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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몇살부터 연어회를 먹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연어회는 일반적으로 아이에겐 만 5세 전후 이후 아주 소량으로 제공하는 것이 좋아요.이유가 아직 면역력, 소화 기능이 제대로 발달된 상태가 아니니 어린아이에게 날생선에 세균, 기생충 감염 위험이 커서 그렇습니다.그리고 어린아이는 회를 충분히 씹지 못하고 삼키는 경우가 있어 질식 위험이 있습니다.(드물지만, 그래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보통은 24개월이 지나면 괜찮을 수 있다고 하지만, 최대한 감염을 예방하려면 만 5세 이상, 유치원때나 초등학교 올라가서 먹여도 늦지 않습니다.아이가 알러지가 없고 소화기관이 멀쩡하고 건강하면 꼭 위생적으로 잘 관리된 신선한 연어 회를 1~2점 소량만 시도해보세요.회를 제공할 경우A) 위생 상태B) 냉장 보관C) 유통기한을 확인하시고, 가정에서는 냉동제품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정리]아이는 평균적으로 만 5세 이상, 면역력과 소화기능이 어느정도 발달할 때, 신선도가 입증된 회를 가볍게 맛보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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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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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김밥하고 라면 둘중에 먹어야 한다면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밤에 근무를 한 후라면 김밥이 차라리 라면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이유는 혈당-소화-수면 세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라면이 정제 탄수화물에 나트륨이 높아 혈당도 빠르게 치고 내려서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거기에 국물까지 드시면 체내의 수분 균형도 깨져버려 자는동안 갈증, 소변 자극도 심해지곤 합니다.하지만 김밥이 밥, 단백질(참치, 계란, 햄, 소고기), 채소가 같이 있으니 상대적으로 영양 균형이 나쁘지 않으며, 포만감도 유지되서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혈당을 빨리 높이긴 합니다..)김밥을 고를 때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마요네즈, 짠 단무지, 튀김은 위에 큰 부담을 주거나 갈증도 유발하기 때문에 계란이 많이들어간 키토김밥류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식사 직후 바로 주무시기보다 최소 30분이라도 가볍게 움직이고 안정시킨 후 잠자리에 드는 것이 그나마 소화부담을 덜 수 있겠습니다.밤근무 후에 수면을 위해서는 기름/나트륨이 상대적으로 적고, 탄수화물/단백질이 고루 들어있는 김밥이 좀 더 낫습니다.라면은 포만감이 짧고 소화가 더뎌서 수면의 질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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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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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는 왜 그렇게 가격이 비싸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쉐이크가 유독 비싼 이유가 제조 과정, 원료 순도, 기능성 성분이 다양하게 첨가되서 그렇습니다.닭가슴살이 자연 그대로 단백질 공급원인데 단백질 쉐이크는 아닙니다.유청단백질(Whey Protein), 카제인, 대두분리단백질(ISP)를 고순도로 정제하고 분리해서 가공한 제품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방, 당,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고 단백질 함량을 높여주는 기술이 필요하다 보니 원가가 점점 높아지게 된 것입니다.단백질 흡수 속도를 조정하고 맛도 개선을 위해서 향료, 유화제, 감미료, 비타민/미네랄, 소화효소를 같이 넣는 경우가 많아요.이런 부원료/품질 관리 비용은 또 다른 가격을 더하게 됩니다.단백질 함량 비중(WPC, WPI, WPH), 원산지, 인공첨가물, 정제 방식에 따라 단가 차이가 천차만별입니다.>> 결국 쉐이크는 편의성, 흡수 효율을 높이려고 한 고가의 가공식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백질 보충 목적이면 닭가슴살, 살코기로 충분하지만, 운동 직후 빠른 흡수를 위해서는 쉐이크가 현실적으로 간편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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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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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어도 잠이 급 와요 혈당 스파이크 부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고혈당 식품을 적게 드셔도 식 후 갑자기 졸음이 밀려왔다면, 혈당스파이크(혈당급상승) 현상일 수 있겠습니다.음식을 드시면 혈당이 올라, 그에 맞춰서 인슐린도 분비가 되니 혈당 낮추는데 이런 과정이 급격히 일어나게되면 혈당도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무기력, 졸음, 집중력의 저하가 함께 나타나게 됩니다.배가 부르지 않더라도 이런 증상이 충분히 생기게 됩니다.정제된 탄수화물, 단맛이 강한 쿠키, 에너지바는 혈당을 생각보다 빠르게 올리는 성분(밀가루, 고과당, 시럽, 가공 탄수화물, 설탕)이 많이 들어있어서 인슐린의 반응을 빠르게 유발하게 됩니다.식후에는 혈류가 소화기관으로 빠르게 몰리니 뇌로 가는 산소의 공급은 일시적으로 줄어들게 되니 졸음도 쉽게 찾아오게 됩니다.