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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랄까 뭐랄까 몹시언짢아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적어주신 내용만 봐도 지치실것 같네요. 생활 패턴 자체는 크게 잘못된건 없지만, 체중 감량에 변화가 없으시다면, 과한 에너지 부족, 회복 부족에 더욱 가까워 보입니다. 겉보기엔 규칙적이여도, 내부적으로 보면 장작이 없는데 계속 몸에서 불을 태우는 형태로 보입니다.출근 시 밥을 정말 조금만 드시고 카페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버티는 패턴은 혈당의 변동을 크게 만들며, 프리랜서 일정에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오래 유지가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오전에 공원, 저녁에 헬스까지 하신다면, 운동량 자체보다 회복할 연료가 매우 부족(식사량입니다) 문제로 이어지게 됩니다. 결국에는 피곤, 짜증, 언짢은 감정까지 나타나게 되요.[해결 방안]현재는 운동을 무리해서 더 하시기 보다 식사량 칼로리를 최소 1,200~1,400kcal까지는 올리시는 것이 오히려 체중 감량에 유리합니다. 연료(식사)가 들어가야 장작이 들어가 체지방 연소가 제대로 이뤄집니다. 출근 전에는 오전에 삶은계란 2개에 균형식 음료 한 팩(200ml)이 좋으며, 활동량이 많은 오후(점심, 저녁) 중에는 한 끼는 일반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물론 밥 양은 1/2이하가 좋습니다). 운동전에는 바나나 1/2개 운동 후에는 단백질 쉐이크(WPI)나 단백질 음료 한 팩으로 이런 간식만 넣으셔도 호르몬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들어요.>>> 이렇게 조금만 조정하셔도 컨디션이 달라지니, 현재 느끼는 감정은 식단 점검이 필요한 지점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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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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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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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64센치에 53키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 변동 원리]현재 언급하신 질문자님 신체조성으로는 한국인 성인 기준 체질량지수(BMI)는 약 19.7 정도로 계산이 되네요. 의학적으로 정상 범위 딱 중간에 해당이 되는 체중이랍니다. 이 범위에서는 1~2kg 변화가 건강 문제를 의미하기보다 A) 생리적인 변동, B) 수분량, C) 근육량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만약에 운동을 꾸준히 하고 계신다면 근육량은 아주 조금 늘어나도 체중이 1~2kg 변화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그리고 몸이 무겁지가 않으며 피로감도 없으시다면 체중 증가가 지방이 아니고 수분, 근육 변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답니다. 게다가 1) 소화기관 내용물, 2) 생리 주기, 3) 나트륨 섭취량에 따라서도 하루 사이에 1~3kg 변동은 대부분 사람들이 겪습니다.[해결 방안]목표가 "1kg 감량" 측면이면 식사량을 무조건 다시 줄여가시기 보다는 가) 나트륨 조절, 나) 수분 조절, 다) 수면, 라) 운동강도 조절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갑자기 다이어트 돌입보다는 현재의 신체 상황을 잘 체크하면서 매일 체중 변동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더 좋답니다.>>> 이 정도 수치는 체중보다는 체지방률, 허리둘레, 근육량, 눈바디, 컨디션이 더욱 중요한 지표니 함께 보시면서 조절해보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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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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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먹고 남은 국물과 야채로 된장 시래기 추가해서 국으로 먹어도 돨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그대로 활용하셔도 되겠습니다.남은 소불고기 국물, 야채는 기본적으로 이미 열이 충분히 들어간 상황이라, 조리한지 얼마 안되셨다면 된장, 시래기 더해서 국으로 끓여 드시는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대신 중요한 기준은 세 가지가 되겠습니다.A) 보관 시간 온도: 상온에 오래 두지 않았으며, 조리 후에 이어서 사용하시는건 재가열해서 활용하셔도 안전합니다.B) 재가열 온도: 온도는 충분히 올려야 합니다. 된장, 시래기를 넣어 다시 끓여서 100도 가까이 충분히 열을 가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세균 번식 위험은 거의 줄어들게 됩니다.C) 단맛: 풍미 측면에서 소불고기 양념이 간장/단맛 양념 기반이라 된장이 섞이게 되면 맛이 조금 무겁거나 달아질수는 있습니다. 