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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밤에 러닝좀하면 살이 빠질 수 있을까요?
밤 러닝은 살 빠지는데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만 수면에 지장이 갈 수 있어 취침 3~4시간 전에 운동을 맞춰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열량보다 소비 열량이 많아야 하는데 러닝은 고칼로리 소비 유산소 운동이라 체중 감량이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데 식후 최소 1시간 후에 존2트레이닝으로 bpm 120~140 사이로 30분 내외로 가볍게 시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러닝 후 영양 보충은 운동 효과를 유지하고 근손실을 막기 위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보충량과 종류가 중요한데 삶은 달걀 1개, 저당 두유나 단백질 쉐이크로 단백질은 20~30g 정도 보충하시는 것이 좋으며, 고탄수화물이나 고지방 음식으로 보충하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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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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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는 품종에 따라 효능도 상이한가요?
복숭아는 품종에 따라서 식감과 당도 항산화 성분 비율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인 효능은 유사해요!백도는 수분이 많고 산미가 있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좋습니다.황도는 당도와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아서 항산화와 피부건강에 더 도움이 되죠!두 품종 모두 비타민C, 식이섬유,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서 면역과 장 건강에 유익하고, 수분 함량이 높아 체내 열을 식히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몸이 냉한 체질은 과량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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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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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지친 몸을 회복시켜줄 음식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요 ( 삼계탕 제외 )
여름철 지친 몸 회복에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 소화가 잘 되는 고단백 음식이 중요합니다.콩국수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오이미역냉국수분과 전해질, 요오드 보충에 효과적입니다.들깨무나물, 들깨버섯국도 괜찮구요.쇠고기무국, 북어국해장용뿐만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아 지친 몸에 도움이 됩니다.열무김치보리비빔밥보리밥은 30내외의 낮은 혈당지수에 열무의 식이섬유가 만나 소화와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자극적인 음식보다 담백하고 시원한 음식 위주로 드시는 게 복날 회복에 좋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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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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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제로콜라 중독자인데요?고민
제로콜라 중독.. 충분히 이해됩니다.무설탕이라도 매일 드시면 카페인,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의 장기 섭취는 문제가 됩니다.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뿐만 아니라, 오히려 이런 대체감미료가 단맛을 갈구하게 되고, 인슐린을 자극하지는 않지만 뇌에서 당으로 인지를 해서 식욕을 끌어오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불면, 두통 등이 생기기도 하죠. 하지만 술 담배 대신이라면 그나마 건강한 선택입니다.완전히 끊으시면 좋겠지만 주 2~3회로 줄여보시고 나중에는 향만 나는 탄산수로 대체해보시길 바랍니다. 줄이는 과정에서 금단증상이 있겠지만 금방 개선이 될거니 바로 개선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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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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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좋지 않으면, 무조건 비워주는것도 도움이 될까요?
속이 안 좋을 때는 비우는건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빈속이 지속되면 위산 자극으로 더 미식거릴 수 있습니다!특히 위염 경향이 있으시거나 예민한 사람은 공복이 오히려 불편함을 키웁니다. 이럴 때는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미음, 삶은 감자 등 소량씩 자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물이나 생강차도 위를 진정시키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증상이 심하시거나 반복이된다면 위장 질환 가능성도 고려해서 소화기내과 내원하셔서 진단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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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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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 소화불량이 동반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호르몬 변화가 주 원인입니다.황체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서 위장 운동이 느려지고 음식물이 오래 머물고, 복부 팽만, 더부룩함, 트림,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스트레스나 과식까지 더해지면 증상이 악화되겠죠?해결을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 탄산, 카페인, 밀가루 음식을 줄이시거나 식사는 소량씩 자주, 걷기 20분 등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20~30%이상 늘려보시고 가공식품 대신 섬유소 많은 식품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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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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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아몬드25개와 허니버터아몬드 25개의 열량은 많이 차이나나요?
볶은 아몬드는 25개면 약 30g이며 대략 170kcal 내외로 계산이 됩니다. 허니버터 아몬드 25개면 약 30g에 200kcal 내외정도 되겠습니다. 볶은 아몬드 보다 15% 내외로 칼로리가 더 높습니다.허니버터 아몬드는 설탕, 꿀 등 추가 성분이 들어가 단맛과 짭짤함을 더한 만큼 정제당과 나트륨이 추가됩니다. 건강에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볶은 아몬드는 첨가물이 없으니 좀 더 낫겠죠? 허니버터보다는 볶은 아몬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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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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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삶아서 실온에 6시간정도 두었는데요 상하지않나요?
완전히 익힌 닭가슴살이라도 여름철 실온에 2시간 이상 두시게 되면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식품은 살모넬라,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 이런 식중독에 매우 취약합니다. 맛이나 냄새가 괜찮아도 독소는 무취, 무미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6시간이면..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조리 후 드실것만 소분하고 나머지는 바로 냉장 보관하시는것이 안전하며, 나중에 재가열해서 드시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건은 복통, 설사, 구토, 열 추이를 관찰해보시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내과 진료를 권장드려요!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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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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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고 싶은 마음이 장소에 따라 달라져요
맞아요 환경이 의지보다 강력한 동기입니다. 본가는 가족이 있고 익숙한 생활 루틴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행동이 이어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취는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이 알아서 이뤄내야하니 유혹과 무력감에도 금방 노출되죠. 공간이 운동하는 곳이라는 정체성이 없으면 행동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또 동기부여나 자극 없는 환경이 행동의 활력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익숙하게 루틴을 설정하시고 반복해야 한달 뒤 쯤 습관으로 자리잡히기 시작할거에요. 한 공간에 홈트장으로 잘 꾸려보시고 워너비 몸매 사진이나 동기부여같은 문구를 벽에 붙혀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운동 시간을 정해서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틀고 20~30분만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환경부터 잘 조성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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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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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설사를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요약드리자면 한 달째 이어지는 설사는 만성 설사로 분류되고 이는 한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회사에서 주문된 음식이 4시간 이상 상온에 장시간 방치된다면, 잦은 설사의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균과 독소 생성의 위험이 크구요. 단체급식에는 퍼프린젠스라는 식중독균이 있는데 계속 설사와 복통을 유발합니다. 그외에 감미료나 우유, 카페인, 과당, 당 섭취를 하고 있는건 없는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성분들도 섭취가 지속되면 만성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거든요. 아니면 염증성 장질환, 약물 부작용, 식중독, 기생충 감염 등이 있습니다. 소화기 내과에 가셔서 배변검사나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회사의 음식이 상온에 두는것보다 냉장보관을 하고 오후에 꺼내서 데워서 제공하는 것이 좋아보이는데 조심스럽게 건의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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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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