이 것을 줄이시려면 단백질, 식이섬유를 충분히 포함시켜서 드시는 것이 좋고, 식사 속도도 천천히 해주며, 당류가 많은 간식, 가공식품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가능한 식후에는 15분이상 가볍게 걷기나 산책하시는 것이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적게 드셔도 졸음이 잦으면 인슐린 저항성이나 대사 저하를 의심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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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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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은 피부를 좋게 만들어 주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과일 속 비타민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1) 비타민 C: 콜라겐의 합성을 촉진시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주며, 색소의 침착도 완화하니 피부의 톤을 균일하게 해줍니다.2) 비타민 A: 각질의 형성을 조절하고, 안구 건강, 매끄러운 피부결을 잡아줍니다.3) 비타민 E: 항산화 작용으로 외부 자극에 대해 피부의 방어능력을 키워줍니다.4) 파이토케미컬: 과일에 있는 폴리페놀, 카로티노이드같은 생리활성물질, 항산화 물질은 세포의 손상도 줄여주니 피부 회복에도 좋습니다.그렇지만 이런 효과가 꾸준한 식습관으로 나타나는 미약한 보조적인 효능이며, 과일만으로 피부가 개선되는게 아닙니다.과일의 있는 과당과 포도당은 설탕처럼 달지만, 식이섬유/수분이 같이 있어서 혈당 상승이 완만하기도 하지만, 요즘 과일은 대부분 답니다. 과당 함유량이 꽤 높으니, 베리류/사과/자몽/키위같은 과일 말고는 대부분 과일이 GI수치가 꽤 높습니다.그래서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당 관리가 불리해집니다. 하루 1~2회, 제철과일을 1회에 100g이내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과일은 피부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선사하지만, 그 효과가 크진 않습니다.과일도 좋지만 비타민은 영양제로 함께 보충하시고, 피부 보습을 같이 병행하시면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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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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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식후에 먹는게 나을까 식전이 나을까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과일은 식전 1시간 전, 아니면 식후 2시간 이후, 식사/식사 사이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이유가 혈당, 소화 균형 때문입니다.그리고 식사 직전 직후는 모두 좋지가 않습니다.그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식사 직전]과일 속에 천연당분(과당, 포도당)이 흡수가 빨라서 식사 직후, 공복 직전에 드시게되면 혈당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특히나 당뇨전단계,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면 이런 급격한 변화 자체가 피로, 식욕을 끌어올립니다.[식사 직후]그렇다 해서 식후 바로 드시는것도 안전한건 아닙니다. 식사 직후엔 음식이 가득 차있어 과일당, 섬유질이 가스를 유발하고 속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당을 더욱 끌어 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식후 최소 2시간 이후 위도 비워지고 혈당이 떨어졌을 때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앞서 말한 식전 1시간 전에 가볍게 드시면 과일이 포만감도 적당히 줘서 과식을 막을 수 있으나, 공복에는 위산 분비를 자극하니 삶은 달걀이나 요거트와 같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 간 사이는 혈당이 안정된 상태라 이때 섭취가 가장 무난합니다.>> 결국 과일은 식사와 겹치지 않도록 사이에 간식이 가장 효율적인 현실 대안이 되겠습니다. 식전이라면 1시간 전에, 식후라면 2시간 뒤에를 기억해주세요. 혈당이 걱정되시면 사과, 베리, 자몽처럼 GI지수가 낮은 과일을 100g정도 드시는 것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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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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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뭘 먹으면 좋을까요? 날씨 쌀쌀..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벌써 11월입니다. 많이 쌀살한 날씨에맥주와도 어울리는 메뉴로 몇 가지 공유 드리겠습니다.[김치, 부대찌개] : 김치, 돼지고기/햄, 베이컨으로 부대찌개로 대체하셔도 무방하구요. 물에 멸치/다시마로 육수를 내거나, 김치를 기름에 가볍게 볶고, 생고기를 넣고 끓이다가, 두부, 대파, 간을 하면 완성입니다.[샤브샤브, 어묵전골] : 고기랑/배추/버섯으로 샤브샤브 국물처럼 육수를 낸 후 여기에 어묵까지 넣으면 어묵전골이 됩니다.[두부김치] : 들기름에 김치와 고기를 볶고, 데친 두부를 옆에 곁들이면 깔끔합니다.[황태채 무침, 오징어볶음] : 황태나 오징어가 있다면 황태채를 무쳐서 소면과 같이 곁들여도 맥주와 어울리는 메뉴가 완성됩니다. 아니면 야채와 오징어를 볶아서 곁들여도 괜찮습니다.[부추전, 해물파전] : 야채와 전가루가 있으시면 부추나, 오징어해물파전도 맥주랑도 잘 어울립니다.>> 맛있는 저녁 한끼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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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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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때 믹스마시면 정신이 돌아오는데 그래도 참는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무래도 피곤하실 때 커피믹스를 드셔서 정신이 돌아오는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카페인은 뇌에 피로 신호를 막고 각성을 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문제가 이건 진정한 회복이 아닙니다.