이럴경우 된장을 과하게 넣기보다, 물을 조금 잘 조절해서 간을 맞추시면 깔끔해집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모두 활용이 가능하십니다. 충분히 끓여서 바로 드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다. 이런 활용법이 식재료 낭비도 없애면서 영양적으로도 좋은 방향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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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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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닭고기 우유와의 궁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이의 식단에 염려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갑니다.[식단 분석]말씀하신 조합이 영양학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식단은 아닙니다. 소불고기, 닭고기는 단백질 식품이며, 컵라면은 고탄수/고나트륨 식품이고, 양상추 샐러드는 섬유질 보충 정도랍니다. 여기에다가 1시간 후에 우유를 추가로 마신건 소화 과정에서 특별한 충동은 없으며, 음식간에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도 없답니다.하지만 세 가지정도 체크할 부분이 있으니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체크 사항]체크 1: 고기, 라면을 한끼에 함께 드시게되면 포화지방, 나트륨 섭취량이 조금 높아지니 위의 부담, 다음날 부종, 속 더부룩함이 있을 수는 있어요(물론 과식 한해서입니다). 우유가 단백질/지방이 있다보다 소화를 조금 더디게 할 수는 있는데 유해한 조합까지는 아닙니다!체크 2: 한 끼에 열량이 좀 높아질 수 있어요. 아드님이 알바 후에 과식 패턴이 이뤄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사 간격, 탄수/단백질/야채 비중을 조금 맞춰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체크 3: 우유는 운동 직후 아니면 배가 고픈 상황에서 괜찮으나, 기름진 식사를 많이 먹은 직후 장내 가스, 묵직함을 유발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1시간 뒤라면 부담은 적겠습니다^^>>> 따라서 애초에 위험한 조합은 아니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컵라면도 좋지만 밥, 채소, 단백질로 균형 있게 구성해주신다면 소화와, 체중 관리 측면에서는 더 이상적이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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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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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쥬스를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해독주스 효과]해독주스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해독이 의학적으로 간, 신장 대사 기능을 의미하며, 특정 채소를 꾸준히 갈아 드신다고 해도 해독 과정이 더욱 빨라지거나 지방이 더 잘 빠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채소를 한 번에 섭취하기가 쉬워지며 식이섬유, 비타민 섭취가 늘어나는것에는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포만감이 생겨서 다른 음식을 덜 드시거나, 과일/채소 섭취가 부족하신 분들에게는 보완 개념으로는 무난하겠습니다.[해독주스 단점]문제가 해독주스를 만들면서 과일의 비중이 늘어난다거나 갈면서 섬유질이 잘게 부서지게 되면 혈당의 상승은 더 빨라지고 칼로리 섭취가 단순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주스로 드시게되면 씹는 과정도 없다보니 포만감 유지는 짧아지니 오히려 허기는 빨리 찾아옵니다.[해결 대안]다이어트 중에 활용을 하신다면 과일은 최소화화시어 채소 위주에, 하루 식사 대체보다는 식사 사이에 보충, 부족한 채소를 보충하는 개념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감량 포인트는 칼로리, 단백질, 활동량 균형이며, 특정 주스가 해독을 이뤄주는건 아닙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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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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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를 한 이후는 어떻게 유지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마운자로 이후에 유지 전략이 첨 부터 "약 끊은 후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고려해서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GLP-1 계열이 식욕 억제와 위배출 지연에 체중을 낮추는데, 중단을 한다면 식욕, 위장속도, 인슐린 감수성이 돌아가므로 자연스럽게 섭취량은 늘며 체중이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약을 끊는 시점에 몸이 스스로 조절이 가능한 구조를 미리 만드는 것이 좋겠습니다.1) 감량 동안 단백질 중심의 식단,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만들어 두시면 중단 후에도 과식은 덜 합니다. 