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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구운계란을 먹고 배가 아픈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단백질 소화 불량으로 인한반응이 되겠습니다.구운계란이 일반 삶은 계란보다는 단백질은 열에 더 오래 노출되다 보니 구조도 단단히 변하게 되고 위에서 분해되는 속도도 느려집니다. 평소에 위산 분비가 적거나 위염/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이시라면 이런 단단한 단백질은 소화의 부담을 주다 보니 속도 더부룩 할 수 있죠.다른 원인으로는 유황 화합물, 지방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경우입니다. 계란 노른자에는 황이 있습니다. 이것은 가열을하면서 유화되니 냄새, 소화 과정에서도 트름, 가스, 복통까지 유발합니다. 그리고 구운계란은 껍질째로 구우니 내부 황화수소의 농도도 높아지죠.이 외에는 계란의 알러지, 불내증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 알러지라면 아토피, 두드러기 같은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데 불내증은 복부 가스가 증가하고, 약간의 팽만으로 나타나요. 삶은 계란은 괜찮긴 한데 구운계란이 불편하시면 "가열 세기"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보통 대부분 형태 계란에서 증상이 생긴다면 계란 알러지일 수 있죠.구운계란이 유독 배가 아프다면 단백질 소화의 효소 부족, 위장 기능 저하, 불내증 가능성을 보시고 중단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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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도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가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닭다리살은 보통 다이어트에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조리 방법과 식단 균형만 고려하시면 충분히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닭가슴살보다 지방이 많긴 합니다. 100g 기준으로 닭가슴살이 약 1~2g의 지방이 있으며, 110kcal 내외인 반면, 닭다리살은 6~9g 지방, 약 170kcal 정도로 차이가 있겠습니다.하지만 단백질 함량은 거의 비슷합니다. 다리살, 닭가슴살 모두 100g에 약 20~23g정도입니다. 60kcal 차이는 닭다리살 지방 함량이긴 합니다.(지방이 있긴 하지만 식감과 풍미가 좋으니 장기적으로는 기호성 측면에서는 유리해서 지치지 않는게 장점이 되겠네요)다이어트 포인트는 충분한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확보하고, 칼로리는 조정하는 것입니다. 닭다리살을 쓰시더라도 껍질은 제거하시고 구이, 에어프라이어로 기름기를 최소화하시면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게다가 운동까지 병행 중이시라면, 닭다리살 지방은 근육의 회복, 호르몬 균형에도 괜찮게 작용합니다.(닭다리살의 지방까지 너무 제거하고 관리하실 필요까진 없다는 뜻입니다)그리고 닭가슴살만 드시면 아무래도 정말 퍽퍽해서 금방 질리고 결국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닭다리살도 좋지만, 오리, 생선, 돼지고기 앞다리, 뒷다리, 계란, 두부 등 다양하게 동물성, 식물성을 번갈아 드시는 방법도 매우 효율적입니다.다이어트는 칼로리를 얼마나 줄였는가도 중요한데, 언제까지 지속이 가능한지가 정말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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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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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시럽 같은 것들은 당도가 일반 설탕과 비슷한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과일 시럽이 설탕보다 낫겠지 싶지만 실제로는 아닙니다!대부분 과일 시럽이 사과, 포도, 대추, 배같이 과일즙을 졸이면서 농축시킨 형태이며 이 과정에 과당(프럭토스), 포도당(글루코스)가 고농도로 남게됩니다. 그러니까 천연이라는 포장과는 달리 화학적으로 설탕(자당)과 그냥 거의 똑같은 단순당 구조입니다.예시로 포도 시럽 같은 경우에 100g당 당질은 대략 60~70g정도이며, 사과 시렵은 60g수준으로 백설탕(100g당 100g 탄수화물)보다는 조금 낮지만 칼로리는 별 차이가 없어요.한 스푼만 쓰게 되어도 충분히 달아서 덜 넣어도 괜찮겠지만 양을 조금 줄였을 경우일 뿐입니다.(당 지수는 둘다 정말 높습니다.)[건강 측면]설탕보다 조금이나마 나은점이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정도 있겠습니다만 이런 영양소는 시럽과정에서 열에 의해 거의 파괴되서 사실 실질적 이득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과당 함량이 높으니 간에서는 다이렉트로 지방 합성을 유도하게 되고, 인슐린의 저항성을 높일 가능성도 있으니 혈당 관리/ 지방간 예방에는 상당히 불리하겠습니다.>> 과일시럽은 설탕과 비교하면 당도, GI지수, 칼로리면에서는 별 차이가 없겠습니다. 그렇지만 인공 감미료보다는 맛이 조금 부드럽고 풍미가 있다보니 요리용으로 쓰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건강 목적에서는 설탕 대체 목적으로 이용하기엔 별 의미가 없겠습니다.