몸은 여전히 피곤하며, 신호만 가려지니 나중에 더 큰 피로가 몰려올 수 있어요.커피믹스에는 당분도 많다보니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다시 내려가면서 또 다른 무기력감까지 동원됩니다.그래서 정신력으로 참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피곤한 이유는 몸을 꼭 쉬어야 하는 신호이기 때문이죠.대신 습관적으로 드시는건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커피믹스를 끊기보다는 타이밍과 양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예시로 오전에 한잔, 식후 한잔, 아니면 주 3회정도 꼭 필요한 시간대에 허용하는 식입니다.피로를 푸시려면 물 섭취, 숙면, 스트레스, 영양에서 잡으셔야 합니다.믹스커피로 대체하시기보다 믹스커피가 필요하지 않게 몸의 컨디션을 식습관, 생활습관에서 잡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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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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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가 왔어요. 돌파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열심히 감량하셨는데 정체기가 오셔서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이듭니다..!체중 감량 후에 정체기는 모두에게 찾아오는 미션입니다. 몸이 다이어트에 적응이 되서 에너지 소모를 더욱 줄여서 그렇습니다. 생존 본능이라 이런 반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그렇지만 방향만 조금 틀면 다시 감량을 이어나가실 수 있습니다.몇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1) 운동 강도 조절: 러닝을 하시더라도 페이스를 조정해보세요. 인터벌 러닝(빠르게 1분 뛰고, 슬로우조깅 8분, 걷기 1분x3~4번 반복) 방식을 주 2~3회 섞으시면 몸에서 페이스에 적응을 못하고 다시 체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갑니다.(2) 운동 종목 교체: 근력운동을 주1~2회만 가볍게 추가하셔서 근육량을 유지시켜주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지고 지방은 잘 타게 됩니다. 하체 대근육 운동이나(스퀏, 런지, 힙브릿지), 등운동도 효과적입니다. 아니면 싸이클이나, 계단 오르기 처럼 다양한 유산소성 운동을 로테이션으로 돌려주면 몸이 계속 적응을 못하고 더 많은 체력을 소모하게 됩니다.(3) 리피드 데이: 1~2주에 한번정도 도입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치팅이랑 같은 개념입니다. 하루 한끼 점심에 탄수화물위주 식사를 늘려서 렙틴(지방 분해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을 회복시키면 정체기가 금방 풀립니다.(4) 칼로리/탄수화물 싸이클링: 리피드 데이와 비슷한 개념입니다만 예시로 평소 식단 칼로리를 이틀(예시로 주말, 쉬는날)은 약간 유지정도의 칼로리로 드시고(적당히 넉넉하게, 일반식수준은 아닌) 평일에는 다이어트식으로 3끼 약간 타이트하게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이 또한 식단 비틀어서 몸에서 정체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5) 수면/스트레스 관리: 코티솔이 높아지게 되면 지방 분해가 억제가되서요,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이 정말 중요합니다.이런 방법을 하나씩 여건에 맞게 개선해보시면 정체기는 1~3주 이내로 다시 풀리고 감량하시게 될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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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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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후 담날 종일아무것도못먹고나면 살이 엄청빠지던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숙취 다음날에 체중이 급하게 줄어느는게 지방이 빠졌기보다 수분, 글리코겐이 빠져서 그렇습니다.술을 드시면 알콜은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간에서는 알콜 대사에 집중하다보니 포도당 합성도 줄어들게됩니다.이 과정에서 글리코겐(근육, 간이 저장된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글리코겐 1g에 빠지면 함께 저장된 물 3~4g도 빠져서 단기간 체중은 1~2kg 줄어들게 됩니다.하지만 이게 정말 진짜 지방이 아니고 탈수로 인한 일시적인 감량입니다.그리고 숙취로 인해서 하루종일 드시지 못하면 열량 섭취도 급감하게되고, 근육의 분해도 일어납니다. 체지방보다는 단백질 소실이 더 커지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장기적으로 보면 살이 더욱 잘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결국 술 에탄올 자체가 1g에 7kcal 정도 고열량 물질이며 간은 지방의 합성을 촉진하니 지방의 연소는 억제되면서 내장의 지방이 증가하는 것입니다.>> 술 다이어트는 착시입니다. 다음날 체중계 숫자가 떨어져고 거의 수분이며, 1~2일 지나면 다시 원상복구가 됩니다.간 기능 저하, 근육의 손실로 대사의 효율이 떨어지기도 하니, 금주와 충분한 물 섭취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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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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