하시면은 아이가 오히려스트레스받고 그 행동을 더 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차라리 장난감을 주시던지 다른 놀잇감 이라던지다른 걸로 주의를 돌리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 또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대부분 이런 행동이 없어지니아이가 조금 더 커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늘고다른 안정감을 얻는 방법을 찾게되면 안하게 될거라 봅니다.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지켜봐 주시면서아이를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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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같은 학교 아이들에게 말로 괴롭힘을 당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말로서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아이에게 들었을떄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럽고여러모로 많이 속상하셨을 거 같네요..아이가 오죽하면 이렇게 부모님꼐 용기를 내어서학교 안의 일을 이야기를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심지어 또 5학년에 이어 또 비슷한 일을 겪으며 힘들어한다면저 역시도 더더욱 마음 아프고 화가났을 거 같아요사실 학교폭력이 꼭 물리적인 행위가 있어야만이아이들간의 학교폭력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당하고 있는 지적이나 시비는 또한 명백한 학교폭력 이고정서적으로 괴롭히는 것도 학대라고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아이가 혼자 감당하고 있다는 더더욱 큰 문제구요일단 아이가 솔직하게 털어놓을 떄마다 아이의 의견을주의깊게 들어주시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게 중요하고아이는 괴롭힘을 당하면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서나자신감을 잃는 부분이기에, 어떻게든 지켜준다고 아이에게 말해주며안심을 시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언제 어디에서 무슨말을 들었는지 잘 들어두시고혹시 학생들간에 나쁜말이 적힌 개인톡이나 단톡방이 있다면그런것들도 무조건 증거로 모아두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나서 조심스럽게 담임선생님께 이야기를 해보시고모아두신 기록을 보여드리며 아이들한테 지도를 부탁드린다고정중하게 부탁드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가해 아이들과 우리 아이를 떨어뜨려 달라고 말씀도 드려보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아이들의 수위가 계속 되고수위가 더더 높아지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저는 학교폭력 신고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이 시기의 언어폭력을 그냥 넘어가면 중학교에 가서도반복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확실하게 대응이 필요할 거 같아요.물론 아이도 부모님도 마음이 편하시진 않겠지만...그래도 가해 아이들은 엄중하게 대해야 건드리지 않더라구요ㅠㅠ아무쪼록 아이가 무탈하게 학교를 잘 다녔으면 좋겠네요~부디 원만하게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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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 어린이집 선생님.. 부모님상담때 말씀 드려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처음 어린이집 보내시는거라서 많이 떨리고 걱정하셨을텐데처음 만나는 담임선생님이 마음에 들지 않아 하시는 거 같아서저도 선생님 이지만 여러모로 안타까운 부분입니다ㅠㅠ일단 키즈노트 떄문에도 많이 서운하신 거 같아보여요특히나 또 양가 어르신들까지 사진 이야기로 한마디씩 더하시니당연히 부모님도 함께 신경이 쓰이실 테구요..제가 답변이 많이 늦은감이 있기는 하지만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선생님께 성의있게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씀을 드리는건교사 입장에선 살짝 기분이 상하실수도 있어요^^;저도 선생님 이지만, 거의 대부분 어린이집 선생님들이밝으시고 키즈노트에 되도록 성의있게 쓰려고는 하시는데그래도 여러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다 보니까모든 분들이 다 같을수는 없겠더라구요.. 다른곳도 비슷할거에요~그래서 선생님께 직설적인 요구는 자칫 선생님을 위축시키거나교사와의 관계가 서먹해질 수 있기 때문에 추천 드리지 않고일단 선생님에게 평소에 고생하신다는 말씀과함께"선생님,혹시 아이가 웃으며 놀고있는 모습도 조금만 더 담아주실 수 있을까요?"하고 돌려 말씀하시는 것을 조금 추천 드리기는 합니다.선생님이 다소 무뚝뚝하고 억지 미소를 지으시는 것은선생님들도 사실상 어린이집이 출근하기 싫은 직장이다 보니아마 그분이 업무적인 스트레스나 학부모님 앞에서 긴장이 돼서그렇게 보인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그래서 억지로라도 웃으셨다는것은 그나마 노력을 하시는 부분이니그런 부분에서는 이해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또 아이들을 보육하시느라 체력이 많이 힘드셔서 그럴수도 있고.선생님이 나쁜 마음으로 그러신 것은 아닐테니..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2~3분 일찍 왔다고해서 정확한 시간에 오시라는건이 부분은 저도 조금 아이러니 하기도 하네요^^;;;아무쪼록 지금은 어떻게 선생님과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지만더이상 불만없이 관계가 잘 지속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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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시작할 때 무조건 혼내는 것이 좋지 않은 이뉴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은누구든 부모로서 당연히 화도나고 아이의 거짓말하는 행동에충분히 속상하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당연히 거짓말을 하는 행동 자체는 좋은 행동이 아니고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교육시키는 것이 맞기만 하지만아이도 그 나름대로 상황이 있는 상태에서 악의적인게 아닌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아이의 의견을 먼저 들어봐 주시면서 차분하게 거짓말에 대해서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한테 거짓말 하는걸 알았을때 무조건 감정적으로다그치시면 안 되는 이유중에 하나를 말씀드리자면거짓말을 했다고 강압적으로 아이에게 대했을 경우에아이는 혼나는 것이 너무 무서워서 더 회피해 버리게 됩니다.