그래서 당을 줄여야한다면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나한과 같은 감미료가 더 낫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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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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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한 종류로만 챙겨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견과류는 지방, 단백질, 비타민E, 미네랄이 많아서 건강에 이롭지만 지속적으로 섭취하는건 완전하게 영양 균형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예로 아몬드는 비타민E와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보니 피부, 혈관 건강에 좋은데,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호두는 오메가3이 많아 뇌혈관 건강에 유익하지만 비타민E가 아몬드보다는 적은 편입니다.그러니까 견과류마다 강점이 달라서 한 가지만 드실 경우에는 특정의 영양소가 과다할 수 있고, 다른 영양소는 조금 부족해질 수 있겠습니다.그렇기 떄문에 하루 20~30g 정도 소량의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마카다미아, 피칸, 브라질넛트를 번갈아 섞어서 섭취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가격문제나 소화 문제로 한 종류만 선택하신다면 무가염 믹스넛트로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 견과처럼 봉지에 여러가지 견과류가 들어간 소분된 제품도 괜찮구요.그리고 아무리 건강식이지만 하루 섭취량(대략 상한선이 30g내외입니다)이 넘어가게 되면 지방, 칼로리가 과해지니, 한줌(약30g)정도로 제한해보신느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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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달잘한 아이스크림 모에 어디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자기전에 아이스크림은 맛은 좋지만 몸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부담을 떠안게 됩니다.왜 그런지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눠서 설명 드리겠습니다.1혈당이 빠르게 오르게되면 인슐린 분비는 증가하게 됩니다. 잠들기 전에 에너지 소비가 거의 없어서 이 포도당은 쉽사리 지방으로 저장이 되버립니다. 복부 그리고 내장지방 형태로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2혈당의 빠른 상승과 하강은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자는 도중에 혈당이 요동치게 된다면 깊은 수면을 진입하기 어려워지며, 아침에는 피로감이 남게 되죠.3아이스크림은 지방, 당이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니 위산의 역류나 속이 좀 쓰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밤 시간대는 특히나 소화 효소 분비가 줄어들어서 위장 활동도 느린 편입니다. 장기적으로 섭취하시면 인슐린 저항성, 체중의 증가(뱃살 위주로), 피부 트러블(유제품, 설탕, 첨가제), 심혈관계 부담도 누적되기도 합니다.[대안]아예 끊기가 어려우시다면 양을 줄여보시거나, 저당, 제로 시리즈 아이스크림으로 대체해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당이 적고 지방함량 낮은 아이스크림도 맛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단, 말티톨(이것도 혈당을 올립니다..)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차라리 알룰로스, 수크랄로스, 스테비아 이런 감미료가 들어간 제품으로 고려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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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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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회사동료 퇴산데 다이어트중이라 무슨 케이크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에는 설탕과 밀가루가 안 들어간케이크가 좋아 보입니다.저도 종종 관리할때는 일반 베이커리 보다는키토 베이커리 메뉴를 사서 먹을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티라미수와 B)바스크 치즈 케이크가 있습니다.설탕과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 마스카포네치즈, 스테비아, 코코넛가루를 많이 활용합니다.온라인에서는 "키토 베이커리", "키토 케이크", "저당 케이크", "제로 케이크"를 검색하시면 꽤 많은 상품이 뜹니다.직접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충분히 달고 깔끔해서 먹을만 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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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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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 사과초모량, 하루 섭취량 문의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애사비 사과초모 1포에 들어있는 초모량은 식초를 분말 형태로 건조한 원료 무게를 뜻합니다. 그래서 이 수치만으로는 실제 초산 함량, 효과를 정확하게 판단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물론 액상형태로 가공이 된것이지만요, 함량은 건조 원료 무게를 기준으로 표기합니다.)보통 건강 목적을 사과식초 섭취 기준이 액상으로 하루 15~30ml정도이며(식초 1~2스푼)에 해당이 됩니다.