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1일영양성분기준치가 흡수율까지 반영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1일영양성분기춘치는 섭취량(함량) 기준으로 정해진 용량입니다.체내 흡수율은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예로 식약처 기준으로 마그네슘 1일 기준치가 성인 남성 315mg(권장섭취량은 360mg 입니다)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이 수치가 몸에 실제로 흡수되어야 하는 양이 아니고 음식과, 보충제로 섭취해야하는 하루 총량을 뜻합니다.그래서 아몬드 100g에 마그네슘이 320mg이면 이게 실제 함량을 뜻하고 흡수율 까지 고려해서 두배 이상으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마그네슘 흡수율이 보통 30~50%이며, 섭취량은 적을수록 흡수율이 높은데, 식이섬유, 피틴산이 많다면 흡수가 떨어집니다.반대로 유기산염 형태(시트레이트,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형식은 흡수가 더 잘되는 편입니다.영양성분표 적힌 수치가 체내 흡수율과 별개로 일일 기준치가 섭취 권장량, 흡수율은 개인 인체생리학적 변수로 구분짓는 것이 맞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9
5.0
1명 평가
1
0
지식 레벨업
100
두유가 우유보다 건강에 더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두유, 우유 모두 건강 보조용으로 괜찮은 음료지만, 성분 효능 면에서 차이가 있겠습니다.우유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B2, 비타민D가 많아 뼈 건강 근육 유지에 좋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단백질로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완전한 장점이 있죠.하지만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에게는 복부팽만,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며, 포화지방 함량도 있다보니 과다 섭취는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두유는 콩 단백질이며 포화지방은 거의 없으며 불포화지방산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있어서 여성 호르몬 균형, 항산화 작용에도 좋습니다.하지만 두유는 칼슘, 비타민D 함량이 적은 편이라 영양 강화를 위해서는 보충제가 첨가된 것이 좋겠습니다.우유는 성장기나 골밀도 유지, 두유는 콜레스테롤 관리,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에게 더 적합할 수 있겠습니다.개인 체질, 소화 능력, 건강의 목적에 맞춰서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9
0
0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자주 차는데, 유산균 제품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속이 자주 더부룩한데 가스도 잘 차는 분이시라면가) 유산균 균주 종류나) 부원료를 같이 고려해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복부 팽만, 장 예민함에는Bifidobacterium infantis 35624Saccharomyces boulardiiLactobacillus rhamnosus GG(LGG)이 균주가 도움이 되며 항생제 복용 후 설사, 장내 균형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개인차가 커서 4~8주간 단일 균주로 섭취해보시고 변화가 없다면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정 제품은 규정상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그리고 프리바이오틱스(올리고당, 이눌린, FOS) 성분이 들어가 있으면 오히려 가스가 더 심해지니, 처음에는 단일 균주, 첨가물이 없는 제품부터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품을 고르실 때 균주명, CFU(균수)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야하고, 식약처 인증 건강기능식품 마크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균주는 100억이상 보장균주면 좋고, 냉장보관 제품이나 장용성 캡슐 형태로 위산에서 잘 살아남으니 효과가 더 좋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유산균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저FODMAP 식단(양파, 마늘, 우유, 밀가루 제한합니다)을 병행하시면 복부의 팽만과 가스는 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9
5.0
1명 평가
0
0
