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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홍어 애(간)과 프랑스의 거위 간 푸아그라와는 성분 등에서...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홍어애, 프랑스 푸아그라는 모두 간은 맞으나 생물학적 특성, 성분 구성 모두 다릅니다.[푸아그라]푸아그라가 거위, 오리를 고열량 사료로 길러서 인위적으로 지방을 축적시킨 지방간이며 100g당 400kcal 안팎에 고지방 식품이랍니다. 올리브유와 비슷한 단일불포화지방(올레산입니다)이 많으며 비타민 B12, 아연, 철분이 많지만 콜레스테롤도 많습니다.[홍어애]연골어류 홍어의 간으로 지방 종류는 좀 다릅니다. 오메가3 (EPA, DHA)를 비롯해서 스쿠알렌, 알킬글리세롤같이 해양의 생리활성 지질 성분이 많고, 비타민 A/D 함량도 높아요.[맛 차이]푸아그라 홍어애 모두 크리미하며 상당히 부드럽습니다만, 푸아그라가 훨씬 풍미가 깊습니다. 홍어애도 특유의 바다향이 나지만 품질이 좋을수록, 흑산도 홍어애는 크림같이 부드럽습니다.>> 둘 다 고지방 영양에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두 음식 모두 별미지만, 콜레스테롤과 비타민A가 많으니 과잉 섭취만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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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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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안심으로 부드럽게 조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돼지고기 안심이 지방은 적다보니 단백질을 풍부한데 퍽퍽하긴 합니다.아이 반찬용으로 부드럽게 조리하시려면 온도, 수분을 지키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리전에 우유, 키위, 파인애플, 배즙에 20~30분간 재워두시면 부드럽게 풀어져서 질감이 좋아지게 됩니다.간단한 방식은 저온으로 길게 로스팅하는 것 입니다. 팬에 기름을 소량 두르시고 안심은 1.3cm 두께로 썰고, 약불에 한 면단 3분간 천천히 익혀보세요. 그리고 중간에 물을 2~3큰술 넣고 뚜껑을 덮으면 증기로 속까지 서서히 익게됩니다.다른 방법으로는 돼지고기 안심조림이 있겠습니다. 간장, 물, 다진마늘, 스테비아, 참기름, 후추로 양념장 만든 후 약불에서 오랫동안 약불에서 조려내시면 담백하면서 간이 적당하니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돼지고기 안심에 새송이 버섯, 메추리알 같이 넣고 장조림처럼 졸이셔도 맛 있는 반찬이 완성됩니다.튀기지 않고 조림, 구이 형태로 조리하시면 단백질 손실은 적도 지방 섭취도 최소화하니 아이에게 적격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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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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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부위중에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 해보았습니다.돼지고기 부위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부위가 안심입니다. 100g당 단백질은 25g정도로 지방 함량은 매우 낮은데 근육은 단단한 부위로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운동 후에 근육 회복, 단백질 보충을 목적으로 드신다면 안심이 효율적입니다.이 외에도 등심, 앞다리, 뒷다리, 목전지 부위도 단백질 함량은 높은 편입니다. 등심이 100g당 약 22g의 단백질이 있으며 뒷다리살은 지방은 적고 담백하니 체중 감량기와 다이어트 중에서도 추천됩니다.삼겹살, 갈비는 맛은 좋은데 지방이 많아보디 단백질 대비 칼로리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운동 후 섭취용으로는 구운 안심, 수육 형태 앞다리살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고구마, 현미밥, 보리밥 같이 복합 탄수화물을 소량 곁들이면 근육과 글리코겐 회복에도 좋습니다.단백질 보충을 위한 목적이시라면 조리시에 기름은 최소화 시켜서 간은 소금, 양념보다는 허브/후추로 대체해서 단백질 흡수를 방해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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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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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건강에 이로운 겨울철 식재료는 어떤 것들을 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몇 가지 가을, 겨울철 식재료를 말씀드리겠습니다.(1) 굴:제철은 12월~2월이며 이때가 가장 통통하고 맛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풍부하며, 철분/아연같은 무기질도 많습니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하며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생으로 드시기에 좋고, 굴 미역국, 굴/매생이 미역국처럼 국물요리로 드시면 좋습니다. 초장 양념은 저당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2) 무:늦가을 겨울철 무는 아삭하고 단맛이 올라와서 맛 있어요. 100g당 10kcal내외로 열량은 상당히 낮고 소화를 돕는데 포만감도 주는 채소입니다. 무나물, 무생채, 고등어무조림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3) 우엉:뿌리채소가 겨울철에는 영양이 가장 풍부합니다. 왜냐하면 겨울철에 식물이 저장해 둔 영양을 잘 담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엉은 혈중 콜레스테롤, 노폐물 관리에 좋습니다. 