그렇게 회피를 하다가, 거짓말을 하면은 더 혼날걸 알기에나중에는 더 걸리지 않으려고 다른 거짓말을 하려고 해요그리고 너무 화내는 부모님을 무서워하게 될수도 있고두려움 떄문에 아이가 솔직하게 말하는 습관을 자칫하면잃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먼저 아이한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부드럽게 아이에게 괜찮다며 유도를 해주시는것이 좋고아이가 솔직하게 털어놓았을 때는"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oo이가 거짓말 할 수 밖에 없었던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안좋은거야""다음에는 앞으로도 계속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줘"하고 아이에게 차분히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실수하더라도 솔직하게 말하면 혼나지 않고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아이의 거짓말에 너무 놀라거나 속상해 하지마시고이번 기회에 아이가 솔직하게 털어놓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잘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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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아기 밤중수유 줄이는 방법, 칭얼거리거나 우는 아기를 어떻게 무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0일 어린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그 시기의 아기면은 한참 이쁠때기는 하지만은그만큼. 손도 많이가고 힘든 시기이기 때문에정말 밤마다 아기 때문에 고생이 많으실 거 같아요ㅜㅜ 우선 110일 된 아기는 아직 밤에 한두번 정도 먹을 수 있는데 너무 급하게 밤중수유를 완전히 끊으려고 하기보다는조금씩 천천히 줄여가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직 너무 어린 시기의 아기이기 때문에 습관적으로깨는 경우도 많지만, 진짜 배가 고파서 우는 경우도생각보다도 꽤 있기도 해요~ 그리고 아기가 깼을때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 기준이정말 헷갈리실 텐데, 칭얼거리는 정도라면 먼저 조금만아기를 조용히 지켜만 보세요. 그러다보면은 아기가스스로 다시 잠들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하지만 계속 기다려도 울음이 점점 심해지고너무 강하게 울기 시작하면 그냥 계속 넘기지 마시고바로 가서 달래주시는게 필요해요! 가서 달래줄 때는 안아주지 마시고 그 자리에 누인채로토닥여주고 잠들때까지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도 계속 울면 그날은 수유를 하셔도 괜찮아요~다만 수유 할때는 불을 키지마시고 조용히 먹이고 난 후에바로 다시 재우는 습관을 들이면 아기도 밤에 깨는횟수가 줄어들지 읺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 밤중수유를 조금씩 줄여가는 방법으로는아이가 먹이는 양을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좋아요.아기 잘 먹고 잘 크고 있다면 양을 줄이다 보면 어느순간스스로 깨지 않고 자게 될거라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밤에 편해지셨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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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에서 남들 글올라온거 못까서 난릴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스타에 있는 스레드를 말씀하시나 보네요~아이고.. 저도 가끔씩 스레드를 구경하고는 하지만은간혹 날선 글이나 날선 댓글들이 종종 보이기는 하더라구요ㅠㅠ일단 작성자분 께서도 아이 일로 속상해서 글을 올려본 건데댓글에 여러가지 심한 모욕적인 비판을 하는상처주는 댓글들이 달린 걸 보고 당연히 힘드셨을 거 같아요저도 가끔 선을 넘는 글을 담은 그런것들을 눈으로 볼떄마다눈쌀이 지푸려서 충분히 공김이 가기는 갑니다.일단은 작성자분은 맞벌이라 당장 아이를 맡길 곳도 없고회사 눈치도 봐야 하는 현실 속에서 고민하다 던진질문이었을 텐데 댓글에서 마음을 알아주지 못 해서저 같아서 기분이 나빴을 거 같기는 해요..일단 스레드도 익명성이 있는 공간이다 보니까더 쉽게 비판적인말을 하는 경우도 많기도 하고..또 글로만 보면서 판단을 하기 떄문에, 그 사람의 속사정을제대로 다 이해하지 못 하는 부분이라서 글만 보고 쉽게 생각해서 공격적으로 달았을 거에요사람들은 "아이가 아픈데 고민을 해?"라는 단편적 상황만 보고어쩔 수 없는 현실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스레드를 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본인도 일상에서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여 있다 보니, 이해가 안되는 글을 보면은화풀이하듯 댓글을 쓰며 감정을 쏟아내는 경우도 있구요아무쪼록 그런 무자비한 비난들은 단면만 보고 판단하는 부분이고얼굴을 모르는 사람들의 의미가 없는 글이니너무 마음에 담아주시지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랄게요~차라리 고민되는 부분을 이 곳에 글을 올려주셔서전문가 분들의 답변을 받으시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좀 상처받아서 기분이 상하신 상태겠지만시간이 지나면 별일 아니란듯이 생각할 날이 오실테니스트레스를 잘 푸시면서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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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맞는 적정 공부시간은 어느정도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정해진 시간 기준으로 공부를 시키시는군요~이정도면 제가 볼때는적당히 잘 하고 계셔서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공부하는 시간보다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이 훨씬 더 중요하거든요~초1 아이는 하루 40분, 초4 아이는 1시간 정도면전혀 부족하지 않고 오히려 적당하다고 봅니다.아이가 공부하기 싫어한다면 오히려 이렇게 짧은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훨씬 효과가 좋답니다.