그래서 이를 분말로 환산을 한다면 대체로 5,000~10,000mg 정도 입니다. 그래서 제품의 7,500mg은 식초로 치면 하루 22.5ml 내외로 드시는 양에 해당이 되겠습니다.그래서 제품에 1일 1포 섭취로 표기되어 있다면 하루 한포 정도면 적정량입니다.효과를 더 높이려면 1.5포~2포까지는 가능합니다.그런데 굳이 그 이상으로 3~4포를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과다 섭취해도 그만큼 효과가 비례하지 않으며 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어서 그렇습니다.(공복보다는 식후가 무난합니다)애사비 사과초모 1포(7,500mg)는 적정량이 되겠으며 하루 1포에서 최대 2포까지만 꾸준히 드셔도 충분히 건강의 보조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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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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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곰탕이 포화지방 괜찮나요. 경맥동화에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닭곰탕 포화지방 함량은 400g에 1.6g 수준이면 양호한 편입니다.일반적으로 성인 기준에 하루 포화지방 섭취 권장량이 총 열량 10%이하, 하루 2000kcal 섭취시 약 20g이하로 권장됩니다.그렇다보니 닭곰탕 한 끼에 포함이 된 1.6g은 전체 권장량 최소 10분의 1 수준이니 혈관 건강, 경맥동화에 부담이 될 양은 전혀 아닙니다.닭곰탕은 보통 기름층을 걷어내고 맑게 끓인 경우가 많아 보통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비율이 더 높고 포화지방은 적은 편입니다. 시중 포장 제품 수치는 껍질이 거의 제거된 상태의 수치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결론>> 닭곰탕은 경맥동화 위험군에서도 안전한 식품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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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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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검진에서 지방간이 나왓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지방간이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여서 염증으로 이어지는 초기의 신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술을 거의 하지 않으신다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형은 식습관, 운동으로도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십니다.살은 빼는건 중요하지만 체중만 줄이는게 아니고 복부의 내장지방도 함께 줄여가는 것이 포인트가 되겠습니다.[식사요법]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단백질/채소 위주로 바꾸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흰쌀밥 보다는 잡곡밥,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찜 형태로 조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음료/빵/과자/떡 같은 가공식품이 간에 지방을 쌓이게 합니다. 그래서 꼭 줄이셔야 합니다.[운동처방]유산소성 운동(빠른 걷기, 수영, 자전거)를 주 5회, 30분정도 꾸준히 하시면 지방간 수치는 많이 떨어집니다. 근육량도 늘리시면 간 대사도 활발해지니 재발을 막습니다. 맨몸 웨이트 위주로 스쾃, 런지, 힙어브덕션/어덕션, 코어운동도 권장드립니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실천하시면 다음 혈액검사에서 수치가 많이 개선될 것 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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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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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부터 다리가 계속 저리고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리가 일주일째 저리시고 무겁다면, 혈액순환 문제, 신경 압박, 고지혈증 약(스타틴 계열)의 부작용 가능성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혈관이 좁아지거나 혈유가 만약 원활하지 않다면 하지 정맥순환이 떨어지고 저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나 오래 앉아 있거나 다리를 꼬고 운동 부족이 있다면 증상이 악화되겠습니다.생활 습관으로는 하루 30분 이상 걷기, 종아리 스트레칭, 좌식 생활중에는 1시간 마다 일어나서 다리를 풀고, 다리는 심장보다 높게 올려서 쉬는 습관이 좋겠습니다.수분을 충분히 드시고, 염분/포화지방 섭취를 줄여주며 혈관 탄력을 유지하는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E가 좋습니다.고지혈증 약 복용중에 다리 통증, 저림이 새로 생기면 약물 부작용(근육통) 가능성도 있어서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알리면서 혈액검사(근육 효소 수치)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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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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