우엉조림으로 해 드시기 좋습니다.(4) 감귤:겨울철에는 감귤이 있습니다. 감귤에는 비타민C가 많고 면역력, 피부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C를 섭취하면 감기/피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당이 많으니 하루에 귤은 3~5개정도면 충분합니다.[유의할 점]제철 재료라도 조리 방식이 중요합니다. 기름이 많거나, 양념이 과하면 몸에 부담이 갑니다. 몸이 차거나, 위장이 약하시면 개인 특성에 따라 채소선택/해산물 선택/조리방식에 따라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제철 재료로만 모든 영양을 해결하긴 어렵고 균형 잡힌 식사, 운동, 휴식이 꼭 필요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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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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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계속해서 정체가 되면 식단을 어떻게 바꿔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체중이 한 달정도 정체되고 계시다면 더 적게(20~30% 이상) 드시면 오히려 정체기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체가 대사 적응(적응성 열량 소모 감소)가 일어나니 기초대사량은 줄어들게 됩니다.먼저 현재 섭취 열량/활동량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에는 100~200kcal정도만 줄이시거나 1주일에 한끼만 리피드 데이(치팅 데이라고도 합니다. 한끼만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든든히 드시면 됩니다.)를 두시면 대사가 어느정도 회복이 되서 체중이 다시 빠지기 시작하게 됩니다.단백질은 체중 1kg당 1.6g정도는 유지해보시고, 지방/탄수화물 비중을 조정해보신느 것도 좋아요. 탄수화물을 조금 더 줄여본다거나 아니면 지방은 약간 줄이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감자, 보리밥, 현미밥)을 끼니에 조금 더 늘리시면 운동 퍼포먼스도 개선이 되니 체지방 감소에 다시 속도가 붙게됩니다.유산소성 운동, 강도, 시간을 다르게 해보시거나(운동 종목을 바꾸신다거나, 운동 강도를 늘리시거나), 근력운동 루틴도 변화를 주시는게 체중 정체를 뚫을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정체기에는 음식량을 줄이시는 것 보다는 탄수화물 비중, 운동 변경간에 균형을 잡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몸에 적응한 루틴을 조금 변형하셔야 다시 체중은 움직이게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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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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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대신 토마토과즙 100%를 먹으면 같은 효능을 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전립선의 건강과 관련하여 토마토를 권장하는게 라이코펜(lycopene) 때문입니다.라이코펜이 붉은색을 내는 천연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전립선 조직에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염증의 반응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죠.토마토를 꾸준히 섭취하실 경우 전립선의 비대증, 전립선암의 위험을 조금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문제가 토마토 100% 과즙 음료 가공 과정입니다. 시중 제품은 열처리, 농축 과정을 거치며 이런 과정에서는 일부 비타민C와 폴리페놀은 손실이 됩니다.하지만 반대로 라이코펜이 열에 안정적이고 오히려 가열할 경우 흡수율은 높아지게 됩니다.그러니 생토마토에 비해서는 소실되는 영양소가 조금 있지만 전립선 보호에 필요한 라이코펜은 손상이 거의 되지 않고 오히려 흡수 효율은 올라갑니다. 주의하실 점도 있어요. 과즙 100%라도 첨가물이 있거나 설탕, 당류가 조금 첨가된 경우가 있습니다. 전립선 건강, 대사질환 관리로는 하루 200~300ml정도면 충분하고 무가당를 권장드립니다.토마토 100% 과즙음료도 전립선의 보호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을 섭취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생토마토의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 섭취는 부족하니 번갈아가면서 섭취하시는 것도 방법이며, 라이코펜을 따로 보충하는 방식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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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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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먹을 아침 식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출근 전 간단히 챙길 수 있는 식사는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소량 지방을 섞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보통 실용적인 방법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식이섬유를 간단히 조합하는 것입니다.예로 삶은 달걀 2개, 그릭요거트 1개, 견과류 한 줌도 나쁘지 않습니다.저당 두유 1팩, 통밀토스트 1장, 아보카도나 땅콩버터 1스푼도 괜찮습니다.