어묵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들어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어묵이 흰살생선을 갈아서 전분, 밀가루, 소금, 설탕을 섞어서 익힌 가공식품입니다.단백질은 100g당 약 8~15g정도 있어서 단백질 공급원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생선살이 주재료라고 하여도 실제로 오메가3 함량은 높지가 않습니다.가공 과정에서 생선 지방은 보통 빠지고, 전분, 조미료가 많이 섞여서 그렇습니다.오메가3을 기대하기에는 양이 미미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다보니 100g당 약 700~900mg정도에 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하루 권장 섭취량 절반에 가까워서 너무 많이 섭취하시면 혈압 상승, 신장 부담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고 시중 제품중에 튀기고 양념 많은 제품이 포화지방, 첨가물이 늘어나니 건강에는 불리하겠습니다.어묵은 건강식보다(수제 어묵도 보통 대부분 튀깁니다만, 원재료가 괜찮은 경우도 있습니다) 간편 단백질 간식으로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가능한 저염, 튀기지 않거나, 첨가물이 덜 들어간 수제 제품을 택하시고, 국물 어묵처럼 나트륨이 많은건 적당히 드시는 것이 건강에 이롭겠습니다.오메가3 보충이 목적이시면 연어, 고등어같은 등푸른 생선을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9
0
0
내시경 3~4일 전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내시경 3~4일 전부터는 장에는 찌꺼기가 최대한 남지 않도록 "저잔사식"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잡곡, 김치, 나물, 해조류, 씨가 있는 과일(키위, 포토, 토마토), 견과류, 버섯류는 모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드실 음식]A) 흰쌀밥, 국수, 흰식빵, 계란, 두부, 생선살, 닭가슴살, 감자, 바나나, 맑은 국물류같은 부드럽고 섬유질 적은 음식 위주로 드셔주세요.B) 회사 점심에는 흰쌀밥, 계란찜, 두부, 맑은국을 곁들이시거나, 흰식빵에 스크램블에그, 아보카도 조합이 무난합니다.C) 하루 전에는 흰죽, 미음, 삶은 달걀, 카스테라, 이온음료, 두유 정도로 제한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D) 그리고 저녁 이후에는 금식을 하셔서 물, 이온음료만 수분을 보충합니다.E) 당일에는 완전 금식 상태로 장정결제를 복용하시고 시간, 용법을 지키시면 되겠습니다.[주의사항]>> 위, 대장 내시경을 함께 받으실 경우 대장 기준으로 준비하시고, 자정 이후 금식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병원마다는 지침이 다르니 예약한 병원의 안내문을 따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29
0
0
갈증때문에 질문했던사람인데 맹물마시면 이따금 울렁거리거나 토할꺼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맹물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위장이 예민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공복이거나 위산이 과하게 분비된 상태에서 찬물이나, 갑자기 많은 물을 드시게되면 위가 놀라 미식거림, 역류 욕구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위장 운동이 평소에 예민하시거나, 위산역류, 위염이 있으신 분들은 이런 반응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어요.[해결방안](1) 한번에 벌컥벌컥 드시기보다, 말씀하신 것 처럼 한 두모금씩 자주 드시는 방법이 더 낫습니다. 위에 천천히 적응할 시간을 주면 부담도 줄어들며 몸에도 수분이 고르게 흡수가 될 것 입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이 위 자극을 더욱 줄여주니 울렁임이 덜 할 것 입니다.(2) 공복 상태에서 갑자기 물을 마시기보다 미리 삶은 달걀, 두유, 고구마, 요거트같이 조금 이런 식품을 드시고 물을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3) 물이 너무 부담되시면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둥굴레차같이 물 대용으로 따뜻하게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약간 따뜻한 물은 울렁거림, 구역감을 유발하지 않아요. 이 차도 한 두모금씩 드셔보시고 몸이 괜찮으면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가시면 되겠습니다.(4)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안들어간 제로 이온음료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물과 차로만 드시기 부담되시면 이온음료도 섞어서 활동량 많으실때 보충해 주세요.꾸준히 위에 방법을 참조하시어 조금씩 천천히, 미지근하거나 따뜻하게 데워서 섭취해보시고, 디카페인 허브티, 보리차, 이온음료를 대체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9
0
0
다리와 발바닥이 아침에 많이 부어있는 편인데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보통 다리, 발바닥이 일어나면 부어있기도 한데 대부분(A) 순환 문제(B) 체내 수분/나트륨 불균형입니다.신장이 수분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해서 밤새 혈관, 조직에 수분이 정체되곤 합니다. 그래서 발목, 다리, 발바닥같이 중력에 영향을 받는 부위에 부종이 생기게 되는 것 입니다.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주니 수분 대사는 더 어렵게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짠 음식이 세포의 외액량을 늘려서 조직의 부종을 더 유발시키고 매운 음식도 일시적으로 혈류가 증가해서 부종이 악화되기도 합니다.아침에 신발이 끼지만 운동 후에 어느정도 느슨해지는게, 혈액순환이 개선되어서 정체된 체액이 몸에 균일하게 이동하고, 몸에 잉여 수분, 땀이 배출되어서 그렇습니다.[개선 방안]저녁 식사 때 염분섭취를 좀 줄이고, 알콜 섭취도 최소화 하히서, 자기 전에 다리는 약간 심장보다 높에 올리는 자세로(발 밑에 쿠션, 베게류가 무난합니다) 주무시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하루중 걷기나, 종아리/허벅지 스트레칭으로 정맥순환을 돕는것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9