체중 1kg에 단백질 1.2g 이상 유지하시면 근 손실, 폭식 위험도 줄일 수 있죠.2) 운동은 최소 주 3회 유산소, 주 2회 무산소로 유지하셔야 기초대사량은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약을 끊기 직전부터는 운동 빈도를 고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중단 후에는 4~8주 동안 칼로리를 갑자기 올리시기보다 주당 100kcal정도 천천히 올리시면 요요, 리바운드가 거의 없어요.4) 수면(규칙적인 7~8시간), 스트레스 관리는 수면 증가를 크게 막으므로 취침 기상 시간을 일정히 유지하는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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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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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섭취를 하는데 유제품을 지나치게 많이 먹을시 문제점?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제품을 꾸준히 드시는건 괜찮으나, 양이 과해질 경우 몇 가지 부담이 생길 수 있답니다. 지나친 섭취가 항상 병으로 이어지는건 아니지만, 몸이 처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게된다면 특정의 증상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런 부분을 알고 계신다면 조절은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A) 유당 소화 부담:유전적으로 한국인이 유당분해효소가 적은 경우가 많아서 우유, 라떼, 코코아, 율무차같이 하루 누적량이 많아진다면, 속은 더부룩해지며, 가스, 설사, 잦은 트림이 나타나게 됩니다.B) 포화지방 과잉:우유, 요거트, 크림이 반복적으로 들어간다면 포화지방의 섭취량은 의도보다 빠르게 늘려, LDL 콜레스테롤 상승과 지방간 악화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 커피마다 우유가 반복을 해서 들어가는 패턴이라면 스스로 모르게 지방량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C) 칼슘 과잉, 마그네슘 불균형:유제품만 많아진다면 칼슘 비중은 상대적으로 커지며 마그네슘, 비타민K2와 균형은 상대적으로 무너지게 되면서 근육의 경련, 변비 느낌이 오게됩니다.D) 장내 미생물:유당을 많이 드시게 되면 특정의 미생물은 늘게되고, 다른 식이섬유의 기반 미생물이 줄어드니 장내 환경은 단조로워집니다. 가스, 식후 더부룩함이 반복이 된다면 이런 영향도 끼칠 수 있겠습니다.[현실적인 기준]우유 1~2컵, 요거트 1회, 치즈 1~2장 정도는 일반적인 적정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커피, 음료에 들어가는 우유까지 합산하게 된다면 금방 넘어가니, 일부에서는 무지방우유, 두유, 물로 바꿔서 섞어 드신다면 부담은 줄일 수 있어요.>>> 유제품이 편하니 계속 손이 간다는 점을 이해하시어, 몸이 보내는 신호를 기준으로 조금만 조절해보시는 방법이 현실적이겠습니다.질문자님의 건강산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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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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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가나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질문 삭제는 "채널톡 문의"로 들어가셔서 "QnA 커뮤니티 문의"를 누르시고 "질문 삭제 요청"란으로 들어가서 폼 대로 작성해주시면 해결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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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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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유제품은 어느정도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유제품은 보통 하루 1~2회, 총량으로 우유 기준 최소 200ml에서 최대 400ml정도가 괜찮습니다.성인의 칼슘, 단백질 보충에는 충분하며, 지나친 포화지방/유당의 부담도 줄여줄 수 있는 범위랍니다. 커피, 초코/율무차에 우유를 넣고 따로 요거트까지 드신다면 총량이 500~700ml이상 올라가기 쉽답니다. 