단백질 쉐이크, 바나나도 괜찮구요.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꿀, 견과류 조합도 금방 챙기기 좋습니다.이렇게 조리를 따로 하실 필요는 없으며, 삶은 달걀은 요즘 구운란도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아침에는 각성을 위해서 어느정도 카페인이 필요한데, 공복에 드시면 위에 부담이 가니, 위에 언급한 아침 조합으로 같이 드시면 좋겠습니다.이렇게 오전에 400~500kcal 선에서 아침을 드시면 오전에 집중이 잘 되고, 활력이 생기며, 꾸준히 이런 습관을 유지하시면 점심, 저녁에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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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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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아침 식사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이어트중 아침은 대사를 살리고 포만감을 유지해서 폭식을 예방하는 식사입니다. 아침을 거리면 점심에 혈당이 오르기도 해서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단백질, 소량 탄수화물, 지방 소량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기본적으로 단백질/지방/섬유질/탄수화물 구성으로(결국 다 들어갈수록 좋습니다.) 해주세요.보통은 그릭요거트+견과류+블루베리+꿀 조합이 괜찮습니다.아니면삶은 달걀2개, 아보카도 1/2개, 블랙커피 1잔은 조리도 간단한데 포만감은 오래갑니다.다이어트식은 닭가슴살, 찐고구마, 샐러드, 우유/두유 조합은 클래식한 다이어트식이에요.시간이 만약 부족하시면 단백질 쉐이크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골라보시고, 아몬드브리즈/무가당 두유/오트우유를 섞어서 드시면 지방/단백질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공복은 너무 오래 가져가지 않으시되 혈당은 적당히 올리는 식사가 적절합니다.간단하더라도 꾸준히 소량이라도 아침 드시는 습관이 체중관리에 이롭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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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있으신 분들은 커피를 마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아예 안 드시는 것이 최선이지만, 고지혈증이 있으셔도 섭취량만 조절하시면 믹스커피 드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 조절 기준을 명확히 해야합니다.믹스커피 한 봉지에는 보통 설탕5g, 프리마2g 내외로 들어있습니다.(제품마다 조금씩 상이합니다) 이런 프리마는 식물성 크림으로 만들어졌는데 실제로는 포화지방이 많아 아무래도 혈중 중성지방, LDL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씁니다. 하짐나 하루 한잔 정도면 간에서는 충분히 대사가 가능해서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포인트는 하루 전체 포화지방, 당 섭취량을 따져보며,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것 입니다.예시로 하루 식사에 기름진 음식, 가공육 섭취는 줄어들고, 체중/혈중 지질이 잘 관리된다면 하루에 믹스커피 1잔정도는 충분히 괜찮아요. 2잔 이상은 설탕, 포화지방 누적량이 늘어나니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 프림이 없는 블랙 믹스나, 무설탕 블랙커피, 아메리카노로 바꾸시는 것이 베스트입니다.공복에 드시면 카페인은 위를 자극하니 식후 드시는게 좋습니다. 혈압이 높으시다면 카페인 섭취량은 하루 200mg이하로 드시는 것이 조항요.그래서 고지혈증 환자에게는 커피는 무조건 금기하실 필요는 없지만, 평소에 식습관 틀이 잘 잡혀있으면 하루 1잔이나, 프림/설탕 대신 우유/스테비아,알룰로스/아메리카노/디카페인/허브차 종류로 대안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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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체리와 같은 과일들은 왜 성분이 강한 과일이라고 칭하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려요.블루베리, 체리같은 과일은 생리활성 성분, 항산화 물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폴리페놀(polyphenol), 레스베라트롤(resceratrol)같이 항산화성분이 있어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줍니다.체리도 멜라토닌(타트체리류), 퀘르세틴, 안토시아닌이 많아 숙면, 통증/숙면을 완화해주죠.이런 성분이 있는 과일을 적당히 드시면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드셔도 간 대사(과당 과량섭취)와 위장에도 부담됩니다.체리, 블루베리는 산성도가 높은편이고, 과당의 함량도 많다보니 혈당 조절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조절을 해야합니다.그래서 하루 블루베리는 약 100g, 체리는 5~10개정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성분 강하다는 과일이 그러니까 그 과일에 포함된 영양성분이 풍부하다는 뜻이겠죠?그래서 약효까진 아니더라도 몸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자연식품이 되겠습니다.대신 하루 적정량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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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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