너무 길게 잡으면 아이가 부담스러워하고 공부 자체를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ㅜㅜ만약 아이가 힘들어하면 20분 공부하고 5분쉬는 식으로조금씩 나눠서 해도 좋을 거 같아요!공부를 마칠 때마다 오늘도 잘했다고 아이에게칭찬해주시면 아이가 공부에 대해 좋은 마음을 가지고점차 스스로 자발적으로도 공부를 하려고 할 거예요.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 안에서지금처럼만 꾸준히 이어가시면 충분하니까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되며 지켜봐 주시면은더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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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는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은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한글을 몰라서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7살이 되어도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을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한글을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7세에 떼지 못 하더라도 늦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한글을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만약에 남자아이면 특히 손가락 근육의 힘이 조금 늦게 붙는 편이라서글자를 쓸 수 있는 손 힘이 아직 부족할 수 있으니~클레이 만지기나 가위질 같은 놀이로 먼저 손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또 연필로 글씨를 쓰라고 강요하면 아이가 한글을 싫어하게 될 수 있어서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거나 클레이로 글자 모양을 만드는 등놀이처럼 접근해 주시면 한글배울때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은 유아기 나이라면, 한글을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한글을 잘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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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만 공부하기 싫다고 난리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집안에서 갑자기 공부하기 싫다고 하는군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아이에게 학습적인걸 했으면 하는마음이 자연스럽게 드실텐데.. 첫째와 둘째가 연달아 공부하기 싫다고떼를 쓰니 여러모로 당연히 고민이 되실만 합니다음.. 일단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도 학습을 하고집에와서 쉬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입장에서만 보면은당연히 하기 싫은 마음이 들수가 있기는 합니다.어른들도 퇴근하고서 일하기 싫은 마음과 비슷해요~그래서 아이들의 싫다는 마음을 있는 그대로 먼저 이해해 주시고아이들이 느끼는 공부의 부담을 확 줄여서 적은 양을 주시면서아이에게 학습을 해보도록 유도를 해보시는게 좋아요.처음부터 많은 양의 공부량을 아이들에게 주시지 마시고"딱 한쪽만 풀고 쉬자" 하고 제안해 주시면 돼요.아이들의 입장에서도 공부의 양이 많지 않아야자연스럽게 그나마 하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답니다.일단 동생은 첫째형의 행동을 닮아가는 부분이 있다보니형이 먼저 앉아서 공부를 하게 된다면은동생도 함꼐 같이 앉아서 공부를 하게 될거에요~아이가 마침내 책상에 앉으면 아이들에게 크게 칭찬해 주시고공부가 끝나고 꼭 편히 쉴수있는 시간을 주시면 좋겠습니다!그래서 아이도 부모님도 웃으며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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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학습량 적정한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직 손이 많이 갈 시기의 아이인데공부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게아무래도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의 체력을 많이 길어주시게 하기위해태권도와 수영도 하게 하시고 또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주려는부분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마음이 들기나부모님의 마음은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일단 아이에게 기본적인 것들을 시키신다고 하셨는데사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아이 입장에서 보면 많이 버거울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ㅠㅠ어른의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기본적이라 괜찮을 거 같아도아직 1학년인 어린 아이기 떄문에 다를수도 있긴 합니다.사실 주 5일 태권도에 주2일 수영까지 마치고 오면어른들도 피곤해서 누워있고 싶어지는 상태가 돼요~여기에 영어학원 수업과 숙제, 매일 푸는 문제집까지 더해지니또 학교 생활까지 하니..아이의 몸이 당연히 지칠 거 같습니다사실 초등 1학년 아이에게는 학습보다는 아직은놀이가 더 중요한 시기이기 떄문에 집에서 아무 생각 없이 쉬고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도 꼭 필요해요~아이가 풀고있는 문제집 권수도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문제집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과목만1~2권까지만 아이에게 짧은시간동안 풀도록 해주시고학교생활 안에서도 수업을 듣느라 에너지 소비가 많을테니나머지 시간을 자유시간을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가 어린 나이부터 학습적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오히려 뇌 발달이 더뎌지고또 학습적인 능률도 많이 떨어지게 되니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게끔만 잘 조절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웃으면서 즐겁게 끝낼 수 있도록 분량을 조금만 줄여주시면아이가 힘들어하고 징징거리는 모습도 싹 사라질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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