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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체지방 빨리 건강히 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습니다.체지방을 빠르지만 건강하게 줄이시려면 지속이 가능해야 합니다.그리고 운동보다는 식단, 간헐적 단식에 좀 더 투자하심이 체지방률 감량이 더 유리하실 겁니다.몆가지 전략은간헐적 단식칼로리 조정근육량 보존으로 가셔야 합니다.(1) 속도: 먼저 현실적인 목표로 체중의 10%를 3~6개월 정도로 길게 잡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니 하루 약 500kcal 정도는 적게 드셔서 주당 0.3~0.5kg정도로 감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적게 드시게 되면 대사 저하가 올 수 있어서 체지방 감량이 더뎌집니다. 설탕, 밀가루, 정제탄수화물, 술, 가공식품은 최소화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단백질 섭취: 체중 1kg당 1.2~1.6g정도 단백질은 드셔주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단백질이 근육량을 보존해줍니다.(3) 운동량: 운동량은 현실적으로 어려우시니, 유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여건이 되시면 식후 가볍게 걷기 20분이라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간헐적 단식: 하루 14~16시간 정도 마지막식사 이후 다음날 첫 식사(수면시간까지 포함시킵니다)로 진행해보시는 것도 체지방 대사에 유리해집니다. 좀 부담되면 12시간부터 서서히 늘려가셔도 괜찮습니다.(5) 보조제: 보조제는 일부 효과를 줄 수 있겠지만 기대는 크게 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단이 보통 체지방 감량 영향에 80%정도 차지합니다.아무래도 부상으로 몸이 불편하셔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실 겁니다. 현질적이고 수용 가능한 계획으로 2~4주 단위로 체지방률, 근육량 변화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너무 무리하진 마세요.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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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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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9일차 아기 2단계 분유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글 잘 읽어보았습니다.12개월 9일 된 아기라면 2단계의 분유를 계속 먹여도 별 문제 없겠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 식약처 기준으로 12개월 이후에는 유아용 조제유(3단계) 아니면 일반 우유로 전환하시는 것으로 권장드립니다.이미 구입한 2단계 분유는 서서히 소진하셔도 되며 컵으로 조금씩 전환하시어 일반 우유를 섞어서 제공해보시길 바랍니다.돌이 지난 시점에는 분유가 필수는 아니며 하루 총량은 400~600ml정도 제공하면 충분하겠습니다.이유식을 한 번에 60~80g이면 적은편이니 철분의 섭취를 신경 쓰셔야 하겠습니다.우유를 너무 많이 먹이게 된다면 철분의 흡수는 조금 방해될 수 있어서 고기, 두부, 계란노른자 처럼 철분이 많은 음식도 같이 제공하시면 되겠습니다.분유를 꼭 버리실 필요는 없습니다.남아있는 2단계는 조금씩 사용하시면서 우유, 3단계로 점진적으로 다시 전환하시면 되겠습니다.참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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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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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산화, 그리고 혈관의 건강이 필요합니다.보통 오메가3, 지중해식 식단, 그리고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류가 있습니다.A) 오메가3:오메가3는 생선유(고등어, 연어)에 많이 들어있고, EPA+DHA는 뇌세포막에 유동성을 높여서 뇌의 신경세포 끼리 시냅스 전달이 원활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메가3는 경도의 인지장애(MCI라고도 합니다) 환자 질병 진행 속도를 조금 늦춘다고도 합니다.B) 베리류:블루베리가 메인인데요. 안토시아닌 항산화 성분이 있다보니 뇌세포를 손상시켜버리는 활성산소를 줄여주고 신경 가소성(기억, 학습)부분을 개선해줍니다.C) 견과류:불포화지방산, 비타민E도 많아서 뇌의 혈류를 개선해주고 염증의 반응을 낮춰줍니다. 마카다미아, 브라질넛같이 이런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하면 인지 기능을 유지해줍니다.D) 지중해식 식단:토마토, 올리브유, 브로콜리, 채소, 동식물성 단백질 중심으로 구성해서 치매 위험도 30~40%정도 낮춘다는 대규모 코호 트 연구가 많습니다.E) 피해야 할 음식:가공육,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설탕, 밀가루, 술, 정제탄수화물류는 염증을 가속화하니 피하셔야 합니다.좋은것을 챙겨 먹는 건 좋은데 그 이전에 평소 먹는 식습관부터 개선하는것이 치매 예방의 전략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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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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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은 키크는 보약이나, 영양제 섭취가 되려 안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느정도 섣불리 권장하지 말라는 뜻은 일리가 있습니다.여아가 보통 남아보다 성호르몬 분비는 빨리 시작됩니다. 그리고 성장판 닫히는 시점도 빠릅니다. 그러니 영양제, 한약을 통해서 성장을 촉진하려는 자극은 사춘기를 앞당겨 성장판이 빠르게 닫히게 만듭니다.