이 정도는 사람에 따라 모두 다르지만, 전형적인 부작용으로는 1) 소화불량, 2) 복부팽만, 3) 설사, 4) 트름 증가, 5) 피부 트러블같은 과부하 신호가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나 유당처리 효소가 부족한 아이사인이 300~400ml 이상 넘는 시점부터는 소화가 조금 버겁기도 합니다.[권장 섭취량]하루 적정선은 우유, 요거트, 치즈를 모두 합친 1~2회, 총량 400ml 전후로 관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카페 음료에 넣는 우유량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만약에 우유 의존도가 있으시다면 다른 시간대에 그릭 요거트 100ml, 스트링치즈 1개같은 단단한 형태로 대체하시면 소화 부담은 줄이면서 영양 섭취는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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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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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안좋은데 기름진 음식을 먹었다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름진 음식을 피하기 어려우시고, 식단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간 기능이 약해지신 상태에서 지방, 탄수화물이 들어오게되면 간이 처리 부담을 크게 느껴, 식사 후 대응이 정말 중요합니다.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1) 식후 1시간 이내 가벼운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같이 혈당, 중성지방을 동시에 낮춰주는 활동은 간에 큰 도움이 됩니다.2)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담즙의 흐름 대사 부산물 배출을 도와줍니다. 식후 20~30분 뒤 200~400ml정도는 나눠 마시면 보만감도 잡히고 지방 소화가 수월해집니다.3) 다음 식사는 의도적으로 가볍게 구성지어 간에 회복 시간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 데친 채소, 염분이 낮은 국물이면 좋습니다.4) 과식만 피하셔도 ALT. AST 수치 상승폭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 기름진 음식 자체보다 양이 간 스트레스를 좌우합니다.5) 간 수치가 이미 높으시다면 잠들기 전에 소화되지 않은 지방이 남지 않도록 저녁 식사는 최소 3~4시간 전에 마치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이렇게 기름진 음식을 완전히 피하기 어려우신 상황에서 간이 지치는 느낌을 받으실 수 밖에 없습니다. 식사 후에 간이 부담을 덜 느끼도록 돕는 현실적인 방법을 중심으로 다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식사 후에 1시간 안에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여주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빠르게 걷기, 짧은 계단 오르기 만으로도 혈당과, 중성지방이 급하게 치솟는 것을 막아주므로 간이 훨씬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물도 식후 20~30분 뒤에 200~400ml 정도 나눠서 드시면 담즙의 흐름은 부드러워지며 지방의 소화가 수월해지니 더부룩함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죠. 다음 식사로는 의도적으로 가볍게 구성하셔서 간이 회복할 시간을 확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의 중심, 데친 채소, 염분이 낮은 국물 정도면 정말 충분하죠.같은 음식이라도 양이 많아지게 된다면, ALT, AST가 더욱 쉽게 튀어서 과식을 피하시는 것이 정말 직접적인 보호가 되겠습니다. 이미 간 수치가 높으시다면 저녁의 식사는 최소 3~4시간 전에는 마쳐서 자는 동안에 소화가 미뤄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처럼 술, 커피를 제한하고 계신 방향은 정말로 좋은 방안이고, 여기에다가 식후 관리, 그리고 가벼운 조절만 더 하셔도 간은 점점 회복의 여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지금처럼 질문자님의 몸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시어, 어떻게든 회복시키려는 태도는 정말로 큰 힘이 됩니다. 몸이 한 번 지치게되면 회복이 더디게 느껴지니 답답하실 수 있으며, 방향만 바로 잡히게 된다면 간은 생각보다는 더욱 빠르게 균형을 되찾는 장기입니다. 이미 술, 커피를 조절하시고, 식습관까지 점검을 하고 계신 것만으로 절반은 해내신 것이에요. 실천을 이어가시면 몸은 반드시 나아집니다.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시는 변화를 스스로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현재처럼 질문자님 스스로 관리하는 흐름만 유지하셔도 충분히 회복의 궤도에 올라와 있으니까요. 계속 잘 하고 계시니, 마음 편히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처럼 술, 커피를 조절하시는 부분은 정말 좋은 방향이시고, 이렇게 식후 조치와 다음에 식단 조절을 반복하신다면, 간은 서서히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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