0
0
삼시세끼를 챙겨먹으면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의식하면서 삼시세끼 챙겨먹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이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체중이고 식사량이 적은 분들은 식사 루틴, 매크로 식단을 통해서 몸의 리듬을 잡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삼시세끼를 챙겨먹는 것을 따라야 그나마 소화기관도 자극하고 에너지의 순환을 균일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서 체중 관리에도 용이해집니다.[시간 고정]질문자님에게 맞는 식사간격은 3~5시간으로 이정도 간격이 무난합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아침 8, 점심 1시, 저녁 6시 아니면 아침 9시 점심 12시 간식 15시 저녁 18시 간식2 21시 이런식으로 알람을 설정해두고, 배가 고프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나눠서 여러번 규칙적인 시간에 드시는 습관을 잡는게 필요합니다. 식사량보단 규칙이 우선입니다. 초반에는 식사 대용 쉐이크, 게이너같은 제품과, 버터스크램블계란, 바나나, 견과류 , 감자치즈그라탕, 고구마샐러드같이 이런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활용하셔도 되겠습니다.[식사 환경]식탁 위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밥, 반찬만 세팅해서, 일반 디지털 기기, 취미 관련된 용품 싹 다 식탁에서 제거합니다. 제거하는 이유는 음식에만 집중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미리 밥, 반찬 그릇을 미리 세팅하면 뇌에서 먹어야 겠구나라고 인식을 합니다.[운동 병행]운동을 병행하시면 공복보다는 꼭 식후 1시간 뒤에 근력운동 위주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전에는 바나나, 빵을 드시고 운동 후에는 게이너를 보충해보세요. 그러면 영양분이 근육 합성에 쓰이기 매우 좋습니다.>> 삼시세끼는 의지도 중요한데 루틴이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 3~5번 정도 식사 시간을 루틴으로 설정하시면 1~2주 지나면 몸에서 먹을 시간으로 인지하고 배도 자연스럽게 고파집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9
0
0
배를 갈아서 고기에 사용하게 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를 갈아가지고 고기 양념에 넣는게 단맛도 있지만 연육효과를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배에서는 천연 과당(프럭토스)과 유기산, 단백질 분해효소 프로테아제(Protease, 브로멜라인과 유사한 작용을 합니다)가 들어있어서 고기 단백질을 분해해서 부드럽게 해줍니다.그렇다보니 불고기, 갈비 양념에 배를 넣게되면 고기는 연해지고 육즙도 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배즙의 당분이 조리 과정에서 마이야르 반응을 촉진하니 풍미, 색도 깊게 해주고, 자연 단맛으로 설탕도 줄일 수 있겠습니다.배는 성질이 차서 위장이 약하고 평소에 손발이 찬 사람이 생으로 많이 드실경우 소화는 더뎌집니다. 그렇지만 고기 양념에 약간 사용을 한다면 조리의 과정에서 보통 대부분 찬 성질은 중화가 되니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체질적으로 냉증이 심하거나 소화가 약하신 분들이라면 배즙을 너무 많이 사용하기보다 익힌 형태로 조금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배는 고기를 부드럽게 해주고 단맛, 풍미도 높여주는 연육제의 역할을 하고 소금만 사용해도 대부분 사람에겐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9
0
0
고등어 노르웨이산과 국산 영양소 차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노르웨이산 고등어, 국산 고등어가 영양 구성 측면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단백질 오메가3같은 주 영양소에서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차이는 주로 서식 환경, 어종, 지방의 함량에서 찾아볼 수 있겟습니다.노르웨이산 고등어가 북대서양 차가운 해역에서 자라서 지방은 골고루 분포하고, DHA/EPA같이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D, B12 함량도 상당히 높습니다.반면에 국산 고등어가 보통 동해, 남해 연안의 따뜻한 해역에서 잡혀서 지방 함량은 낮지만, 어획 이후 신선도도 높고 산패의 위험은 적다보니 영양소 보존도 우수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국산은 어획 시기, 유통 과정에 따라서 지방산 비중도 달라지기도 하며, 수입산이 냉동, 해동 과정에서 보통 일부 영양소 소실이 약간 발생하기도 합니다."산지"보다 어획 시기(가을철에 지방 축적하는 시기가 존재합니다), 냉동 또는 해동의 여부, 신선도가 더욱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겠습니다.종합적으로 보시면 노르웨이산이 오메가3 섭취를 중시하면, 국산이 신선도, 풍미를 중시하기에 적합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0.28
0
0
64
65
66
67
68
69
70
71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