키 성장이 일시적으로 빨라지기도 하는데 길게보면 최종적으로 키가 작아지기도 합니다.(유전이 그래도 80% 이상입니다.)성조숙증이 여아가 남아보다는 10배 이상 흔하다고 합니다.이유는체지방의 증가호르몬 유사 물질환경호르몬과도한 영양 자극다양하게 따라옵니다.그 외에도 한약재는 일부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여성의 호르몬 유사 작용을 한다고 해서 내분비의 균형을 깨뜨리기도 합니다.그래서 평소에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칼슘 기본적인 영양소는 음식으로 최대한 섭취를 해보고, 규칙적 숙면, 운동으로 성장호르몬 분비 환경을 만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그리고 성조숙증이 의심이 된다면 호르몬, 혈액 검사, 뼈 나이를 조기에 검사받고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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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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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이유식과 집에서 해먹이는것,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감사드립니다.시판 이유식, 가정식 이유식 각각의 장 단점이 있습니다.[시판 이유식]영양 균형이 맞춰져 있으며 식재료도 다양해서 식재료 경험을 늘리기에 좋습니다. 요즘 제품(조미료, 나트륨, 설탕)은 적게 사용하면서 식품 안전의 기준이 엄격하기 때문에 알러지, 영양 불균형 염려까지 필요가 없습니다. 맞벌이 가정인 부모에게도 좋은 대안입니다. 한계점은 포장식이라 재료 질감, 신선도가 아쉽고, 아이가 스스로 조리를 보거나 경험을 할 수는 없습니다.[가정 이유식]신선도, 간 세기, 조리과정을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 알러지 반응, 소화 상태도 모두 체크하면서 조절이 가능하고 직접적으로 제조를 해서 먹이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이 됩니다. 영양 밸런스는 사실 매번 맞추는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리 위생도 중요해서 신경 쓸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결국 두 이유식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가는것이 현명한 대안입니다.시판 이유식로 다양한 식재료, 질감을 경험하고, 가정 이유식은 조미료가 없는 자연식, 식재료 본맛을 느끼는 것이죠.이렇게 하면 아이들의 식습관이 건강하게 형성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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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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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보다 결혼한 여성이 특히나 다이어트에 실패를 하는데 왜 그런거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무래도 심리적, 환경적, 생리적인 요인이 다 같이 작용하니 그런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가) 호르몬 변화:결혼 후에는 출산, 임신을 경험하면 프로게스테론, 에스트로겐 균형이 달라지니 지방은 허벅지, 복부에 잘 축적됩니다. 수유기엔 체중이 줄기도 하지만 단유 후에는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나) 대사율 저하:30대 이후에는 기초대사량이 자연 감소하게 되고, 수면의 부족, 스트레스가 더해져서 체내에 코티솔은 증가하게 되고 지방의 분해는 억제가 됩니다.다) 역할:나 자신에서 이제 가족으로 우선시 되고 식사 시간, 메뉴 조절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챙겨 먹기도 힘들어 지니 간단히 먹거나, 군것질로 챙기기도 하니 식사가 불규칙하게 됩니다.라) 시간 관리 부족:운동 여유도 떨어집니다. 아이는 사사건건 어떤일이 일어날지 예측이 힘듭니다. 어느정도 틀은 갖춰도 마음을 놓고 지내기 어렵기 때문에 일, 육아로 만성 피로가 심해져 운동 활동량은 상당히 떨어지게 됩니다.다이어트가 수면, 스트레스, 운동, 식단이 전반적으로 돌아야 성공률이 그나마 올라가는데 기혼 여성은 직후 이런 균형은 상당히 깨지기 쉬운 환경입니다.그래서 생활 패턴은 자신에게 맞게끔 교정하는 방법과, 수면 시간을 확보하고, 식사시간, 스트레스 관리 시간까지 확실하게 정해놔야 장기적으로는 성공률이 올라갑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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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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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도 안했다는데 왜 췌장암에 걸렸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췌장암이 생활습관으로 완벽히 예방하긴 상당히 어렵습니다.술, 담배. 비만, 고지방식이 요인은 위험을 높이긴 합니다.하지만 이런 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도 생기는 이유도 있습니다.(1) 비중을 크게 차지하는 원인: A)유전적 돌연변이, B)세포 복제의 오류로 보시면 됩니다. 췌장이 하루에 수 많은 소화의 효소를 분비해주고 끊임없이 세포는 분열하게 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 유전자 손상이 누적이 된다면 암세포로 변하게 될 확률은 높아집니다. 그렇게 이런 변화가 흡연/음주 없어도 나이에 따라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2) 기타 원인: 가)만성 염증, 나)인슐린 저항성, 다)제2형 당뇨, 라)췌장의 낭종 이런 부분들은 췌장의 환경은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예로 혈당은 조금만이라도 높아지면 췌장의 세포는 계속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산화의 손상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포에 돌연변이를 만들어 버려요. 그래서 건강했던 사람들도 암에 걸리게 됩니다.>> 췌장암은 생활습관보다는 세포 노화, 유전적인 경우 합쳐서 확률에 따라 발생하게 됩니다.3) 예방법:복부 초음파/CT/MRI혈당/지질관리식습관(꾸준히)계속 해주셔야 조기에 발견하거나 그나마 예방을 할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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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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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도움되는 음식 , 습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역류성 식도염, 위경련이 복합적으로 오셨다면 상당히 불편하시겠습니다.식도, 위가 상당히 예민해진 상태입니다.그래서 최대한 자극을 줄여가며 회복을 돕는 음식,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크게 두 가지 틀에서 정리해서 적어드리겠습니다.1) [피해야 할 음식]:기름지고 자극적인 그런 음식, 초콜릿, 커피, 알코올(모든 술은 안 좋습니다), 탄산음료, 튀김류, 인스턴트류, 맵고 짠 음식류는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음식류는 하부식도괄약근(위, 식도 사이를 막아서는 근육입니다)을 느슨하게 해서 위산은 역류하게 됩니다.1-1) [드셔야 할 음식]:감자(찐게 좋습니다), 미음, 죽, 두부, 계란찜, 바나나, 흰살생선, 양배추즙, 무즙, 오트밀이 괜찮습니다. 이런 식품들은 위를 보호해주며 위의 산을 자극을 약화시킵니다. 양배추, 감자즙은 위 점막 세포를 재생시키는데 좋습니다.2) [생활습관]:식후 2시간은 최대한 눕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를 구부리거나 누우면 위산은 역류하게 됩니다. 잠을 잘 때는 상체는 20도 정도 조금 높이는 자세가 좋습니다. 하루 3~5끼를 소량으로 나눠서 자주 드셔도 되며, 야식, 늦은 저녁에는 식사는 안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중에 많은 물을 드시는 것도 위와 식도에 좋지 못합니다. 옷은 배를 압박하지 않게 약간 느슨하게 입는게 괜찮아요. 스트레스도 위경련의 원인이니 평소에 스트레칭, 호흡 명상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습관도 좋겠습니다.이렇게 식습관, 생활습관을 조금씩 들여놓는다면 위, 식도가 서서히 안정되면서 염증 증상은 완화될 것입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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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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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만드는 5가지 방법....
가을철에는 공기 중에서 습도가 빠르게 떨어지며 난방/찬바람으로 피부의 수분기가 빠르게 날라가죠. 보습 크림을 많이 바르는 것만드로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세안부터 순서를 잡아나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세안은 하루 2회 이하로 낮추고 미온스로 가볍게 하시고, 거품이 많은 세정제가 아닌 약산성의 클렌저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죠. 세안 후에는 물기가 완전 마르시기 전에 3분 이내로 보습제를 발라주세요. 수분은 증발전에 막이 있어야 피부장벽, 피부 보습에 효과가 있답니다. 보습제는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호호바오일(지성은 제외) 성분이 들어간 것이 좋으며 가려움이 심하시다면 피부 베리어 회복 크림류가 좋겠습니다. 실내 습도는 50% 이상을 유지하며 각질 제거, 뜨거운 물의 세안은 안 좋습니다. 평소에 충분한 물을 섭취하시고 비타민E, 오메가3, 비타민C같은 영양소도 챙겨주신다면 건조한 피부는 회복이 빨라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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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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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 흰자가 형광노란색을 띄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었습니다.삶은 계란 흰자 부분에서 형광빛을 띄는게 부패 과정에서 생겨버린(1) 황화수소(H2S)(2) 단백질 변성때문입니다.계란의 흰자는 황(S)하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만약 계란은 오래되고 냉장 보관중에 세균이 증식하게 되면 단백질은 분해되서 황화수소 가스를 생성시킵니다.이 가스는 구리, 아연, 철같이 금속 성분과 반응해서 황화철(Ferrous sulfide)의 화합물이 생기고 녹황색, 그리고 형광빛 노란빛을 변색이 되는 것입니다.이 과정이 냉장 보관을 오래하거나 조리 후에 껍질 까서 공기 접촉 시간이 길 경우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흰자가 부셔지고 구리 냄새, 계란 썩은 내가 나는게 단백질이 변성되니 부패세균이 증식되었을 것입니다.냄새 원인은(가) 암모니아(나) 황화수소(다) 메틸머캅탄이런 휘발성 황화합물입니다. 이들은 부패시 먼저 발생하게 되는 유해 가스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정상적인 삶은 계란이 흰자는 단단하며 매끈하고, 냄새도 거의 나지 않습니다. 삶은 직후 흰 표면을 맡아보면 약간의 은은한 계란 냄새가 나는게 정상입니다.그러나 형광빛, 심한 냄새, 점성까지 변화가 있다면 단백질이 부패된 반응의 산물이죠. 그리고 살모넬라균, 세레우스균은 냉장고에서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폐기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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